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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USIM)칩 이동 자유-단말기 맘대로 선택


가입자 식별 모듈 유심(USIM)은 지금가지는 WCDMA(3G) 네트워크 접속 및 가입자 인증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되고 있었으나 
LTE(4세대)서비스로 확대한다는 고시가 곧 나온다고 한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사용하는 기계를 바꾸싶어하며 그때 칩의 크기와 통신사에 따른 제약은 있긴 하지만 유심칩을 바꿔 끼움으로서 LTE가 3G로 다운그레이드 되긴하지만 대부분 해결된다.



유심(USIM)칩 이동 자유-단말기 맘대로 선택


이번 미래창조과학부가 스마트폰 단말기의 이동성을 종전 3G에서만 가능한 서비스를  LTE로 확대한 것은 사용자의 단말기서비스 선택권을 소비자에게 주기위한 조치로 본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실시하는 스마트폰의 유심 잠금장치 해제 적용 대상을 11월부터 3세대를 뜻하는 IMT-2000서비스(3G)에서 LTE(4세대)서비스로 확대하는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이는 지금까지 시행되고 있는 통신기준이 가입자의 자유 서비스 선택권을 제한 한다는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것으로 볼수 있다.물론 지금까지 3세대(3G) 가입자들끼리나 LTE가 3G 사용으로 버뀌면서 유심 이동은 자유로웠다.

특히 음성통화를 사용하지 않는 태블릿PC도 유심이동 만으로 통신사를 자유롭게 바꿀수 있어저서 사용자의 선택권이 존중된다.


현재도 일부 SK텔레콤과 KT 사용자들은 LTE스마트폰 유심을 바꿔 끼면서 다른 통신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데이터는 LTE서비스로, 음성은 3G를 사용하는 방식이었다.


그래서 중고폰이나 자가폰 또는 공기계로 불리는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통신사의 약정에서 벗어며 자유기변 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

앞으로는 강력한 지원금 규제를 해서 보편적 상거래가 단말기분야에도 이뤄진다면 유심기변 하는 사람들은 더욱 늘어 날것으로 본다.


다만 LTE 통신 기지문제와 통신사간 이해관계는 관계당국이 시간을 가지고 조율하리라고 본다.

그런데 이제 올 11월부터는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들도 유심(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칩만 바꾸면 자유롭게 이동통신사를 바꿀 수 있게 된다.

내년 후반기나 되어야 가능할것으로 예측한바 있었는데 빠른시행을 하게 되어 사용자들은 환영할만한 일이다.


이 개정안이 발효되면 이동통신 3사의 LTE서비스 가입자는 자신의 스마트폰에 유심만 갈아 끼우면 어떤 통신사의 서비스도 이용이 자유롭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SK텔레콤 LTE서비스에 가입한 스마트폰 단말기를 유심만 바꿔 끼움으로서 KT 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음성,메시지, 멀티미디어 메시지, 데이터 서비스등 아무런 제한이 없어 진다.


다만 통신사간 완전한 유심 이동이 가능하려면 먼저 LTE단말기를 제조할때 하드웨어가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3개사의 서로 다른 주파수를 모두 수신 송신 할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는 제조사들의 단말기가 유통되어야만 한다.


이에 따라서 SK와  KT는 11월을 전후 해서  3개 통신사 주파수를 모두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단  LG유플러스는 두 통신사 방식과는 좀 다른 3G 의 2.5GHz를 주파수대를 사용하기 대문에 통신시설관계상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본다. 

미래부의 발표를 보면 기술적인 통신사와의 문제로 인해서 LTE 데이터 서비스 이외의  음성, 영상통화, 발신자번호표시 등은 내년 6월부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확정고시안은 통신사와의 조율이 끝나는대로 곧 발표되리라고 보면서 유심변경이 자유로워지는 것은 통신자유를 위한 소비자의 권익보호 차원에서 환영할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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