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소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0.18 트위터와 구글 플러스 - Google+
  2. 2011.07.06 구글 버즈 버튼


트위터와 구글 플러스 - Google+ 
 


이찬진님의 프로필 사진
이찬진님이  Google+ 에 올린 글 입니다.
트위터에서 구글+에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서 참고하실 내용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

- 구글+는 트위터의 팔로우와 같은 방식으로 누구든 원하는 사람을 마음대로 내가 만든 써클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친구처럼 신청하고 수락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 써클은 트위터의 리스트와 비슷합니다. 다만 트위터의 리스트에 추가한 사람들이 쓴 글은 타임라인에 안보이고 그 리스트를 선택해야지만 보이는데, 써클에 넣은 사람들의 글은 모두 트위터의 타임라인에 해당하는 구글+의 스트림에 보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스트림 페이지의 특정 써클을 선택하면 그 써클에 추가한 사람들의 글만 보입니다.

- 트위터의 팔로우는 그 사람의 글을 타임라인에서 보는 것 외에 그 사람이 나에게 쪽지를 보낼 수 있게 허락하는 의미가 있는데 구글+의 써클은 그런 의미는 없습니다.

- 트위터의 답글이나 멘션과 같은 동작은 글 내용에 글의 공개(수신) 범위를 지정하는 곳에서 그 사람의 이름을 입력하거나 글 내용에 + 혹은 @ 로 시작해서 그 사람의 이름을 입
력하면 해당하는 후보들이 나와서 선택하는 방법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트위터에 올리는 트윗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는데 비해 구글+에 올리는 글은 전체에게 보이게 공개할 수도 있고, 내가 써클에 추가한 사람들 모두에게 보이게 할 수도 있고, 써클에 추가한 사람들과 그들이 써클에 추가한 사람들에게 까지 보이는 '확장 써클'에게 보이게 할 수도 있고 특정인을 지정해서 그들에게만 보이게도 할 수 있습니다. 즉 공개 범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쪽지를 보내고 싶다면 특정인을 지정해서 글을 쓰면 됩니다.

- 트위터의 언팔로우는 구글+에서는 써클에서 그 사람을 빼는(삭제하는) 겁니다. 다만 여러 개의 써클에 추가했을 경우에는 모두 빼야 합니다.

google+

구글플러스 Google+

- 구글+에도 차단이 있습니다. 차단을 하면 그 사람을 내 모든 써클에서 빼서 그가 쓰는 글이 모두 내게 안보입니다. 내가 그를 차단했다는 사실을 그가 직접적으로 알지는 못하고 그가 나를 써클에 추가한 것도 그대로 남아 있거나 새로 나를 써클에 추가할 수도 있지만 내 글은 그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직접 내 프로필을 찾아와서 글을 볼 수는 있는데 댓글을 달려고 하면 댓글이 안달리고 접혀서 안보이는 댓글을 펼쳐보려고 하면 펼쳐지지 않습니다.


- 트위터에서 리트윗 혹은 RT의 기능은 '공유'로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의 글에 자신의 의견을 추가해서 자신의 스트림에 글을 올리는 기능입니다. 공유한 글을 다른 사람이 다시 공유하더라도 원래 글을 공유하게 되고 원 글에는 누가 공유했는지가 표시됩니다.

- 트위터에는 없고 페이스북에는 있는 '좋아요'와 같은 기능이 '+1'입니다. 여러 사람이 +1 하면 숫자가 올라갑니다. 물론 +1은 취소할 수 있고 그러면 숫자가 하나 내려갑니다.


- 구글+도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똑같이 글을 작성한 시간을 클릭하면 그 글 하나만의 절대 URL로 보여줍니다. 글을 작성하거나 토론 등에 활용하고 남들에게 URL을 알려주는 용도로 쓸만합니다.
- 프로필에는 글을 쓴 순서대로 최신 글이 위에 보이는데 스트림에는 전체 스트림이나 각 써클의 스트림 모두 최근에 댓글이 달린 글 순서대로 보입니다. 좋은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 이렇게 구글+의 기본 커뮤니케이션 구조는 트위터와 비슷합니다. 아마도 처음에 사용자가 적기 때문에 친구 신청을 하고 수락하는 구조를 선택하기에는 부담이 되서 그랬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외의 부분은 페이스북과 비슷합니다. 올릴 수 있는 글의 길이가 트위터와 페이스북보다 훨씬 길고 올린 후에 수정도 가능합니다. 댓글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의 글에 단 댓글은 내 프로필에 속하는 것이 아니고 원 글에 종속적이기 때문에 원 글의 주인이 지울 수도 있습니다. 트위터와는 전혀 다른 부분입니다.

- 여러 개의 글에 댓글이 계속 달리면 같은 글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알림 기능이 있어서 그런 노력을 줄여주기는 하고 안보이게 뮤트(감추기)하는 기능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양자택일의 문제 같습니다.

- 구글+는 웹 사이트 말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앱이 있는데 아직 한국 마켓과 앱스토어에서는 다운로드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이폰 앱스토어의 경우에는 미국 계정에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는 설치 프로그램 패키지인 *.apk 파일을 직접 구해서 설치해야 합니다.

이 정도가 구글+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아셔야 할 기본적인 내용 같습니다. 화상 대화인 행아웃(수다방), 다자간 채팅, 사진 올리기, 게임 등은 해보시면서 익히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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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 - Stuff

Google Buzz는 국내에서는 한동안 외면당하는듯 했는데 최근 SNS와 더불어 공유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다시 사용자가 늘고 있다.
아마도 버즈를 사용하는 인구가 늘면서 블로그에 달았을때 방문자 증가에 도움되는것으로 이해 된다.


아래는 사용자가 손쉽게 콘텐츠를 공유하고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버튼 다는 방법과 링크입니다.

국내에서도 구글의 검색순위가 날로 높아지고 따라서 구글의 입지가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구글 추천이나 구글공유는 상당히 매력있는 SNS 수단으로 볼수 있다.


구글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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