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바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3.09 중년 이상에게 두려운 이야기 (1)
  2. 2010.02.26 천성산 산행기 (1)
  3. 2010.02.22 천성산 겨울산행


중년 이상에게 두려운 이야기
혈관질환은 암보다 더 무섭고 후유증도 암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죽고 싶어도 죽을수 없다고 하지요...
먼저 아래에  머리속의 한 단면을 보여드리면서 계속합니다.

mri사진



나는 이 글을 웃으면서 씁니다.
그리고 많은 중년 이상의 사회인이 읽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씁니다.
이 세상은 누구나 함께 살아야 할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 입니다.  

2008년 5월30일 나는 이야기만 듣던 MRI 기계속에서 약30분동안 인생의 시작과 누워 있었던 그때 까지가 주마등 처럼 내 눈앞을 빠르게 지나가는 필름을 보았습니다.

정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 그런것으로 검사 받는게 아닙니다.

그 필름에는 어린시절의 부모님께 사랑받던 아름다운 장면과 아직 결혼하지 않은 나의 자식과 슬퍼하는 나의 아내까지를 포함해서 내가 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하고 말 것들에 대한 아쉬움까지 빠르게 정리하며 지나는것을 되새길수 있었으며, 
이때 얼마나 사람이 겸허해 지는지 모르는 순간을 경험 했었던 기억을 지금 새삼스럽게 느끼면서 타이핑을 하는 손가락이 경쾌하기 까지 함을 느낍니다.
 
고속도로 1차선에서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지만 갑자기 휘어지는 차선을 보면서 '이건 허상이다'하면서 본능적으로 핸들을 똑바로하며 속도를 줄이고  차를 세웠을때에 따라오던 차가 얼마나 근접해서 통과하는지 내차가 흔들리는 진동이 느껴지고  크락션이 뒤늦게 멀어지며 지나가는 사태를 당하였습니다,

아마도 사고로 이어젔다면 '운전부주의? 고장난 자동차?등 저그 맘대로 붙인 이유로해서 '일가족 사망' 이라는 뉴스로 나갔을 것입니다.
어느날 파킹장에서 키를 받아든 근무자가 대낮부터 술을 얼마나 많이 마셨길래 저 지경인지..
하는 소릴들으며 시작한 나의 산행은 이제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건강이 제일이라고 했던가요?
이 말을 잘 몰랐습니다.
실감도 안나고요.
그러나 이제 이말의 뜻을 잘 압니다.

내게 말합니다.하루에 돈을 얼마나 버느냐고?
그리고 사회에서 자기의 인격과 명예와 권력이 얼마나 높고 큰지요?

가령 모든것을 뻔히 바라보면서 눈앞에 있는 나의 가족에게 손짖도 안되고 입술도 움직일수 없으며 먹기실은데 떠먹여도 거절도 못하는 상태로 살아 있다면, 지금 버는 돈이나 명예나 권력이 얼마의 가치가 되겠는지요?

또 지금부터 언제 끝날지도 모르게 쏟아 부어야할 돈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인지 모를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때문에 몇사람이 고통받으며 손실을 감내 해야 할지 그 또한 상상도 안되는 일입니다.

나는 그때 모든것에서 나를 버릴것을 비장한 각오로서 다짐하고 산을 택했습니다.첨엔 산을 우습게 다녔지요.
사회생활 할거 다 하면서 일요일이나 시간날때만 하다가 느끼고 깨닳게 된것은, 나의 자업자득은 병원에서 의사가 도와줄수는 있을지 몰라도  건강을 찾기위해서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는것을 한참만에 깨닳고 땀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정도의 증상은 중년이후 몇번씩 느끼고 당하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것도 알았고 대부분 간과하고 드러누울때 까지 습관과 생활 팬턴을 바꾸지 않고 계속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생각해 본다면 산처럼 쌓인 할일들을 두고 드러 누울수는 없을 것입니다.

돈을 벌지 않아도 됩니다.
더큰돈을 들이지 않기 위해서.

이 말은 '돈이 들때 들더라도 갈때까지 가는거지'와 반대 되는 말입니다.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명예가 땅바닥에 떨어저도 할수 없고 쥐고 있던 권한이 다 날아가도 할수 없는 일입니다.

더 큰것이 앞에 있기 때문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무리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터득했으며 현재 날것같이 가볍지는 않지만 해발1000m이상의 산을 오르기도 합니다.

