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열매와 꽃사진(1)

우리산하의 꽃들은 대개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가을에 주로 결실을 맺어 열매가 익어가지만 가을에 곷피고 결실을 동시에 보거나 영매는 이듬해 까지 가는 식물등 가을식물을 담아 봤다.
때로는 봄꽃식물 이지만 가을에도 꽃피우는경우는 종종 본다.
대부분의 수목은 가을에 결실을 하여 그 열매를 볼수 있으며 여기에 주로 열매를 관찰하기위한 사진을 수록한다.
우리산하의 열매식물은 수집되는대로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애기사과


애기사과입니다.

초가 가을부터 늦가을 까지 익어가며 작고 앙징맞은 모습이 좋아 정원수로 좋습니다.
분재수로도 많이 사용되며 특히 열매가 많이 열려서 좋습니다.

애기사과애기사과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입니다.

감나무와 구별이 안되지만 열매는 확실히 다르지요.
큰 앵두알정도 밖에 안되는크기로 엄청 많이 달리며 그 열매가 보기좋습니다.
산야에 주로 분포하지만 정원수나 분재로도 사용됩니다.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지름 1.5cm정도로 10월에 익는다.

열매에는 타닌이 들어 있으며 빛깔도 노란색 또는 어두운 자주 빛이며 상당히 예쁜모습이다.

덜익은 것을 따다 저장 해서 술로담그거나 장아치로도 사용하며 한방에서는 열매를 따서 말린 것을  군천자(君遷子)라 하여 소갈, 번열증(煩熱症) 등에 처방  한다.

씨를 뿌리서 자란 고염나무는  흔히 감나무를 접목할 때 대목으로 쓰며 목재는 여러가지로 사용 된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염나무-고염-고욤나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다정큼나무-Yeddo-Hawthorn, 車輪梅(차륜매)-厚葉石斑木(후엽석반목)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넓은잎다정큼나무인데 긴잎다정큼나무와 분간이 잘안되지만 가을에 꽃도보고 열매도 동시에 볼수있는 사철정원수이며 열매는 식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분포지역은 해안가이지만 현재는 이식이 많이 되어 정원수로 분포되고 있다.
주로 2∼4m정도의 얕은키로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 있고 가지가 돌려난다.

어린 가지에는 갈색 솜털이 잠시 덮여 있다가 곧 없어진다.
자세히보면 잎이 어긋나 있는데 가지 끝에서보면 모여난 것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잎은  3∼10cm, 폭 2∼4cm의 약간 둥그스럼한 긴 타원형 이며 끝이 둔하고 잎자루와 연결되는 부분은 좁아지는 형태이다.

잎 가장자리는 둔한 톱니가 있고 동백잎처럼 약간 뒤로 말리며, 잎자루의 길이는 0.5∼2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도는 연한 녹색이다.

꽃은 4∼6월에 흰색으로 핀다지만 남부지역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리고 지름이 2cm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로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꽃잎은 5개이고 길이 10∼13mm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꽃자루와 꽃받침에는 갈색 털이 있으나 차츰 없어진다. 수술은 2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이과로 둥글고 지름이 7∼10mm이며 윤기가 있고 가을에 검게 익는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나무 껍질과 뿌리는 생사()를 염색하는 데 쓰인다. 한국(제주·전남·경남)·일본·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일부에 톱니가 약간 있는 것을 둥근잎다정큼(var.integerrima), 잎이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물결 모양의 톱니가 약간 있거나 밋밋하며 길이가 5∼10cm, 폭이 1∼3cm인 것을 긴잎다정큼(var.liukiuensis)이라고 한다.

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다정큼나무-넓은잎다정큼나무-긴잎다정큼나무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개해당화-만첩해당화-민해당화-흰해당화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해당화 와 열매


어린 순은 나물로도 사용했으며 뿌리는 당뇨병 치료제로 쓴다.
향기가 좋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라고 하며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다.

보통은 줄기에는 갈색 가시가 빽빽이 나고 가시에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깃꼴겹잎으로 잎은 5∼9개이고 타원형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 털이 많다.
꽃은 가지 끝에 1∼3개씩 달리며 진한 분홍색이고 꽃잎은 5개이며 향기는 강하다.

곷은 많은 노란수술이 있으며 열매는 편구형 수과로서 앵두만한 크기로 붉게 익는다.

줄기에 털이 없거나 작고 짧은 것을 개해당화라 하고,
꽃잎이 겹인 것을 만첩해당화라 하며,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작은잎이 작고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라 하며,
또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특별히 흰해당화라고 한다.

