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진산 금정산-바위들의 무상(舞狀)
부산소개 그 세번채

산행을 하다보면 산마다 봉우리마다 형형 색색의 기암들이 있지만 부산의 금정산에있는 바위들은 하나같이 예사롭진않다.

한반도 최남단 끝자락에 뭉친 기운들이 마지막으로 뿜어내듯이 솟아있는 모습들은 대부분의 남부지방 산형이 장년,노년형인데  비해서 여기는 기상이 넘치고 살아있어 진화하는 모습으로 보여지는것은 예사롭지않은 이들 기암들 때문일 것이다.

크고작은 바위들이 줄지어 서있는 산자락을 따라 가면 천년고성이 끝까지 산행을 안내한다.
결코 크거나 높은산이 아니지만 이처럼 살아있는 무상을 연출하며 저아래 부산을 감싸는 이 영산은 부산의 역사이며 부산인의 자존심이다.

이 영산의 자락자락 에는 범어사,부산대학교,동래온천등 찬란한 문화가 면면히 이어저오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인이 이산을 젊었을때부터 다니지만 그때는 철없이 샌달을신고 갔던산이다.
그러나 이제 산을 모독하는 것들을 알고 나서부터 산을 볼수있게 되었고 살아숨쉬는 바위들과 대화하게 됨으로서 저멀리 회동수원지를 염모하는 바위를 볼수있었다.

금정산이 지켜주고있는 부산을 감싼 고성의 흔적들을 고사목은 여전히 말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사목과 금빛 억새풀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부산을 잠시 내려다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관글:
(3)부산 금정산의 바위들

(2)부산의 진산 금정산의 바위들
(1)금정산성
 

'여행-관광-지역소개 > 부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3회 부산 갈맷길 축제  (0) 2011.09.21
아름다운 부산지하철 4호선엔 없는것도 많다.  (0) 2011.05.05
온천천의 봄  (0) 2011.04.10
부산절경 갈맷길  (0) 2011.04.10
금정산성 마지막편  (2) 2011.04.09
부산 금정산의 바위들  (2) 2011.01.30
눈꽃피는 고당봉  (6) 2011.01.04
부산 해맞이 행사 정보  (0) 2010.12.28
부산의 밤  (4) 2010.12.27
아찔한 등산 로프  (0) 2010.12.06
석불사 탐방  (2) 2010.11.12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mking2015.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1.01.31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경이 좋네염 연휴기간동안 놀러가기 좋겟네염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1.01.3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에 있어서 교통도 좋고 경관도 좋고 명승지도 있고 하루 나들이장소로는 젛습니다..



부산의 산 소개 - 절영도 봉래산 등산

부산의 주변 산들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명산들이 많다.그리고 유서가 깊은곳도 더러 있지만 절영도 봉래산은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오를만한 산이며 특히 해안로는 유명하다.


원래 봉래산이란 동쪽바다 한 가운데 있어서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는 상상속의 영산이다.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로 영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봉래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조봉(祖峰)이라 하고, 그 다음의 봉우리를 자봉(子峰), 그 아래의 것을 손봉(孫峰)으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 보면 세 봉우리의 구별이 잘되지 않지만 멀리서 바라보면 굽이진 봉우리의 낮아진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산 전체가 원추형이며 산록의 사면은 가파른 편이다. 특히 남쪽 사면은 급경사로 바다에 거의 내리박듯 수직으로 돌입한다. 산기슭에는 기계적 풍화작용에 의해 쪼개진 바위가 점점이 흩어져 있다.

봉래산을 일제시대에는 고갈산으로 불렀다. 목이 마른 산 혹은 말라서 없어지는 산이란 뜻이다. 일본이 산의 기세를 꺾어 한반도 점령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서였다. 봉래산 정상에는 할배바위가 있다. 그래서 조봉(祖峰)이라고도 불린다. ‘단상에 올라가지 마세요’라고 적힌 바위다.

산행코스는 태종대 입구~자갈마당 주차장~감지해변 산책로~중리~절영해안 산책로~백련사~영선사 갈림길~체육공원~봉래산(394.5곒)~자봉~손봉~목장원. 3시간30분에서 4시간 정도 걸린다.