힘들고 어려우면 택시를 타게 되기 때문에 산을 갑니다.
뒷동산엘 가면 금방 내려오기 때문에 멀고 큰산을 갑니다.
산에는 내게 나쁜 고기꿉는집도 없습니다.

목 마르면 생수를 먹게되며 비로소 지방이 땀과 물로 태워지며 내는 열을 느낍니다.

그리고 동질성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지방으로 불을때는 난로에서 내는 연기를 보면서 오르기 때문에 따라갈수 있으며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오른후에 오른자를 크게 위로해 주기 때문에 더욱 좋습니다.

혈행 개선제나 코레스톨 저하제를 처방으로 먹고있긴 하지만 나의 무너진 신체적인 밸런스는 산이 고르게 해주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주 증상 발생후 이제 2년이 다되 가는 가운데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나의 건강찾기 중간 정산으로 이 글을 쓰면서,
중년이상의 많은 분들께 공기 좋고 많은 역사와 숨은 이야기가 골짜기마다 서려있는 우리의 아름다운 산들을 오르면서 건강하게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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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달리고 오르지만 산에서 얻는게 건강뿐만은 아닙니다.
산을 오르면 우리의 면면이 이어저오는 역사와 갖가지 조상들의 현명한 발자취들을 함께 얻어 담아 올수도 있으며 어느 계곡에 묻혀있던 작은 약초나 들꽃도 찾아 만날수 있답니다.

천성산 부엉이바위




 이사진은 천성산 비로봉 아래 눈덮인 부엉이 바위입니다.


이글을 쓰면서 내년 이때 쯤에는 산에 관련된 무었을 쓰게 될지 생각해 보면서 입가에 미소를 뛰워봅니다.
부러운게 하나 있는데 산에 다니다가 가끔 만나는,  
앞뒤를 숨소리도 가볍게 무전기 하나들고 달리는 산대장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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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3.17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년 이상의 사람들에게 두려운 이야기
    혈관질환은 암보다 더 무섭고 후유증도 암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죽고 싶어도 죽을수 없다고 하지요...
    먼저 아래에 머리속의 한 단면을 보여드리면서 계속합니다.



명산탐방,겨울산행-천성산
부산근교의 산 천성산을 오른 이야기를 쓴다.
지난 일요일 양산의 영산대학교를 츌발지로 하고 홍룡사를 도착지로하는 코스를 결정하고 부산 동래에서 1002번 버스로 영산대학교 교정에 도착해서 산행도를 다시한번 점검하고 실제와 대조하고 간단히 채비를 점검한후 중앙도서관 앞을 지났다.

중앙도서관 뒤편의 공터가 해발 250m 지점이기 때문에 상당한 고도로 부터 출발하게 된다고 본다.
지도상으로 볼때 천성산에 나 있는 자동차 임도와 만나기 까지는 비교적 경사도가 있는길을 오른다.
자동차가 다닐수 있는 임도의 해발이 550m이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오르면 천성산 2봉까지는 편한 산책로 처럼 느껴지는 산도를 걷게된다.

천성산등산지도



천성산이정표



천성산이정표영산대에서 바로 오르면 도로에 도착하면 해발 550m에서 만나는 이정표.

영산대에서 출발하고 이정표 대로 2.7Km지점이다.
계속 오르는 길을 2.7km로 휘돌아 올랐기 때문에 경사도는 그리 급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출발하고 바로 만나는 이구간이 조금은 힘든 구간으로 볼수 있다.

이제 완만한 비포장 임도를 쉬엄 쉬엄 걸어서 갈수있는 천성산 제2봉(비로봉) 입구 까지의 길은 오늘 산행로의 가장 편한 코스이다.

거리는 3.7Km 이며 시간은 대략 1시간에서 1시간 40분정도 소요되리라고 생각하며 나는 쉬면서 구경하고 간식도먹으면서 비로봉 입구 도로에서 벗어나는 지점까지 1시간 정도 걸렷다.

이상한 나무


이지역은 천성산 자연보호구역이며 희귀한 동식물이 서식하는곳이다.
병든 소나무의 모슾도 자연의 한 모습입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저런 모습이된 가지는 죽어 있었기 때문에 병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밀밭늪고산슾지천성산 밀밭늪 고산슾지



한 산악 바이커가 눈덮인 도로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보통때는 괜찮겠지만 온통 눈으로 덮힌 돌로가 체인없는 바이킹이 위험해 보였습니다.

