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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31 이미지 포맷 GIF와 JPG,PNG (4)
  2. 2008.05.21 디카 유틸리티 10선


이미지 포맷 JPG,GIF,PNG

웹사이트 로딩속도와 압축율과 이미지 포맷을 알아본다.- GIF-지프-기프.
GIF 이미지의 장점은 간단히 움직이는 이미지를 만들수 있다는것과 로딩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박새를 가지고 단순한 동작을 시연해 본다.
아래 움직이는 이미지는 단두장의 GIF파일로 이루어진 것 이다.



얼마전에 블로그 스킨을 손대보려다가 로딩속도 때문에 고생했다.
물론 지금도 빠른 로딩속도를 내지는 몯하지만 고생하면서 얻은 지식을 공유하려고 한다.

좋은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과 그것때문에 느려지는 블로그 로딩(오프닝)속도는 서로 간에 잘 타협해서 조율해야한다.
나는 좀 느리드라도 좋은사진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어하는 쪽에 속한다.

웹에서 주로 쓰는 이미지 포맷은 GIF,JPG/jpeg,PNG등 많지만 최근에 많은 사용을 하는 이미지는 GIF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유저들은 JPG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소프트웨어 하는분들이 PNG를 많이 사용하는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로딩속도로 본다면 웹에서 가장 많은 사용을 했으며 지금도 고품질 사진이 아니라면 256컬러로서 가벼운 이미지포맷으로 많이 사용하는 이미지이다.
다만 큰 앞축율로 용량을 줄이고자 할때 GIF는 JPEG/JPG보다  압축율이 많이 떨어지지요.

앞축을 해서 가공한다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압축율을 조절할수있는 JPG/JPEG가 강세이며 지금 대부분의 유저들이 사용하는 것이다.
 JPG/JPEG사진포맷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카메라 때문에도 대부분의 이미지가 JPG/JPEG포맷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가장 고품질 이미지를 출력하지만 상대적으로 대용량을 나타낸다.

사진 자체의 품질을 위주로 하지 않는 단순 이미지를 대용량 JPG 풀칼러를 사용할 필요는 없을것이다.

먼저 GIF는 어떤 이미지 포맷인가 알아본다.

GIF는 Graphics Interchange Format 이라는 영문단어의 첫자를 택한 줄임말이다.
즉 비트맵 그래픽파일 포맷이라는 말인데,
1987년 컴퓨서브(CompuServe)라는 회사에서 발표하여 월드와이드 웹(WWW)에서 가장 많은 사용을 하였고 대중적인 파일 포맷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포맷은 16비트 PC에서 당시에 화려한 색감을 자랑했던 256Color로 저장할 수 있는 비손실압축 형식의 포맷이다.
이 알고리즘은 LZW 라는 형식으로 유니시스가 그 특허를 가지고 있다.
이 GIF의 특성을 가지면서 256Color 이상을 지원하는 PNG 포맷이 나왔다.

GIF는 우리가 대부분 지-아이-에프라고 읽지만 영어권이나 개발사에서는 지프(발음:dʒɪf)나 기프(발음:ɡɪf)로 읽는데 국제화 시대에 맞춰서 참고할 일이다.
GIF 포맷의 저자는 지프라고 발표 했지만, 영어식 발음이 기프도 되기 때문에 저작자가 불러달란 뜻과 상관 없이 기프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언듯 보기에 품질이 별로인 GIF가 사랑 받고 있는 이유는 딱 두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첫째 이유는 GIF를 사용하면 간단히 움직이는 사진을 만들어 집니다.
두번째 이유는 첨부터 이 이미지는 용량이(256컬러) 작고 전송 속도가 빠르다.

위의 두가지 중에 두번째 이유에 속하는 내용은 중요하며 지금도 사용되는 이유인데 인터넷속도가 느린 국가에서 접속한다든지 저속 인터넷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지겨운 기다림을 없애주는 알고리즘이 포함된 인터레이스(Interlace)라는 속성의 GIF기능때문이다.

인터레이스(Interlace)에 대해서 잠간 언급 한다면,
주로 웹에서 느린환경의 유저가 이미지를 불러올때에 처음부터 이미지를 다 나오게 하지않고 흐릿하게 뭉개진 이미지를 먼저 윤곽적으로나마 표시해서 지루하지 않게 유저를 달래주고(이때는 이미지의 용량이 오리지널 보다 작기때문에 속도가 매우 빠르지요.)완전한 이미지를 천천히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이것 때문에 초기 전화선 인터넷을 쓸때는 각광받게 되었으며 지금도 환경이 열악한 온라인 유저에게는 바람직한 방법일 것 입니다.

