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2.04 휴대폰의 세대란 (1)
  2. 2011.11.02 KT가 언제 LTE(4G)로 완전히 가는가


휴대폰의 세대 알아보기

휴대폰의 세대


1G,2G,3G,4G는 무었인가?

최근 휴대폰시장이 스마트폰이 자리잡으면서 4세대폰 LTE 등 생소한 용어가 많이 등장한다.
일반인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휴대폰의 세대간 차이를 알아본다.

G는 영어의 세대를 표시하는 Generation의 첫 자이다.
bps : 1초간 전달되는 데이터의 비트수를 나타내는 용어,
MKS규격으로 1000씩 상승하며 초기 비트퍼초를 나타내며 bps(비피에스)이다.
mbps(메가비피에스)는  1백만/초, Gbps(기가비피에스) 10억비트/초 이다.

1세대휴대폰,1G
1세대 휴대폰이 나왔을 때는 이 자체가 경이적인 물건이었음으로 몇세대라고는 말하지 않았으며 통신방식이나 차세대를 말할필요도 없었지만,
이 핸드폰은 단순이 모바일로 전화를 할 수 있는 폰일뿐이며 기술적인 방식도 구형 무전기나 워키토키와 다를바 없는 아나로그 통신 방식이었다.

그리고 통신속도를 말하지만 이 전화 기능만을 목적으로 할 때는 음성전용 통신에 지장없다면 속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이 폰으로는 음성통화 이외에는 어떠한 문자나 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은 없다.
통신속도 대략 10Kbps 정도.

2세대휴대폰, 2G 
이 때 부터는 휴대폰으로 음성통화 이외에 문자 서비스를 실현하고 간단한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이 부가 되었다.
문자 데이터를 탑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통신속도가 중요한 통신품질로 대두되기 시작한다.

 

데이터를 사용자가 취급할 수 있게 됨으로서 통신의 대역폭이나 통신속도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며 이러한 신호 처리기술은 완전 디지털로 전환한다.
이때부터 우리나라가 모바일폰의 기술국가로 등장하는데,
세계각국이 보유하는 통신기술은 저마다 독특하며 서로가 표준화 되기를 바라고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지만 가장 우수한 통신기술만이 인정받게 된다.

이때 공식적으로 인정된 통신기술은 크게 두가지로 집약되는데 유럽쪽은 GSM기술 , 미주 및 한국은 CDMA기술이나 리비전A가 표준화 되었다.
통신속도 14Kbps에서 최대 64Kbps.

3세대휴대폰 ,3G
3세대 휴대폰은 단순히 모바일폰에서 스마트시대를 열기 시작한다.
기능적으로 볼 때 혁기적인 요구가 수용되며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많은 기능들을 휴대폰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대표적으로 문자메시지,이메일,이미지,동영상등을 다룰 수 있게 되며 많은 통신기기간 호환성을 부여하게 된다.

특히 동영상은 이동중에 끊어지지 않는 정도의 기능을 요구받게 되고 통신속도가 훨씬 빠르게 발전한다.
명칭또한 디지털폰에서 IMT2000 폰으로 바뀌게된다.
3G폰은 기술적으로 IMT2000 폰인것이다.

주로 유럽에서는 WCDMA기술을 활용하며 ,미주지역에서는 CDMA2000기술규격을 활용하고,
한국은  Wibro기술규격을 세계에 내 놓고 있다.

 

통신속도 144kbps~2mbps 로서 이미지 데이터를 주고받는데 전혀 지장은 없지만 ,대량데이터를 처리하는 모바일 컴퓨터라고 볼 때 스마세상을 열기에는 아직도 무리가 있다고 보아 다음세대 스마트폰을 요구 하게 된다.

4세대휴대폰 ,4G
사실 통신속도만을 놓고 말한다면 현재까지 3.3세대나 3.8~9세대등으로 나누고자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의 IMT-Advanced 기술규격을 4세대 휴대폰이라고 한다.

IMT-Advanced 규격에서 현재 사용되는 4세대스마트폰 기술은 UMB나 LTE 즉 Long Term Evolution ,와이브로에보루션 등으로서 이를 진정한 4세대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현재 4세대 또는 LTE라고들 하고 있다.

이 LTE는 전세계가 동시에 적용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LTE기술과 우리의 기술 Wibro Evolution을 동시에 수용한다.

성능이나 기능은 스마트폰으로 등장한 3세대폰과 같은 내용이지만 데이터 전송량에서는 획기적인 성능의 차이를 볼 수 있다.
통신속도 100mbps~1Gbps 에 육박한다.
사실 평균 1Gbps로 통신할 수 있다면 놀라운 속도지만 아직은 기술적으로 접근하기엔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기술적으로만 말한다면,
예를들어서 2세대폰으로 다운로드하는데 5시간 걸린 데이터가 있다면 3세대폰으로는 10분정도면 가능하고 4세대폰으로는 5초정도면 가능하다.

