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취약이 발생했다는 멧시지가 뜰때

최근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보안취약이 발생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 실제로 MS IE7의 보안 취약을 인정해ㅆ고 아직 패치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좀 불안한 마음으로 온라인 업무를 보게되는데 느닷없이 "이 웹사이트의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면 깜짝 놀라게 될것입니다.

이 웹사이트의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습니다.이 웹사이트의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습니다.

실제로 온라인 서버들은 보안부분에 강화하고 있지만 인증서의 문제는 별개로서
IE7.0에서 "ssl 보안서버가 설치되어있는데도 신뢰하는 기관의 보안인증서가 아니라는것"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안인증서 발급기관은 여러군데이지만  웹브라우저에서 "신뢰된 인증서"로 인정하는곳과 "신뢰받지 못하는  인증기관의 인증서"로 읽는경우가  있습니다.

아직  kisa에서 발급하는 인증서도 웹브라우저에서" 신뢰할만한 인증기관에서 발급된 인증서"가 아니라 일고 있는 정도 이니까요.
 
그럼으로 실제로 문제가 있는경우는 드물고 서핑하는 서버에서 발급받은 ssl인증키가
웹브라우져에서 신뢰기관으로 등록안되 있기 때문일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인증기관이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기관으로 등록이 안되있다는것 입니다.
우리나라 기관에서 발급한 보안인증서에  이런 페이지가 뜨는 경우가 가끔 있지요.
물론 싸이트가 모르는 이상한 사이트일경우에는 피싱으로 의심을 하는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자기의 컴이 문제가 있는경우임으로 잘알려지고 신뢰가 있는 야후나,네이버,구글같은 사이트를 로긴하는데도 신뢰할수 없다고 나온다면 자신의 컴퓨터 시간이 스파이외어나 실수 또는 어떤 이유로 인해서 틀려진 경우임으로 체크하면 될것입니다.

우측 하단 시간을 더블 클릭하셔서 현재 시간을 인터넷시간으로 자동동기하여
업데이트 하면 됩니다.

이 웹사이트의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습니다.이 웹사이트의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나는것은 보안인증서로 사이트에  보안을 인증해주는 기관에서 보통 1년 또는 2년 정도의 인증기간을 할당해 놓고 서버에 유저가 접속할때에 사용자의 아이디, 비번등 개인 정보를 접속할려는 서버로 보낼때 암호화 해서 보내는데 그때 인증서기간이 인증한 날자와 혹은 시간차가 발생해서 인증 범위를 초과한것 처럼 보이게 되는경우입니다.

실제로 그 서버에서 인증기간 연장을 안해서 그런경우도 있지만 유명사이트서버가 그렇지는 않을것 임으로 유명사이트에서 그런 멧시지가 든다면 자기컴을 의심해야 하는것입니다.



2007년 하반기 부터 개인정보보호진흥원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하루 1만명 이상방문자 사이트 등에 대해 의무적으로 보안 적용을 하도록 지시한적이 있었는데 많은 사이트들이 보안 적용을 하는 과정에서 기술적인 미숙으로 이런일이 가끔 나올때도 있긴합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테라 2010.06.15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합니다 덕분에 해결했어열 ^^

  2. ㄳ여 2010.07.04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가 있는줄
    알고 놀랐는데 고맙습니다~~

  3.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29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안취약이 발생했다는 멧시지가 뜰때

    최근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보안취약이 발생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 실제로 MS IE7의 보안 취약을 인정해ㅆ고 아직 패치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좀 불안한 마음으로 온라인 업무를 보게되는데 느닷없이 "이 웹사이트의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면 깜짝 놀라게 될것입니다.