산악바이크

 도로를 벗어나고 잠간만에 천성산 제2봉(비로봉)이 보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등산로가 온통 눈으로 덮혀 있습니다.

겨울천성산

 

천성산 표지석


천성산제2봉-비로봉에서 보는 눈덮인 천성산이 장관이며 근사하게 보입니다.

겨울 천성산


천성산 굽이 넘어로 아득히 보이는 대운산도 아름답습니다.
곧 봄이 오면 이 계곡 골자기 마다 철죽이 아름답게 수 놓을것입니다.
이 산을 온통 꽃밭으로 만드는 철죽핀 산을 지금 하얗게 덮힌 눈을 보면서 상상해 봅니다.
   

눈덮인 천성산


부엉이바위 천성산천성산 부엉이바위

눈덮인 부엉이 바위위에 솔개 한마리가 맴돌고 있습니다.
곧 저 바위를 진달래와 철죽이 시차를 두고 뒤덮을 것입니다.
이 산이 전국적으로 명산인것은 자연적인 늪지와 산의 위용 외에도 불타는 진달래-철죽과 억새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천성산 이정표

천성산 가는길과 천성산 제2봉 중간의 도로를 벗어나는 지점입니다.
여기서 부터 천성산 가는 계곡은 미끄러지듯이 내려 갔습니다.
아이젠은 미끄러지지 않기 위한 도구이지요.
나는 미끄러지는게 더 재미 있었습니다.
뒤로 흐미하게 보이는 봉우리가 천성산입니다.

천성산

여기서 조금 쉬었다가 천성산 본 봉우리 를 오를것입니다.
많은 산악인들이 자취를 남기려 애쓰고 달아논 흔적들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천성산


이제 지척이 천성산 정상입니다.
두쪽을 특별이 원효산이라고도 합니다.
그 아래에 원효대사가 화엄경을 설한 화엄벌이 있기 때문입니다.

천상산

화엄슾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있는줄은 몰랏지만 하여튼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의 안내문이 눈에 뜨입니다.
여기가 고산 늪지입니다.
경부고속철이 이 산을 통과하는데 문제를 제기해서 오랫동안 공사가 중단된것입니다.
법적인 결과와는 상관없이 전 국민들에게 이 지역을 알리는데 충분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천성산에서 지나온 비로봉을 보는 사진입니다.
눈덮인 비로봉이 장관입니다.

비로봉 천성산


천성산을 올라서 원효산 계곡을 들러 비로봉을 뒤로하고 이제 화엄늪지를 오릅니다.

화엄늪지화엄늪지 오르는길


화엄늪지

이 너른 산의 벌판이 화엄 늪지 지역이며 원효대사가 당나라 승려 천명에게 화엄경을 설하고 내려줘서 그 천명의 당승이 모두 성불했다는데서 이 산이 천성산(千聖山)이랍니다.

천성산

이제 화엄늪을 뒤로하고 원효암으로 갈것입니다.
원효암 가는길은 천성산에서 바로 가면 되지만 약 2.56km를 둘러서 화엄벌을 거치고 원효산 을 바라보먀 오른족으로 돌아 갑니다.
이 이정표는 원효산 아래 계곡길이 끝나고 있는 것입니다.

천성산

한 산행인이 고사목 이정표앞에서 먼가를 수습하고 잇습니다.
아마도 이제 끝나가는 산행을 위해 목을 추기려나 봅니다.

천성산

원효암을 들렸습니다.
이제 하산하는 길목이며 여기서 부터는 눈이 거의 없는 곳입니다.
원효암 뒤의 바위는 경이로운 모습으로 얹혀 있습니다.
만약 자게 굴러 떨어지면 원효암은 박살 날것이지만 얼마나 오랫동안 저렇게 있는지 모릅니다.

마애여래삼존불

원효암의 마애여래삼존불입니다.
년대는 모르지만 너무나 아름답게 조각된 암각화 입니다.


원효암

원효암을 뒤로하고 하산길에 접어 듭니다.
하산이 시작되는 것일뿐 흥룡사 긴 계곡은 지겨울많큼 한참 내려가야 합니다.
홍룡사주차장까지 2,5km라고 표시되고 있지만 실제로 체험거리는 훨씬 더 멀다고 생각합니다.

천성산

마른들풀

이제 바위위의 마른풀들이 석양에 빛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삼나무림을 통과 합니다.
 

