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의오해
저는 인터넷,유선전화,휴대폰,등을 결합해서 사용하는 모 통신사의 상품을 쓰면서 덤으로 070전화도 사용합니다.070전화는 공유기에 물려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사용하는 한 무료로 쓴다고 볼수 있지요.



통신사는 0070의오해를 바로 잡아 주세요

꼭 전화요금에 결부시켜서 말하는것은 아니며,유선전화보다는 더 편리한 경우가 많다는 말입니다.

장거리전화등 070끼리는 무료이고 해서 해외에 단기간 나가는 분들은 아예070번호를 할당받아서 나가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이래저래 편리한 일들이 많아서 070을 자주 쓰는데 문제가 있어서 이 글을 씁니다.


통신사들은 070전화를 판매하는데는 열심이지만 070의전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하지는 않고있습니다.

보이스피싱같은 전화로 인해 일어나는 사고나 광고전화가 많다는 이유로 070전화를 받기를 아예 회피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느 조사기관의 결과를 본 기억이 나는데 가장많은 전화금융사기는 070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아니랍니다.그런데도 하필 왜070 전화가 회피대상으로 된것인지는 잘 모릅니다.


만약 070번호에서 걸려온 전화를 회피하는 이유가 정말로 있다면 통신사들은 보완해야하며 조치를 취한후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홍보해야 할 것입니다.


몇번을 전화해서 안받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다가 뒤에 안 결과로 070에서 걸려온 전화를 안받는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사실 잘못된 인식에서 오는 오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일일이 나는 070을 사용하는 나쁜사람이 아니라는 광고를 할수는 없지 않는가 말입니다.

전화금융사기는 070에서만 오는것도아니고 광고전화도 사실은 070의 사용빈도가 더 낮다고 합니다.


070전화 안쓰면 그만이지만 ,
나도모르게 들고 있던 070전화기를 다시 내려놓고 다른전화기를 드는 일이 없도록 통신사는 조치를 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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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광고070쓰레기 2014.01.01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경우 2~3년간 070 성인전화 대출 관련 전화+문자만 하루에 평균 10통옵니다. 미쳐버리죠
    060이나 여타 스팸전화번호들은 통신사에 요청하면 앞자리 3~4자리만으로도 일괄 수신거부가 되지만
    070 인터넷 전화 이건 개악질입니다. 차단? 안됩니다.
    제경우 수많은 스팸번호중 대다수 번호대를 다 차단 하였으나 오늘도 어김없이 매일 오는 평균 10건의 스팸은 90%가 070 인터넷전화입니다.
    인터넷전화 현재로선 최고의 스팸전화 맞습니다.안받는게 답



보이스피싱 관련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제 목 : 보이스피싱 피해자 6,438명에게 102억원 환급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와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금 환급 특별법* 시행 5개월만에 피해자 6,438명에게 총 102억원을 환급하였음

*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11.9.30일 시행)
◦ 이는 최초 피해금이 환급된 ‘11.12.23일부터 '12.3.7일까지 환급된 금액으로, 1인당 평균 1.6백만원이고 최대는 67백만원

※ ‘12.3.7일 현재 환급된 102억원 이외  5,518명(78억원)에 대해서도 환급절차가 진행중(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2개월간 공고중)으로 순차적으로 환급될 예정

□피해금 수령자(6,438명)를 분석한 결과, 거주지는 서울·경기가 59%(3,790명), 연령대는 30∼50대가 81%(5,210명)를 차지하고,

  ◦ 피해 시간대는 64%(4,120명)가 낮 12시∼오후 6시 사이에,
    요일은 85%(5,480명)가 월∼목 사이에 발생하였음

 
  <피해금 수령자의 거주지, 연령대, 피해시간대, 피해요일, 성별 분포>

보이스피싱 관련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한편,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대국민 홍보 등으로 금년 1월중 보이스피싱 피해금액(64억원)이 전년 12월(140억원) 대비 54.3% 감소

◦ 카드론 보이스피싱은 제도개선(‘11.12.10)* 이후 급감 하였음

* 카드론 취급시 카드회사가 고객이 신고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본인 및 대출신청 여부 확인 후 대출실행

