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 코스는 많지만 그 중에서 바다관광으로는 계절에 따라서 크루저여행만큼 멋있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중앙동 크루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여러 크루저선이나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범선 누리마루호는 다 같이 부산항투어나 부산항을 중심으로 근항 투어를 할수 있는 항내 투어 프로그램으로 운항하는 선박들입니다.

여기서 출발하는 크루저투어는 그외지역에서 운행하는 부산항 유람선과는 좀 다른 관광 프로그램 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해적선처럼 꾸며진 범선 형태의 누리마루호가 맘에 들어서 누리마루호에 대해 알아봅니다.
부산의 명물 동백섬에 있는  누리마루가 연상되는 누리마루호는 19세기 네덜란드 선형을 그대로 복원한 크루즈 유람선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테마여행으로 부산항을 찾는 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부산항관광 프로그램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초여름에 승선했지만 더울때는 쉬원한 바다바람이 더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누리는 우리말로 너른 또는 세계라는 뜻이며 마루는 높다 도는 정상이라는 우리말로서 세계 최고라는 뜻이 됩니다.누리마루호를 타면 캐리비안의 해적을 인형으로 실제처럼 만들어서 곳곳에 배치해 놓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양는 범선이지만 실제로는 동력으로 다니며 돛은 내릴수가 없는 형식적인 것입니다.

공식적인 명칭은 부산항 연안크루저이며 이며 선사는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에서 운영합니다.
선박 제원은 승선하면 방송으로 안내하는데 배수량 
총톤수는358 톤 ,여객정원360명으로서 운항일정은  4가지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1.중앙동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승선해서 오륙도일주 (90분)코스

2.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부산외항 -> 오륙도 -> 연안여객터미널 태종대왕복 (90분)코스

3.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 부산외항 -> 태종대 -> 생도 -> 연안여객터미널 광안대교왕복 (120분)코스

4.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 부산외항 -> 오륙도 -> 광안대교 -> 연안여객터미널해운대 동백섬 선착장에서 승선    

공식적인 코스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철따라 운행이 부정기 적이므로 이용하려 한다면 반드시 사전에 전화연락해 봐야합니다.

이 배를 타면 즐길수 있는 주요서비스나 이용할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선박의 총층수는 3층인데 2층은 실내에서 편하게 창문을 통해서 바다를 관망하기 좋게 되어있고 3층은 옥상 야외 선상관람석으로 만들어저서 일기만 좋다면 기막힌 광망장이 됩니다.

이밖에 부대 시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st floor (지하) : 휴게실, 소연회장, 노래방 및 식사공간,2nd floor : 주객실겸 연회장(노래방시설),
3rd floor : 오픈데크 벤치, 옥외연회 및 연주가능,

식사정보
* 이 글을 쓰는 현재 선사에서 제공하는 내용이지만 변경될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 모든 가격은 부가세별도이며 선상뷔페만찬 -사전협의에 의해 뷔페식 운용가능 50~99인 \30,000원 100인이상 \25,000원,

즉석코너 20인 미만 소그룹에 한해 사전예약으로 간편식 제공 불고기덮밥, 카레, 8,000 ~ 10,000원 (기타 파전, 스낵, 안주, 주류, 음료수 판매).


그외 때에 따라서 변경되는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료 안내 
대인 : 19500원 (14세부터~ ),소인 : 13000원 (24개월 ~ 13세까지),유아 : 무임승차권 (24개월미만),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만65세이상) - 10% 할인,(부가세 포함, *선박대여 및 단체 요금 별도문의)

문의및 상담: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 1688-7680 , 463-7680~2



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부산의 상징 오륟도를 배경으로 누리마루호가 천천이 움직이는 모슾입니다.


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연언여객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누리마루호 입니다.


누리마루호


해양 박물관 코스 안내 물입니다.


누리마루호


선내에서 치다본 사진입니다.


부산관광 누리마루호

영도 해양박물관 선착장입니다.





누리마루호와 선사 연락처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42번길 5 (중앙동5가) 연안여객터미널 2층


운항정보,선사 안내(ARS) : 051- 400-3399 고객센터: 주 051- 400-3142  야 : 051- 400-3136 주차장안내 : 051- 400-3139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 051- 463-76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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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선 타고 부산항투어- Pirate ship ride - Busan Tour

누리마루호는 다이네믹 부산의 내항투어 크루즈선박으로서  19세기 네덜란드 선형을 그대로 복원한 크루즈 유람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테마여행 프로젝트인데 선체가 범상치 않은 모습의 범선입니다. 

