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d Stewart- Sailing    세일링   
Rod Stewart의 곡이 가장 유명하지만 실제 원곡은 이 곡이 발표된 1975년 보다 1년전인 1974년 6인조 그룹 The Sutheriand Brother & Quiver가 발표한 곡이죠.
97년에 Nsync에 의해 재차 리메이크 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한국팬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올드팝 랠킹에서 상위에 머무는곡이지요.

I am sailing, I am sailing, home again 'cross the  sea.
I am sailing, stormy waters,  to be near you, to be free.

I am flying, I am flying, like a bird 'cross the sky. I am flying, passing high clouds, to be with you, to be free.

Can you hear me, can you hear me thro' the dark night, far away,
I am dying, forever trying, to be with you, who can say.

Can you hear me, can you hear me, thro' the dark night far away.
I am dying, forever trying, to be with you, who can say.

We are sailing, we are sailing, home again 'cross the sea.
We are sailing stormy waters, to be near you, to be free.

Oh Lord, to be near you, to be free. Oh Lord, to be near you, to be free, Oh Lord.
Rod Stewart - Sa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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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듣고 싶은 노래 386 486 올드 - 골든팝스
  비틀즈의 렛잇비
 Beatles - Let It Be   Golden Pops 



발라드의 가장 위대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정말 아픈노래 불후의 명작 비틀즈의  명곡  Let It Be  렛잇비 - 레리삐 ,
슬픈 노래를 불럿지만 수많은 이에게 삶을 극복하는 용기를 내게했든 노래.

Let It Be  -  Beatles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웬 아이 파인드 마이셀프 인 타임스 오브 트러블힘든 시간속에서 나를 찾고 있을때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마덜 마리 컴스 투 미 스피킨 워즈 오브 위스덤 성모 마리아 내게 오셔 지혜의 말씀을 주십니다
Let it be. And in my hours of darkness
렛잇비. 앤 인 마이 아월즈 오브 다크니스그대로 두라. 그리고 내 어둠의 시간들속에서
She is standing bright in front of me
쉬 이스 스탠딩 브라잇 인 프론트 오브 미내 앞에서 빛을 밝히며 서 계십니다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스피킹 워즈 오브 위스덤 렛 잇 비.지혜의 말 그대로 두어라 하고 말씀 하시며.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렛 잇 비.렛 잇 비.렛 잇 비.렛 잇 비.자연스럽게 그것인채로 놔두라.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위스퍼 워즈 오브 위스덤 렛 잇 비.지혜의 말 그대로 두라 하고 속삭이십니다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웬 더 브로큰 허티드 피플사랑의 상처를 당한 사람들이
Living in the world agree
리빙 인 더 월드 어그리세상을 살아가며 동의합니다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데얼 윌 비 언 앤설. 렛 잇 비.해답이 있을것이요. 이대로 두자.

Though they may be parted
도우 데이 메이 비 파티드.그것이 부분적인 해답일진 몰라도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see
데얼 이즈 스틸 어 챤스 댓 데이 윌 씨해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여전하게 있습니다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데어 윌 비 언 앤설 렛 잇 비. 답이 있을거야 이대로 두자.
Let it be .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렛 잇 비.  렛 잇 비. 렛 잇 비. 렛 잇 비.두자. 내비두자. 냅두자. 냅둬.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데어 윌 비 언 앤서. 렛 잇 비.나중에 답이 있을 거야 그냥 냅두자
When the night is cloudy
웬 더 나잇 이스 클라우디밤이 구름에 흐릴때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데얼 이즈 스틸 어 라잇 댓 샤인즈 온 미.제 위로 비추는 빛이 여전이 있어요

Shine until tomorrow Let it be.
샤인 언틸 투머로우 렛 잇 비.내일까지 비춥니다 그대로 두자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아이 웨이크 업 투 더 사운드 오브 뮤직음악 소리에 일어나고

Mother Mary comes to me
마덜 마리 컴즈 투 미성모 마리아께서 오시어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스피킹 워즈 오브 위스덤. 렛 잇 비.그냥 두렴. 지혜의 말 하십니다.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렛 잇 비. 렛 잇 비. 렛 잇 비. 렛 잇 비.두어라. 냅둬., 딴거해. 그렇게 놔둬 .
Whisper words of wisdom
위스퍼 워즈 오브 위스덤 지혜의 속삭임