보이스피싱 발생현황

보이스피싱 관련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보이스피싱 피해자) 경찰청 112센타에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

     (경찰청) 피해자의 신고전화를 사기범계좌 보유 금융회사에 연결 (경찰청과 금융회사간 핫라인 이용), 금융회사는 즉시 지급정지 조치

     (보이스피싱 피해자) 지급정지 금융회사에 ‘피해구제 신청서’ 제출

     (금융회사) 금융감독원에 사기범계좌에 대한 채권소멸절차 개시공고 요청

    ⑤(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2개월간 채권소멸절차 개시공고 후 피해자별 피해환급금을 결정하여 금융회사에 통보

    ⑥ (금융회사) 피해자에게 피해금 환급(피해자 계좌에 입금)

     → 피해구제신청서 제출이후 3개월 이내 피해금 지급 완료

당부사항 및 향후계획

(당부사항)

 □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정교해지고 있어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어 다음 사항을 당부함

  검찰, 경찰, 금감원 직원이라며 전화로 신용카드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같은 금융거래정보를 묻는 경우 일절 응대하지 말 것

  금융거래정보의 유출, 범죄연루 등을 이유로 인터넷사이트(피싱사이트)에 금융거래정보의 입력을 요구하는 경우에도 절대 입력하지 말 것

  금융거래정보의 해킹 등을 이유로 검찰, 경찰, 금감원 등에서 계좌안전조치를 하여 준다고 할 경우에도 일절 응대하지 말 것

  만약 피해를 당한 경우 즉시 경찰청 112센터에 피해신고를 하여 신속히 사기범계좌를 지급정지 할 것


<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예시) >

 (사전 개인정보 입수) 사기범이 사전에 피해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가족관계, 거래 금융회사 등을 입수한 후 피해자에게 동 정보를 이야기 하면서  공공기관 직원으로 믿게한 후 보이스피싱 시도

 (상황극 연출) 사기범이 은행객장 상황(고객을 부르는 소리, 번호표 소리 등)과 검찰·경찰 사무실 상황(동료 수사관을 부르는 소리, 타이핑 소리 등)을 연출하면서 보이스피싱 시도

 (금융자산 보호) 사기범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가 모두 해킹되어 위험하니 금융자산 보호를 위해 보유예금과 카드론 대출도 받고 보험도 해약하여 국가가 관리하는 안전계좌로 이체를 요구하면서 보이스피싱 시도


보이스피싱 관련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한편, 보이스피싱 피해자 및 사기에 이용된 통장 예금주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s119.fss.or.kr)를 통해 피해금 환급절차 및 예금채권 소멸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 특별법 시행(‘11.9.30) 이전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고 지급정지를 요청한 피해자도 거래은행을 통해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음

(향후계획)

□ 금융감독원은 보이스피싱 피해금 환급업무의 원활화를 위해 환급시스템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지속 보완해 나가는 한편,

  ◦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종합대책*(‘12.1.31일 발표)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음

    * 공인인증서 재발급 절차 강화, 300만원 이상 이체시 10분간 인출 제한 등

※ 붙 임 : 보이스피싱 특별법에 의한 피해금 환급사례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http://www.fss.or.kr


보이스피싱 특별법에 의한 피해금 환급사례

□ 서울 동작 거주 유모씨(여, 33세)는 ‘11.11.8일 경찰청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으로부터 ’당신의 통장 및 신용카드 등이 범죄에 이용되고 있어 확인에 필요하니 신용카드 번호, 비밀번호, 통장 계좌번호 등을 알려 달라‘는 전화를 받고,

  ◦ 피해자가 신용카드번호, 비밀번호, CVC번호 등을 사기범에게 알려 주자, 사기범은 불러 받은 신용카드 정보 등으로 ▵▵카드사로부터 13.5백만원의 카드론 대출을 받음(동 대출금은 피해자의 K은행 계좌에 입금됨)

  ◦ 사기범이 다시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여 ‘당신의 계좌에 범죄자금이 입금되었으니 자신이 불러주는 국가 안전계좌로 이체하라’고 요구

