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침엽교목
-비자나무(Torreya nucifera Sieb. et Zucc)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자웅이주)- 침엽수(針葉樹 softwood)
 

수목정보
주목과(Taxaceae),비자나무속 (Torreya),주목속 (Taxus)

속:비자나무속(Torreya) 
식목이름:비자나무
학명:Torreya nucifera (L.) Siebold & Zucc.
별명:榧(비),榧子木, 비지낭(제주),이명:Torreya nucifera (L.) Siebold & Zucc.,Taxus nucifera L.
분류:상록침엽교목(자웅이주)
분포:일본,해남,남해,제주도 비자림,전남 고 흥군, 백양산, 내장산,경남 남해.
원산지:일본,한국
목형:잎길이 25mm,잎폭 3mm,우상(羽狀) 배열, 혁질(革質), 선형-예첨두, 털이 없음, 잎전명:짙녹색, 후면-갈색 및 중륵(中肋)과 가장자리- 녹색,
특징:후면 주엽맥 양쪽에 황백색 기공선. 
엽병 길이 3mm이며 6-7년 만에 떨어짐.

4월경에 개화하고 암수 다르며 수꽃에는 10여개의 갈색 포가 있고 난상 원형임, 
열매는 대없는 타원형 길이 2.5-2.8cm, 폭 2cm, 두께 3mm정도. 
육질의 종의로 싸인 핵과가 다음해 9-10월에 자갈색으로 익는다. 

종자는 양끝이 좁고 타원형이며 길이 23mm, 지름 12mm로서 다갈색이고 껍질이 딱딱하며 내피는 적갈색.
수목은 높이 25m, 지름 2m에 까지 자라며 수피는 회갈색, 줄기는 사방으로 퍼지며 노목줄기는 얕게 갈라져 떨어진다.

목재: 널빤지나  건축재로 귀하게 쓰였고, 바둑판, 장기판, 장기쪽, 염주 등에 사용되며 특히 습기를 잘견디기 때문에 고급 관재나 선박건조 재료로 이름난 나무이다.
 
중요특징:천연기념물 제39호 - 전남 강진 병영면 
지정사유:노거수(老巨樹)수령 400년, 수고 10m, 흉고줄기둘레 5.2m, 수관폭 동서15m, 남북13.5m.
제111호 -소재지: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980 ,지정사유:노거수(老巨樹)수령:200년 나무높이:9.2m 지하고((枝下高) 2m), 가슴높이 줄기둘레 5.6m
제153호 - 소재지: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지정사유:학술연구자원 ,면적:2,975,220㎡
제239호 - 소재지: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지정사유:학술연구자원,면적:97,181㎡ (고흥 금탑사의 비자나무숲)
제287호 -소재지:경상남도 사천군 곤양면 성내리,면적:1주 494㎡ ,지정사유:노거수(老巨樹) ,수령:300년,나무높이:21m
출판 Abh. Math.-Phys. Cl. Konigl. Bayer. Akad. Wiss. 4(3): 234 (1864)
참고도서목록: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3)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비자나무상록교목-비자나무

비자나무상록교목-비자나무




한방 약성으로 보는 비자나무-비자(榧子) 



1,민간에서는 잎과 가지를 모기향으로 사용함.
2,민간에서 비자를 구충제로 사용함-살충 변비 치질 해수 어혈.
구충효과:조충,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기생충증:조충증, 십이지장충증, 요충증, 회충증, 소아감적, 변비, 마른 기침, 살충, 해수, 어혈, 생혈, 가래, 치질, 명목, 폐를보함 

비자나무의 뿌리껍질을 비근피(榧根皮)라 하며 꽃을 비화(榧花)라하고 약용으로 사용한다.

채취는 10-11월경에 성숙된 열매를 다육질 겉껍질을 벗기고 종자만을 취하여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종자에는 지방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비자유로 활용한다.
비자유성분: palmitic acid, stearic acid, oleic acid, linoleic acid,의 glyceride, sterol등과 oxalic acid, 포도당, 다당류, 정유, 탄닌 등.

