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 7번째 자갈치에서 암남공원까지.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충무동방파제-송도-이송도-암남공원
 

부산에서 자갈치와 남항 일대는 역사적인 유적지는 아니지만  6.25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애환이 담긴 곳이며 부산의 연안 어업 기착지이고 수산업의 메카인 충무동과 연해 있는 곳으로서 부산지역 에서 유명한 하나의 상권인 국제시장과 한때는 부산 최고의 문화지역이었던 남포동과 광복동을 아울르는 명소로서 자리매김한 곳이다.

외지인들이 볼때는 거기가 거기 같지만 영도 대교 입구에서 자갈치,남포동,국제시장,등이 있는 이곳을 출발지로 해서 해안절경이 빼어난 2송도 암남공원을 한바퀴도는 코스로서 대충 15Km정도의 도심 산책으로는 좀 빡신 코스를 소개한다.

이 일대를 산책하는것은 부산 풍물을 한눈에 빠른시간에 느끼고 해안절경을 보면서 항도 부산의 내항과 외항 묘박지를 보고 적당한 걷기 운동을 겸한 행보를 하면서 담은 사진을 함께 소개한다.


준 등산 복장과 간식채비를 해서 출발해야 하는 코스이다.
중간 중간 향토 먹거리점은 많지만 자칮 계산된 시간의 스케줄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준비된 간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취향대로 부산 특산간식들을 맞보며 하는 산채도 좋다고 본다.



사진을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사진은 구글어스로 본 남포동에서 암남공원 버스정류장까지의 지도 입니다.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자갈치 재래시장입니다.
이곳의 시장풍경은 오랜전통의 형식 그대로이며 상품은 주로 해산물 농산물 먹거리 위주이지만 다양하기로 유명합니다.
외국인들이나 외지인들이 많이 들리는 곳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이런 상품은 아무데서나 볼수있는게 아니지요,
주로 재래시장언저리에 있지만 자갈치에는 더러 있으며 별 히안한 신제품 시제품 신제품도 만날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한발작만 바닷가로 나가면 쉽게 연안 어선들을 볼수 있고 이 어선들이 실어 나르는 싱싱하고 다양한 어물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공동어시장

공판장의 고기 상자들입니다.
지금은 뒷정리를 하는모습이라고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갈치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생선

다양한 생선들을 볼수 있지만 사진을 다 찍을수는 없습니다.

냉동얼음

얼음이 달리는 고가도로 입니다.
저 아래 어선이 대기하면 큰 얼은 덩어리가 저 고가도로를 달리고 떨어질때는 잘게 부서진 알갱이 얼음으로 어선에 실리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공동어시장

충무동을 중심으로 공동 어판장과 공동어시장등의 주위로 부산어업의 모든것이 밀집해 있는 남항일부입니다.
저멀리 용두산 부산타워와 바로아래 회센타도 보이며 하역하는 어선들도 보입니다.
아름답고 분주한 부산 내항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공동어시장 갈매기

어느 어선이 생선을 만지나 봅니다.
대기하던 수많은 갈매기가 난리를 칩니다.
온통 배주위는 하얀갈매기가 눈이 오는것 처럼 하얗습니다.
실제로 일하는분들에게는 귀찮겠지만 보는사람에게는 장관이었습니다.

남항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남항에서 영도쪽으로 치우친 사진입니다.
수리조선소의 수리중인 배의 페인트칠이 깨끗하며 작은 배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부산항의 활기찬 모습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충무동 방파제

마주보는 큰 아파트 같은 건물들이 대부분의 생선창고입니다.
크게보면 우리나라의 생선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수요와 공급에 맞춰서 물량을 보관하고 방출하는 시기를 조절해서 이익을 극대화 하며 국민에게는 안정적인 생선을 공급하게 되는 중요한 냉동보관소들입니다.