  ◦ 이에 피해자는 사기범이 불러주는 N은행 계좌로 13.5백만원을 송금

 □ 잠시 후 피해자는 K은행 모니터링팀으로부터 ‘당신의 예금계좌에서 인출된 자금은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니 즉시 N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라’는 전화를 받고,

  ◦ N은행에 사기범계좌에 대한 지급정지를 요청, 10.5백만원을 지급정지시키고, 지급정지된 피해금을 돌려받기 위해 ‘11.11.10일 ‘피해구제신청서’를 제출하여 ‘12. 2. 6일 피해금 10.5백만원을 돌려받게 되었음


정보출처 명세

작성부서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지원실 전화금융사기피해구제준비반

책 임 자

김석 팀장 (3145-8128)

담 당 자

최명희 선임조사역 (3145-8523)

배 포 일

2012. 3. 14. (수)

배포부서

공보실 (3145-578992)

총 5매


이상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http://www.fss.or.kr/fss/kr/promo/bodobbs_view.jsp?seqno=15789&no=8732 에서 HWP 파일로 된 내용을 텍스트로 전환해서 올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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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이 글은 사이버경찰청
2011.09.26 09:30:23 보도 자료를 hwp파일로 정리한것을 다시 공유 하는 것 입니다.

경찰청은 최근 전화금융사기
(일명 보이스피싱)가 지능적인 형태로 변모하여 국민들을 대상으로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전화금융사기는 ‘06년 최초 발생 이후 특별단속, 제도개선 및 대대적인 홍보로 ’08년 기점으로 ’10년까지 꾸준히 감소하였으나,

금년 들어 8개월간 4,705건(527억원)의 피해가 발생하여, 전년 동기간 대비 1,201건(167억원)으로 34%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연도

’06년

’07년

’08년

’09년

’10년

’10년

(1~8월)

’11년

(1~8월)

건수

1,488건

3,981건

8,454건

6,720건

5,455건

3,504건

4,705건

피해액

106억원

434억원

877억원

621억원

553억원

360억원

527억원

경찰청은 표본조사 분석결과를 토대로, 전화금융사기 급증원인이 다음과 같은 지능적 수법에 있다고 밝혔다.

 ○ 최근 카드론 대출을 이용한 수법이 급증하고 있다

   - 작년에 접수된 카드론 유형 전화금융사기 사건이 12건(1억3천만원)에 비해, 올해 8월까지 182건(63억원)으로 발생건수가 15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피해금액은 무려 약 60배 가량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카드론 대출 유형은, 피해자가 직접 계좌이체토록 하는 기존의 유형과는 달리 피해자 명의로 카드론 대출을 받은 후 입금된 돈을 범인 계좌로 이체시키는 신종 수법이다.

   - 구체적인 절차로, 범인은 먼저 수사기관 등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전화를 건 후 “당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당신 명의로 대포통장이 발행되었다”, “당신의 계좌로 불법자금이 유출되었다” 등의 거짓말을 한 후, 신용카드 번호, 비밀번호, CVV(카드 뒷면 서명란의 번호), 계좌 번호 등 금융정보를 요구한다.

   - 이후 피해자의 금융정보를 이용해 ARS로 카드론 대출을 받은 후,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경찰인데 당신 계좌에 범죄자금이 들어갔다”, “당신도 공범이 될 수 있다”, “범죄자금 회수를 해야 한다” 등 거짓말을 통해 피해자가 돈을 범인 계좌로 이체토록 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발신번호가 국내에서 실제 사용되는 전화번호로 변작된다.

   - 경찰청은 범인이 발신번호를 국내 번호로 임의로 변작함을 고려하여, ‘09년 국제전화 수신시 「국제전화입니다」라는 문자가 핸드폰에 표시되도록 하는 ’국제전화 표시서비스‘를 시행하였으나,

   - 최근 범죄전화번호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번호인 ‘02-’로 시작하는 번호가 61%로 가장 많고, 핸드폰 번호인 ‘010-’이 10%, ‘070-’이 7%, ‘000-’이 4%, ‘082-’와 ‘050-’이 각각 2%, 기타 8%이며, 「국제전화입니다」 라고 표시되는 번호는 6%에 불과하였다.

