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계단 통도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0.18 2012년 통도사 개산문화 대재-만발공양
  2. 2012.07.06 영축산 품에 태어난 장경각 (1)

 

2012년 영축총림 개산문화 대재-만발공양

불지종가 영축총림통도사 불기 2556년 10월23일 1367주년 개산대재


경남에있는 불지종가 금강계단이 있는 영축총림  양산 통도사(주지 원산)는 창건 1367주년을 맞이해서 올해도 2012년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산문화대재를 크게 연다.

통도사는 신라 신덕여왕 15년(646년)에 자장율사가 자장암에서 기도한후 영축산품안에 금강계단을 쌓고 부처님의 사리(舍利)와 가사(袈裟)를 봉안하고 통도사의 산문을 연(음력 9월9일)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해마다 열리는 본 사찰의 큰 행사이며 생일인 것 이다.

통도사가 여는 개산대재의 올해의 주제는 "만발공양"이며 스 해석은  차별없는 베풂이다.

행사는 크게 나누어
예경의 장, 학술의 장, 새싹의 장, 찬탄의 장, 나눔의 장으로 나뉘었으며,

행사의 큰 차례:

1.20일 오전 10시 해장보각 도서관에서 영축문화재단 설립을 기념하는 개산조 자장율사의 생애를 알아보는 학술세미나가 열린다.

2.21일 오전 11시 통도사 박물관 앞에서 양산외국인노동자의집 이주민 노동자들이각 나라 공연과 음식을 나눈다.동:북한사찰 사진전도 개최된다.
3.22일 오전 10시
설법전:전계식이 봉행(내용:두려움,어둠,이 있는 사회에 따뜻한 위안과 등불이 되기를 서원함).
동 오후 1시 부도전: 고승들의 부도탑에 차를 올리는 부도헌다례.
4.23일 오전 8시:괘불이운(掛佛移運)식
-전통 불교의식인 부처와 불보살을 그린 큰 탱화를 행사장으로 모셔옴.
기타:전국의 공예품과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나눌 수 있는 나눔장터도 마련된다.




자세한 시간표

2012년 영축총림 개산문화 대재-만발공양 시간표2012년 영축총림 개산문화 대재-만발공양 시간표


2012년 영축총림 개산문화 대재-만발공양 식순2012년 영축총림 개산문화 대재-만발공양 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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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 통도사 개산문화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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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서운암에 탄생한 대장경각

금강계단 통도사의 영축산 품안의 산내암자 서운암에 대 역사를 마치고 마침내 우뚝선 장격각을 보게된다.
오래된 나무향이 그윽하고 서늘한 기운이 장경각 내부에 서린 그런 목조 8만 대장경이 아니다.


배로 늘어난 16만장의 자기8만 대 장경이 시작된지 10여년,
이제 그 보물을 영원히 보관하게될 장경각이 서운암 삼천불당에서 바라보는 시야에
아름답게 탄생했다.


순수 옻칠로 단장되어 썩지않는 건물에 도자기 장경이 영원히 남겨진다.
불교를 말하는데 8만 대 장경이 다 필요하진 않겠지만 불교를 아는데 하나라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될 귀중한 법서이기 때문에 이 법은 반드시 잘 보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법을 기록한 서고는 그 법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며 ,
불교적으로는 한구절만으로도 능히 득도할만한 귀한 진리를 글로서 남긴 이 이 8만 대 장경은 불교 신자가 아니드래도 인류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방대한 글로서 남긴 가치로 볼때 정교한 복제가 많이 이루어 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한 작은 암자에서 완성한 역사라고 보기엔 너무 방대한 일이었지만 ,
이제 그 완성을 보게 되었다.

장경각장경각과 주변 전경

      



팔만대장경장경각 안치 내부



서운암서운암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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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7.06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 서운암에 탄생한 대장경각

    금강계단 통도사의 영축산 품안의 산내암자 서운암에 대 역사를 마치고 마침내 우뚝선 장격각을 보게된다.
    오래된 나무향이 그윽하고 서늘한 기운이 장경각 내부에 서린 그런 목조 8만 대장경이 아니다.

    배로 늘어난 16만장의 자기8만 대 장경이 시작된지 10여년,
    이제 그 보물을 영원히 보관하게될 장경각이 서운암 삼천불당에서 바라보는 시야에
    아름답게 탄생했다.

    순수 옻칠로 단장되어 썩지않는 건물에 도자기 장경이 영원히 남겨진다.
    불교를 말하는데 8만 대 장경이 다 필요하진 않겠지만 불교를 아는데 하나라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될 귀중한 법서이기 때문에 이 법은 반드시 잘 보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법을 기록한 서고는 그 법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며 ,
    불교적으로는 한구절만으로도 능히 득도할만한 귀한 진리를 글로서 남긴 이 이 8만 대 장경은 불교 신자가 아니드래도 인류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방대한 글로서 남긴 가치로 볼때 정교한 복제가 많이 이루어 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한 작은 암자에서 완성한 역사라고 보기엔 너무 방대한 일이었지만 ,
    이제 그 완성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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