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진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3.04 부산관광-거대한 정원
  2. 2008.09.22 금정산 고당봉과 금샘 - 범어사 이야기


부산에 있는 거대한 정원-금정산
금정산은 부산의 진산이며 역사적인 많은 이야기와 함께 아름다운 바위들로 잘 꾸며진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입니다.
낙동정맥이 남하하다 부산을 품고 마지막 봉우리 고당봉 아래 범어사를 휘감으며 보여주는 장관은 하나의 거대한 정원입니다.

금정산을 오르며 담아뒀던 사진을 함께보려 합니다.
금정산성 동문을 시작으로 의상봉,원효봉,고당봉까지의 코스에서 담은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조금 크게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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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산성 동문

금정산 동문입니다.

금정산 동문

금정산 동문을 올라 산행을 시작합니다.


금정산의바위

금정산 산행

금정산성

고사목 금정산성

그리 큰산은 아니지만 고사목도 있읍니다.
고사목 아래에서 부산을 내려다보며 잠시 휴식합니다.

금정산성 고사목

금정산성 제3 망루

옛날 적군을 감시하던 금정산성 제3 망루입니다.


금정산성

금정산성 의상봉

멀리보이는 금정산성이 산 등성이를 굽이치고 지나 갑니다.

금정산성

금정산성

어느 산행팀이 작은 고개에서 전망합니다.


금정산성 부채바위

한 부부 산행인이 중간지점 허리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금정산성

의상봉

의상봉 중간의 산성과 아름다운 암봉입니다.




금정산성  원효봉


의상봉과 원효봉 사이의 산성이 보기 좋습니다.

금정산성 의상봉

금정산 고당봉

멀리 고당봉이 보입니다.

금정산성

금정산 미륵사

미륵사가 보입니다.

금정산 등산로


금정산성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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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고당봉과 금샘과 범어사


부산의 금정산은 백두산으로 부터 백두대간이 내려오다 동해안으로 흐르는 척추같은 낙동정맥의 동쪽 끝자락 금정산에서 기운이 뭉치는데 이곳에 범어사의 창건 전설을 가지고 있는 금샘이있다.
고당봉은 정맥이론으로는 낙동정맥의 마지막 몰운대를 얼마 남기지 않은 부산의 진산 금정산 주봉 바로아래 기이한 바위위에 샘물이 있다.

바로 전설같은 실제의 금정산 금샘이 있다.

그샘의 설화는 옛날부터 금정산을 영산으로 알려줌과함깨 금정산 자체의 이름이나 아래로 범어사 의 이름이나 창건내력을 말해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중요한 곳이다.

금샘은 창공에 우뚝선 큰바위 위에 있는 신비한, 둘레 3m 깊이 25cm 정도의 바위샘이다.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다고 하는데 실제로 마를때가 있는진 모른다.
다만 심하게 가뭄이 오면 금정산 관리인인가 어떤분이 물을 길어 채운다고도 한다.

과거에는 워낙 험산 밀림을 통과 해야하기 때문에 언제나 가볼수도 없고, 위치가 기이해서 어떤곳에서도 망원으로 볼수도 없고 오직 헬기로 가거나 직접 등산으로 가보지 않으면 안되는 위치에 있었다.
지금은 금샘으로 가는길이 잘 정비되고 안내도 되어있어 가는데 문제가없다.

원래 전설로는 바위샘물에 황금색 물고기가 오색구름을타고  梵天에서 내려와 그 바위샘에서 노닐었었다고 해서 금정산이라 하고 범천의 고기 즉 범어 때문에 아래 사찰이름을 범어사라고 했다고 한다.

고당봉과 금샘고당봉과 금샘


그샘은 금정산의 주봉 고당봉 아래이지만 멀리서는 쉽게 분간을 하기 힘들다.
금정산 산행코스는 해발 804 M 정도로 그리 큰산은 아니지만 범어사에서 오르는 최단코스를 많이 이용하는데 가장 간단한 코스이지만 왕복3KM정도임으로 만만이 보면 안되는 거리이다.

겨울이 아니면 자주 나타나는 안개때문에 좋은 경치를 감상하지 몯하는일도 많다.
안개끼는 등산로..


안개속에 나타난 고당봉.


고당봉의 들꽃.



하산중에만난 범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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