 

정리하면,
3G에서는 WCDMA나 CDMA2000으 말하던 것인데 우리나라는 SK텔레콤과 olleh가 유럽의 비동기식 WCDMA를 채택하였고,
LG의 U+가 미국의 동기방식 CDMA2000 리비전A를 사용하고 있다.
이제 4G폰이 스마트폰의 대명사 처럼 광고 되고 있는데 현재까지 4G가 보여줘야할 성능이 과연 나오는지는 모른다.

지금 적용되고 있는 통신기술은
3.5G 폰에 적용되고 있는 HSPA+,3.9G인 WIBRO,가 상위로 올림되어 4세대로 통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적으로 통신 속도는
HSPA+ :21Mbps
Wibro:37Mbps
LTE:80Mbps
4G:LTE-A, Wimax-A:100Mbps. 이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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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09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G에서는 WCDMA나 CDMA2000으 말하던 것인데 우리나라는 SK텔레콤과 olleh가 유럽의 비동기식 WCDMA를 채택하였고,
    LG의 U+가 미국의 동기방식 CDMA2000 리비전A를 사용하고 있다.
    이제 4G폰이 스마트폰의 대명사 처럼 광고 되고 있는데 현재까지 4G가 보여줘야할 성능이 과연 나오는지는 모른다.


KT가 LTE(4G)로 가지 못하는 고민

언젠간 2G는 막을 내리고 4G세상이되고 또 더 좋은 모바일 통신환경으로 발전하겠지만 아직은 2G사용자들이 좀더 시간을 벌게 됬다.

Brand New Styles

KT는 2G서비스를 빨리 종료하고 LTE서비스를 시작하려 하며 수순을 밟고 있지만,

아직도 KT는 2G사용자들을  완전히 설득하지 못하고 있고 LTE서비스를 시범지역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LTE서비스를 할 주파수대를 상대적 부가가치가 낮은
2G서비스가 잠식하고 있는 아픔으로 올해를 넘길것 같다.

2G는 이미 오래전에 시한부로 종료한다고 고지하고 있지만 고래 심줄같이 질긴 2G사용자들은 꿈적도 안한다.
출고가격 80만원상당의 고급기기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통신사들마다 진행되어도 2G사용자들은 아랑

LTE 4G

4G LTE

곳 하지 않는다.


이제는 노인요금 같은 기발한 미끼를 동원하지만 이번 여자도의 LTE전용 기지국을 허가받지 못함으로서 KT의 2G사용자들은 또 한해를 무난히 넘길수 있게 됬다.

아직 2G를 고수하며 LTE는 고사하고 스마트폰자체로 이전하길 꺼리는 인구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고 있다.
법적으로 이들에게 2G서비스 중단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할지라도 시간이 갈수록 2G사용자들은 더 좋은 미끼를 받게 될지도 모른다.

끝까지 갈데까지 가다가 그때 프리미엄 받을거 다 받고 그래도 안되면 폰갈이 하겠다고 작심한 사람들이 많다.
사실 어떤계층에서는 스마트폰 요금이 2G사용자들에게는 아무래도 부담스럽고 또 복잡한  요금체계에 대한 신뢰가 없는것은 당연하다.

실버세대간에는 주위에서 생각지 못한 이유때문에 사용료가 부과되는 복잡한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아직 LTE시범서비스도 못하고 있는 KT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전국망 LTE설비는 구축되어있고 허가만나면 곳바로 상용서비스를 할수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과연 2G사용자들이 얼마나 더 남아서 버틸지 사못 궁금해 진다.

온라인 보도를 보면 방통위에서 여자도 KT의 무선국 허가 신청을 거부했다.
이유는 현행 법상 KT가 여자도에서 무선국을 허가 받을 경우 나머지 전국에 설치하는 무선국은 신고만 하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자도에서 허가를 받으면 KT가 전국에 LTE 무선국을 갖추고 1.8㎓ 주파수로 LTE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도 막을 수가 없다는 얘기인데, 이는 방통위가 남아있는 2G사용자들을 배려하는 의도로도 보인다.


2G 서비스 종료전에 LTE 서비스를 허락하지는 않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즉  2G서비스를 하고 있는 주파수를 아직 종료도 안하고 4G 서비스를 운영하게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 이다.

방통위에서는  2G 서비스용 주파수로 LTE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 이라는 뜻으로 말했고  2G서비스를  종료한  이후에 KT의 무선국을 허가할 방침 이라고 하니까 어떻게든 2G사용자들을 먼저 퇴출해야할 필요가 있게된 것 이다.


이상 내용참고: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111102110746816&p=akn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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