Let it be. 렛 잇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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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les -  Yesterday 비틀즈-예스터데이
  다시듣고 싶은 노래 386  올드  - 골든팝 과 4 인방 

1960년대 세계의 최고 인기를 얻었던 대중음악 그룹으로, 구성원은 John Lennon(존 레넌1940.10.9 / 180cm-72kg), Paul Mccartney(폴 메카트니1942.6.18 / 180cm-72kg), George Harrison(조지 해리슨1943.2.25 / 180cm-64kg),
Ringo Starr(링고 스타1940.7.7 / 172cm-61kg)등 4인조이다
)
 


.
Yesterday, All my troubles seemed so far away
Now it looks as though they're here to stay Oh, I believe in yesterday.

Suddenly, I'm not half the man I used to be,There's a shadow hanging over me.Oh, yesterday came suddenly.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She wouldn't say.
I said something wrong, Now I long for yesterday.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Oh, I believe in yesterday.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she wouldn't say.
I said something wrong, Now I long for yesterday.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Oh, I believe in yesterday.
Mm mm mm mm mm.


 


Beatles - Yesterday

1966년 마지막 공연을 가진 비틀스는, 팬들의 큰 관심에 대한 부담과 개인적인 관심의 차이로 1971년 해체되고 말았다. 이들은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으며, 해체 후 재결합도 일부에서 시도되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이들 가운데 레넌은 음악 활동을 계속하던 중 1980년 뉴욕에서 암살되었으며, 해리슨은 2001년 11월 29일 사망하였다.

지난 날,
어제까지만 해도, 삶의 모든 고통이 아득히 멀리 있는것만 같았죠.
하지만 지금은 모든 어려움이 내곁에 머물러 있는것 같아요.
오, 지난날이 좋았었는데..

갑자기 나는 예전의 내가 아닌것 같아요 어두운 그림자가 나를 길게 뒤덮어 버렸지
아, 행복했던 어제의 일들은 갑자기 사라져 버린거야

왜 그녀는 떠나 버렸을까요 내게는 아무말도 남기지 않은 채
내 얘기가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나봐요.
이제 나는 지난날이 그리울 뿐

지난날 , 사랑도 아주 쉬운 놀이였는데지금은 어딘가로 숨어버리고 싶어요
아, 지난날은 좋았었는데...

왜 그녀는 떠나 버렸을까요 내게는 아무말도 남기지 않은 채
내 얘기가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나봐요.
이제 나는 지난날이 그리울 뿐 지난날 , 사랑도 아주 쉬운 놀이였는데
지금은 어딘가로 숨어버리고 싶어요
아, 지난날은 좋았었는데...

음 음 음 음

 이들은 모두 리버풀의 가난한 노동자 집안 출신으로, 비틀스 결성 이전에 다른 록 그룹에서 활동, 경험을 쌓았다. 1956년 레넌과 매카트니 2명이 멤버를 구성하고 1957년 해리슨 등이 가담함에 따라 1960년에 비틀스라는 그룹 이름을 만들어 함부르크와 리버풀의 클럽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1962년 구성원의 한 사람이 탈퇴하자 링고를 대신 영입하였다
1962∼1963년 《플리즈 플리즈 미 Please Please Me》, 《아이 원트 투 홀드 유어 핸드 I Want to Hold Your Hand》, 《러브 미 두 Love Me Do》 등의 음반을 내놓자 크게 히트, 영국 최고 인기의 록 그룹이 되었다.

비틀스의 음반은 미국에서도 대선풍을 일으켜 '비틀스매니아'를 낳을 만큼 미국을 휩쓸었으며, '에드 설리번 쇼'에 출연하면서 텔레비전에도 등장하였다. E.프레슬리 등 미국 대중음악가들의 음악에서 영향을 받고 재즈와 초기 록의 신선함과 자극을 포착, 이를 소화하여 단순하지만 매력적인 '리버풀사운드'를 창조해 냄으로써 그룹을 인기 정상에 올려 놓았다.