Active X 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어는때 보다도 액티브엑스에  
 대한 관심과 그 실체에 대해서 많  은  야기가 나오고 있다.
 세계에서 유래없이 특정 운영체제를  사용 할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현실을 새삼 이야기 할 필요는 없지
 만 , 이제는 온라인으로 국내에 국한
 된 일을 하는것이 아니고 세계는 그로벌 네트웍으로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그 업무와 정보가 연게되어 돌아가는 현실에서,



액티브엑스를 모든 보안의 방편으로 사용 함으로서 "사용자가 안전하다고 생각되면 예를 눌러 해당 액티브엑스를 깔아라고 하는" ,이것은 깔아봐야 안전한줄 알것이며 깔아봐도 안전한진 실제로 알수 없는 것이 현실인 이것을 고집함 으로서 이미 액티브엑스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 많은국가들과의  소통과 신뢰를 IT 강국이라고 하는 우리 스스로 담을 쌓을수도 있다.

개인이 자기 웹페이지를 보이게 하기 위해서 특수한 목적으로  액티브엑스를 깔아라고 한다면 그것을 안깔면 되지만 국공립 기관이나 금융기관에서  ActiveX를 깔아라고 한다면 사용자는 따를수 밖에 없다.

보안 구성 요소를  ActiveX 기준에서 탈피하지 않는다면 차후 시간이 갈수록 많은 비용을 들여야 할지도 모른다.

실제로는 현재기술로서 전산관련 당국자가 마음만 있다면  ActiveX 를 배제하고도 소리없이 보안요구를 충족할수도 있다고하며 여러국가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다고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특정회사 제품의존도 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젓는데 이제 그 특정회사에서도  세계의 추세를 따라서 ActiveX를 버릴려고 한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ActiveX를 사용할려고 한다.

이것은 하나의 아집과도 같은 것 이며 한번 습득한 방법을 고수 할려는 발전적이지 몯한 폐쇄적인 성향과도 연결된다고 본다.

지금 우리의 국공립 기관이나 금융기관에서  애물단지 ActiveX 사용의 대안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당황 할 만큼 혼란이 올수도 있고 ,우리의 발전된 온라인 네트웍은 로칼로 국한되는 폐쇄적인 국가가 될수도 있다.

이 일은 빠르면 빠를수록 국가 경쟁력을 높히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국가가 다변화된 전산 운영체제를 사용함으로서 국민을 특정회사 제품에 종속되지 않게 하는 일이기도 하다.

전산 관련 당국자나 그 종사자는 이일을 하루빨리 실행하여 이만큼 이룬 온라인 관련 실적을  소프트웨어 때문에 후퇴시키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이 Active X 때문에 이것을 이용해서 불법적인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이미 전문가가 아닌 대중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http://dramatique.tistory.com/entry/액티브엑스-이제는-이야기-할때가-됬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액티브엑스 천국 KOREA
히안한 MS국가 -  KOREA
액티브엑스 천국

액티브엑스 천국 KOREA

우리는 어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MS-OS 99%(맞는진몰라도99%라고하니까) 사용하는 국가가 됬는지는 모르지만 현재에도 액티브엑스를 고집하는 여러 유관 기관의 존재로 인해서 우리의 MS 의존도를 유지하는데 한몫하고있으며 급변하고 다변하는 그로벌 네트웍에서 소외당할 가능성이 있다.




액티브엑스때문에 보안취약이 발생할수도 있고 또 그걸막으려고 자금을 투입하는 기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히안한 현상을 보고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모바일 브라우저 업체인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대표 욘 폰 테츠너  Jon von Tetzchner 는 한국의 폐쇄적인 웹 이용환경의 개선이 필요하며 그것만이 세계시장에서 고립되는 것을 막을수 있다고 꼬집었다.

물론 그는 한국에서 오페라 사용확대를 위해 세계적으로 사양추세인 액티브엑스를 지원하지는 않겠다고 말한다.

테츠너는 11/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중에 액티브엑스 때문에 한국의 인터넷 환경은 특정제품이 99%를 점유하는 세계적으로 기이한 형의 국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2001년 8월 27일에 발표되어 사용률 1위를 지키던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이 마침내 그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웹 브라우저 사용 통계를 조사하는
Net Applications에 따르면, 2007년 12월 기준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의 시장 점유율은 35.18%,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의 시장 점유율은 40.61%로, 같은 기간에 파이어폭스는 16.38%, 사파리는 5.07%로 측정되었습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