부산이라도 영도쪽은 발걸음이 잘 안가지는 이유에서 봉래산은 오르지를 안했는데 지난 초봄 봉래산을 올랐으며 그때 담아 놓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일단 출발은 영선동 로타리 족에서 바로 곧바로 올랐다.

영도의 봉래산은 한번 올라보면 함부로 말하지 몯할것 이다.

산꾼들에게 작다고 약간은 소외당하고는 있지만 그 경관이나 풍치 는 여느 해안의 그것에 뒤지지 않는다.

특히 부산을 제대로 파악 하며 지리적 위치를 이해 하려 한다면 빠질수 없는 곳이다.    


들머리에 있는 대흥사이다.

이곳을 지난다면 여기서 소개하는 산행로의 들머리가 맞다는 것 입니다.


이하 전 사진은 크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능선을 올라 충무동과 남항 내항과 남항대교및 저멀리 송도와 자갈차까지 보입니다.


충무동 남항 방파제와 수산센터 및 영도쪽 수리조선소도 보입니다.


전통적인 부산항 제1부두~제5부두 및 감만부두 가지 보입니다.저멀리 광안리 해운대 까지 아스라히 보입니다.


감만부두와 멀리 마주보이는 황령산 금련산과 멀리 장산까지 보입니다.장산이


잘있거라 부산항아!

쾌속 부상선이 부산항을 빠저 나가고 았습니다.

부산 북항과 영도쪽의 방파제가 보입니다.



부산의 상징 오륙도가 부산항을 빠저 대양으로 향하는 선박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해양입국의 요람 해양대학교의 전경입니다.


행양 한국의 관문 부산북항의 모박지입니다.

저많은 숫자의 컨테이너 선들은 어마어마한 량의 물동량을 취급하고 동북아 허브항 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 줍니다.


목장원쪽의 하산길은 저무는 태양과 함께 절경을 이룹니다.


절벽 하산길은 북항 묘박지와 함께 기막힌 장관을 보여 줍니다.


정영도 남서부 해안의 절경은 그냥 바라만 봐도 탄성을 자아 냅니다.

곧 저 아래 해안선을 따라 산책하게 됩니다.


태양의 높이가 지표에 가까워지는 시간 해안선에 도달 했습니다.


해안의 기암들 위에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한폭의 그림입니다.


태양의 고도는 더욱 낮아지고 정박지의 선박들도 마지막 햇빛을 바라봅니다.
낚시꾼들도 하나둘 돌아가는 채빌 서두릅니다.


해안선따라 산책하는 사람들도 석양을 받으며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절영도 해안로 의 마지막 입니다.



이제 묘박지의 태양이 흐미한 마지막 빛을 내려 비추고 있습니다.


방금 해지고 난 뒤의 남항 대교를 마지막으로 오늘 절영도 산행을 마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Blogger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jayuin.co.kr BlogIcon 자유인 2009.10.09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초장동에 올라가도 부산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던데요.
    초장동 '용주사'라는 작은 암자에 가끔 들렸더랬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장동 용주사라...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 그쪽이라면 다 보일것으로 생각됩니다.



부산 백양산 나들이

Dynamic BUSAN
백양산은 행정구역으로는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하고 있지만 ,
금정산맥의 주봉인 고당봉(801.5m) 에서 남서방향으로 당감동위의 백양산(642m),
엄광산(503.9m), 구덕산 (562m), 시약산(509m), 승학산(495m)이있고,
마지막 다대포·몰운대까지 이어진다.
 해발 642m의 금정산맥에 속한 부산진구가 자랑하는 명소이며 등산뿐 아니라 산책겸 나들이 하기에도 좋은 산이다.

백양산은 금정산 주봉 고당봉(801.5m)으로부터  장군봉(727m), 계명봉 (601.5m), 상계봉(638m), 원효봉(687m), 의상봉(620m), 파리봉, 미륵봉, 대륙봉 등 600m 내외의 봉우리들과 연이어저 있는 한 자락의 산이다.
참고:부산의 산;
첫번채는 원효산→금정산→백양산→구덕산→다대포로 이어지고,
두번채는 울산 서북부 달음산→장산→금련산→봉래산으로 이어진다.

