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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국토해양기술대전-사진공모전

주최: 국토해양부

주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접수기간 : 12.04.16 ~ 12.05.16   홈페이지 : http://www.techfair.kr/

응모분야 :영상/UCC/사진

주최기관 :중앙정부/기관 응모대상 제한없음

시상규모 :1천만원이하 특전

1등 혜택 1,000,000

공모요강

접수기간 : 2012년 4월 16일(월) 10:00시 ~ 5월 16일(수) 17:00시

공모분야 : 사진

공모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2012 국토해양기술대전-사진공모전


공모주제 :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국토해양 R&D 성과물을 찾아 함께 사진 촬영

예시)

국토 : KTX, 거가대교, 초고층빌딩, 자기부상열차, 태영열집, 전기자동차 등
해양 : 해저터널, 이어도해양과학기지, 해상풍력발전, 조력발전, 수상택시, 컨테이너부두, 방파제, 연안갯벌, 아라온호, 울돌목, 흑진주 조개, 불가사리, 우렁쉥이 등

규격

- 디지컬 사진 : 5~6메가, 30pixel이상, 원본 파일 보관
- 아날로그 사진 : 스캔 후 업로드 가능, 원본 파일 보관

제출물 : 참가신청서 1부, 사진(psd, eps, jpg또는 jpge파일)
접수방법 : techfair2012@hanmail.net으로 참가신청서와 함께 접수

문의처 : 070-7844-1535

수상작발표 : 2012년 5월 31일(목) 개별 유선 연락

심사방법 : 전문 심사위원 5명의 심사

시상 내역 : 총 25명, 5개 부문에 대한 시상 및 상금 수여

대상 1명 / 100만원 ,금상 2명 / 50만원 ,은상 4명 / 30만원 ,동상 6명 / 10만원, ,장려상 12명 / 5만원

기타유의사항

- 작품은 미바표된 작품에 한하며 본인이 작성한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질 경우 당선을 취소하고 상금을 환수함

- 타 공모전 수상작품 및 합성 사진은 심사제외 및 입상이 취소됨

- 출품작의 표절이나 도용, 초상권등에 관한 분쟁 발생시 그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음

- 입상작품의 저작 재산권 일체 (2,3차적 저작물 및 편집 저작물 작성권 포함)은 모두 주관사에 귀속됨

- 지정형식이나 규격을 준수하지 않았을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음

- 작품의 접수, 심사 및 시상일정등 다소 변경될 수 있음

- 접수된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음

주최 : 국토해양부

주관 :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접수방법 이메일

담당자명 최승원

담당자 연락처 070-7844-1535

담당자 이메일 techfair2012@hanmail.net


본정보는 국토해양기술대전 http://campusmon.jobkorea.co.kr/Contest/CT_HostURL.asp?no=26151 에서 발췌한것이며 발행자의 사정에 따라서 수정될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해양기술대전 공모전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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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뉴스종합/뉴스일반 2009.07.04 12:00


2012


글제목을 2012라고 한것은 딱히 할말을 찾지 몯한 결과로서 온라인에 도는 그대로 2012로 했습니다.
아래 글은 2012를 말하는 글을 읽고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는 것 뿐입니다.


인기검색어는 대충 보는 습관인데 요새 좀 뜨는 단어가 2012라서 오늘 시간을 좀 내서 나사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해서 SOHO 위성까지 공부?좀하고 마야인의 예언이나 케이시나 웹보트등 온라인에서 거론들 하는 거의 대부분을 서핑할수 있는데 까지 찾아 봤다.


여담으로 이런 이야기가 카이스트나 ,서울대학교나,성균관 또는 대영박물관에 자료가 없을 것이라는 것은 잘 안다.


오늘 오후를 거의다 할애 해서 실제로 나의 지식과 함께 생각해 봤다.


행성X  도 2012년 종말에 동원되고 있으며 현재 지식으로 유추할수 있는 갖가지 가능한 모든것을 끼워 마추고 있었다.