간첩신고

이런것도 있습니다.
항도 부산시민 대부분에게 필요한 정보는 아니겠지만 북한잠수정이 어떤모습인지도 알아야 하는 종사도 있을것입니다.
하여튼 중요한것 같기도하며 어떤 장소에서 종사하는분들께는 심각한 정보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 얼음 한덩이가 고가도로를 질주하는군요..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남항대교


남항대교 아래로 보이는 외항의 무역선들입니다.
우리나라의 관문이며 동북아의 허브항인 부산항이 저기 묘박된 배들이 위상을 드높혀 주고 있는것입니다.



부산먹거리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부산의 향토 먹거리 점 들입니다.
산책하는 이코스에서 만날수 있는곳이며 남항대교 바로 아래에서 만나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송도

이제 남항대교를 뒤로하고 송도를 들어섭니다.
지자제를 한이후 눈에 뛰는것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바로 느낄수 있습니다.송도라는 것을 금방 알수 있군요.
그리고 보여지는 글귀도 애교스럽고 나그네의 기분을 즐겁게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송도

꿈속에서 보는듯한 송도 구름다리가 없어지고 세워진 다리인데,보기에는 그럴듯합니다.
안개속에 나타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인터넷프리존

이제부터는 인터넷 프리존으로 진입합니다.

부산송도해수욕장 ,송도

"깨끗해용 송도"라는 캐치플에스를 보셨나요?
아름다운 작은 호안 송도는 서구의 자랑이며 예 부산 해수욕장의 명성이 간직된 곳입니다.
이 해변을 돌아 현인 노래비가 있는곳에서 잠 시 휴식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현인노래비

현인 선생님이 노래를 하는모습이군요,
여기서 현인 노래문화제를 다양하게 서구청 주관으로 하고 있으며 발전 계승되리라 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송도는 위락 관광지구이기 이전에 송도 포구이며 송도 어항입니다.
지금도 어항은 존재하며 작아진 송도항의 모습입니다.

씨래기

씨래기 말림입니다.
우리 음식이 좋은것은 이렇게 청정 지역에서 태양에너지를 받으며 말려진것들이기 때문인가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이제 2송도 산책로에 접어 듭니다.
갑자기 바다의 쉬원한 느낌이 이마에 와 닫는곳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들꽃

자연생 들꽃들이 벼랑에는 즐비 합니다.
늦가을 들국화의 청초한 모습이 산책인들을 즐겁게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암벽,층리지대가

특별한 바위 지층입니다.
지질학적으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bedding 즉 층리 라고 합니다.
층리지대가 이따금 나타나는데 이 돌의 색갈은 붉은색도 있고 노란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눈부신 억새 몇개가 이마를 스치듯 머리위에서 나부낍니다.
청정지역임을 알려주듯 풀색이나 꽃색갈이 선명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현대식 구름다리입니다.
상당히 많이 흔들립니다.
때로는 흔들리는것이 사람을 더 역동적인 느낌을 주게 되어 좋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외항 묘박지를 배경으로 산책로 쉼터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바다가 주는 너른 느낌은 사람의 마음을 여유롭게 합니다.
찌들고 편협하고 숨기고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그런것들이 있다면 여기서 다 던저 버리고 가벼운 걸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2송도에서 보는 송도는 색다릅니다.
언제나 송도에서 2송도를 바라보는 시가이 눈에익어서 외국에온 느낌마저 듭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직은 해저무는 시간이 아니지만 해안 절벽아래에는 가로등이 켜저 잇습니다.
가끔씩 밀려오는 물안개 때문일것이지만 계곡이 어둡긴합니다.
마주보이는 저 별다르게 솟아있는 바위도 지질학적으로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바위라고 합니다.암맥 즉 Dyke의 일부입니다.

