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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산에 가고싶다 - 세계문화유산 불국사

불국-극락정토 - 신라 천년고도 경주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석굴암


불국이란 불교적으로 해석해서 부처 즉 붓다가 있는 나라 극락정토를 말한다.
경주는 신라의 천년 고도 임으로 그당시의 불교의 흔적이 현재의 국보나 신라유물이 분간없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곳곳이 문화재가 아닌곳이 없을많큼 경주는 시 전체가 문화지구이다.

이런 경주에 현대 토목기술과 정원기술이 점목되어 보문단지라는 좋은 위락시설인 레저지구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서 경주를 찾는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석굴암이나 불국사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것과 상관없이 우리의 예술문화의 수준을 세계에 과시하던 자랑스런 우리조상의 유물이다.
우리의 유물이 곳 세계 유산인것이다.

나는 지난 휴일 불국을 방문했다.
불국사 일대는 현대 지명으로 불국동이라고 한다.
경주에서 아니 그이전 언제부터 불국동이라고 했는지는 잘모르지만 불국사가 있는 주변을 불국동 이라 한것은 불국사의 불교적인 의미를 극대화하는 좋은 지명이라고 생각된다.  

경주를 간다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코스로는, 큰 유적탐방의 스케줄이 아닌경우라면 곳장 보문단지를 들리고 호수에서 유람선을 한번 타고  석굴암으로 가서 내려오면서 불국사를 들린후 더욱심도있는 문화 탐방을 하던지 관광만 하던지를 결정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규모가 작으면서 산재해 있는 유적지를 들린다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할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를 편히쉬면서 즐기기를 원한다면 작은 단일유물이 있는곳을 다 볼려고 욕심내지 않는것이 현명하다.
경주 유적지구를 다 봐야겠다는 욕심을 가진다면 하나 하나를 제대로 보고 공부할수 없게될수도 있으며 하루 나들이 라면 충전식 나들이를원한 여행이 피로한 나들이가 될수도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휴일이라면 곳곳의 교통정체와 만나게 되며 도로에서 시간을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석굴암,사천왕
불국사입구:4천왕: 지국천-동방천왕,광목천-서방천왕, 증장천-남방천왕,다문천-북방천왕
수미산(須彌山)은 불교관으로 세계의 중심에 솟아있는 마음의 산으로서, 황금과 은, 유리, 수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산의 중턱에는 사천왕이 있고, 정상에는 제석천이 있다.
 

보문호

휴일의 보문호 유람선 선착장의 한가한 모습.

경주 보문호
엄마 유람선과 아기 수상자전거들.
쾌속보트 보문호
쾌속보트를 타본다면 스트레스는 간곳이 없어질것이다.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석굴암
외국 특히 일본관광객들이 붐빈다.

세계문화유산, 불국사,다보탑,석가탑
석가탑의 아름다운모습.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석굴암
석굴암 부처는 촬영이 금지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잘모르겠다.
아쉬움에 석굴암 전경을 담아봤다.

세계문화유산, 불국사,백운교,청운교
백운교의 아름다운모습
     
백운교와 청운교를 말한다면 좌청룡 우백호를 연상한다.
토함산(吐含山 )에서 내리는 줄기에 불국사가 위치하고,불국석단의 앞면 두 곳에 석제(石梯) 를 만들어 당탑(堂塔)에 이륻수있게 건축된 모양에서 정면으로 밑의 것을 靑雲橋,위의 것을  白雲橋 라 한다.
세계문화유산, 불국사,백운교
청운교의 아름다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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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역사유적지구
(慶州歷史遺蹟地區)
경주 지역은 광범위한 영역에 걸처서 신라시대의 충실한 역사적 사실을 잘 보존하고있는 곳이며 이에 유네스코는 200년 12월 대한민국의 세계유산으로 경주시 일대 광범위한 신라유적 과 유물을 세계유산으로 지정했다.
같은 종류의 세계유산인 일본의 교토나 나라의 유적지보다 유적의 량이나  분포의 밀도 , 혹은 그 유물의 다양성에서 훨씬 뛰어 난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5개 지역으로 나누며 그 명칭은
1,월성지구(月城地區), 2,황룡사지구(黃龍寺地區),3,산성지구(山城地區), 4,남산지구(南産地區), 5,대릉원지구(大陵院地區)의 5개 지구로 나뉜다.

월성지구 경주역사유적지구월성지구 경주역사유적지구

 월성지구(月城地區)
경주 계림(사적 제19호) 경주월성(사적 제16호) 경주임해전지(사적 제18호) 경주 첨성대(국보 제31호) 내물왕릉, 계림, 월성지대(사적 및 명승 제2호)

천년역사의 옛 터에서 어느 무더운 여름 시간의 갭을 무시하고 옆을 지나서 달리는 한 낭도를 불러 보지만 못들은척 그냥 가버리고 말발굽 소리만 여운을 남기는 애애한 한낮에 어처구니 없어하며 바라봅니다.

알림:여기에 쓰여진 이야기는 일반인의 지식을 바탕으로   취미로 또는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보면서 그 내용을 블로그 일기로 쓴 것이며 전문적 지식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다소 오류가 있을수도 있고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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