   - 이같은 현상은 ‘국제전화 표시서비스’ 제도도입 이후, 전화금융사기범들이 인터넷 전화로 발신번호를 변작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실제로 경찰은 금년 7월경 발신자가 발신번호를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중국 현지에 제공하여 보이스 피싱 등 범죄에 악용하게 한 별정통신사업체 및 해당 업체 대표자 2명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바 있다.

 ○범인은 항상 낮에 전화하며, 특히 오전 피해가 많다.

   - 전화금융사기 범죄전화는 오전 8시부터 오전 12시 사이가  약 60%로 가장 많고, 12시부터 18시까지 40%로 그 뒤를 이었으며, 그 외 시간에는 범죄전화가 시도되지 않았다.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한다.

   - 또한 피해사건의 주요 유형으로서, 경찰․검찰을 사칭하는 유형이 43%로 가장 높고, 금융기관 사칭 유형이 23%, 가족납치유형이 14%, 기타 20% 순으로 확인되었다.

     ※ 붙임 : 주요 유형별 대표사례

 ○노인뿐만 아니라 40~50대 장년층 및 청년 피해자도 많다.

   - 피해자 연령대는 50대가 3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그 뒤를 이어 40대 21%, 30대 17%, 60대 16%, 20대 7%, 70대 7%, 80대 0.2%로 나타났다.

경찰청, 집중단속 및 홍보․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대책 추진

 ○전화금융사기가 전화라는 통신수단과 금융수단을 이용한다는 특징을 감안하여, 검거활동 뿐만 아니라 홍보강화, 유관기관과 협조한 제도개선, 국제공조 등 입체적인 대응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전화금융사기 신고와 피해차단을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 지난 8월 16일부터 서울 지역에서 시범실시중「112를 통한 원스톱 지급정지 시스템」 성과를 점검한 결과,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1개월간 총 3억4천만원을 지급정지하여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보았다고 밝혔다.

 ○이같은 기대이상의 효과는, 범인이 피해금을 인출하기 전에 112를 통해 신속히 지급정지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피해금이 범인 계좌로 송금된 후 범인이 인출하는데 약 5분~15분 소요

     ※ 붙임 : 112센터를 이용한 지급정지 주요 사례

 ○또한 최근 카드론 대출유형 급증은 범인들이 ARS 전화를 통해 쉽게 카드론 대출을 받을 있기 때문이므로, 금융감독원과 협조하여 카드론 대출시 본인임을 확인하는 절차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다.

 ○그리고, 해외 콜센터에서 발신번호를 국내 전화번호로 임의로 변작함을 고려, 방통위와 협조하여 국제전화 발신번호 변작 차단 및 음성경고 추진하고,

 ○아울러, 각 언론매체를 통해 범행수법 및 피해예방법에 대한 주기적인 홍보를 추진하여 국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9.28부터 2개월간 전국 수사인력을 동원하여 전화금융사기범죄에 대해 강도 높은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은,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 국민의 각별한 관심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전화금융사기 예방법을 제시하였다.

 ○전화로 공공기관 또는 금융기관 사칭시 일단 의심 필요

 -전화로 경찰, 검찰, 금융감독원 또는 은행직원을 사칭하는 경우 일단 전화를 끊고 해당 기관에 문의하여 실제 근무하는지 확인하고, 직접 통화해야 한다.

  -전화말투가 조선족 억양, 통화자의 말을 잘 못알아 듣는 경우, 책을 읽는 듯한 말투, 본인 이야기만 하는 경우 의심이 필요하다

 ○녹음된 멘트로 시작되는 전화 주의

  -녹음된 멘트로 시작하는 전화는 사기전화 아니면 영업용 전화로서, 수사기관에서 수사상 이용하지 않는다.

  -공공기관이나 신용카드사 등에서는 항상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서면(우편)”을 이용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전화상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를 상세히 물을 때는 의심

  -통상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에서 전화할 경우, 상대방의 개인 정보를 상당부분 알고 전화하는 경우가 많으며, 신분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전체를 물어보는 경우는 없다.