암남공원 낚시터

저 아래 장관을 봐야 합니다.
암남공원 낚시터이지만 저는 낚시공원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년중 낚시매니어나 초보 가족 낚시인들이 북적대는 유명한 낚시 지역입니다.
여기에서 요기도 하고 휴식도 취한후 체력에 따라서 군사지역이라 출입시간 제한이 있는 암남공원을 한바퀴 돌거나 돌아가거나 위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마무리하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청정 수림지대 암남공원을 들어 섰습니다.
이제 했빛에 모습을 드러낸 바위절벽들이 이기대,해운대의 바위절경과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모습들을 만나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보기만해도 대어가 그냥 술술 올라올것 같은 느낌이드는 오지 바위낚시입니다.

암남공원 참수리

운좋게도 비행하는 매를 만나게 됩니다.
오지 바다암벽에 둥지를 트는 매가 여기서 해안가를 비행하고 있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암남공원 박새

암남공원 동박새

작은 멧새 두마리도 만났습니다.
머라고 머라고 지저기지만 나는 새 이름도 모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태양이 약간 비스듬히 비출때쯤 나는 공원 입구로 돌아 왔으며 이름모를 조각상있는곳을 통과하고 낚시터에 내려가서 요기를 좀하고나서 오늘의 산책을 마쳤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직은 태양이 수평선넘어로 사라지진 않았지만 옅은 산그림자가 돌아갈것을 말해주는듯 하ㅏ다.

암남공원 낚시터 주자장

암남공원 낚시

암남공원 낚시

낚시터에 드리워진 산그림자는 그 색갈이 더욱 어두워질때 나는 회귀 산책을 포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기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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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의명소탐방-몰운대


타사이트,특별링크:자연이만든 거대한 정원
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송도-암남공원
금정체육공원-오륜대호수변-오륜대정문-수영천길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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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mothymerry.tistory.com BlogIcon 티모시메리 2009.11.2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먼 코스이네요. 한번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부분부분은 가본 것 같아요. 암남공원은 아직 안가봐서..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1.25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자주들려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평지 15Km 는 2시간이면 걷지만 산이 있고 구경도해야하고 사진도 찍을려기까 시간이 제법걸리드군요,
    왼만한 산행한번 하는거 하고 맞먹는 운동량이라고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10.01.13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시장을 생생하게 묘사해주셔서 그 고유의 짠내가 여기까지 풍깁니다.
    블코채널을 따라 고맙게 감상하고 갑니다.

    더 자주 소통하길 기대하며,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0.01.1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초하님!
    자주뵙게되기를 기대 합니다..^^


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연안부두에서 용두산공원을 거쳐서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입니다.

연안부두-영도다리-남항대교-민주공원-중앙공원

남항대교 부산관광

남항대교는 그 다리자체가 유명하기보다는 그 다리위에서 보는 경관이 더 유명하다.
동북아의 허브 부산항의 선박들이 묘박하는 묘박지와 유명한 자갈치와 남항 그리고 용두산공원과 영도다리와 부산 수산의 요람 충무동어시장 까지를 한눈에 볼수 있기 때문이다.

다리위에가지는 엘리베이터로 오를수있으며 다리의 한켠에 준비된 산책로는 남으로 송도 까지 도보로 걸어 갈수 있고 북으로 는 잠시 차도를 이용해서 영도다리를 거쳐 연안부두를 통과하여 용두산 공원까지 볼수있고 좀 떨어진곳 민주공원,중앙공원까지 연결된 중구지역 관광벨트의 중심이다.

부산항 용두산공원

남항대교에서 보는 용두산 타워와 자갈치의 야경입니다.

부산남항과 방파제 부산관광

수평선에 보이는 수많은 상선들이 부산항에 출입하기위해 기다립니다.

영도다리 부산관광

들었다 내렸다 하는 영도다리를 현재 보수하고 있습니다.
영도다리 아래로 작은 보트가 지나가지만 앞으로는  큰 배도 다리를 들때 시간맞춰 지나갈 것 입니다.

코지아일랜드 부산연안부두 페리부두 부산관광

연안부두에 정박중인 부산 근교를 바닷길로 연결하는 배들입니다.
크게보이는것이 제주도행 코지아일랜드 이군요.
녹색 터널이 연안여객선 충무쪽으로 가는 배의 탑승로 입니다.