.


위의 사진처럼 천천히 흐린 사진에서 완전한 사진이 될때까지는 실제로 상당한 시간이 걸릴지라도 아무것도 안나온것과 는 상당한 심리적인 효과가 있어서 지루함을 보상 하게 되지요.

[지프 파일 두개를 연결해서 단순한 반복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또하나의 큰 장점은 특별한 방법없이 그냥 이미지를 연속 나열함으로서 동영상 효과를 보일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움직임을 설명할때 유용한기능이 GIF의 장점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 큰장점은 아니지만 편리한 기능중에 아이콘이나 작은 로고이미지의 배경을 지정하기가 쉽습니다.
웹페이지의 어떤 색갈에 들어갈지 모르는 로고나 아이콘의 배경이 임의 색갈을 뛰고 있다면 사용자에게는 그 아이콘이 별로 유용하지 않을것입니다.
지프에서는 배경을 투명하게 하는기능이 있으며 임의색갈로 지정할수도 있습니다.
.


[각각 배경색을 달리하거나 투명하게 지정한 모습]

GIF가 가지는 장점은 많습니다.
그러나 단점또한 있기 때문에 시대와 더불어 사용자가 엇갈리게 된다고 봅니다.
본인은 이미지 알고리즘에 대한 실제적인 기술을 모릅니다.
다만 발표된 LZW 압축 알고리즘을 사용한다면 무손실로 데이터를 압축 한다고 하며 실제로 페인트샵이나 포토샵으로 동일한 이미지를 포맷만 바꿔서 저장하고 불러와서 확대해 본다면 두 이미지 화일의 특성이 드러날것입니다.

GIF 파일이 상대적인 기본용량이 작은것은 이미지의 정보를 저장할때 유사한  컬러단위를 만들어 그 단위를 몇개의 패키지로관리하여 저장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해가 되는군요.
결과적으로 그 많은 픽셀 정보 를 저장하지 않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색갈 분포가 불규칙적으로 연속 변하는 많은 색상을 포함하는 이미지라면 도리어 용량이 크게 증가하는 결과를 낳게 되는군요.
256컬러로서 트루컬러인 JPEG보다 색감이 좋지 않으면서도 그라이데이션이 포함한 파일은 오히려 용량이 크게 될수도 있게 되는것입니다.

즉 표현 가능한 색상이 256컬러인데 더 많은 애매한 색상이 포함될경우 적당히 인접한 색갈에 묶어서 대체함으로 색갈 경계가 발생합니다.


이 글은 이미지 전문지식으로 쓰는 글이 아니며 일반적인 지식수준으로 공부한 내용이기 때문에 미흡한 내용이 많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전문가 분 들이 보신다면 추가로 리플로 보충하신다면 더욱 감사 하겠습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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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vice.feeden.net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4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디지털 카메라와 폰 카메라들이 jpg 포맷을 사용하고 있어서 저도 별다른일이 없으면 jpg로 쓰고 있었는데, 홈페이지를 제작하시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gif 포맷을 사용하시더라고요.
    전송 속도의 차이가 있나봅니다. 저도 블로깅 할 때, 이미지 확장자를 gif로 저장해서 업로드 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네요. 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liquidus.tistory.com BlogIcon LiquiduS. 2010.01.15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상황에따라 선택해서 쓰는게 답이겠죠

    근데 PNG는 여러면에서 장점들을 합쳐놓았다고 하지만 아직 웹상에서도 그렇고

    제대로 안되는곳이 많더군요..


네티즌을 위한 디카 무료 유틸리티 10선
원본카피:http://kr.blog.yahoo.com/mantova46/2349




디카로 어두운 곳에서 사물이나 인물을 찍으면 이미지가 뚜렷하지 않게 나온다. 심하면 점이 박혀있는 것처럼 거칠다. 이것 을 '노이즈' 현상이라고 한다. 디카의 LCD로 보면 노이즈를 알아보기 어렵지만 모니터에서는 바로 나타난다.