약성: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거나 따뜻함. 약간의 독이 있지만 무시한다.
햑효:기생충적인 복통, 소아 감적, 명목, 생혈, 어혈,
남성의 성기능 강화, 폐를 보하고 깨끗이 함,
뱃속 충적 제거, 가래 제거, 소화촉진, 근골을 도와줌, 식욕촉진, 뱀에 물린 상처, 촌백충증, 십이지장충, 요충, 갑작스런 토혈, 출혈, 마른기침, 변비, 치질을 치료한다.
하루 5~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가루나 환으로 복용함.  

과량 복용하면 부작용이 있슴.
과량복용: 활장(滑腸),(火)를 도와서 열수(熱嗽)를 일으킴.
상반성질:비자의 껍질VS 녹두.

북한-약초의 성분과 이용에 표기된 내용
성분: 씨-기름35%(비자유 지방산의 주성분은 리놀산), 탄수화물-포도당과 다당류.
이외:디테르펜계 알코올, 잎: 정유가 0.2%- ι-리모넨(약 60%), α-피넨, 캄펜, 카디넨, 토레이올, 토레이알, 덴드로바신, 누시페롤, 비플라보노이드 카이아플라본 C33 H24 O10(녹는점 314~315°C)과 에스톨리드형, 주로 유니페르산.  

응용: 동의치료에서는 십이지장충, 촌충약으로 사용.
약 10개를 갈아서 먹는다.    

임상보고: 촌충병에 이 약물을 볶아서 매일 120~200그램을 복용하자 충란(蟲卵)이 제거 되었다는 내용을 볼수 있다.

그외 전해오는 한방적 약명 

비자(榧子: 당본초), 피(피)자(彼(柀)子: 신농본초경), 비실((榧實: 비:榧: 명의별록), 피자(羆子: 도홍경), 옥산과(玉山果: 동파시집), 적과(赤果, 옥비:玉榧: 일용본초), 야삼(野杉: 본초강목), 향비(香榧, 목비:木榧: 중약대사전)등으로 부른다.

비자나무상록침엽교목-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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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교목 알아보기(1)독일가문비나무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상록침옆교목 알아보기 -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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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7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록침엽교목-비자나무(Torreya nucifera Sieb. et Zucc)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자웅이주)- 침엽수(針葉樹 softwood)

    수목정보
    주목과(Taxaceae),비자나무속 (Torreya),주목속 (Taxus)
    속:비자나무속(Torreya)
    식목이름:비자나무
    학명:Torreya nucifera (L.) Siebold & Zucc.
    별명:榧(비),榧子木, 비지낭(제주),이명:Torreya nucifera (L.) Siebold & Zucc.,Taxus nucifera L.
    분류:상록침엽교목(자웅이주)
    분포:일본,해남,남해,제주도 비자림,전남 고 흥군, 백양산, 내장산,경남 남해.
    원산지:일본,한국
    목형:잎길이 25mm,잎폭 3mm,우상(羽狀) 배열, 혁질(革質), 선형-예첨두, 털이 없음, 잎전명:짙녹색, 후면-갈색 및 중륵(中肋)과 가장자리- 녹색,
    특징:후면 주엽맥 양쪽에 황백색 기공선.
    엽병 길이 3mm이며 6-7년 만에 떨어짐.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7)멀구슬나무

형태분류:낙엽활엽교목, 수형:원추형(가지 신장모양은 분산형). 

수피가 암갈색으로 잘게 갈라지는 줄기이며 가지는 굵고 사방으로 퍼지는 가지 끝에 잎이 달리는 나무임. 

