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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X 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어는때 보다도 액티브엑스에  
 대한 관심과 그 실체에 대해서 많  은  야기가 나오고 있다.
 세계에서 유래없이 특정 운영체제를  사용 할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현실을 새삼 이야기 할 필요는 없지
 만 , 이제는 온라인으로 국내에 국한
 된 일을 하는것이 아니고 세계는 그로벌 네트웍으로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그 업무와 정보가 연게되어 돌아가는 현실에서,



액티브엑스를 모든 보안의 방편으로 사용 함으로서 "사용자가 안전하다고 생각되면 예를 눌러 해당 액티브엑스를 깔아라고 하는" ,이것은 깔아봐야 안전한줄 알것이며 깔아봐도 안전한진 실제로 알수 없는 것이 현실인 이것을 고집함 으로서 이미 액티브엑스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 많은국가들과의  소통과 신뢰를 IT 강국이라고 하는 우리 스스로 담을 쌓을수도 있다.

개인이 자기 웹페이지를 보이게 하기 위해서 특수한 목적으로  액티브엑스를 깔아라고 한다면 그것을 안깔면 되지만 국공립 기관이나 금융기관에서  ActiveX를 깔아라고 한다면 사용자는 따를수 밖에 없다.

보안 구성 요소를  ActiveX 기준에서 탈피하지 않는다면 차후 시간이 갈수록 많은 비용을 들여야 할지도 모른다.

실제로는 현재기술로서 전산관련 당국자가 마음만 있다면  ActiveX 를 배제하고도 소리없이 보안요구를 충족할수도 있다고하며 여러국가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다고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특정회사 제품의존도 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젓는데 이제 그 특정회사에서도  세계의 추세를 따라서 ActiveX를 버릴려고 한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ActiveX를 사용할려고 한다.

이것은 하나의 아집과도 같은 것 이며 한번 습득한 방법을 고수 할려는 발전적이지 몯한 폐쇄적인 성향과도 연결된다고 본다.

지금 우리의 국공립 기관이나 금융기관에서  애물단지 ActiveX 사용의 대안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당황 할 만큼 혼란이 올수도 있고 ,우리의 발전된 온라인 네트웍은 로칼로 국한되는 폐쇄적인 국가가 될수도 있다.

이 일은 빠르면 빠를수록 국가 경쟁력을 높히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국가가 다변화된 전산 운영체제를 사용함으로서 국민을 특정회사 제품에 종속되지 않게 하는 일이기도 하다.

전산 관련 당국자나 그 종사자는 이일을 하루빨리 실행하여 이만큼 이룬 온라인 관련 실적을  소프트웨어 때문에 후퇴시키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이 Active X 때문에 이것을 이용해서 불법적인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이미 전문가가 아닌 대중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http://dramatique.tistory.com/entry/액티브엑스-이제는-이야기-할때가-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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