디씨 인핸서(DC Enhancer)는 노이즈를 없애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두운 실내에서 찍을 때 생기는 노이즈를 부드럽게 바꾼 다. 노이즈뿐만 아니라 화이트밸런스, 색조절도 한다. 노이즈가 있는 사진을 불러온 다음 밑에 있는 대화상자 막대를 움직이면 왼 쪽 사진이 오른쪽에 있는 사진으로 바뀐다. 미리보기가 되기 때문에 맘껏 조절해보고 좋은 사진을 골라 저장한다.

Down

  


NO.2 (ColorCastFX)

디카의 단골 사진은 하늘이다. 시원한 하늘을 디카로 찍었다. "어? 왜 이렇게 틀리지?" 하늘이 칙칙해 보인다. 어두운 부분은 더 그렇다. 디카로 하늘을 찍으면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 카메라 회사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같은 회사의 제품은 그나마 비슷하 게 나온다. 이땐 컬러캐스트 에프엑스(ColorCast FX) 프로그램을 써서 자연스럽게 만들자. 왼쪽 밑에 있는 프리셋에서 내가 가 지고 있는 디카를 선택한다. 오른쪽 사진이 원래색으로 나올 때까지 ColorCast Fix 막대를 움직인다.

Down



NO.3 (CleanSkinFX)

클린스킨은 거친 피부를 부드러운 피부로 바꾸는 프로그램이다. 클릭 한번으로 기미, 주근깨, 잡티가 없는 피부 미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디카로 인물을 찍으면 땀구멍까지 선명하게 나온다. 사진이 잘 나오는 것까지는 좋은데 너무 선명하면 화를 내는 사람 도 생긴다. 특히 피부를 생명처럼 여기는 여자친구는 더욱! 클린스킨은 이런 경우 쓰기 딱 좋다. 왼쪽이 원본이고 오른쪽은 효과 를 준 사진이다. 200만 화소의 이미지에서 효과가 나오는데 약 2분 정도 걸린다. 조금 느린 편이지만 결과는 확실하다. 프로그램 을 쓰기 전에 ColorCast FX를 쓰면 더 좋다. 대화상자에 있는 Enhance Pink에 체크하면 생기있는 피부색을 얻는다.

Down

NO.4 (HotPixels Eliminator)

디카로 밤하늘을 찍으면 별은 아닌데 이상한 점이 나온다. 셔터속도를 길게해서 찍으면 점이 더 많다. 이게 바로 CCD 노이즈 다. CCD 노이즈는 빛을 받아들이는 CCD의 한계 때문에 나타나는데 요즘 나오는 디카는 'Low Noise' 기능과 CMYK 방식으로 빛을 읽어(일반적으로 RGB 방식으로 읽는다) 노이즈를 줄였다고 하지만 가끔씩 나타난다.


이럴때 핫픽셀을 쓰면 걱정할 것 없다. 핫픽셀은 검은 하늘에서 보이는 하얀점을 눈깜짝할 사이에 없앤다. 밑에 있는 'Dark Night Shots' 체크창은 파란색 노이즈를 없애는데 좋다.

Down

NO.5 (BlackFrame NR)


블랙프레임은 핫픽셀처럼 노이즈를 없애는 프로그램이지만 방식이 좀 다르다. 노이즈가 있는 사진에 까만색 종이를 한장 덧대 어 구멍난 것처럼 보이는 노이즈를 메꾸는 방식이다. 원본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카메라 뚜껑을 닫고 다시 찍는다. 원본 사진과 뚜껑을 닫고 찍은 사진을 프로그램에서 작업한다. 과정은 좀 복잡하지만 노이즈를 없애는 방식중에서 효과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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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 (FilterSIM)


동틀 무렵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파랗게 나온다. 반대로 해질녘에 사진이 노랗다. 우리 눈에는 아침, 낮, 해질 무렵의 빛이 모두 같아 보인다. 하지만 빛은 고유의 색온도가 있다. 색온도에 따라 사진이 다르게 나온다. 디카는 색온도를 화이트밸런스에서 맞출 수 있다. 형광등 아이콘, 텅스텐 아이콘, 태양 아이콘에 각각 맞춰 고르면 사진이 잘 나온다. 일일이 빛에 맞게 아이콘을 바꾸기 귀찮다면 오토 화이트밸런스에 맞추고 찍는다.

필터 심(Filter SIM)은 필름 카메라에서 이용하는 필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이다. 필름카메라에서 색온도를 맞추려면 렌즈 앞에 필터를 댄다. 필름 카메라에서 색온도를 정확히 맞추려면 몇십장의 필터도 모자란다. 값은 한 장에 2~3만원 정도로 만만치 않다. 하지만 필터 심 프로그램은 코닥에서 나오는 90여개의 필터가 들어 있는 공짜 프로그램이다.

