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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8 텍스트큐브(Textcube) 블로거로(Blogger)이전시작
  2. 2010.07.20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 (4)
  3. 2009.07.05 블로그 이사

텍스트큐브(Textcube) 블로거로(Blogger)이전시작
Textcube 블로그가 Blogger로 이전을 사용자들에세 공고 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구글이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시작하고 한때 잠시 국내 티스토리 유저들을 설례게 한적이 있었지요.
숫자는 모르지만 티스토리 유저들이 상당히 텍스트큐브로 옮겨간적이 있습니다.

이제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 오던지 구글이 글로벌로 운영하는 기존 블로거(blogger.com)로 통합되는 길을 따라서 합류해야 할 것 입니다.

가기도 싫고 국내에 남기도 싫다면 폐쇄하면 됩니다.
폐쇄할분들을 위해서 텍스트큐브는 아래와같은 지원도 합니다.
소유하신 블로그의 이전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폐쇄하시길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여 주세요.

대형업체 구글이 한국 블로그유저를 얼마나 확보했는진는 모르지만 그동안 확보한 유저들을 한국에 다시 내려놓던지 블로거로 데려가던지 해야 하는데,
굳이 득실을 따진다면 대형 IT업체 구글에겐 별거 아니겠지만  그래도 한국 유저를 상대로 얻은것보다는 잃은게 많을것으로 본다.

텍스트큐브는 유저들에게 동형급 블로그 티스토리로의 데이터베이스 이전이나 백업을 도와주려 하고 있다.
그만두는 상황에서 마땅이 해야할 일이며 일종의 매너라고도 생각된다.

블로그 유저들은 원래 동일 블로그들이 집단성과 동질성으로 뭉치는 경향이 있는데,
텍스트큐브로 떠났던 티스토리 유저들이 다시 해외에서 집단성을 과시하게 될지는 두고 봐야할 일이다.

블로그 이전을 못하는분들을 위해서 구글 블로그 Blogger.com 에 임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옮겨준다고 하니까 데이터가 증발할염려는 없군요.
임의 블로그가 생성되기 전에 유저 여러분들은 자기맘에드는 블로그주소로 블로그를 개설해서 제대로 이사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아래는 텍스트큐브에서 안내하는 이전통합을 안내하는 내용이다.
블로거로 통합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텍스트큐브 사용자 여러분.
지난 4월에 안내해 드린대로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그를 블로거(www.blogger.com)로 통합 이전을 시작합니다.

텍스트큐브 팀에서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블로거뿐만 아니라 외부 서비스로의 이전도 쉽게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모든 과정은 “이전 관리자” 화면에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http://www.textcube.com/account/migration/ -

"이전 관리자" 화면에서 갖고 계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들을 어떤 블로거 블로그로 옮길지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블로거상의 신규 블로그를 생성하여 이전하도록 설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단 이 경우 블로그 주소가 임의로 할당되므로 번거롭더라도 블로거(www.blogger.com)에서 먼저 블로그를 원하는 주소에 미리 생성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계정이 이미 통합되어 있으므로 텍스트큐브닷컴에 로그인 하시는 것과 같은 이메일과 암호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블로거로 이전을 신청하시면 정해진 날짜(FAQ 참고)에 블로그를 이전하고 텍스트큐브닷컴 주소에서 블로거 주소로 리다이렉트가 설정됩니다. 글의 고유주소 (퍼머링크, permalink)도 블로거의 글로 자동 연결됩니다. 이것은 이미 외부에 알려진 링크를 유지시킬 뿐아니라 검색엔진이 새 주소로 갱신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내용물을 옮기는 동안 최대 2시간 동안 블로그에 접근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 종료 후 얼마간은 기존 데이터 백업과 연결 주소 변경 등 최소한의 기능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2차 주소를 사용하고 계신 사용자 분들께서는 특히 DNS설정을 추가 또는 변경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FAQ와 블로거 도움말을 참고해 주십시요.
http://www.google.com/support/blogger/bin/answer.py?hl=ko&answer=55373

Textcube.org 설치형 블로그나 Tistory.com(tm)로 이전하시려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xml 백업링크를 제공합니다.  개인용 컴퓨터로 내려받아서 다시 올려야만 하는 기존의 백업기능과 달리 외부의 서비스에 URL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단 이렇게 외부로 이전하신 경우 포스트를 포함해서 기존 블로그 주소로 오는 모든 요청은 외부 서비스 기본 주소로 연결됩니다. 주소 생성 방식의 차이로 인해서 블로그 포스트의 고유주소(퍼머링크, permalink)를 유지시켜 드리지 못하는 것을 양해하여 주십시요.