누리마루는 세계(누리) 정상(마루)의 순 우리말입니다. 누리마루호는 해적선을 테마로 한 유람선이기 때문에 갑판 곳곳에 해적밀납 인형이 있습니다.


밀납이긴 해도 실제처럼 생생하게 갑판 이곳저곳에 폼잡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누리마루를 타고  캐리비안의 해적이 되어서 멋진 부산항을 항해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중앙동 연안여객 터미널에서 승선해서 부산항을 항해하며 바다에서 바라보는 부산의 경치는 또다른 모습으로 볼만했습니다.

오래 걸리는 여행도 아니고 항내 투어로서 부담없이 즐길수 있습니다.이제 곧 여름이 오고 날씨가 더워지면 이 범선의 갑판에서 더욱 운치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입니다.


아래는 누리마루를 탑승하고 항내 투어를 마치면서 찍은 몇장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누리마루호

누리마루호의 정박된 모습.돛을 올리진 안햇지만 멋있습니다.


해적

해적의 모습이 너무 리얼하지 않습니까 ?

연안여객터미널

뒤로보이는 연안여객 터미널과 용두산타워가 보이는 경치입니다.



조선소

영도의 조선소에서 새 선박이 건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북항대교 마무리

또하나의 부산 명물이 될 북항대교가 이제 곧 연결될 순간입니다.
누리마루호는 이 아래를 지나 갑니다.


신선대부두

태평양관문 다이내믹 부산의 역동적인 신선대 부두의 모습입니다 .



팬스타호

팬스타호가 옆을 지나갑니다.


누리마루호와 해적선

해적선원이 바라보는 배경넘어 부산항에 입항한 버뮤다선적 호화크루저 썬프린세스호가 보입니다.



해양자연사 박물관

멋들어진 해양사 박물관입니다.



썬프린세스호

썬프린세스호 전경입니다.


한국해양대학교

아치섬과 한국해양대학교 입니다. 해양대학교 실습선이 보입니다.




크루저 터미널로 나와서 해양사 박물관도 구경하고 부산항 투어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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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영도 봉래산 산행기
3.1절 휴일입니다.
부산근교의 이름있는 산들을 하나씩 건강을 위해서 탐방하는 일환으로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곳에 있는 영도의 봉래산엘 맘먹고 채비하여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 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부산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절영도를 탐방 하고 가보지 몯한 분 들께 개인적인 블기형식을 빌려 소개하며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태종대엘 가지만 그리 높지도 않은데도 봉래산 정상을 오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영도를 관광 하면서 중요한 하나의 코스를 빠뜨리곤한다.

봉래산은 절영도 제일봉인데,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오른다면 황령산 봉수대에서 부산의 서면일대와 가야부근 및 광안리를 중심으로 관망 하기좋으며  전체부산의 아름다운 관망이나 야경은 장산 에서 보는부산이 일품 이며 해안쪽에서 부산항을 관망하는데는 봉래산이 으뜸이라고 추천하고 싶은곳이다.

역사적 고찰이나 부산광광을 위해서는 금정산 고당봉도 가볼만 하며 부산 관광 추천지로서 제일로 본다.

본인이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올라본결과 전망대를 가장 크게 만들어 놓은 곳은 백양산 전망대 이지만 전망내용은 장산이나 봉래산만 못하다고 생각한다.
전망내용 만을 생각 한다면 중구의 민주 공원이 더 볼거리와 내용이 알차다.

장산은 아예 거창한 전망대가 없는것이 가장 맘에 든다.
산엔 거창한 시설물을 만들어 전망하는 것 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저 이름 모를 바위 위에서,혹은 이름없는 잡초 사이 에서 잠간씩 전망하고 곧 자리를 옮기는것이 산행의 묘미 이며 구름 가까운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 이라고 생각 한다.

전망대를 소개하는 것 이 아님으로 여기서 그치고,봉래산을 이야기한다.
봉래산은 한때 고갈산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강점기로 부터 불려졌지만 인젠 우리 이름인 봉래산으로 불리고 있다.

본인이 추천하는 봉래산 탐방코스는 영선동쪽에서 올라 봉래산 3봉을 거처 목장원쪽으로 하산하여 해안 산책로를 따라 남항대교 앞으로 나오는 코스를 택한다면 하루를 쪼들리지않게 쉬엄쉬엄 놀아 가면서 즐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나들이 하면서 하나씩 담아놓은 사진이 그리 좋게 찍히진 않았지만 볼거리로 올려봅니다.
너무 고감도 ISO로 셑팅되어 결과물이 거칠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항구 도시이며 그 항구는 크게 북항과 남항 그리고 부산신항 입니다.
봉래산에서는 북항과 남항을 동시에 볼수있고 신선대와 오륙도 까지도 선명하게 볼수 있습니다.


