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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체이서(viruschaser)의 무료선언 !!.


바이러스 체이서
백신메이커의 지각 변동이 가능할  것 인지는 모른다.

믿을수 있는 백신의 대부분은 유료이었고 그 백신은 몸값을 하고 있었다.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에스지어드밴텍의 "바이러스체이서"가 2009/9월부터 무료 버전으로 바뀐다는 소식이다.



바이러스체이서의 성능은 세계의 많은 유저들은 아는 사실이다.
성능이 입증된 세계적인 V3,노턴 등과 경쟁해 온 유명 백신이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상당한 유저층을 갖고 있다고 본다.

지금까지의 유료를 고수한 방침을 깨고 무료화 경쟁에 나선다고 한다.

즉 백신으로 돈벌지 않고 좋은 상품을 무료로 공급하면서 자사 이미지업에 주력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다른 새로운 수익모델을 별도로 찾을것 이라고 한다.


MS 사도 지난 6월부터 시험서비스 하던 무료백신 ‘MS 시큐리티 에센셜(MSE)’을 올해말 출시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MSE는 글로벌 서버에서 제공할것으로 판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연히 차기 인터넷익스플로러에 MSE를 연동 시킬것 이므로 이부분 지각파장은 생길것으로 본다.


참고로 Virus Chaser는 실시간 업데이트,메모리치료기능, 간편한 인터페이스등을 제공하여 PC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안티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 이며 에스지어드밴텍(주)의 제품이다.

바로가기 http://www.viruschas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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