필터 심은 디카에서 쓰면 쉽게 여러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사진 색깔을 바꿀 때 그만이다. 프로그램에 있는 필터 번호는 모두 시중에서 파는 코닥 필터의 번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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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B/Works)
   
컬러사진을 흑백으로 만드는 방법은 많다. 모니터의 RGB 단계를 그레이스케일로 바꾸면 된다. 웬만한 프로그램에는 다 있다. 비웍스(B/Works)는 사진을 단순히 흑백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사진을 갈색으로 바꾸고 구름을 더욱 짙게 만든다. 하늘 이 마치 그을린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여러가지 효과를 주려면 대화상자를 열어 필터를 선택한다. 필터의 개수는 모두 16 개. 그 중에는 노이즈를 일부러 만드는 필터도 있다.

밝고 어두운 차이가 많이 나는 사진을 골라 작업하는 게 좋다. 그래야 사진이 드라마틱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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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 (RGB Lights)
   

광고 사진 작가의 작품을 보면 이걸 어떻게 찍었을까 궁금해진다. 무척 어려울 것 같다. 디카와 RGB 라이트 프로그램 하나로 분 위기 있는 사진에 도전해 보자. 전문 사진가도 부럽지 않은 나만의 사진이 나온다.

RGB 라이트를 쓰려면 똑같은 사진이 3장 필요하다. 3장의 사진을 찍을 땐 디카의 제품의 자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조명은 집에 있는 스탠드 하나면 된다.

조명 위치만 바뀌 사진을 찍고 RGB 라이트를 열어 처음에 찍은 사진을 불러온다. 그림자의 위치를 보고 2번과 3번 순서를 정한 다. 3장의 사진은 붉은색, 녹색, 파란색으로 바뀐다. 색과 그림자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래에 있는 Swap 버튼을 눌러 바꾼다. 오른쪽 밑에 있는 Make 버튼을 누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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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Oscar's JPEG Thumb-Maker)

   
동호회 정기 촬영을 갔다오면 찍은 사진의 수가 장난이 아니다. 좋은 사진 골라서 동호회 게시판에 얼른 올려야 하는데... 초보시 절엔 찍은 사진마다 가로, 세로 돌려가며 리사이즈 했다. 마우스와 키보드에 '손품'을 팔며 100장 정도 수정을 하다보면 팔, 어 깨, 목 안쑤신데가 없다.

JPEG 섬 메이커(JPEG Thumb-Maker)는 '발품' 팔아 찍은 사진을 리사이즈하려고 다시 고생하는 디카족에게 딱 좋은 프로그 램이다. 폴더 안에 있는 사진을 한꺼번에 리사이즈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크기를 정해주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 바꿔준다. 단 순히 크기만 바꾸지 않는다. 옵션 상자를 체크하면 JPEG 압축률, 이미지를 선명하게 하는 샤픈(Sharpen), 자동 밝기 조절도 한 꺼번에 한다.

사진을 한꺼번에 바꾸는 기능은 최고다. 비슷비슷한 사진을 바꿀 때 쓰면 좋다.

Down

NO.10 (Oscar's File Renamer)
   

100장이나 되는 사진의 이름을 바꾸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보통 오른쪽 마우스 버튼 → 이름바꾸기 → 키보드로 이름을 적 는다. 잘하는 사람은 파일을 선택하고 F2키를 눌러 이름을 바꾼다. 한꺼번에 바꿀 수 없을까? 파일 리네이머는 텍스트 에디터처 럼 사진 파일 이름을 순식간에 바꾼다. 먼저 파일 이름을 바꿀 폴더를 선택한다. 리네이머 왼쪽창은 원래 파일 이름이고 오른쪽 창 파일 이름은 바뀔 파일 이름이다.

제조사마다 디카로 찍은 사진에는 고유의 파일이름이 있다. 예를 들면 후지는 DSCF XXXX. 산요는 Sany XXXX 라고 표시된 다. 이처럼 파일 이름이 반복되기 때문에 편하게 관리하려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리네이머에서 제일 눈에 띄 는 것은 매크로 기능이다. 이것은 사용자가 파일명을 바꾸는 과정을 저장한다. 저장한 매크로는 필요할 때 불러와서 다시 쓸 수 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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