큰산 주봉들 천마산(324m), 구덕산(562m), 구봉산(408m), 엄광산(503m), 금정산(796m),  황령산(427m), 금련산(415m),백양산(642m) 백양산을 오르는 길은 많으나 등반을 목적으로 하느것이 아니고 일반인으로서 관광 차원으로 이야기 한다면 정상까지 차도로 이어지는 코스로서 당감동 선암사로부터 출발하는길이 가장 적절하리라 생각하고 본인도 그길로 산행산책을 시작했다.

본인은 산악인이 아니지만 명산과 사찰을 좋아하여 사찰을 유심히 보면 그 종교가 은연중에 표시하는 토속신앙의 위치를 내개인적으로 생각해볼때 높이 인정하는것으로 생각한다.언제나 제일 위치상으로 높은부분에 산신각이나 칠성각등을 위치시킨다.산신각은 어쩌면 단군사상이나 무속신앙까지 수용하려는 불교의 입장을 보는듯하다.
------------------------------------------------------------------------

나중에 애진봉에서 알았지만 119 구조대 표지목에는 개림초등학교까지의 거리가 6.8Km라고 적혀있다.해발 642m의 산을 6Km이상으로 갈수있다는것은 거의 완만한 경사라는것을 알수 있다.
본인은 어떤분의 추천으로 17번 버스를 이용했기 때문에 개림초등학교보다 더 아래에서 출발했다.
백약산 초입에서 만난 선암사는 아담한 고찰로서 한국전통신앙과 관련이 된 것 들이 잘보존되어 있는듯 보였다.
초가을 햇빛에 조용히 모습을 드러내는 칠성각이 정답다.
사실 자동차로 오를려면 이곳 선암사 뒤편에 큰주차장이 있고 여기까지 와서 산행을 시작하는것이 일반인에게는 보다 쉬울것이라고 생각한다.

애진봉에서 부산진구를 조망할수있도록 잘만들어진 조망대가 있다.바라보는곳이 백양산 주봉이다.

애진봉에서 본 낙동강과 강서 전철로와 동해남부선...

김해를 배경으로 백양산 정상의 코스모스와 억새꽃  

백양산 측량기준 표지석과 백양산 정상석.

발란싱 스톤을 한번 시도해서 성공했지요 ^^
아래것 보다는 몯해도..



가야 개금쪽으로 본 시가지모습

하산중에 본 사직운동장의 모습.


초가을의 한가로운 성지곡의 백조

성지곡유원지의 아름다운 모습

하산은 성지곡유원지로 내려왔다.
가파른 길이며 험하기 대문에 노약자에게는 무리가 될수도 있는 코스입니다.
가파른대신 정상까지의 거리는 짧다고 볼수있습니다.

아쉬움:
등산하는분들께 물어보니까 무시하라고 한다.
경고판이나 안내판은 무시해야 되도록 쓰지 말았으면 좋겠다...

산불을 조심 하자는 경각심을 유발하는것은 좋지만 입산금지 "까지야" 하는생각이든다.
부산진구청 지역경제과라고 써있는데 바쁘시더라도 적절한 시기를 명시하던지 해서 간판이 제구실을 하게 했으면 합니다 ...
이곳은 전국적인 사람들이 오는곳인데 . 하여튼 나도 무시하고 백양산으로 올라갔다.

선암사 뒤 주차장을 지나서 백양산 입구 : 입산금지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산을 올라 부산을 본다.


올겨울 들어 날씨가 처음으로 겨울답게 추워진다.
해발 640m의 장산을 오르는 길은 여러곳 있지만 반여초등학교 옆으로 오르기 시작 한게 오후 2시좀 더 됬었다.
딱히 산을 오르는것이 목적은 아니고 갑자기 다가온 추위에 찌부득한 컨디션도 회복하고 경관 좋기로 유명한 장산의 야경을 보기 위해서 이다.
좋은 경치를 보기 위해서는 그만한 발품은 팔아야 한다.

부산의 명산중에 금정산,백양산 ,장산이 있는데 금정산은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명산이며 금정산의 바위는 기암인건 다 아는 사실 이지만 장산에서 보는 경관은 일품 이라는 것 또한 알아주는 사실이다.
오후 2시가 좀 넘어서 계곡의 마른 풀잎이나 몇개 남지 않은 겨울 열매 들을 관찰 하면서 천천히 오르기로 했다.