식물의 높이는 보통성인의 키정도이거나 주금더 큰 1∼2m 정도이다.
5-7월에 핀다지만 남부에서는 가을에도 핀다.
동북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해당화(해당나무,해당과(海棠果),필두화(筆頭花) )



[분류 전체보기] - 예쁜 가을열매-꽃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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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09.10.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누가 고욤나무 아냐고 물었었는데...
    이제 뭔지 알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고욤이 표준어인줄은 모르고 개암이라고 했지요^^이제사 알았습니다.사진때문에..ㅎㅎ


한겨울의 열매들


움추린 몸도 풀겸 충열사를 걸으며 본 양지바른곳에 싱싱하게 달려 있는 가을 열매를 올린다.
EXIF정보처럼 약간은 지난 사진이지만 엊그제 또 가봤는데도 모과나 감은 그대로 달려 있다.산수유는 약간씩 쭈그러 들었지만 그대로이다.
춥다고들 하지만 부산 날씨는 바람만 안불면 따뜻한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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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yourstge.com/yongdoneyo BlogIcon 청학 2011.12.27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전 그곳에 살았지요.보여주신 모습이 새롭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1.12.28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렬사에 열매가 이 겨울에 대단하네요^^

  3. 2011.12.28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가을꽃 열매로 보는 식물-털머위

학명:Farfugium japonicum: (L.) Kitam. 1939>
북한:말곰취
동명:연봉초(蓮蓬草),ツワブキの名は、艶葉蕗,ツワブキ(石蕗、艶蕗)

식물계:
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국화군-국화목-국화과-국화아과-금방망이족-털머위속-털머위종(F. japonicum)
학명:Farfugium japonicum : (L.) Kitam. 1939
식물의개략 : 잎이 뿌리에서 총생함. 치아상의 거치가 있음. 엽병을 먹으며 잎은 약으로 씀.

분포 : 바닷가에 자라며 흔하지 않은 식물이다.
잎자루를 식용하며 잎은 민간에서 약으로 이용하고 있다.
약용요약->아래



외형일반:
다년초로 엽병이 있는 잎이 뿌리에서 총생한다.어린 잎은 회갈색 털이 있으나 후에 없어진다.
잎은 신장형이며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길이 4~15cm, 폭 6~30cm로서 치아상의 거치가 있다.
꽃은 10~11월에 높이 30~75cm의 화경에 산방상으로 달리는데 황색이고 지름 4~6cm정도이다.
총포는 길이 12~15mm인데 담록색이고, 설상화는 길이 3~4cm, 폭 6mm정도이다.
용도 : 엽병을 먹으며 잎은 민간에서 약으로 쓴다.

한국,일본 원산으로 울릉도 및 제주도 등 남해안 섬 지방에 주로 분포하며, 바닷가 숲속, 습기가 충분한 반그늘 지역에서 잘 자란다.
키는 30~50 센티미터쯤 되며 줄기 전체에 연한 갈색 솜털이 난다. 잎은 잎자루가 긴데 뿌리에서 모여 난다. 길이 4~15 센티미터, 너비 6~30 센티미터로 두껍고 윤이 나며 가장자리는 가끔 이 모양의 톱니가 있으나 대체로 밋밋하다. 꽃은 9~10월에 피고 가지 끝에 1개씩 달리는데 꽃자루들이 산방 모양으로 모여 난다. 열매는 수과이고 관모는 흑갈색이다.


유럽 민간에서 주로 이용하는 국가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인데 가장 탁월한 암 치료약으로 인정받고 있는 식물이다.

[인용]
스위스의 자연요법 의사 알프레드 포겔 박사는 머위는 무독성 강력한 항암 작용이 있는 식물이라고 했다.
항암 효과에 대해서 『포겔 박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책을 써으며 여기에 쓴 내용은 여러 해 동안 페타시테스(머위)를 암환자에게 투여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기 때문에 연구가들은 이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절망적인 암 환자가 페타시테스의 도움을 얻어 결국에는 회복이 가능할지도 모르며.
이러한 가능성은 우리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안겨준다.
많은 약국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언론에 보도되었던 소위 암 치료제들을 판매하고 있으나 이 약들 중 대부분은 갑자기 나타난 속도만큼이나 빨리 사러져 갔다.
그러나 페타시테스 추출물이 갖고 있는 치료효과에 대한 관찰은 이 식물이 암의 전반적인 성장에 특정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수십 년에 변함없이 보여주고 있다.
출처:털머위



:약용요약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자생약초 연구가 최진규는 해열 해독 소종 감기 인후염 타박상에 효험이 있다고 스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해열작용, 해독작용, 활혈작용, 소종, 감기, 임파선염, 습진, 곪은 상처, 설사, 물고기먹고 체한데, 인후염, 타박상, 목이 붓고 아픈데에 효험


털머위는 우리나라 제주도와 다도해 여러 섬 남부의 바닷가 해변 바위틈에서 자란다. 국화과의 사철 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둥글고 두꺼우며 윤기가 나고 온몸의 연한 갈색 빛의 솜털이 나있으며 뿌리로부터 잎이 자라난다. 센 향기가 있으며 10월에서 12월에 꽃대가 나와 노란 꽃이 여러개 핀다.  


약간 씁쓰름한 맛이 나는 봄나물인 머위와 비슷한 잎 모양을 가졌지만 잎 뒷면에 털이 많아 털머위 또는 갯머위 라고 부르며, 곰취와 똑같은 꽃을 피우기 때문에 '말곰취'라고 부르기도 한다.

잎이 두껍고 광택이 있어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높은데, 겨울에도 푸르고 매끈한 잎을 자랑하는 상록성으로서 넓은 콩팥 모양의 잎도 예쁘지만 초겨울까지 피는 화려한 노란 꽃도 매우 아름답다.