제일먼저 부산의 모항격인 부산 북항 일대를 한눈에 보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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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으며 그 그림에서 왼쪽위의 크게 표시를 크릭하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영도


신선대부두와 부산의 상징 로고로 사용되는 오륙도가 보이는 사진입니다.

절영도


오륙도만 크로즈업 해봤습니다.

오륙도


해양한국을 지향하는 요람 부산해양대학교가 있는 조도 전경.

해양대학교


북항일부와 영도수리조선 일부전경

영도

 
해양관문 제일의 도시 부산의 남항 외항 입항대기 모박지 의 수많은 상선들.
(그옛날 왜적이 저렇게 부산항을 가득히 메우는 숫자로 처들어와서 이순신 장군에게 수장당한 적이 있지요,이제는 세계의 선박들이 우리와 교류하는 물류 선박으로 부산항을 가득 메우고 있는 장관입니다.카메라의 화각을 벗어난 많은 묘박선들이 더 있습니다.) 

묘박지


남항대교를 중심으로 남항과 그 일부의 전경입니다.

남항대교


남항 내항과 충무동 수산센터 그 일부와 자갈치와 영도쪽 수리조선소 부근의 전경입니다.

남항


북항 P1,2,3 과 그부근의 전경과 감만부두 일부 입니다.

북항

 
절영도 서쪽  남항쪽 해안에는 절경이 많습니다.

절영도


카은트 다운에 들어간지 한참된 바위인데 아직도 겨울과 봄사이에 조금씩 벌어지고 있는 바위인데 언제나 카운트다운이 끝날것인지 궁금한 바위입니다.

영도봉래산


꽤 알려진 목장원 입니다.
이 곳으로 하산합니다.봄꽃필때는 이곳의 경관이 한층 아름답습니다.

목장원


이제 곧 바닷가 전망루가 나오며 여기 아래로부터 해안선 따라 약 4Km에걸친 산책로가 좋습니다.

절영도


전망루는 한동안 휴식하게에 좋습니다.



산책나온 어느 젊은 딸과 아버지를 만났으며 , 그 분의 딸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한잔 달라고 했는데,쐬주가 없어서 드리지 몯해 죄송했습니다.

낚시하는 태공들을 보면서 해안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는 일품입니다.
바람좋고 시야 좋고 절벽의 기암도 좋습니다.

무었보다 3Km에 달하는 바닥이나 벽면에 시멘트를 발라야 하는곳엔 꼼꼼히 밖아놓은 조약돌이 참 좋았습니다.
그 많은 조약돌을 밖아 넣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태공이 한가롭고 수평선엔 묘박선이 그림같고 기암 절벽이 둘러있는 산책로는 참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어느 부부가  산책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나 봅니다. 

영도해안산책로

 
가끔씩 나타나는 조형물도 거슬리진 않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이제 석양은 가까워 오고 행들은 발걸음이 조금씩 빨라 집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하는 사람들은 한수의 시를 읽게되고 마음의 평정을 찾지요.

영도해안산책로


노을이 내뿜는 해안가의 황색 했살을 받으며 해저무는 풍경도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로는 끝나고 하루해도 저물기 시작합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하나의 지자체가 이룩해 놓은 독특한 그고장의 특색대로 만들어 놓은 산책로를 보면서 영도구에 감사 드립니다.
자연회손이 문제가 되어 2송도와 전구간을 연결하지 몯한것으로 생각 되지만 조금만 더 연구 한다면 산책로를 연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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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안부두 나들이.

산업 물동량 허브인 부산항엔 국내선이 주류인 연안부두도 있다.
그 주변은 서민들의 진솔한 웃음처럼 덜 꾸며진 선박들이 많고 지척에 영도다리가 있어 더욱 정겹다.

지금은 제2롯데 월드가 건설되고 있는 현장옆엔 시간을 낚는 낚시꾼도 있고,조금 더 올라가면 용두산공원엔 시간을 낚는 할아버지 들도 계신다.

그 주변에는 시시각각 왔다가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씨티투어 버스를 타고 왔다가는 사라지고 또 온다.  

볼거리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어쩐지 애잔한 마음으로 변해버린 연안부두를 둘러보고 용두산엘 다녀왔다.

연안부두 에는 가끔 덩치큰 여객화물선도 있다.
좀더 먼바다 제주도 정도를 가는 배는 크다.
그리고 좋은 유람선도 있다.
그래도 어쩐지 작고 당돌하게 생긴 파일럿선이 그옛날 그모습그대로 인것이 나의 마음을 조금은 위로 한다.
 