목명:쥐손이풀목, 우리말이름:멀구슬나무 ,한자:棟苦棟木  
과명:멀구슬나무과 ,
속명: 멀구슬나무 (Melia azedarach L.)(1종)
향명:말구슬나무, 구주목, 머쿠슬낭, 머쿠실낭(제주) 
구분:낙엽활엽교목, 
학명:Melia azedarach var. japonica Makino 
일어  
영명:Bead Tree, Chandam Sandal 
원산지:일본
분포지역:중국, 대만, 일본 등.
우리나라:남부지역의 전라,경상,제주등 표고 150~300m에 서식함.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의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 제40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 숲의 수종중에 멀구슬나무가 있다.(그 외에 까마귀쪽나무, 후박나무, 붉가시나무, 종가시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돈나무, 젖꼭지나무, 상동나무, 새비나무, 붉나무, 두릅나무, 산초나무, 딱총나무, 쥐똥나무, 졸참나무등이 있음. )

다른이름:Melia azedarach L.,Melia japonica G.Don,Melia bukayum Royle,Melia cochinchinensis M.Roem.,Melia azedarach var. subtripinata Miq.,Melia azedarach var. japonica (G.Don) Makino,Melia japonica Don,Melia florida Salisb.,Melia sambucina Blume,棟苦棟木 

종:멀구슬나무과(Meliaceae) 2속,멀구슬나무속 (Melia) 1종,참죽나무속 (Cedrela) 1종
 
크기:수고 15m정도의 대현교목에 속한다. 

4~6월에 꽃이피며 잎은 호생하며 기수 2~3회 우상복엽, 길이 80cm정도 이며 가지끝에 모여서 달림.
모양은 난형 또는 타원형 예두에 거치상 또는 결각상,
소형잎은 길이 2-5cm로서 표면에 털이 없고 뒷면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꽃은 연한 자주색의 많은 소화가 5-6월에 피고 5개씩의 꽃받침과 꽃잎이 있으며 원추화서로서 새가지끝에 달린다. 10개의 수술이 합치고 자줏빛이 돌며  5실의 자방이다.
 
열매는 핵과, 난상 원형이며 지름 1.5cm정도의 크기로 9~10월경에 노랗게 익으며 차츰 쭈그러지고 다음 봄까지 나무에 붙어 있다.
열매물질에는 margosin 과 타닌산이 포함된다.
조류에게는 먹이로 좋지만 사람, 동물등에는 독성이 나타난다. 
염주로 쓰고 있다.
 
양,음지 아무데나 자라는 수종이며 내한성은 약하지만 내공해성이 강한 나무임. 

실생번식하며 10월초 열매가 노랗게 될때 수화해서 열매의육질을 제거하고 직파한다.
종자를 말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파종 후 2년째 봄에 발아한다. 


수목의 관상가치가 높은 편이며  독립 관상수나  녹음수, 가로수, 정원수로 이용함. 
목재는 건축재, 가구재, 기구재, 악기재 등으로 사용함. 

항간에서 열매를 (천련자), 잎을(葉) 연엽, 꽃을 花(화) 연화, 껍질(根皮와 樹皮)을 고련피라 하며 약용으로 사용한다.
 
천련자:가을에 성숙과를 따서 햇볕 또는 불에 쬐어서 말린다.
성분:Toosendanin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 성분은 회충구제의 유효성분임.
또 fraxinelone, kulinone, kulactone, meliantriol, sandolactone, ochinine acetate sandanol 등이 포함된것으로 알려짐
한방적약효:濕熱(습열) 제거, 間火(간화) 淸解(청해), 止痛(지통), 살충, 熱厥心痛(열궐심통), 脇痛(협통), 疝痛(산통), 만성회충증 의 腹痛(복통). 

연엽:여름에서 가을까지 채취해서 햇볕에 건조.
성분:잎에는 quercitrin, rutin이 함유되어 있슴.
한방약효:止痛(지통), 살충.疝氣(산기), 회충, 打撲腫痛(타박종통), 정창, 皮膚濕疹(피부습진). 