상업적 성공으로 경제력이 보장되자(비틀스의 음반은 싱글·앨범 모두 100만 장 이상 팔림) 이들은 자유로운 음악 형식과 편곡을 시도, 발라드풍의 《예스터데이 Yesterday》를 비롯하여 복잡한 리듬의 《페이퍼백 라이터 Paperback Writer》, 동요풍의 《옐로 서브머린 Yellow Submarine》,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엘러너 릭비 Eleaner Rigby》 등 다양한 모습의 노래를 선 보였다.

비틀스는 젊은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다른 연주가들에게도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표현을 모방하도록 영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고전음악 애호가들로부터도 큰 호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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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Simon & Art Garfunkel - Bridge Over Troubled Water
사이먼 과 가픈켈의 험한세상(강물)다리가 되어..
Simon Garfunkel 사이먼 과 가픈켈

사이먼 과 가픈켈

영화 ‘중경삼림’의 삽입곡으로 유명한 'Sound of Silence', 수 많은 락 밴드에 의해 리메이크된 'Mrs. Robinson', 우리나라 CF에서 가끔등장하기도 하는 곡 'The Boxer'등 올드팝에는 언제나 등장하는 이 노래의 주인공이 바로 Simon & Garfunkel이다. 60,70년대 초반, 최고의 Folk Pop 듀오로서 약간은 호소하는듯하고 애처로운듯한 시적인 가사로 서정적인 노래를 부르는 이들은 특히  미성의 화음으로 전세계에 그들의 팬을 사로잡고있다.

Paul Simon과 Art Garfunkel이 음악 작업을 시작한 것은 50년대 중반이라고한다.
NY High School을 다니던 57년에 Tom & Jerry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싱글
이 둘은'Hey Schoolgirl'을 미국 전국순위 49위에 올려놓는 것을 시작으로 함께 음악활동을 한다.
고등학교를 나와서 Garfunkel은 수학을 전공하기 위해 Columbia University로 진학하였고 Simon은 프로페셔널 작곡자로 활동하며 폴 케인 등의 가명으로 솔로 활동을 계속했다.
이들은 63년 그들의 첫 앨범 [Wednesday Morning 3 AM]을 제작하고 거의 실패했다고 한다.그후 첫 앨범에 수록된 'Sound of Silence'가 일렉트릭 기타와 드럼, 베이스로 사운드를 보강하여 다시 발표되자 당시 라디오 방송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어 계속해서  새앨범으로 [Sound of Silence]를 제작배포해서 2주 동안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힛트를 한다.
Simon & Garfunkel이 다음 내놓은 세 개의 앨범 역시 평론가들의 찬사와 대중들의 큰인 호응을 얻게되어 명실공히 빅가수가 된다.
당시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는 차트 4위,
'Bookends'는 7주 동안 1위,
'Bridge Over Troubled Water'는 10주 동안 1위,
영화[졸업(The Graduate)]의 O.S.T 앨범은 9주 동안 1위,
누려 이들을 세계적인 빅스타가 된다.

조금후 [Bridge Over Troubled Water]를 녹음하면서 Simon과 Garfunkel은 틈이 벌어지고 영화 [졸업]의 감독인 Mike Nicols가 그의 다음 작품에 Garfunkel이 출연을 제의해서 배우 활동을 원하는 Garfunkel과 음악을 우선하던 Simon 이 문제가 생긴다.

결국 1972년 결별하고 Simon & Garfunkel은 해체된다.
그 후 Paul Simon은 솔로 활동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고 Art Garfunkel 역시 Simon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주목할 만한 활동을 계속하였다.

Simon & Garfunkel은 80년에 다시 함께 활동을 시작했는데 81년의 센트럴 파크 콘서트에는 무려 50만의 팬들이 모여 그들의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다.

재결합 앨범인 [Think Too Much]를 내놓은 후 이들은 또 다시 결별하게된다.
이 둘은 72년과 81년의 해체 이후에도 종종 활동은 같이했고 93년에 마지막으로 함께 순회공연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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