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강력 전조등과 번쩍이 후미등
강력전조등나는 가끔 고속도로를 밤에 달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
야간 운전중에 차선을 바꾸기 위해서 신호기를 켜고 백미러를 주시하며 타이밍을 노려 보지만 요새는 뒤따라 오는 분들이 좀체로 차선 변경을 허락 하지 않는다.

막무가내로 바짝 따라 붙어 서면서 차선 변경을 몯하게 한다.

그래도 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백미러를 주시하는데 이게 왼 청색 불빛인가?
백미러를 가득 덮고도 남을 많큼 태양빛 처럼 강력한 라이트가 백미러를 볼수 없게 한다.

요새 부쩍 많아 젔다.
차선 변경 신호기를 넣고 가는 차 뒤에 따라 올때는 그 무시무시한 푸른 전조등을 좀 약하게 할수는 없는것 인지 모르겠다.
나는 그 푸른 강력 전조등을 달아보지 안해서 잘모르지만 그 푸른 전조등을 조도가 좀 약하게 해서 다닐수 있다면 그렇게 해준다면 정말로 고맙겠습니다.

강력전조등

차가 나이가 먹으면서 부터 첨부터 그리 밝지않은 나의 전조등은 이제 점점 누런 호롱불처럼 빛살이 힘없어 지고는 있어도 ,그 강력 불빛을 허공까지 쏘아대며 내 앞을 지나서 저많치 추월해서 쏜살같이 달려가는 그런차가 부럽지는 않다.    

다만 뒤따라올때 앞차를 조금만 배려해 준다면 하는 생각으로 이 글을 쓴다.
또 내 앞에 가는 차가 정말 싫을때도 있다.
카메라 후렛쉬 처럼 번쩍이는 점멸기를 3개씩이나 달고 교대로 점멸로 번쩍번쩍 하면서 앞에서 주행 할때는 정말로 싫다.

강력 전조등은 야간 시력이 나쁜 분이나 야간 고속 주행을 해야하는 특정인이 하는수 없이 달았을 것 이라고 생각 하지만,
자기 뒷범퍼에 번쩍이를 다는것은 아직 이유를 생각해 내지 몯하고 있다.
이 글을 읽는 분 중에 이유를 아는분은 리플을 달아주면 뻔쩍이를 다는분의 마음을 이해 하게 될 것입니다.

강력 전조등 때문에 고통받을때는 차량넘버를 적어 신고하라는 조언을 듣고 있지만 나도 운전 하는 사람으로서 한번도 신고 한적은 없다.
남이 금전적 피해를 보지 않고 시정 될수 있다면 신고 하겠지만 분명 벌과금을 물어야 할것이기 때문에 신고는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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