  -특히, 금융기관에서는 개인의 금융정보 및 비밀번호를 알고 있으며, 공공기관에서는 이 부분을 알 필요가 없으므로, 이에 대해 상세히 묻는 경우 의심해야 한다.

 ○현금지급기 조작을 지시하는 경우, 무조건 사기

  -현금지급기는 현금의 인출․이체․입금 등 단순 금융거래업무를 위한 기기이며, 보안코드 설정, 예금보호를 위한 안전장치 설정 등의 업무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위와 같은 사유로 현금지급기 조작을 지시하는 경우, 100% 사기라고 봐도 무방하며, 특히 은행직원이나 타인에게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면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

□ 경찰청 지능범죄수사과(총경 이재열) 관계자는,

  ○전화금융사기의 경우 사칭하는 기관이나 유형이 변화해도, 기본적으로 카드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묻거나, 현금자동지급기 유도 등 계좌이체를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함을 강조하였다.

  ○이미 피해를 입은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붙임1]

□ 112센터를 이용한 지급정지 주요 사례 

피해금 3,400만원 전액 지급정지(‘11.9.5,서울․용산)

 ◦ '11. 9. 5. 13:06경 은행직원이 ‘누군가 당신의 신분증을 가지고 돈을 찾아가려고한다. 경찰에 신고해주겠다.’라며 이후 112경찰관, 영등포경찰서 사이버수사팀 팀장, 검사를 사칭하며 ‘ 내가 시키는대로 해라, 당신 통장 계좌에 있는 거래내역을 추적해야하니 내가 불러주는 계좌로 돈을 이체시키라’며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3400만원을 송금받았으나,

 ◦ 피해자가 112신고를 통하여 범죄자 명의 계좌를 지급정지함으로써 전액 피해를 예방

 

피해금 1,000만원 전액 지급정지(‘11.8.19,서울․송파)

 ◦ 11. 8. 19. 09:10경 금융기관, 검찰 서기 등을 순차 사칭하면서, 명의가 도용되어 부정 금융거래가 발생하고 있다고 속여 피해자의 계좌정보, 잔고, 신용카드 번호, 비밀번호 등을 알아낸 후 피해자 명의 카드에서 1,000만원을 대출받고, 다시 피해자에게 범죄자 명의 통장으로 이체를 하라고 속여 피해자가 1,000만원을 텔레뱅킹 이체하였으나,

 ◦ 위 피해직후 피해자가 신용카드사의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는 전화를 받고 그 즉시 112신고를 하여 농협계좌를 거래정지 시킴으로써, 피해금 1,000만원 인출 예방

 

피해금 980만원 중 530만원 지급정지(‘11.8.25,서울․마포)

 ◦ ’11. 8. 25. 11:00경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여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다. 피해자 계좌가 돈 세탁에 이용되고 있으니 예금을 보호하기위해서는 불러주는 계좌로 이체를 시켜라.”라고 거짓말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은행CD기를 이용하여 총 980만원을 이체토록 하였으나.

 ◦ 피해자가 112신고를 통하여 범죄자 명의 계좌를 지급정지함으로써 일부 530만원 인출 예방

 

피해금 132만원 전액 지급정지(‘11.8.19,서울․노원)

 ◦ ’11. 8. 19. 11:01경 기업은행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범죄자 계좌로 132만원을 송금했으나 바로 112신고를 통해 전액 지급정지하여 인출예방

[붙임2]  □ 주요 유형별 대표사례

 ○경찰․검찰 등 국가기관을 사칭하는 유형

   - "검찰청 검사인데 귀하 명의로 대포통장이 발급되었다, 귀하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인데 입금된 돈이 범죄자금이므로 불러주는 계좌로 송금하라"라고 속이는 수법,

   - "대검찰청 특별수사팀이다.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니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말고 보관하고 있는 현금을 다른 통장으로 이체를 시키면 아무 피해가 없다"는 수법

 ○금융감독원․우체국 등을 사칭하는 유형

   - "00은행인데 누군가 당신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었다. 신고를 해 주겠다"라고 하고, 검찰청 금융범죄수사팀 검사를 사칭하여 "당신 명의 통장이 범죄에 사용되었다. 금융거래하는 곳이 어디냐? 신용카드번호와 비밀번호가 어떻게 되느냐"라고 하여 피해자로부터 카드번호, 비밀번호를 알아낸 후 카드론 대출을 받아 돈을 빼가는 수법,