서비스 종료시(2011년 1월 28일 23시 59분)까지 이전 대상을 지정하지 않은 모든 블로그는 임의 주소에 생성된 블로거 블로그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소셜 미디어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한국 사용자분들의 기대와 요구사항을 잘 반영하여  구글의 블로거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전하는 분들은 큰물에서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며 ,
티스토리로 돌아 오는분들에게는 같은 유저가 되는것을 환영합니다.

 

  초대장이 필요하면 신청하세요 드립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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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체와 방문자
접근성 좋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다가 만났었던 텍스트 큐브.

브로그 유저의 대부분은 가입형 블로그를 사용한다고 생각한다.
파워급유저분들 중에는 다양한 융통성을 충족하는 설치형 블로그를 개인호스팅으로 액티브하게 운영하는분들도 많지만,

가입형 블로그는 그 블로그를 제공하는 주체에 따라 방문자나 방문자의 접근성 등이 좌우 된다고 볼수 있다.
특히 유지 관리를 성실히 하는 주체와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냥 내버려두는듯한  주체와의 차이는 크다고 본다.
국내외에는 유명한 가입형 블로그들이 많다.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포털로부터 언론사이트등 유입경로로 볼때 상당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블로그 매체들이 있지만 내가 사용하는 티스토리를 이야기 하는 것 이다.
이 글은 특정 블로그주체가 좋으냐 아니냐를 말하는것은 아니며 비전을 가지고 하나더 운영하
티스토리 Tistory
다가 좋은쪽으로 옮기려던 내 생각을 말하는것 뿐이다.

텍스트큐브 TEXTCUBE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느낀것은 융통성 면에서 설치형 블로그로 할수있는 나의 요구를 거의다 들어줘서 좋다.
그리고 구글에서 하는 텍스트큐브 또한 이점에서는 별로 나쁘지 않다.

먼저 시작한 티스토리는 나같은 사람이 쓰는 글이 메인에 오른다거나 하는 경사는 없지만 그냥 편하게 가지고 사용하고 있다.
뒤에 시작한 텍스트큐브는 기분좋은 이벤트로 즐거움도 있었지만,
최근에 운영주체인 구글에서 별로 비중을 안두는듯 해서 실망스럽지만 세계적인 구글이 운영상 비중을 두든 안두든 왈가왈부 할수는 없는 일이다 .

나름대로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텍스트큐브를 인수하여 세계에 활약할수있게 되리라는 기대감 때문에 좋은 감정으로 접근한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시간이 1년 이상 흐른 지금 텍스트큐브가 시작될때를  생각해보면,
많은 티스토리 유저분들이 똑같은 데이터베이스 형태 때문에 고스란이 이사할수 있는 점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옮기는 일이 있었다.

눈에 뜨이던 유저분들 중에서 티스토리에서 최상급 파워블로그로 활약하다가  옮긴후로 더좋은 결과로 활약하는 지는 의문으로 보엿다.

나도 몇개월 이용하다가 텍스트큐브에 고무되어 옮길생각까지 했지만 워낙 귀찮은걸 싫어하는 성격때문에 주저앉아 있었는데 지금도 머 대단한 발전은 없지만 결론적으로 옮기지 않은것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는 이의 없다.

그때 한동안 글을 올릴때는 양쪽에 비슷한 분배를 하였고 , 때로는 새로생긴 블로그에 비중있는 글을 올릴려고 애쓴 기억이 난다.
그러나 지금 방문자만 놓고 본다면 티스토리는 다양한 곳을 유입경로로 하는 평균적인 방문자의 숫자가 조금씩은 증가 하지만 텍스트큐브는 내 개인적블로그에 국한해서 제자리걸음 하고 있다고 보이며
이 숫자는 보유하고 있는 전체 아티클 숫자에 대충은 비례하는데 그 비례하는 율에도 못미친다.

귀동냥으로 아는 SEO 이지만 양쪽다 같은방법으로 같이 해주고는 있었고 ,
등록된 메타블로그도 같은 아이디로 함께 등록하기 때문에 조건은 같다고 본다.

요새는 시들해서 양쪽다 내버려 두지만 가끔은 글쓸일이 생겨도 어디다 올릴까 하고 망설이지 않아도 되서 좋다.