생약명으로 연봉초(連蓬草), 독각연(獨脚蓮)으로 부른다. 뿌리를 포함해서 모든 부분을 약으로 쓰는데 여름부터 가을까지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잘게 썰어서 사용한다. 맛은 맵고 따뜻하다. 청열해독과 활혈작용을 함으로 해열, 지사, 해독, 소종 등의 효능이 있다. 기관지염, 목이붓고 아픈데, 임파선염, 설사, 물고기를 먹고 체한데, 풍열로 인한 감기와 인후염에 효력이 있으며 종기, 타박상에 생으로 짓찧어서 바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털머위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말곰취]다른 이름: 털머위

민간에서는 물고기독을 푼다고 하여 잎을 달여서 먹는다. 그리고 습진, 곪은 상처에 잎을 짓찧은 다음 불에 달궈서 붙인다.]

털머위에 대해 안덕균의《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연봉초(蓮蓬草)
[기원]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털머위 Farfugium japonicum(L.) Kitamura의 지상부이다.
[성미] 맛은 맵고, 약성은 따뜻하다.
[효능주치] 청열해독(淸熱解毒), 활혈(活血)한다.
[임상응용]
1. 풍열(風熱)로 인한 감기와 인후염에 효력을 보인다.
2. 종기에도 짓찧어 외용한다.
3. 타박상에도 효력이 있다.

[약리] 흰쥐 실험에서 흰쥐의 간장과 폐장에 독성 작용을 일으킨다.
[화학성분] Senkirkine, furanoeremophilone-6β, 10β-diol, farfugin A 등을 함유하고있다.]

4월부터 6월까지 새로 올라온 연한 잎줄기를 가볍게 데쳐서 껍질을 벗겨 알맞게 잘라 간을해서 국에 넣어 먹거나 나물로 먹을수 있다. 또는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김으로 먹는다. 

남쪽 지방에서 잘 자라는 털머위는 겨울에도 푸른 잎을 자랑하는 생명력이 질긴 약초이다. 탄닌 성분과 클로로필(chlorophyll: 엽록소)이 염증을 가라앉히고 세균의 침입을 막으며, 짓무른 곳을 보호하여 상처를 빨리 낫게 한다. 민간에서는 항암제로 적당량을 달여 먹기도 한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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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1.11.21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머위에 대하여 알고 갑니다^^

아왜나무


초목나라 2011.11.19 18:29


가을열매로 보는 식물-아왜나무

아와부끼(泡吹木 アワブキ),Japanese Coral Tree, Sweet Viburnum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아왜나무열매아왜나무열매 사진--鄭草--



인동과(Caprifoliaceae)의 산분꽃나무속(Viburnum)인 상록활옆소교목 이다.
산분꽃나무속(Viburnum)15종 목록
가막살나무 (Viburnum dilatatum Thunb. ex Murray)
가새덜꿩나무 (Viburnum erosum var. taquetii (H.Lev.) Rehder)
개덜꿩나무 (Viburnum erosum var. vegetum Nakai)
덜꿩나무 (Viburnum erosum Thunb.)
덧잎가막살나무 (Viburnum wrightii var. stipllatum Nakai)
배암나무 (Viburnum koreanum Nakai)
백당나무 (Viburnum opulus var. calvescens (Rehder) Hara)
분꽃나무 (Viburnum carlesii Hemsl.)
분단나무 (Viburnum furcatum Blume)
불두화 (Viburnum opulus for. hydrangeoides (Nakai) Hara)
산가막살나무 (Viburnum wrightii Miq.)
산분꽃나무 (Viburnum burejaeticum Regel & Herder)
아왜나무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털백당나무 (Viburnum opulus for. puberulum (Kom.) Sugim.)
푸른가막살 (Viburnum japonicum (Thunb.) Sprengel)

아왜나무의 어원은 일본어로 아와부끼(泡吹木 アワブキ)인데, 우리말로 ‘거품 내뿜는 나무’라는 뜻인나무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 발음대로 처음에는 아와나무라고 부르다가  쉽게 아왜나무가 되었답니다.
 
이 나무의 잎은 수분이함유된 두꺼운 육질이어서 많이 함유하고 있는 수분때문에 불에 잘 타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래서 방화수종으로 방화벽으로 심는 수종이며 정원수로 활용되는 식물입니다.

국명 :   아왜나무-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영명 :   Japanese Coral Tree, Sweet Viburnum
학명 :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별명 :   산호수,아웨낭(제주)
이명 :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Thyrsosma chinensis Raf.,Viburnum japonicum Jacques,Microtinus odoratissimus (KerGawl.) Oerst.,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Viburnum odoratissimum var. serratum Makino,Viburnum arboricolum Hayata,Viburnum odoratissimum var. conspersum W.W.Sm.,Viburnum liukiuense Nakai,Viburnum awabuki var. serratum (Makino) Nakai,Viburnum odoratissimum var. arboriclum (Hayata) Yamam.,Viburnum odoratissimum KerGawl.
분류  :  상록활엽소교목
분포  :  제주도 및 남부 도서지방에서 자라며 일본과 대만,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식물모양: 대생하는 잎은 타원형또는 도피침형이거나  넓은 피침형이다.
6-20cm, 나비 4-8cm크기의 잎.
표면은 녹색이며 윤채가 있는 두꺼운 털 없는 진녹색이다.
뒷면은 연 녹색이고 맥액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파상의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10-15cm로서 털이 없으며 붉은빛이 돈다.
6월에 개화한다.
꽃받침은 털이 없으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도란상 타원형이며 길이 1cm 정도이고 핵과로서 9월에 적색에서 검은색으로 익는다.
높이가 10m에 달하고 골속이 갈색이며 어린 가지는 털이 없고 붉은 빛이 돈다.
보통의 뿌리들이 잔근으로 뻗으며 직근도 있다.
특징 :  내화성 수목이며 가을에 익는 주홍색 열매는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고 잎은 진녹색이며 광택이 있다. 맹아력이 좋으며 밑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한다.