   - 우체국인데 신용카드를 등기로 2번 배달하려고 했으나 전달치 못하였다고 하여 그냥 끊으니 서울지방경찰청이라고 전화가 와서 신원이 노출되었다며 현금인출기로 가서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여 돈을 이체받는 수법

 ○자녀 납치를 빙자하는 유형

   - 마치 아들을 납치한 것처럼 하면서 "우리가 사람을 죽여서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당신 아들을 잡아두고 있다"라고 하면서 우는 목소리를 흉내내어 "엄마! 아저씨들이 돈을 빼앗으려고 해요 돈이 없다고 하니 두들겨 패요. 많이 아파요"라고 거짓말하는 수법,

   - "딸을 납치하고 있다. 딸을 살리고 싶으면 빨리 금융기관으로 가서 불러주는 계좌로 돈을 부쳐라"라고 거짓말하는 수법

 ○최근 등장한 가짜 인터넷 사이트 유형

   -“경찰청인데 사건에 연루되었으니 검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피해사실 확인을 하라”고 속여 유사 경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하게 하여 카드론 대출 및 인터넷뱅킹에 필요한 개인정보 등을 입력하게 한 후, 인터넷뱅킹용 인증서를 발급받고, 카드론 대출을 받아 피해자의 계좌로 입금시킨 다음, 이미 발급받은 인증서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계좌에서 범행 계좌로 피해금을 이체하여 편취하는 수법

[붙임3]

예시1) 가짜 경찰청 홈페이지

가짜 경찰청 홈페이지

사기꾼이 사용한 가짜홈페이지 ,경찰청제공

예시2) 피해자입력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타 화면 

피해자가 입력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타 화면

사기꾼이 사용한 가짜홈페이지 개인정보 입력란 ,경찰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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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차단 당한후,상식

보이스 피싱이나 전화를 받기만 해도 결제되는 이야기등 모바일폰이나 전화망에서 일어나는 금전적인 사고들에 관한 뉴스들이 많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남의 전화를 차단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전화차단을 당해보니 정말 기분 나쁘다.
나는 평생을 살면서 전화로 광고를 한다거나 남을 속일 목적으로 전화해 본적이 없다.
그래도 070을 사용한다는 이유로 전화를 안받아서 애 먹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070을 차단하거나 안받는 것을 알았는데 실제로 이런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이 글은 잘모르면서 전화사기를 막겠다고 어렵게 거는 전화를 070 이기 때문에 안받은 분 때문에 쓴다.
나는 사기를 치기위해 전화를 건것이 아니며 광고하거나 귀찮게 하려고 전화한것은 더욱 아니다.
좋은 의도로 전화한 것 이며 오직 상대적으로 저렴한 통신요금 때문에 070을 사용하는것 뿐이다.
그런데 아예 부적절한 전화로 셋팅하고 안받는다는것을 뒤늦게 알았다.

온라인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서 입수한 지식을 바탕으로,
폰으로 결제될수 있는 유형을 살펴본다.

네트웍 전화 070이나 또는 다른 모바일 번호나 유선번호는 똑같이 스펨이나 보이스피싱이나 광고에 사용된다.
전화 사기나 광고는 특정통신사의 전화나 네특웍 전화등이 국한되어 사용되지는 않는다.
깊은 지식이 없는 일반인에게 모르는 번호는 무조건 의심해야 한다는 식의 대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정말로 중요한 전화도 모르는 번호로 올수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피싱전화나 광고전화나 기타 사기성전화는 국번 02나 모바일 011같은 잘 알려진 전화를 사용하는경우가 훨씬많다.
 
전화를 받기만해도 결제되는 경우는 실제로 겁나는 일이다.

