'블로그메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0.20 유명포털의 메인에 오르는글 (6)
  2. 2009.04.30 내블로그의 방문자 숫자 (4)


메인에 뜨는 글을 읽고.
 

나는 개인적인 공개 일기 정도로 블로그에 잡설을,
분간없이 그냥 쓰고 있지만 어느날 부터 여러 곳 의 대형 포털에는 나름대로 유저들의 글 중에서 포털측의 맘에드는 것 이거나, 잘된 글 이거나, 시대적인 이슈에 맞는 글 이거나 등,선별 조건을 확실히는 모르지만 하여튼 포털의 메인에 뛰워주는 글은 매일 발생하는 것을 본다.


가끔보면 어떤 블로그의 방문자가 하루 2자리숫자 이다가 갑자기 4자리 숫자로 뛰는 것 을 볼때 그 글을 읽지 않을수 없었으며 대개는 감동적 이거나 유용한 글 일 때가 많다.

특히 어떤 포털의 메인에 뜨는 유저블로그 글은 상당히 심사숙고 해서 메인에 뛰워주는 것으로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적어도 수만명에게 단번에 읽혀지는 글을 선정 할 때는 그 글의 파생효과나 실제로 내용의 질을 고려 해야 함은 당연한 일일것 이다.

그러나 최근에 어떤  메인에 뜨는 글을 보면 글의 내용이 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게 한다.

차라리 어떤 곳 처럼 완전히 디지털화된 알고리즘으로 메인에 뛰워주는 대상을 정하는게 낳을지도 모른다.

수많은 블로그의 글을 읽고 보석같은 글을 찾아내어 메인에 올려 주는것은 참으로 어려운일일것이다,글잘쓰는 분을 주시 하는 편이 쉬울지도 모른다.

그래서 온라인의 글이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질좋은 장소로 가는데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르며 온라인은 온라인대로 일정한 층의 독자에서 벗어나기 힘들게 되는것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우수한 글을 선정하는 업무를 보는분의 세대는 대충 짐작 할 수 있다.
다양한 세대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기란 힘들지만 적어도 우리 인구 중 많은 세대의 이야기가 많이 다루어 지지 않는것은 개인적으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또 좋은 글이 여기 저기 오를때는 그 글이 좋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오프라인도 좋은 내용은 여러곳에 동시에 실리는 것을 볼수 있는데,메인에 뜨는글은 유일한것만을 고르는 것이 아닌가 짐작 된다.

하나의 미디어로서 그 존재를 크게 부각 시키려고 하는 포털 이라면 당연히 그들의 포털 메인에 올려지는 글이 질이나 이슈나 가치로 판단 되어 야지 단골 유저의 글 이어서는 안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신선하고 좋은 새내기나 알려지지 않은 유저의 글이 메인에 뜨는 그런 공정이 자리하게 하는 기술적인 방법이 만들어 진다면 더욱 신뢰 받는 온라인이 될것 이라고 생각해본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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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09.10.2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아직 블로그 시작한지 한달조금넘어서 이런거 잘 이해는 안되는데 몇몇분이 이런글 쓰셨더라구요..아직 룰을 배우는단계라.. 암튼 뭔가 속상하신분들이 많은가봐요..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이요^^

  2.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09.10.2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 동안 블로그하고 인터넷 헤엄처본 바로는 저도 공감이 되요.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포털 들어가면 메인에 뜬 글을 누르게 되는데
    들어가 보면 별것 아니었던... 이제이해 가는 부분이네요. 아직 초보지만...

  3. Favicon of http://farmerstory.tistory.com BlogIcon 똥꼬아빠 2009.10.21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일기장으로 여겼던 블로그였는데 왜 미디어라 하는지 조금 이해가 되려 하고 있습니다.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나눠주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렇습니다.
    이제 미디어를 가진 힘이 골고루 나누어 질때 그 가치가 크게 상승하리란 생각을 하기란 그리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런데도 아직 비 논리적인 방향으로 자꾸 가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생각이 결과로 나오는 데 대한 나의 생각


블로그를 하는분들의 목적이나 모습이나 취향은 천차 만별로서 다 말할 필요는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블로거의 공통점은 특별히 자기 일기를 쓰면서 공개하고 싶지 않은 글 을 제외 하고는 누구에게 보여질것을 전제로 글을 쓰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어떤분이 누가 보거나 말거나 하면서 글을 썻다고 해도 의외로 호응이 좋고 많이 읽혀 진다면 더 기분이 좋을 것 이다.
서론이 길어젓지만 블로거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가 피력하는 내용이  더많이노출되어 더많은 독자를 확보하는데 있는것은 부인하지 몯할 것 이다.