부산항 영도조선소 부산관광

영도다리에서 보는 영도 수리조선소일대와 연안여객선이 출발하는 모습입니다.
연안부두에는 부산의 유명한 야간크루즈가 있습니다.
여름바다에는 차와 음악을 곁들인 선상 여행은 일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두산공원 부산관광

용두산타워입니다.
부산투어 버스의 한 기착지점이며 일본인들이 항상 붐비는곳입니다.
현재 용두산 공원은 아주 옛날에 이승만 대통령의 호를 따서 우남 공원이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가면 6.25 피난민의 애환이 서려있는 중앙동 의 40계단이 있지요.

용두산 미술관 부산관광

중앙공원 부산관광

민주공원은 주로 역사적인 4.19의 발단인 부마항쟁?사태?를 표현하며 그얼을 계승발전 시키려는 배경이 있고 맞은편 중앙공원은 6.25와 관련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성격이 큰 성역적인 엄숙한 곳입니다.

중앙공원 부산관광

위는 중앙공원 호국영령을 모시는 위패가 있으며 충혼탑이 웅장합니다.
외국 귀빈이 부산에 오면 참배하는곳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민주공원입니다. 4.19 조형물이 보이며 중앙위에는 스텐레스로 만든 횃불이 보입니다.
두 공원 다 중요한 역사적인 상징이 깃들어 있는곳이지만 상당히 아이러니한 대칭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민주공원 부산관광


4.19를 기념하는 시설이나 호국영령들의 피로 지킨 조국을 상기하는 시설은 둘다 좋은의미로 높이 사야할 교훈을 줍니다.
실제로 4.19는 그 실제 세대가 살아있는 현재에 잘못 묘사되는 경향이 가끔 보이는데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현재 민주공원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것과 중앙공원 이름으로 사용하는것에 신경 곤두 세우지 말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우리 후손에게 4.19 나 6.25나 광복역사가  모두 훌융한 역사로 보여줘야 할것입니다.
이 두 공원에는 이 3가지의 역사를 기념하는 시설물이 공존하고 있으며 영원히 공존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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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영축산 통도사-영축총림양산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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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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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eun77.tistory.com BlogIcon 안녕!프란체스카 2009.10.2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 4학년때 가보고 한번도 안가봤는데..
    정말 가볼곳이 많은데에요. 2박3일이 짧더라구요.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가보고 싶네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고에 도끼든 여자 이군요 반갑습니다.
    부산은 가장 소탈한 도시 이면서 볼거리가 산재해 있는 항구도시 이지요...
    그렇다고 산이 빠지지도 않습니다.
    6.25때 풍전등화처럼 위태로운 조국을 다시 일어나게한 도시이지요..

    계획을 잘 세우면 2박3일이면 볼만한덴 보실겁니다.아쉽기야 하겠지만..ㅎㅎ

  3.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11.30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볼만한곳이 많네요...
    블코채널,,링크해주셔서 들어 왔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1.30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주에서 오셨군요..
    방문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8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연안부두에서 용두산공원을 거쳐서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입니다.

    연안부두-영도다리-남항대교-민주공원-중앙공원

  6.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부산의 산 소개 - 절영도 봉래산 등산

부산의 주변 산들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명산들이 많다.그리고 유서가 깊은곳도 더러 있지만 절영도 봉래산은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오를만한 산이며 특히 해안로는 유명하다.


원래 봉래산이란 동쪽바다 한 가운데 있어서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는 상상속의 영산이다.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로 영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봉래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조봉(祖峰)이라 하고, 그 다음의 봉우리를 자봉(子峰), 그 아래의 것을 손봉(孫峰)으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 보면 세 봉우리의 구별이 잘되지 않지만 멀리서 바라보면 굽이진 봉우리의 낮아진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산 전체가 원추형이며 산록의 사면은 가파른 편이다. 특히 남쪽 사면은 급경사로 바다에 거의 내리박듯 수직으로 돌입한다. 산기슭에는 기계적 풍화작용에 의해 쪼개진 바위가 점점이 흩어져 있다.