연화:
성분 : 꽃은 flavonoid의 배당체인 myricetin-3-l-arabinoside, quercetin-3-galactoside, astragalin이 함유됨. 한방적약효: 땀띠(汗疹(한진))에 연화 粉末(분말) 살포.
연화는 살충제로 좋으며 자리 밑에 깔아 놓으면 蚤蝨(조슬)을 살충함,
고련화를 태우면 연기가 모기를 퇴치함(모기향). 

고련피:4계절 채취할 수 있지만 늦봄에서 초여름에 채취한 것이 약효능이 좋다.
방법:줄기를 자르거나 뿌리를 캐어 껍질을 벗겨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 : 고련에는 triterpenoids 성분 함유.


根皮(근피), 樹幹皮(수간피) 중의 주요한 성분은 mersosin 즉 toosendanin 임.

한방적인약효 : 淸熱(청열), 燥濕(조습), 살충. 회충, 요충, 風疹(풍진), 疥癬(개선). 

전체적으로 이 시물은 관상목으로나 약용식물등으로 가치가 있는 식물이며 경제성 식물로 본다. 

멀구슬나무봄꽃으로보는 나무나라 :멀구슬나무

멀구슬나무꽃으로보는 나무나라 :멀구슬나무꽃(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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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교목(1)독일가문비나무

 
상록교목(常綠喬木 )이란 우리말로 늘푸른 큰키나무를 말한다.

산야에 자라는 상록수중에서 키가 큰 나무종류를 말하며 대부분 산림에 분포하지만 최근에는 조경용이나 방풍림 관광림 등에도 많이 볼수 있다.
상록교목은 많은 수종이 침옆수이며 특히 우리나라 산야의 침엽수중 단풍이들어 낙옆으로 떨어저서 겨울에 잎이 하나도 없는 침엽수는 드물다.

과명 : 소나무과
학명 : PinusPalustris,Picea jezoensis, Piecea abies Karst. Norway Spruce,トイツドウヒ 

상록침엽교목즉 늘푸른 큰키나무이며 잎사귀가 바늘처럼 뾰쭉한 침옆수에 소과는 소나무과의 키가큰 나무이다.
원산지는 유럽이고 큰키로 자랄때는 50m까지 자란다.
회갈색 나무껍질을 가지며 비교적 거칠고 비늘처럼 갈라진다.

윤생하는 나무가지는 옆으로 넓게 퍼저서 좋은모양 때문에 크리스마스 트리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전체적인 수관(나무모양)은 좁고 긴 원추형도있고 넓은 원추형도 있다.

작은 가지는 나무 아래로 늘어지기도 하여 전체적인 수형이 멀리서 보면 아릅답다.

밀생하는 잎은 1~2cm정도 되고 약간 구부러진 형 으로서 잎을 옆에서 보는 모양은 사각형에 가깝고 깊은녹색이다.
6월에 개화하여 10-20cm의 열매를 가지며 10월경에 성숙한다,
가문비나무의 종류중에서 독일가문비나무의 열매가 제일크고 직경 3-4㎝나 된다.

아래를 향해 달리는 열매는 10-15cm 정도로서 연한 갈색이다가 익을때는 자줏빛이 도는 녹색으로 변한다.

재질이 우수한 목재용이며 유럽에서는 대단위 조림수종으로서 성공한 수목이다.
근래에는 세계 각국이 조경수로도 많이 사용하며 어린 나무(4-5년생)는 아름답고 단정한 모양때문에 크리스마스트리 용으로 매매 되고 있다.

상품으로 가공된 목재는 힌색과 노란빛이 도는 갈색인데 변재,심재의 구별 없이 재질은 거칠지만 강도는 연하여 잘 뒤틀린다.
질은 섬유가 길고 빛깔은 힌색이며 송진이 아주 적게 나와서 종이만드는 원료나 인조견원료 또는 펄프 용재로 많이 사용한다.
잘 건조한 목재는 건축재나 기구재료로 쓰며 옛날에는 성냥개비 재료나 작은 상자재료로 사용했으며,


목선이 많을때는 좋은 선박재료로 사용되었고 현재도 차량등의 꾸미기 재료로 사용한다.
많은 가문비 나무중 독일지방에 서식하는 가문비나무를 독일가문비라 하며 가장 크다.