그러나 이런경우에 이용되는 번호로서 특정 모바일번호나 특정회사 전화를 특별히 더 주의 해야 하는 번호는 없다.어떤번호가 알려진후에 그번호로 계속하지않고 바꿀것이기 때문이다.
범죄에 이용하는 사람이 자기 맘대로 기계를 정하고 사용하는것이지.
특별히 어떤 네트웍전화나 특정모바일회사나 특정지역 번호만 가지고 범죄에 이용하지는 않는다.

현재 추적이 불가능한 경우는 해외에서 오는 전화이며 특히 중국에서는 전화요금체게가 거는사람도 내고 받는사람도 내는 구조가 있어서 받는사람에게 교모히 전화요금을 부과하며 이런것으로 돈벌이하는 집단은 있는 것 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 어떤조직이 소액결제를 통보없이 하는경우가 있는데 이는 결제때 통보가 없어서 모르고 지났을 뿐이지 결코 잠적할수 없이 추적가능하며 해외 로밍접속에사 발생하는것처럼 큰 금액도 아니다.

또 의외로 당하는분이 많은 피싱 전화는 전화를 받는것으로 당하는것은아니다.
2차적인 행동을 유도하는대로 따라서 행동에 옮겼기 때문에 발생하는 손해이다.
나는 절대로 모르는 사람에게 입금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체국이나 지정한 장소로 나가지도 않는다.
알아 보지도 않고 검찰에 출두하지 않는다.

조금만 정신차리면 안당하는 일이지 전화 자체를 차단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차단 한다면 특정번호 자체를 차단 해야 하지 나를 차단하는 사람처럼 070에서 오는 전화는 무조건 안받는다로 나가서는 안된다.

사례:
우리나라에서는 수신자 부담 전화는 받는분에게 동의를 얻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사전동의 없이  전화요금이 부과되지않는다.

따라서 걸려오는 전화가 특히 중국쪽에서 로밍으로 접속되는 폰일 경우에 분간이 안되어 성립될수도 있다.
그래서 이 경우엔는 070만 해당하는게 아니고 모든 모바일폰이 다 해당된다.

또 국제전화는 국제전화 발신 표시가 되며 혹시 발신표시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이때는 고려해서 받든지 말든지 할 일이지 내가 당한것처럼 070이기 때문에 안받는일이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전화 사용할때 반드시 받기전에 표시창을 보는 습관을 기른다면 자기에게 걸려오는 중요한전화까지 모르는 전화로 오인해서 안받는 실수는 없을것이며,
전화를 건 사람에게 씻을수 없는 모욕을 주는 일도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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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http://ok7329.egloos.com/176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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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한가하면 놀러오세요~ 혹은 당첨됐습니다~어쩌구 저쩌구...
사주를 봐줍니~~ ' 등등 스팸전화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지난달 사용료중에 유료전화서비스가 8,000원이 있어서 알아봤더니
모두 060 에서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
받기만해도 무지 비싼 전화료가 부가된다네요.
이거 정말 짜증납니다.

차단하는 방법이 없을까 알아봤더니..

먼저 060-600 번대로 오는 전화는
데이콤을 거쳐서 광고 전화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이기에
데이콤 안내센터 전화번호
1544-0001로 전화를 해서 차단요청을 하면 되고

060-700번대로 오는 전화는
한국통신을 거쳐서 오기에
02-717-0200으로 차단요청을 하면 되고

060-800번대로 오는 전화는
하나로 통신을 거쳐서 오기에
각 지역별 지역번호를 누르고
106번으로 차단요청(or 080-828-2106)을 하면 되고

060-900번대로 오는 전화는
온세통신을 거쳐서 오기에
1688-1000번으로 차단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4번만 전화하면 060에서 오는 스팸전화는 안받을 수 있습니다.
돈도 절약되고..ㅎㅎ


이상과 같이 060 대 번호가 이용되고 있군요.
 
아래는 범죄에 이용하는 번호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검색할수 있는 검색서비스 입니다.

스팸전화번호데이터베이스

검색후 결과에 따라 등록 가능함.

의심전화번호를 넣고 엔터를 치세요.