아왜나무아왜나무열매 사진--鄭草--


특기:최근뉴스
상록수인 아왜나무 추출물이 노화방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내 제주시가 용도특허를 출원했다.

제주시는 11일 제주지역 해안가에 자생하고 있는 아왜나무 추출물을 건강보조제 및 식품첨가제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약리활성 성분을 발견해 특허를 출원, 특허청으로부터 지난달 28일 특허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시와 용역계약을 체결한 서울대 농업생명과학 BK21사업단은 1년간의 연구를 통해 아왜나무에서 추출한 생리활성 조성물이 노화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했다.

이 사실이 발견됨에 따라 그동안 제주지역 자생식물에 그쳤던 아왜나무의 묘목증대 사업을 통해 농업인 소득향상이 가능해졌으며 지역브랜드 및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인동과의 상록 소교목인 아왜나무는 주로 정원수로 심으며, 불에 잘 타지 않고 잎에 윤기가 있기 때문에 방화용수나 생울타리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제주=뉴시스] 정용복기자 ybj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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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로 알아보는 우리 정원수 - 팥배나무


장미과(Rosaceae-37속) -마가목속(Sorbus-14종)의 쌍떡잎식물이며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교목으로 가을에 빨간 열매가 예쁜 정원수로 좋은 수종이며 생육속도가 비교적 빠른게 특징이다

국명 팥배나무
학명 Sorbus alnifolia (Siebold & Zucc.) K.Koch
별명:물앵나무, 벌배나무, 산매자나무, 운향나무, 목세낭(제주), 팥배(영남),물앵두
이명 Sorbus alnifolia (Siebold & Zucc.) K.Koch,Crataegus alnofolia Siebold & Zucc.,Aria alnifolia (Siebold & Zucc.) Decne.,Aria tiliaefolia Decne.,Micromeles alnifolia (Siebold & Zucc.) Koehne,Micromeles tiliaefolia (Decne.) Koehne,Pyrus miyabei Sarg.,Sorbus miyabei (Sarg.) Mayr,Micromeles alnifolia var. tiliaefolia (Decne.) C.K.Schneid.,Sorbus alnifolia for. tiliaefolia (Decne.) Sugim.,Sorbus alnofolia var. tiliaefolia (Decne.) Hisauti,Micromeles alnofolia var. macrophylla Nakai,Micromeles alnifolia var. lyciocarpa Uyeki,Sorbus alnifolia var. typica et macrophylla (Nakai) Nakai,Sorbus alnifolia var. lyciocarpa (Nakai) T.B.Lee,Sorbus alnifolia var. macrophylla (Nakai) T.B.Lee,Sorbus alnifolia var. macrophylla (Nakai) Nakai
분류 낙엽활엽교목 수상:원개형

분포:일본과 중국 등지에도 분포한다.
우리나라 전국 산지의 표고 100-1,300m에서 자란다.

수형
잎은 호생하고 난형 또는 타원상 난형이며 넓은 점첨두이고 원저이며 길이 5-10㎝, 폭 3.5-7.0㎝로서 표면과 뒷면 맥위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8-10쌍의 측맥이 뚜렷하며 가장자리까지 비스듬히 평행하게 뻗혀있다.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복거치가 있고, 표면은 녹색, 뒷면은 연한 녹색을 띤다. 엽병은 약간 붉은 빛이 돌며 길이 1-2㎝로서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산방화서는 소지에 정생하고 6-10개의 꽃이 달리며 꽃은 5-6월에 피고 지름 1cm로서 백색이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각 5개, 수술은 20개정도이고 암술대 2개로서 밑동에 털이 약간 있다.
이과는 타원형이며 반점이 뚜렷하고 지름 1cm로서 9~10월에 황적색으로 익는다.
소지에 피목이 뚜렷하고 수피는 회갈색이다. 동아는 홍색으로 광택이 있다.

물앵나무, 벌배나무, 산매자나무, 운향나무, 목세낭(제주), 팥배(영남),물앵두물앵나무, 벌배나무, 산매자나무, 운향나무, 목세낭(제주), 팥배(영남),물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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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적 효능:
열매를 빈혈과 허약체질을 치료하는데 강장제로 사용함.
이뇨 해열 혈당조절 강정작용이 있어 당뇨치료나 위장질환 또는 정력증강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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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꽃사진(9)


섬매발톱

낙엽활엽성 관목,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Berberidaceae/8속) 매자나무속(Berberis/8종)의 갈잎 떨기나무.