독일에 조서된 가문비나무 숲은 산림욕이나 휴식공간으로 웰빙시대에 좋은 수목림으로 각광받고 있다. 


상록교목 알아보기(1)독일가문비나무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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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꽃으로 보는 나무(1)


갈참나무

갈참나무는 산야에 흔하게 분포되어 있는 참나무의 일종이며,쌍떡잎식물로서  
참나무목 참나무과의 낙엽활엽 교목입니다.
학명:Quercus aliena  분류: 쌍떡잎식물 너도밤나무목 참나무과
분포지역: 한국·일본·타이완·중국 북동부·동남 아시아의 난대·인도 등지
서식장소:산이나 산기슭.
큰나무의 경우: 높이 25m, 지름 1m 정도이지만 작은나무는 산풀 같은 크기로 열매를 맺는것도 있다.


 

갈참나무꽃으로는 우리산야의 나무들-갈참나무


4~5월에 피는데 단성화(單性花)이고,꽃은 수꽃이 이삭처럼 축 늘어지며 5∼9개의 화피(花被)와 6∼14개의 수술이 있다.
암꽃은 6개의 화피와 2∼4개의 암술머리가 있다. 깍정이는 삼각형의 작은돌기로 덮여 있다.
열매는 견과이며 길이 6~23mm, 지름 7~16mm의 타원형이고, 10월경에 익으며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된다.


참나무 중에서 잎의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을 청갈참나무(var. pellucida),
톱니가 졸참나무의 톱니같이 생긴 것을 졸갈참나무(var. acuteserrata),
졸갈참나무와 같고 잎뒷면에 털이 없는 것을 청졸갈참나무(var. acuteserrata for. calvescens)라고 한다.
 

꽃으로는 우리산야의 나무들-갈참나무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갈참나무


 
덜꿩나무
우리나라의 1000m이상으로 높지 않은 야산에 흔히 분포하는 쌍떡잎식물이며
합판화군 꼭두서니목 인동과의 낙엽활엽 관목이다.
학명 Viburnum erosum,분류:인동과,분포지역  우리나라 거의 전지역 및 일본,중국.
서식장소:산기슭이나 야산의 대부분
크기:높이 성목인 경우 약 2m정도,잎의 크기 길이 4∼10cm, 너비 2∼5cm, 잎자루 길이 2∼6mm, 꽃 지름 6∼7mm

종류로는 개덜꿩나무 가새덜꿩나무와 아주 비슷한  가막살나무 가 있다.
잎이 작고 흔히 갈라지는 것을 가새덜꿩나무(var. taquetii), 잎이 원형에 가깝고 갈라지며 전체가 대형인 것을 개덜꿩나무(var. vegetum)라고 한다. 
 
덜꿩나무는 잎자루가 거의 없고 턱잎이 달려 있지만 가막살나무는 어린가지와 꽃차례에 샘점과 짧은 털은 있으나 여러 갈래로 갈라진 별 모양 털이 없는 것을 털가막살나무(for. hispidum)라고 한다. 
이름만 비슷한 가막사리(Bidens tripartita)도 있지만 가막사리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나무는 아니다.

꽃으로는 우리산야의 나무들-덜꿩나무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갈참나무-덜꿩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덜꿩나무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덜꿩나무




꽃으로는 우리산야의 나무들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   (1)  덜꿩나무,길참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2)  황매화,세열단풍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3) 뽕나무,탱자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4 )으름덩굴 
봄에 피는 꽃으로보는 나무나라(5)함박꽃나무 
봄꽃으로보는 나무나라(6)병아리꽃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7)멀구슬나무
꽃으로보는 나무나라(8)말발도리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9)조록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10)백동백-감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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