봉래산을 일제시대에는 고갈산으로 불렀다. 목이 마른 산 혹은 말라서 없어지는 산이란 뜻이다. 일본이 산의 기세를 꺾어 한반도 점령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서였다. 봉래산 정상에는 할배바위가 있다. 그래서 조봉(祖峰)이라고도 불린다. ‘단상에 올라가지 마세요’라고 적힌 바위다.

산행코스는 태종대 입구~자갈마당 주차장~감지해변 산책로~중리~절영해안 산책로~백련사~영선사 갈림길~체육공원~봉래산(394.5곒)~자봉~손봉~목장원. 3시간30분에서 4시간 정도 걸린다.

부산이라도 영도쪽은 발걸음이 잘 안가지는 이유에서 봉래산은 오르지를 안했는데 지난 초봄 봉래산을 올랐으며 그때 담아 놓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일단 출발은 영선동 로타리 족에서 바로 곧바로 올랐다.

영도의 봉래산은 한번 올라보면 함부로 말하지 몯할것 이다.

산꾼들에게 작다고 약간은 소외당하고는 있지만 그 경관이나 풍치 는 여느 해안의 그것에 뒤지지 않는다.

특히 부산을 제대로 파악 하며 지리적 위치를 이해 하려 한다면 빠질수 없는 곳이다.    


들머리에 있는 대흥사이다.

이곳을 지난다면 여기서 소개하는 산행로의 들머리가 맞다는 것 입니다.


이하 전 사진은 크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능선을 올라 충무동과 남항 내항과 남항대교및 저멀리 송도와 자갈차까지 보입니다.


충무동 남항 방파제와 수산센터 및 영도쪽 수리조선소도 보입니다.


전통적인 부산항 제1부두~제5부두 및 감만부두 가지 보입니다.저멀리 광안리 해운대 까지 아스라히 보입니다.


감만부두와 멀리 마주보이는 황령산 금련산과 멀리 장산까지 보입니다.장산이


잘있거라 부산항아!

쾌속 부상선이 부산항을 빠저 나가고 았습니다.

부산 북항과 영도쪽의 방파제가 보입니다.



부산의 상징 오륙도가 부산항을 빠저 대양으로 향하는 선박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해양입국의 요람 해양대학교의 전경입니다.


행양 한국의 관문 부산북항의 모박지입니다.

저많은 숫자의 컨테이너 선들은 어마어마한 량의 물동량을 취급하고 동북아 허브항 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 줍니다.


목장원쪽의 하산길은 저무는 태양과 함께 절경을 이룹니다.


절벽 하산길은 북항 묘박지와 함께 기막힌 장관을 보여 줍니다.


정영도 남서부 해안의 절경은 그냥 바라만 봐도 탄성을 자아 냅니다.

곧 저 아래 해안선을 따라 산책하게 됩니다.


태양의 높이가 지표에 가까워지는 시간 해안선에 도달 했습니다.


해안의 기암들 위에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한폭의 그림입니다.


태양의 고도는 더욱 낮아지고 정박지의 선박들도 마지막 햇빛을 바라봅니다.
낚시꾼들도 하나둘 돌아가는 채빌 서두릅니다.


해안선따라 산책하는 사람들도 석양을 받으며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절영도 해안로 의 마지막 입니다.



이제 묘박지의 태양이 흐미한 마지막 빛을 내려 비추고 있습니다.


방금 해지고 난 뒤의 남항 대교를 마지막으로 오늘 절영도 산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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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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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jayuin.co.kr BlogIcon 자유인 2009.10.09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초장동에 올라가도 부산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던데요.
    초장동 '용주사'라는 작은 암자에 가끔 들렸더랬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장동 용주사라...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 그쪽이라면 다 보일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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