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상징 후지산이 이상하다.


연일 보도되는 후지산에 관련된 뉴스가 심상찮다.

일본 쓰나미 이후 실제로 하코네 화산 주변에서 최대 규모 4.8정도를 웃도는것만 무려 850회의 여진이 관측됐다고 합니다.

일본 후지산의 화산 활동이 보다 활발해지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는 연일 나오고 있는데,
자꾸만 신경 쓰여 집니다.

일본은 100여년의 주기로 초대형 지진을 일으킨다는 도카이 지진 과는 관련된 것 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기상청의 판단이라고 합니다.

일본이 지금 당하고 있는 고통이 수습 될 동안 더이상의 재앙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후지산 분화구엔 하얀 눈으로 덮혀 있지만 ,언젠간 붉은 용암이 솟구치는 분화가 재개 되리라는 간심이 어느때보다 집중되는 것은 지금 그만큼 불안한 상태 때문이 아닌가 한다.
 


죽음을 무릅쓰고 원전사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50명의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
우리나라도 재고가 별로 없는 붕소를 일본에 대량 지원하겠다는 뉴스를 보며 이웃나라로서 인도적인 최선의 행보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