목적이 그렇다면 적어도 나를 광고하는데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현대 사회는 광고로 부터 시작되고 광고 때문에 결과가 달라 지는일은 많다.
아무리 좋은 사상이나 물건,재료,이론도 그 질이 좀 몯 하지만 막강한 광고 네트웍을 확보한 그것들에 뒤지고 사장되며 끗내는 사라지게 되고, 지속적인 광고력을 바탕으로 유지되는 상품(이론포함 제품)은 그 이론 또한 최선으로 자리잡게 되고 마는 것이 현대사회의 자본주의 패턴이다.
 
고지식한 생각으로 최고 이론과 최고 제품인 나는 광고하지 않고도 최고를 유지 할 수 있다고 자만 한다면 어느날 그 네임프레이트 자체가 사라질 것 이다.

자기의 퍼스트 명함은 아니드라도 자기 블로그 광고를 하는것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거나 게을리 하면서 말하기를 , 나보다 형편없는 이론과 글 솜씨로 쓴 블로그는 수만 조회가 나오는데 나의 이 훌융한 글은 왜 오픈 되지 않으며 어떤 메이저 사이트에 뜨지도 않는것인지?! 하면서 원망섞인 어조로 말하는 분을 가끔 보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과거 어느 시대에는 자기를 알아주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자에게 겸손의 미덕으로 높히 모시며 공경하는 시대도 있었지만(물론 지금도 존재하는 좋은 미덕임 )적어도 비지니스를 타겟으로 이야기 한다면 자기 피알을 열심히 하는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이 살아가는 분들이 당연히 성공하는 모습을 우리는 종종 보게 된다.

실제로 어떤 직종은 마케팅 자체가 광고사원으로 부터 시작하며 출고와 마무리까지 광고사원이 다하는 직종의 회사도 있다.

블로거 대부분은 1인 캄파니 이다.
누가 광고 하고 누가 추천 하며 누가 컨텐츠를 생산하며 누가 공급 하고 누가 결과를 예측하며 분석 하는가?
이 모든 일을 혼자서 해야 한다.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블로거의 의무 이기 때문에 말할 필요도 없다.

컨텐츠를 생산하는것 많큼 중요한 여러가지를 하지 않을때에 그 아까운 컨텐츠가 다른이의 별로 좋지 않은 컨텐츠에 밀려서 사장되게 될것 이며 오히려 잘나가는 블로거 들에게 아이디어만 제공 하게 될 것 이다.


이제 좋은 컨텐츠가 준비 되셨다면 발빠르게 온갖 방법을 구사해서 자기를 알리셔야 합니다.
이것은 결코 빼먹어서는 안되는 블로거의 순서입니다.
엄청나게 인기를 얻은 분도 많고 광고 안해도 어떤 메이저포탈의 메인에 걸리기 때문에 언제나 탑랭킹을 유지하던 분도 시간이 가고 어느날 잊혀저서 그런분도 있었나? 할정도로 사라저버리고 올드 매니어 몇분들의 기억속에 자리하다 끗내는 사라지는 모습을 종종 보게되지요.
문제는 이런 인기 빨이 온라인에서는 빠르게 사라 진다는 것 입니다.
몇달만에 잊혀지는 일 은 허다 하지요.

계속되고 연속된 컨텐츠의 업데이트와 자기피알의 다변적인 통로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기본으로 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런 일을 다 한다고 생각하면,
작난삼아 시작한 블로그에 발목잡혀 아무일도 몯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규칙적이고 효율적으로 해야할 순서를 정하고 우선 순위 대로 하지 않으면 블로그에 매달리는 중독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인류가 만든 기계중에서 없어도 안되지만 없어 젓으면 하는 이 기계를 얕보다간 큰코다치는 일이 벌어 질 수도 있답니다.

약간 빗나갔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이제 조금은 알것같은, 자기피알을 스스로 할수 밖에 없는 온라인의 한 모습을 말할려고 했을 뿐 입니다.
..^^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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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w-me.tistory.com BlogIcon 문틈사이로하늘 2009.01.03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블로그 멋있네요..좋은글이구요..

    블로거를 부로거라고 오타 치셨네요 맨 위에..ㅎㅎㅎ 저는 1인 컴페니 라고 보다는 1인 미디어라고 생각해요..^^ 미디어 안에는 당연 광고가 들어가죠..

  2. Favicon of http://show-me.tistory.com BlogIcon 문틈사이로하늘 2009.01.0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하다..어떻게 야후순위가??? 3천대죠..저는 몇만대 안에 들어가는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저보다 글이 2대 가량(OR SO) 많으시군요

  3.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01.0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지적감사합니다.
    늘있는 오타이지만...ㅎㅎ

  4. Favicon of http://thefun-kr.tistory.com BlogIcon 호핀 2009.01.04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 블로그의 궁극적인 목적이 홍보라는 말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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