한국이름:섬매발톱나무,섬매자나무.
한국 특산식물이며 산림청이 선정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임. 
학명: Berberis amurensis var. quelpaertensis Nakai
별명:섬매자나무
다른이름: Berberis amurensis var. quelpaertensis Nakai,Berberis quelpaertensis Nakai

분포:울릉도 및 제주도(한라산 1,100m이상)에 분포한다.

높이 2m정도로 자라며 새가지에서는 호생하는 잎은 짧은 가지에서는 총생한 것처럼 보이며 도피침형이고 둔두 또는 예두이며 예저이고 길이 1-3cm로서 예리하고 모상(毛狀)의 톱니가 있으며 뒷면은 주름이 많고 연한 녹색이다.

꽃은 5월에 피고 황색이며 지름 1cm이고 총상화서는 길이 10cm이며 반쯤 처지고 10-20개의 꽃이 달리며 소화경은 길이 5-10mm이고 꽃잎은 약간 미요두이다.
열매는 장과로서 장타원형이며 9월에 붉게 익는다.

구분: 매자나무와 매발톱나무의 중간형이다.

매발톱나무에 비해 가시가 더 크고 잎과 열매가 작으며, 매자나무에 비해 생육속도가 느리다. 

섬매발톱한국특산 희귀식물 섬매발톱

섬매발톱한국특산 희귀식물 보호식물 섬매발톱

 
약용 식물 로서 한방및 민간에서 사용하는 효능.


결막염이나 눈의 염증 치료
인용:글/ 한국토종약초연구소 회장 최진규 
 
갖가지 염증과 간장질환에 효과
매발톱나무는 줄기와 잎에 매의 발톱처럼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떨기나무이다.
우리 나라 중·북부지방의 깊은 산 속이나 산 능선 양지쪽에 많이 자라며상동나무, 시금치나무 등의 여러 이름이 있다. 매발톱나무는 가을철에 빨갛게 익는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사랑스럽다.

길이 1센티미터쯤 되는 타원형의 열매에는 다른 어떤 야생 열매보다 비타민 C가 풍부하며 신경쇠약을 치료하는 훌륭한 약효가 있다. 서양에서는 매발톱나무의 열매로 잼을 만들어 먹는다.

잘 익은 매발톱나무 열매를 따서 분쇄기에 넣어 간 다음에 체로 걸러 낸 즙에다 설탕, 꿀, 포도당 등을 넣어 잼을 만드는데,이 잼은 신경쇠약을 치료하는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콩팥 출혈이나 잇몸 출혈 같은 비타민 결핍으로 인한 과혈병 증상에도 상당한 효력이 있다. 매발톱나무는 우리 나라의 태백산, 계방산, 함백산 등에도 많이 자라므로 한번 식품으로 개발해 봄직하다.매발톱나무는 갖가지 염증과 간장질환에 효과가 크다.

봄철이나 가을철에 뿌리를 캐어 그늘에서 말렸다가 잘게 썰어 달여서 복용하는데 구내염·관절염·간염·위염·위궤양·담낭염 같은 갖가지 염증과 위암·간암·식도암 등 악성종양 그리고 자궁출혈·산후출혈 같은 출혈에도 효과가 있다.

변비에도 뚜렷한 완화작용이 있고 설사에도 효력이 있으며, 황달·담석증 같은 간질환에도 효과가 있고, 기침을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어린줄기와 잎을 달인 물은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어 혈압을 일정하게 낮춘다.

매발톱나무는 부작용이 없는 암 치료약으로 이용해 볼 만하다. 매발톱나무에 들어 있는 베르베린, 옥시칸틴 등의 성분은 암세포의 산소공급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작용을 한다. 갖가지 암에는 매발톱나무 뿌리나 뿌리껍질 20∼40그램을 달여서 하루 세 번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매발톱나무와 닮은 식물인 매자나무의 뿌리껍질도 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매자나무는 한국 특산식물로 매발톱나무와 거의 같은 용도로 쓰인다.결막염이나 눈의 염증에도 매발톱나무를 치료약으로 쓴다.

줄기나 뿌리를 달인 물을 고운 체로 잘 걸러서 점안하거나 눈을 씻는다. 가을에 열매를 따서 즙을 내어 설탕을 열매의 1.5배를 넣고 끊여서 놓아두었다가 앙금을 걸러내 버리고 물에 타서 청량음료로 마시면 그 상큼한 맛이 천하일품이다. 그러나 이렇게 먹으면 비타민 C가 모두 파괴되어 버리므로 열매를 딴 즉시 분쇄기로 갈아서 즙을 짜서 마시는 것이 제일 좋다.

매발톱나무는 사촌인 매자나무와 함께 절간이나 민간에서 그 잎을 차로 더러 마신다.매발톱나무 잎차는 향이 독특하고 관절염이나 생손가락 앓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발톱나무를 달이면 물이 노랗게 우러나는데 옛날에는 이 나무에서 노란색 물감을 얻었다고도 한다. 우리 나라에는 왕매발톱나무, 섬매발톱나무, 매자나무, 연밥매자나무, 좁은잎매자나무 등의 닮은 식물이 자라고 있다.