불법스팸대응센터 : www.spamcop.or.kr
노스팸 : www.nospam.go.kr
-------------------------------------------------------------------------------------
그외 각종 개인 정보 유출에 관한 신고센터
*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개인정보 도용 등의 개인정보침해)
전화 02-1336 인터넷 www.cyber118.or.kr

* 대검찰청 컴퓨터수사과 (각종 사이버범죄 관련)
전화 02-3480-2480 인터넷 dci.sppo.go.kr

* 경찰청 사이버대응센터 (각종 사이범죄 관련)
전화 02-392-0330 인터넷 www.police.go.kr

* 한국소비자보호원 (인터넷쇼핑몰 사기 등)
전화 02-3460-3000 인터넷 www.cp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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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차단을 당해보니 정말 기분 나쁘다.
    나는 평생을 살면서 전화로 광고를 한다거나 남을 속일 목적으로 전화해 본적이 없다.
    그래도 070을 사용한다는 이유로 전화를 안받아서 애 먹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070을 차단하거나 안받는 것을 알았는데 실제로 이런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오빠, 전에 만났던,

"저 민정인데요, 예전에 통화한 오빠 맞죠? 사진 보고 맞으면 문자 줘요."
딸랑 이게 전부다.

17억을 벌어 들인 낚시 문자 치고는 형편없는데 이 문자에 40여만명이 걸려 들었다고 한다.
어떤 단면의 어리숙한 남자의 모습이 들어난 것인지도 모르겠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1일 잘 아는것처럼 스팸문자를 발송하고 소액결제를하게 하는 수법으로 40여만명에게 17억여원을 갈취했다는 혐의로 37세의 X씨등 3명을 구속하고 관련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는 뉴스를 봤다.

시도 때도 없이 오는 스팸문자 이제 좀 줄어 들려나....

스팸문자에서 확인 버튼만 누르면 유료 콘텐츠에 접속돼 소액결제가 자동으로 진행 되버리는 수법이다.

낚시문자낚시문자


휴대전화 소액결제는 이용자 확인 절차없이 자동 결제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들은 또 인터넷 채팅으로 사진을 보도록 유도해서 결제하도록 하는 수법도 병행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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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sdasd BlogIcon dsad 2009.06.12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한놈이 ㅄ이짘ㅋ


부동산 쪽으로 정보 드립니다.

제목이 내용입니다.
나는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스팸 전화 입니다.

한동안 우체국에 소포를 안찾아 가서 반송 된다는 전화가 오드니만 ,이제는 한국 발신으로 부동산 정보를 드린다고 하는 전화가 아무때나 걸려 온다.

전화거는 내용도 앵무새를 닮아 가지고 목소리는 틀려도 말은 똑같다.
"안녕하세요 부동산 쪽으로 정보좀 드릴려고 전화 했습니다"
어떤때는 물어 봅니다.
어떻게 전화 하느냐고 물어봅니다, 바보같은 질문이지요.
당연히 전화번호부에서 무작위로 건다고 합니다.
귀찮으니까 다음을 생각해서 정중하게 내게는 전화좀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도 해 봅니다.
물론 어리석은 요청 입니다 만.

무작위로 전화 하는건 위법인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법리 적용을 할려고 하면 분명히 적용 할 수 있는 법이 있을 것 으로 생각 합니다.

더 중요한 것 은 전화가 걸려오는 번호를 봤을때 사람만 바뀌지 같은 내용에 같은 전화번호 인것으로 봐서 아예 어디선가 전화번호 리스트를 넘겨 받아 전화 하는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많은 전화번호에서 나에게 하루에 두번도 오고 거의 격일간 으로 오거든요.
알바 전화 걸이가 바뀔뿐 전화번호 리스트는 바뀌지 않는다는 증거 이지요.

도대체 그 중요한 부동산 정보를 싫은사람에게 왜 알려 줄려고 애쓰는지?
전화하지말고 자기가 그 정보로 떼돈 벌지 않고...
도대체 이런 꼼수에 넘어가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짓이 계속 되는거 아닌가 생각된다.

어떤때는 기다리는 전화가 있어 반갑게 수화기를 들면 모르는 중년 아주머니 목소리가 "좋은 부동산 정보 하나 드릴려고 전화 했습니다"고 하는 소리가 들려올때는 김도 새고 짜증도 나고 정말 싫다.

기분 나쁜 전화 - 부동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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