용두산엘 올랐다.
별로 변한것이 없지만 시대가 변하고 사진사 아저씨도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가이드가 머라고 설명하는진 몰라도 일본인 관광객들이 하이,하이, 한다.
가까이 가서 머라고 하는지 듣고 싶지는 않았다.
장군의 자랑스런 이미지를 훼손시킬 수 도 있단 생각이 들었다.

전망 하기 좋은 부산탑 꼭대기엔 오르지 않았다.
하필 부산항이 온통 뿌연 물안개로 덮혀 있었기 때문 이다.
날이 좋은 어느날에 다시 와 볼것을 다짐한다.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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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rt of Beautiful-BUSAN !! 아름다운 부산항 !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항구 부산항(釜山港, Port of Busan)은  제1종 항이며 1876년(고종 13년) 2월 27일에 근대항으로 우리나라에 제일 처음으로 개항하여 한 세기에 걸친 축항과 항만시설의 정비로 한국 최대의 항만이자 국제 무역의 관문이며 국내 항구의 중심이고  아시아의 허브항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인데 부산 뉴포트를 제외한 북항과 내항의 사진 몇장을 보여 드립니다.


부산 남항 묘박지

부산 남항쪽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부산항


연안부두 쪽과 내항 영도 족으로 보이는 사진입니다.

신선대


북항쪽의 물류 관문 컨테이너 부두 족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한국의 수출 산업의 산물들이 세계를 향해 나가는 모습들 입니다.

부산남항


저멀리 부산 외항쪽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부산북항


국제 여객 정기선이  신선대 앞을 돌아 내항으로 들어 오는 모습입니다.

부산연안부두


부산의 유명한 수리조선 집단지의 모습과 연안부두 입니다.

부산국제시장

 
바로 아래 국제시장과 멀리 남항대교를 보는쪽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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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늦가을의 해저무는 부산항

부산항항은 세계에서 보기드문 미항으로 오륙도 앞이정비되여 북항이 거듭나며, 다목적 대형 허브항으로 남항이 거듭나고 있습니다.오륙도와 그일대는 나폴리를 무색케할 것 입니다.
부산항은 동북아의 허브항으로 그 거대한 모습을 차츰 드르내고 있으며 2010년에는 독북아 최고의 물류항이 될것입니다.

아직은 아기 돌고래가 정답게 속삭이며 입항하는 마도로스에게 이쁜 손짖으로 환영합니다.
마지막 손짖하는 부산 남항의 가을을 입항하는 배와함께 한장 담았습니다.


크릭하면 큰그림을 볼수 있습니다.

부산항


저무는 하루를 마지막으로 입항대기하는 세계의 선박들은 따스한 KOREA의 가을햇살을 가득담고 있습니다.


부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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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을 내려다 본다.--- 부산관광 제 1탄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제1의 항구이며 아시아의 허브항이고 세계무역의 아시아 거점이며 동북아 물류의 중심지이다.

이렇게 화려하고 많은 수식어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것이 또 있는데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주도한 부마사태의 중심도시이고 세계 최고로 열정적인 응원을하는 부산갈매기의 중심지이다.

여기 부산은 우리나라가 6.25때 풍전등화 처럼 위험할때 부산에 모든 국가의 정기가모였다가 다시 북상한 기틀을 마련한 이승만 임시정부가 있었고 세계에 하나밖에없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세계17개국의 젊은이들을 봉안하고있는 UN 메모리얼 공원이 있다.

이 화려한 지정학적 역사성을 안고있는 부산을 보기위해서는 옛 대청공원 ,지금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을 오르면 설명할수 있다.

민주공원에서 부산 내항과 2..3.4.5 부두, 북항의 일부를 보는모습.
세계를 향해서 조국의 관문으로 활동하는 역동적인 모습.


곧 사라질 용두산 공원에 있는 부산의 상징 부산타워.
리모델링하는 용두산공원을 위해 저 타워도 다른 조형물로 데체될것이다.
아마도 이사진은 역사성을 지니게 되리라고 본다.새영도다리도보인다.들었다 내리는 영도다리도 곧 복원한다고 한다.



부산항에 입항한 세계의 화물선들이 차례를 기다리는 남항쪽의 모습과 남항대교.
이대교는 곧 항만 순환도로인 광안대교와 부산 신항과도 연계될것이다.
눈아래 는 그예날 애환이 서린 국제시장과 자갈치 남포동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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