가을열매와 꽃사진(1),
가을열매와 꽃사진(2),
가을열매와 꽃사진(3),
가을열매와 꽃사진(4),
가을열매와 꽃사진(5),
가을열매와 꽃사진(6),
가을열매와 꽃사진(7) ,
가을열매와꽃사진(8 ) 
가을열매와꽃사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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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8)


좀작살나무

분류:낙엽활엽관목으로 마편초과(Verbenaceae-5속) 작살나무속(Callicarpa-9종)
한국명:좀작살나무
학명:Callicarpa dichotoma (Lour.) K.Koch,allicarpa dichotoma
별명:좀작살 
이명:Callicarpa dichotoma (Lour.) K.Koch,Callicarpa jamamurasaki Siebold & Miq.,Callicarpa japonica var. angustifolia Sav.,Callicarpa sieboldii Zippel ex H.J.Lam,Callicarpa japonica var. dichotoma (Lour.) Bakh.,Porphyra dichotoma Lour.,Callicarpa purpurea Juss.,Callicarpa gracilis Siebold & Zucc.
유사종:C. dichotoma(좀작살나무), C. japonica, C. Japonica var. japonica(작살나무),C. Japonica var. japonica f. leukocarpa(흰작살나무),C. Japonica var. luxuriants(왕작살나무), C. mollis,C. mollis var mollis(새비나무),C. mollis var microphylla(좀새비나무)

분포 일본,중국,제주도,중부이남의 표고 200~1300m의 계곡 및 암석지.

모양
대생하는 잎에 길이 3~8cm, 폭 1.5~3.0cm 도란상 긴 타원형 점첨두 예저이고 짙녹색표면.
중륵 위에 성모,뒷면 연녹색, 맥상 성상모가 있고 가장자리의 밑부분 1/3정도부터 톱니가 있다.
엽병은 길이 2-4㎜.
8월개화 양성화이며 길이 2㎜정도 연한 자주색 10~20개의 꽃.화경 1.0-1.5㎝성모유함. 
털없는 꽃받 4개의 수술 길이 5mm정도, 암술대와 수술은 동일크기.
열매지름 3-4㎜ 핵과 둥글며 10월경에 짙은 자주색으로 결실함.
수고1.5m에 달하고 수피는 회갈색이,소지는 네모지고 암자색 성상모가 있으나 점차 없짐.
특징:도심 정원수로 잘 자람.

좀작살나무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

좀작살나무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

좀작살나무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

한방적 민간약효
약용으로는 자줏빛 구슬을 뜻하는 '자주'라는 이름으로 쓰며 잎과 뿌리를 쓴다.  
각종 내. 외과 출혈증상에 사용되며 특히 소화기와 호흡기 출혈의 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폐결핵으로 인한 갹혈에는 자주 20g, 옻 12g, 백급 8g, 선학초16g, 측백단 20g을 사용하면 일시적인 지혈효과가 있다.
그외 위궤양을 인한 출혈, 코피나는 데, 잇몸출혈, 월경과다, 자궁출혈에 좋다.
 
 
가을열매와 꽃사진(1),가을열매와 꽃사진(2),가을열매와 꽃사진(3),가을열매와 꽃사진(4),
가을열매와 꽃사진(5),가을열매와 꽃사진(6),가을열매와 꽃사진(7) ,가을열매와꽃사진(8 ) 
가을열매와꽃사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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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5)


다정큼나무는 종류가 몇개 되는데 여기먼저 긴잎다정큼나무를 보여드립니다.

줄기 껍질은 그물의 염색원료로 쓰이고, 다정큼나무와 약효가 같다.
학명 : Rhaphiolepis indica (L.) Lindley var. umbellata (Thunb.) Ohashi
Raphiolepis umbellata var. liukiuensis,日名:マリバシャリンバイ
장미과이며   제주, 전남, 경남, 일본, 대만 지역의 산지에 자란다.
아래 둥근잎 다정큼나무를 연이어 보여드립니다.
다정큼나무는 언듯보기에 구별이 잘안되지만 자세히보면 분명 다릅니다.



둥근잎다정큼나무


광나무
학명: Ligustrum japonicum Thunb. var. japonicum
분류군:Oleaceae(물푸레나무과) 일명:ネズミモチ
영어권에서는 Wax-leaf Privet, Japanese Privet 라고하며 공원수나 가로변 조경에 쓰인다.

광나무는 물푸레나무과에 딸린 늘푸른 떨기나무다. 정목(貞木), 또는 여정목(女貞木)이라 부르며 그 열매를 여정실(女貞實), 또는 여정자(女貞子)라고 한다.
옛날부터 정절을 지키는 여자처럼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고고하고 푸른 자태를 그대로 지니고 있다 하여 이런 이름이 붙은 나무이다.

이 식물은 자생 약초로 널리 알려진 식물인데 약효는 간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하여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허리와 무릎통을 고치며 한방적으로 음이 허해서 발생하는 제 병증을 치료한다.

장기간 복용하면 눈이 밝아지고 심장이 튼튼해진다 고 알려지고 있다.
눈에 헛것이 보이는 증상, 이명, 가슴이 두근거림, 현기증, 신경쇠약, 뼈마디가 쑤시고 결리데것,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고 시큰거리는 증상 등을 치료한다.