*티스토리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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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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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ogodesignconsultant.com/ BlogIcon custom logo design 2010.07.1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Post, I’ll be definitely coming back to your site. Keep the nice work up.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7.14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티스토리가 좋아요^^

  3. Favicon of http://thehyan.textcube.com BlogIcon thehyan 2010.10.0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텍스트큐브 사용자에요. 설치형은 아니고요.
    답답하지요 ^^

    지난 4월, 5월인가? 구글의 발표 이후 티스토리로 부랴부랴 옮기는 작업을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냥 텍스트큐브에 남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개인 블로그.. 푸훗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ㅋㅋ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0.10.08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블로그를 나무랄생각은 없지만 각 매체마다 블로그 정도를 비중두어 운영하지는 않는것으로 알며 그렇다 보니까 기반이 이미 잡힌 국내의 강력한 포털이 유리한건 사실입니다.


블로그 이사를 생각 하십니까?

블로그이사

최근에 블로그 이사를 하는분 들이 많다.
또 한번쯤은 이사를 고려 해 본 분들은 많을 것 이다.
블로그 이사에 대한 이야기 라면 거의 전부가 다음 티스토리에서 구글 텍스트 큐브를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 일 것이다.

사용자의 량이나, 블로그에 연결된 많은 팁이나, 스킨등,  유입되는 안정된 트래픽의 량으로 볼때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를 비교해서 선뜻 떠날수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특히 약간의 애교스런 광고를 하나씩 달고 사는분은 더욱 티스토리가 매력 있을 것 이다.
동시에 두개다 운영하는분들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광고를 함께 달고 있는분은 그 결과를 잘 아실것으로 생각하며 본인은 여기서 그 우열을 말하지는 않는다.

구글 텍큐로 옮기려는 사람들은 외국기업인 구글이 막강한 파워를 앞세워 제대로 꾸려 나갈때 잠재적 미래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동의 한다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 된다.
또한 실제로 국내인이 적용받고있는 국내법이 운영주체에 따라서 적용되지 않을수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새롭게 텍큐 블로그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연속되는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는데 상당히 많은 블로거 들이 고무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구글 우수블로그 배지는 여타 블로그의 우수블로그 배지보다 낳을게 없지만 주어지는 부상의 내용은 기분좋은 기대를 가지게 한다.
캘리포니아 구글본사 방문 티켓같은 것은 실제로는 당선되기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 이다.
     
이런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나도 구글 텍스트큐브로 이사할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사를 그만두고 지금 이 글을 쓰는것은, 그리 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되는 데이터를 몽땅 싸서 옮겼을 경우에 나도 몰랐던 많은 손실이 있을 것 으로 추정 되었기 때문이다.
그 잡다한 일들을 발견 했을때 숙달되지 않은 솜씨로 해야할 많은 노가다가 싫었다.

나처럼 다음메인에 뜰많큼 좋은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 에게는 조금씩 쌓여서 증가하는 트래픽 량이 거의 평균적으로 유지되고 있는데  주소가 하루 아침에 바뀌었을 때에 원래 처럼 회복 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게 될 것이고 그래도 원래 처럼 회복 될지도 의문이다.

지금까지 유입경로를 추적해오고 있지만 내가 호스팅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경로별 유입량을 체크해 볼때 국내 엔진을 타고오는 숫자는 네이버나 다음 혹은 다음이나 네이버가 언제나 최상위 이었고 특히 다음에 연결된 티스토리는 월등한 유입 프리미엄이 있다는 것이 보인다.

나는 국내 여러곳의 블로그를 전전 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티스토리 많큼 빠른 트래픽증가를 보이는 블로그 매체는 없었다.
나 뿐만 아니라 블로거 들은 저마다 나름대로의 계산이 있을 것이며 그 계산에서 이익 되거나 유리한 쪽으로 자릴 옮길 것 이라고 생각 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태생이 같아서 출발순서만 다를뿐 출구가 같은 두개의 좋은 블로그-프로그램이 같은 나라에서 같은 유저를 놓고 경쟁하게 되었는데 이는 어떻게 보면 블로그 유저들로서는 좋은 혜택으로 작용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 된다.
어떤 방법으로 든지 두 곳의 운영팀은 블로거 들에게 보다 맛있는 당근을 준비할 것은 틀림 없기 때문이다.

유저들은 좋은 조건과 융통성있는 프로그램에서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또 개인 독립도메인으로 할때 발생하는 잡다한 일들을 깨끗이 대신해 주기를 바랄뿐이다.
 
그리고 내가 집지은 티스토리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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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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