삼나무수림

좌우로 늘푸른 삼나무숲과 낙옆잡목이 늘어선 등산로를 따라 내려갑니다.
나무들이 아랫도리가 전부 검은것은 산불이 났을때에 잔가지치기를 잘한 덕분에 화마가 빨리 지나가고 큰나무들은 불타지 않고 다 살게 되었는데 그 흔적이 남아있는것입니다.

낙옆잡목지대

이쁜화장실

이제 홍룡사 주차장의 이쁜 화장실을 보면서 오늘하루의 산행긱를 마칩니다.

 

천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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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3.20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산탐방,겨울산행-천성산
    부산근교의 산 천성산을 오른 이야기를 쓴다.
    지난 일요일 양산의 영산대학교를 츌발지로 하고 홍룡사를 도착지로하는 코스를 결정하고 부산 동래에서 1002번 버스로 영산대학교 교정에 도착해서 산행도를 다시한번 점검하고 실제와 대조하고 간단히 채비를 점검한후 중앙도서관 앞을 지났다.

    중앙도서관 뒤편의 공터가 해발 250m 지점이기 때문에 상당한 고도로 부터 출발하게 된다고 본다.
    지도상으로 볼때 천성산에 나 있는 자동차 임도와 만나기 까지는 비교적 경사도가 있는길을 오른다.
    자동차가 다닐수 있는 임도의 해발이 550m이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오르면 천성산 2봉까지는 편한 산책로 처럼 느껴지는 산도를 걷게된다.




부산 근교산-천성산(千聖山)

부산 경남의 많은 산들은 오랜 세월동안 신라역사와 함께하며 그 유래나 이름들이 상당히 많게 신라의 이야기와 연관되고 있다.

유명한 산들은 그 자락의 한켠이나 깊은 골 좋은 물이 있는 계곡언저리에는 반드시 신라가 보국하던 종교인 불교의 흔적이 자리한다.
때로는 흔적만 있는곳도 있지만 대개는 그때 그 역사를 고스란이 담고 천년을 지켜온 대찰들이 명산의 언저리에는 남아 전해저 오면서 오늘날의 우리에게 까지 많은것들을 상기하게 한다.

이런 산 중의 하나인 부산근교 천성산 도 이런 명산이다.
천성산이라는 산명은
당대 고승 원효에게 당나라에서 온 1천여명의 승려가 원효대사로부터 화염경을 전수받아 모두 성인에 이르렀다는 설화 때문에 유래한 산이며 지금도 화엄경을 설법한 그곳을 화엄늪지로 불리고 있으며 이지역은 고산늪지로도 유명하다.

신라때에 원효는 이 산에 무려 89개의 암자를 세웠지만 지금은 홍룡사 내원사 안적암 조계암 등 20개 가까운 사찰과 암자들이 그 역사적인 사실을 유지하고 있으며,
원효대사의 명 설법이 천년이 지난 지금도 천성산 너른 벌에 서려 면면이 이어 가고 있다.
 

천성산(千聖山 922.2m)은
행정구역상으로는 경남 양산시 웅상읍과 상북면,하북면의 경계에
주위의 산보다 크게 솟아오른 922.2m의 영남 알프스라 일컫는 산군(山群)들과 동남쪽으로 뻗어 이웃하고 있는 명산이며 그 특징과 모습등이 유사한 점이 많다.

천성산 (千聖山)은 922m의 부산 근교에서는 비교적 높은산이지만 이산이 유명한것은 산의 정상에 있는 초원과 습지 때문이다.
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고산 늪지에는 도룡농을 비롯한 희귀한 동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현재 대구와 부산을 잇는 경부고속철도 2차공사 가운데 천성산을 관통하는 원효터널의 공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늪지가 훼손될수도 있다고 해서 오랜동안 법정 시비가 있었던곳이다.

늪지 훼손, 생태계 파괴, 터널 붕괴 등의 위험성이 이야기되고 있는지역이다.
오랜동안 지율스님을 비롯한 환경 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은 공사 착공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하였으나 부산고등법원의 2차 항고에서 패소했으며 소송중에 중단됬던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눈덮힌 천성산눈덮힌 천성산

천성산을 백설이 덮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천성산제2봉 비로봉에서 찍은것입니다.
 

부엉이바위천성산 제2봉아래 부엉이바위.


천성산 제2봉 비로봉 아래의 부엉이 바위의 눈덮인 모습입니다.
부엉이 대신 산까마귀가 날고 있습니다.

100대 명산 천성산

천성산에서 바라보는 천성산 제2봉 비로봉의 눈덮인 아름다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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