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카운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9.20 블로그 방문자가 10분의1로 감소 (10)
  2. 2009.10.24 백만 방문자 카운터를 보면서. (6)

만회할수 없는 일일 방문자 카운터.
한때 일일 방문자 5000명을 유지하던때가 있었다.
그때 달성한 토탈 100만명은 이제 갱신할수 없는 숫자이다.


이제는 하루에 1000명도 안들어 오는 나락에 떨어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로 전락하고 있지만 아직도 이유는 잘모른다.
당시에 많이 들어오던 유입경로는 5대 검색엔진 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내가 블로그를 만진것은 블로그 주소를 처음에는 숫자로나오게 하다가 제목으로 나오게 변경했다가 다시 숫자로 나오게 변경했다.

일시적인 방문자 변화는 있었지만 곧 회복되는것으로 봐서 별로 영향을 주는것으로는 생각지 않는다.
당시에 2년전 저작권 관련 강화 할때에 배경음악이나 유튜브음악등 음악 일체를 삭제한적이 있었다.
 
그래서 검색에서 없는페이지로 나오는 빈도가 높아젔고 검색엔진 색인에서 사라지는데 무려1년정도 걸리는것을 봤다.

이제는 1000여개의 포스팅이 깨진링크없이 오픈 되지만 형편없는 방문자 카운트를 보인다.
정확한 방문자 감소로 이어지는 이유는 잘모르지만 확실한것은 일정기간 많은 검색엔진에 색인된 페이지를 대량 삭제한후에 큰 트래픽 대미지를 받게된다는것을 알았다.

블로그를 하시는분들은 포스팅을 할때 신중히 하고 일단 올린 페이지를 수정하거나 삭제할때에 유입 되던 카운터가 포스팅 이전 카운터로 제자리에 머무는게 아니고 어떤 알고리즘이 적용되는지는 몰라도 마이너스로 떨어진다는걸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회복이 안되는것도 알았지요.
대형포털이 검색 엔진의 데이터 색인에서 적용하는 어떤 룰이 있는모양입니다.
이런 룰은 기계와의 대화이기 때문에 일일이 맞춰줄수도없는 일이겠지요.

취미로 하는 블로그를 크게 목매달듯 하지는 않지만 과거의 카운터로 회복되지않는 이유를 생각해보며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 신중히 포스팅하고 지웠다 고쳤다 옮겼다 하지 마세요.
방문자를 늘리려고 한다면 훨씬 손해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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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10.09.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내용이 안보여요;;

  2. 2010.09.1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eo149dopw0sp.tistory.com BlogIcon Kasiwazaki Sena 2010.09.19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엔진 프로그래밍에 개선이되길..

  4. Favicon of http://dfidep.tistory.com BlogIcon Elon Alice Kim 2010.09.1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운터보다는 글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많은 블로그가 지금 카운터에서 글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을 쓰는것이 단순히 인기라는 의미 이외에는 없는 블로그도 많이 보입니다.

    처음 시작할때의 블로그나 카페처럼 다양한 정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오는 블로그보다 열심히 하는 블로그가 멋지기 때문에 말이죠...

    웹에서 앱으로 그리고 또 웹으로 흘러가듯이, 정보에서 트랜드로 간 블로그들이 이젠 정보를 다시 잡을 때인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0.09.19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는말입니다.
      그러나 카운터가 높은 뉴스가 양질의 컨텐츠를 가려버리고 코너로 몰아부쳐 결국에는 양질의 아티클은 사라지고 노출이 많이 되는 아티클이 양질로 자리잡게 되기때문에 양질의 글이라고 자만하고 둔다면 아무도 안보는 깊은 코너에서 잠자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카운터는 실세가 되는것일 것 입니다.


백만 방문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티스토리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가고 어찌 어찌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군요.잘하시는분들 보다는 어렵게 왔지만 이제는 되돌아 갈수는 없지요.  
돌이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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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어느때는 방문자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던때도 있었다.
그러나 차츰 그런 노력에 회의를 느끼게 되고 방문자가 많든 작든 무감각 해 지는 시기를 지나면서 맞이한 저작권 관련법이 강화되면서 가지고있는 대부분의 데이터를 삭제하는 수난을 지나고 이제는 성의를 가지고 나만의 글을 쓰려고 맘먹은지는 한참 됬다.

그런데 아무리 방문자에 무관심 하려 하드라도 글은 남에게 읽혀질 목적으로 쓰는것이며 많이 읽혀지는것과 관계가있는 방문자를 외면하는것은 블로거로서 자세가 아닌 것을 알고부터 진실한 글을 성의있게 쓰려고 하면서 맞이하는 백만 방문자는 내게 귀중한 교훈을 준다.

지금까지 나의 블로그를 방문한 모든분들에게 여기를 통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싫은소릴하는것에 익숙치 못해서 마음 상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실제로 싫은 소리가 나에게 가장좋은 스승이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많은 싫은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나의 이야기를 일기처럼 쓰는 블로그로 나아 가려고 합니다.

주저없는 조언을 아끼지 마시기 바라며 질책또한 허물없이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오후 컴을 들여다보면서 별거 아닌 숫자에 민감하다고 할진 모르지만 본인으로서는 이 기점을 통해서 다시 시작하는 자세로 이 매체가 허용하는 기간까지 티스토리와 함께 할것입니다.

한때는 이사를 생각하며 많은 준비를 했지만 조금은 힘들더라도 특색을 살리면서 여기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수많은 티스토리 동료 여러분 함께 가는길이 홀로 가는길보다는 훵씬 쉽지요.
우리서로 도와가면서 함께 티스토리블로그를 꽃피우는데 동참 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백만 카운터를 보면서 다짐하고 자축하는 의미로 이글 씁니다.
2007년 12월15일 첫글을 쓰고 2년에서 두달이 모자라는 지금 스스로 기념하는 글로 삼으려 합니다.

모든 방문자님들께 거듭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이 스페이스를 관리하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해주시는 티스토리 관계자분께 정중히
감사드립니다.
 

By Operator Dramatique-essay.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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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nsahara.tistory.com BlogIcon in사하라 2009.10.2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만이라니!!! 멋지십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로서는 하루 50명의 방문자만 찾아주셔도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는 실정입니다.ㅎ 저말 참 공감이 가네요.방문자에 무관심하려하지만 글은 타인에게 읽혀지기 위해 쓰여진다 라는 말이요..^^ 저도 사실 블로그 시작하면서 제 생각들을 적어놓고 그저 그것만으로 만족할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아니더군요. 방문자 카운터를 자꾸 들여다보게되고, 글에 댓글이 달리지 않았나 계속확인하게 되네요.ㅎㅎ 하지만 아무리 들여다봐도 방문자는 좀처럼 늘지 않는군요..ㅎㅎㅎ 백만방문자 축하드려요~^^

  2. Favicon of http://haier.tistory.com BlogIcon 호호보이 2009.10.23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축드립니다.
    저도 어느덧 백만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방문자가 수가 쌓이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백만.
    음...그래서 백만번째 방문자께 어떻게든 찾아서 행운을 드려볼까해서 준비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요즘 금값도 비싸고 하니 순금백만돌이를 하나 만들까 합니다.
    괜찮을까요?

  3.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09.10.26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드려요~~ 전 언제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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