노인이 오래 복용하면 흰머리가 검은머리로 바뀌고 젊음을 되찾는다고 하며,
여성이 먹으면 몸에서 향기가 나고 피부가 고와지며 대하증이나 냉증 등도 낫는다.

광나무는 민간에서 암 치료약으로도 쓰이고 있다.
광나무 열매가 종양 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실험 결과 때문이 아닌가 한다.



붓들레아
붓들레아(썸머라일락)이라고 도 하며 학명 Buddleja davidii인데 통상 썸머라일락, 여름라일락, 붓들레야 라고 부른다.
쌍떡잎식물로서 합판화군에 속하며 용담목 마전과이다.
 
부들레야속인 이 식물은 높이 1-3M 내외 중국원산의 원예용 식물인데 낙엽관목으로 어린가지 잎의 뒷면 및 꽃이삭에 흰별 모양의 솜털이 빽빽하다.

7월~11월 까지 오랜 기간 피는 꽃이 라일락처럼 향기가 좋다고 하여 섬머 라일락이라고도 불리는 붓들레아의 곷은 아름답고 또 그향기가 참좋다.
여름에서 부터 가을까지 많이피는데,강한 내서성과 강한 내한성을 지니며 잘자라고 한그루만 있어도 향기가 진하며 나비가 특히 많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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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4)

가을열매라는 것 은 어쩌면 말이 안될지도 모른다.

당연히 열매는 가을에 열리니까.그래도 그냥 열매라고 하는것 보다는 가을열매라고 하는것이 타당할것같아서 이렇게 햇던곳이고 방문자 분석에서 의외로 인기가 많아서 평소에 담아 보관하던 자연상태의 열매사진을 뒤적여서 올리는데 벌써 4회가 된다.
이것도 사전적으로 알아볼것는 보고 하는과정에서 몰랐던 식물도 알게되어 소득이 있다고 본다.
물론 실제 모습의 사진이 필요한분께 도움이 된다면 더 좋겠다.  

먼나무(먹낭, 먼낭 )
먼나무   (감탕나무과) Ilex rotunda Thunb.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로 해발 400m 이하의 계곡이나 난대림 속에 드물게 자라지만 최근에는 정원수로 의도적으로 보급해서 자주 볼수 있다.

약 10m정도의 상록교목 으로 가지는 암갈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호생이고 혁질이며 광택이 있고 타원형이며 길이 5~9Cm, 폭 3~4Cm 이다.

수꽃에서는 꽃잎과 길이가 같은 수술이 5~6개 있고 그보다 암꽃에서는 짧다.
열매는 둥글며 지름은 5~8Cm정도인데 10월에 묽게 익으며 다음 해 4~5월 까지 달려 있다.


아왜나무
열매 아왜나무 열매 덜꿩나무, 미국덜꿩나무, 백당나무, 아왜나무는 모두 인동과 Viburnum속으로 식물학적으로 서로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 다들 꽃과 열매가 아름다운 나무이다.

인동과,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아왜나무 : 인동과 아왜나무, Viburnum awabuki K. Koch (영) Japanese Coral Tree (일) サンゴジュ (漢) 珊瑚樹<산호수>]
아왜나무의 한자 이름은 산호수(珊瑚樹)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선왕조실록에도 여러 번에 걸쳐 기록이 나오고 오래전부터 생울타리로 쓰였고 해안 방풍림으로 이용되었으며, 나무에 수분이 많아서 태우면 거품이 생기고, 잎은 불꽃이 나지 않기 때문에 방화(防火)수목으로 쓰여졌습니다.

아왜나무는 오래된 사찰이나 사원과 같은 유사깊은 목재건물 주변에 반드시 심어져 있는데 나무자체에 수분이 많아 불에 쉽게타지않고 상록수 이기 때문에 특히 겨울에 그 위력을 발휘함으로 즐겨 심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박태기나무
박태기나무: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낙엽관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은 4월하순에 잎보다 먼저 피며 길이 1.2-1.8cm로서 자홍색이고 화경이 없으며 7-8개, 많은 것은 20-30개씩 모여 달려 산형화서를 이루고 입 엽병은 길이 3cm정도로서 표면은 자적색, 뒷면은 황록색이며 콩과 식물중에서는 드물게 보는 단엽(單葉)임.

줄기는 밑에서 몇 개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하며,
협과(莢果)는 꼬투리의 길이 7-12cm이고 장타원형이며 한쪽에 3개의 좁은 날개가 있고 8-9월에 성숙하낟.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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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꽃사진(3)

무궁화 ( rose of sharon, 無窮花 )

근화(槿花)라고도 하며 우리나라 국화(國花)이다.
무궁화는 한자어이지만 중국 문헌에는 나타나지 않고, 다만
산해경에 한국에 훈화초(薰華草:무궁화)가 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내한성(耐寒性)의 나무 보통은  2∼4m의 작은나무이지만이고 때로는 거목도 있다.