때로는 황당 이론이 동원되고 때로는 과학 비슷한 이론도 동원이 되고 때로는 토속신앙이나 점술가적 얘기도 동원이 되어 2012년 엔딩을 위해 가공되고 있는 것을 느꼈다.

가끔은 인간 들에게 자연을 존엄히 하는 사상을 고취 시키는데 초점을 마춰서 얘기 하고 있는것 같았다.


상당히 많은 글들이 악의없이 신비 상황을 극대화 하기위한 내용 이 었지만 과학에 근거해서 잘 이야기 하다가 결정적인 곳 에서 황당틱 하게 전개 하며,
지금까지 얻은 과학적 데이터를 가능과 불가능이 결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가능으로 바뀌어 결과가 2012로 귀결되게 이야기 하고 있었다.


소수의 사람들이 어떤 종교적 신앙심을 키우기 위해서 이런 류의 말을 할때 무지했던 시대나 박식한 시대나 과학을 말하는 사람 까지도 관심있어 한다면 이는 무미건조한 삶중에 청량제 같은 쉬원한 뉴스를 원하는 마음이 깔려 있는게 아닌가도 생각 된다.


나의 개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말 한다면 온라인에 떠도는 2012년 관련 이야기는 전부다 ???일수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지구가 멸망 한다는 이 엄청난 이야기를 하면서 일수도, 아닐수도, 라는 말을 함부로 할수 있는 것 인가?


참으로 황당베스트 이야기 이다.
그러니까 인기가 있는지도 모른다.


괜히 여린 사람들이 동요 하는걸 보고 즐길려는 마음이 있다면 삼가 해야 할 것이다.
태양관측 위성이 죽어야할 수명을 넘기고 오래 살면서 보내오는 데이터가 엉뚱한데 이용되지 말길   바라는 마음이다.


행성 일직선 이니 행성X 이니 마야 예언이니 등 수만은 이야기 들은 한결 같이 결론이 나지 않는 한여름밤의 이야기일 뿐이다.


물론 그들 상상대로 지축이 바뀌고 행성이 충돌하고 등 가능한일이 벌어진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런 일 자체가 수억년 동안 정교하게 진행되던 우주의 법칙이 인간의 짧은 생각 처럼 어느날 몇시에 갑자기 일어나는 그런 상상은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유추하고 상상 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 이지만 불확실한 것을 확실하게 생각하도록 애매하게 말 하는 것은 조심 해야 할 것이다.


확실한 근거도 없고 알지도 모른다고 해서 함부로 비슷하게 말해서 많은사람을 걱정하게 해서는 안된다.


작은 걱정들이 모여서 엉뚱하게도 어떤사람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 하게 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 에도  수많은 예언이나 종말적인 이야기 가 많았지만 이제는 그것때문에 생활을 바꾸는사람은 없을 것 이다.


아마존 유역에서 최후의 원시인이  저공 비행하는 경비행기를 보고 공격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하며 형편없는 화살을 쏘는 것처럼,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할것이다.


한가지 확실한 것 은 우리 인류가 아는 지식이 우주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아 차리는데 너무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에 빚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하며 언제나 겸허한 마음으로 주어진 자연을 귀하게 생각 하며 현재를 충실히 사는것이 바람직 할것 이라고 생각 한다.


한여름 밤에 잔디밭에 누어서 하늘을 가로 지르는 인공위성을 보며 아! 빠르게 움직이는 저별이 어느 위인의 수명이 다함을 알리는구나 새벽에는 돌아 가시겠네! 하고 점성술을 펼치 드라도 그것이 인공위성 임을 아는 나는 모른척 하고 그분께 그렇군요 하며 쉬원한 여름밤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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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uth-finders.com BlogIcon 회의론者 2009.08.23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2012년에 관한 이야기들은 저도 신빙성을 느끼지 않습니다. (아무리 우주가 드넓다지만..) 근거도 매우 불충분하죠. 적어도 미확인 비행물체 문제에 관해서는 귀를 기울이고서 연구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런 이야기들은 터무니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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