그리고 밤이 되어 아름다운 불빛이 부산을 수놓을 때 까지 있다가 야간 사색을 겸한 야간산행도 하면서 다시보고 싶은 경치들도 간간히 담은것을 보여 드립니다.   


반여초등학교 뒤 장산 초입.

이름모를 겨울열매가 예쁘게 달려있습니다.

겨울열매

마지막 남은 망개 열매가 보기 좋습니다. 

달맞이 고개의 스카이라인은 바다안개가 자욱합니다.

일몰중인 부산하늘입니다.

일몰

부산하늘을 떠나는 태양입니다.


저멀리 영도가 지척으로 보입니다.

부산야경

동래구 쪽 으로 시야를 돌려 봅니다.

강안대교야경


광안대교 는 언제 봐도 아름답지요.다이아몬드 브릿지라고 한다고 하지요.

야경



'여행-관광-지역소개 > 부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정산 등산코스  (7) 2009.04.27
민주공원을 가다  (0) 2009.04.23
청명 한식  (1) 2009.04.05
타겟을향해 노려보는 독수리상  (0) 2009.03.17
절영도 탐방  (0) 2009.03.02
장산에서 야경 찍던날  (0) 2008.12.23
장안사 나들이  (0) 2008.12.07
부산의 대교-남항대교 탐방 (두번채)  (2) 2008.12.05
아름다운 항해  (0) 2008.12.04
부산 금정산 원효봉 등산-출사지 정보  (0) 2008.11.06
해동 용궁사  (0) 2008.11.04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의 금정산은 고당봉을 최고봉으로 해서 많은 아름다운 봉우리가 있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상계봉이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되며 초보산행 코스로도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가을 단풍 구경겸 산행 하면서 찍은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상계봉까지 가기는 북문을 출발했고 중간에 남문마을을 통과해서 망미봉을 거친 코스를 돌았다.

평소에 보던 금정산이 아닙니다.

부산분이 보시고 금정산을 안다면 지금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주가 절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버드나무 은행나무 물들면 산단풍은 늦을것 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소개 그 두번채
부산의 진산 금정산 - (2)

금정산이야기 첫번채 에서 행정구역이나 산의 대략적인 동식물 분포는 언급했음으로 이번에는 금정산을 오르는 코스중에 일반인이 가장선호하는 동문에서 고당봉까지의 등산로를 소개하고 가는도중 도중에 산재한 볼거리를 사진과 함께 조금씩 옮겨 볼것입니다.

동문입구에서 가든길(차도)로 곧장 100쯤 가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오신분은 거기 주차하시고,온천장에서 버스를 타고오신분은 곧바로 동문표지쪽으로 600m정도 가면 동문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문을 들어서면 저멀리 아스라히 보이는 저곳으로 진행할것입니다.
지금부터 산행길 4.7KM를 갈것인데 ,산을 잘타는분들은 1시간 반정도 걸리며 보통사람이나 초보 산행인들은 2시간에서 3시간정도 보면 될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문을 뒤로하면 곧장 울창한 솔숲이 기다리며 숲속의 완만한 들산로는 산림욕을 겸해서 어렵지않은 길이 펼처집니다.
금정산 휴식년제가 없는때는 산길 아무데나 갈수 있지만 휴식년제일때는 지정된 길로만 가야하며 오가는 등산객들을 스치며 기분좋은 인사들을 나누는것이 부산사람들뿐만아니라 산인들의 기본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숲속길을 벗어나면 천리 낭떠러지길 아래 오른쪽으로 금정구 를 내려다보며 쉬원한 산바람을 옆으로 맞으며 빼어난 금정산의 견치를 만끽하게 될것입니다.
금정산은 명산이 그러하듯 유달리 많은 바위로 구성되어있고 하나하나 기암이 아닌것이 없는 살아있고 혼이있는 암석들이 눈에 들어 오는데 이런것들 다보고가면 몇시간 걸릴지 모르지요.
아예 중간에 앉아서 산행을 중지하고 하루를 놀다가는분들도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