꽃은 지름 7.5cm 정도이고 보통 홍자색 계통이나 흰색·연분홍색·분홍색
·다홍색·보라색·자주색·등청색·벽돌색 등이 있다. 꽃의 밑동에는 진한 색의 무늬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무늬에서 진한 빛깔의 맥(脈)이 밖을 향하여
방사상으로 뻗는다. 꽃은 홑꽃과 여러 형태의 겹꽃이 있다. 홑꽃의 꽃잎은 대체로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5개인데 밑동에서는 서로 붙어 있다. 겹꽃은 수술과 암술이 꽃잎으로 변한 것으로 암술이 변한 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무궁화씨

 

무궁화씨

무궁화의 종자는 겨울 동안 저장상태에 있기 때문에 봄에 씨를 뿌릴 때에는 이미 딱딱하게 굳어진 상태에 있다. 따라서 파종하기 2~3일 전에 물에 담가 싹틔우기 처리를 하여야 한다. 물론 그대로 씨를 뿌려도 싹이 트지만 그 기간이 오래 걸리고 고르지가 않을 수 있다. 우선 저장해 두었던 종자를 파종 2~3일 전에 물에 담가야 하는데, 무궁화의 종자에는 털이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물기가 배어들지 않아 물위에 뜨게 된다. 그러나 서서히 저으면서 5~6시간이 경과되면 충실하게 잘 여문 종자는 가라앉고 덜 여물었거나 저장 중에 벌레가 먹고 부패한 것은 물위에 뜨게 되며, 이렇게 뜨는 종자는 거두어 버린다. 그리고 물에 가라앉은 종자는 물을 뺀 후, 우스프룬 등 종자 소독제를 사용하여 소독을 한다. 소독 후에 다시 종자를 물에 담가서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에서 24~28시간 동안 보관하면서 싹틔우기 처리를 하는데, 물은 약 3시간 간격으로 갈아 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싹틔우기 처리를 하면 종자는 물을 흡수하여 발아 준비를 갖추게 되며 어느 정도 발아가 진행 중에 있게 된다.


돈나무

돈나무 씨

돈나무 열매


쌍떡잎식물 장미목 돈나무과의 상록활엽 관목.
학명 Pittosporum tobira ,분류 돈나무과 ,
분포지역 한국(전남·전북·경남)·일본·타이완·중국 ,서식장소 바닷가 산기슭 크기 높이 2∼3m

잎이 가지 끝에 모여 달리고 두꺼우며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서 윤채가 있고 마르면 혁질로 되며 긴 도란형이고 둔두 예저이며 길이 4~10cm, 폭 2~4cm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뒤로 말린다. 건조하면 더 많이 말린다.

열매는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길이 1.2㎝정도로서 짧은 털이 밀생하고 연한 녹색이며 10월에 누렇게 익으면 3개로 갈라져서 적색 종자가 나온다. 붉은 점액에 싸인 종자가 여러개 들어 있다.
5~6월로 가지 끝에 취산화서로 달리며 꽃은 양성화이고 향기가 있으며 백색에서 황색으로 변한다. 꽃받침잎은 난형으로서 수술과 더불어 각 5개이며 꽃잎은 5개로서 주걱모양이다. 암나무 숫나무가 있는 양성화이지만 숫나무에 있는 암술은 기능이 퇴화되어 있다.

높이 2-3m이고 줄기가 기부에서 여러개로 갈라지며 가지에 털이 없다.
잔뿌리가 많으며 향기가 난다.
원산지는 우리나라이며  분포는 한국, 중국과 일본, 대만에도 분포한다.

좀목형
Vitex negundo var. incisa (Lam.) C.B.Clarke  

좀목형

좀목형 열매

좀목형  Vitex negundo var. incisa (Lam.) C.B.Clarke  
마편초과의 낙엽활엽관목. 높이 2m 정도로 자란다. 밑에서부터 많은 줄기가 올라온다. 잎은 마주나며 5개 때로는 3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손바닥모양겹잎이다. 작안잎은 피침형 또는 타원상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고 잎밑이 날카로우며 뒷면에 잔털과 선점이 있고 잎의 가장자리에는 큰 톱니가 있거나 결각상이며 잎자루는 길이 3-4㎝이다.

개화기는 7-9월이고 총상 원추꽃차례는 가지 끝이나 끝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꽃받침잎은 선점이 있고 끝이 뾰족하다. 꽃부리는 표면에 털이 있으며 자주색이고 후부에 융모가 있다. 열매는 둥글고 9~10월에 성숙한다. 줄기와 잎에 방향유(芳香油)가 있어 곤충을 쫓는다.

작살나무
작살나무 열매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낙엽관목 .

작살나무

작살나무 열매


작살나무는 우리나라에 전국의 산록 및 계곡에 많이 자라고 있으며, 수직적으로는 표고 100-1,200m에 분포되어 있고 지리적으로는 일본, 대만, 중국에 분포되어 있다.
원산지는 우리나라이며 이 나무는 가을에 자수정 알처럼 빛나는 자주색 열매가 대단히 보기 좋아 인가 근처에 자주 식재하였고, 또한 양산대, 젓가락 등 여러 가지 생활용구에 많이 이용되어 왔다.
종려는 중국에서 들어온 나무로 우리나라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 및 남해 도서 지방에 많이 식재되어 있고 중부 및 기타 지역에서는 주로 분식하여 온실이나 살내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 나무의 원산지는 중국 및 일본이라고 하나 일본에서는 원산지라고 하는 구주 남부지방에서 야생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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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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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09.10.2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살나무...색깔이 작살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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