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03 화이트밸런스와 사실적표현
  2. 2010.04.12 디카의 색온도시험


나의 카메라는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고 찍는가?

일부러 사진을 작가가 어떤도구를 이용하거나 카메라 혹은 필름으로 색갈을 덧쒸우거나 효과를 내는 경우는 화밸과는 상관없이 백색이 백색으로 나오지 않는다.

화이트 밸런스는 SLR뿐만 아니라 모든 카메라나 영상을 표현하는 모니터나 스크린등 실사를 목적으로 하는 이미지에는 절대로 필요한 중요한 요소이다.

다만 화이트 밸런스를 기초하는 배합된 원색은 매체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다.
대개는 빛의 삼원색 즉 적,청,록의 배합을 정확히 해서 베이스를 백색으로 유지한다.
물론 백색을 배합하는 RGB나 검은색을 배합하는 CMYK를 이해하면 도움된다.

백색을 백색으로 유지할때 그 바탕에 입혀지는 이미지는 이미지 그 본래의 색갈을 표현하게 될것이다.
카메라에서의 화이트밸런스 즉 화밸은 렌즈가 피사물을 볼때 CCD/CMOS/EXMO 등의 촬상면에 본래의 색갈 그대로 표시하게 하는 중요한 셋팅이다.

인간의 눈으로 볼때 백색을 카메라도 백색으로 인식시키는것을 화밸을 맞춘다고 하는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의 깨끗한 A4는 하얀색이다.
그리고 일반적인 도로의 차선은 하얀색이다.
외부 빛이 없는 깜깜한 밤은 검은색이다.
하얀 눈은 하얀색이다.

위에서 열거한 몇가지는 정상적인 사람이 화이트로 인식한다.
사진에서 위의 색갈이 정상적인 사람이 알고 있는 색갈이 아닐때는 특별히 모션을 주거나 필터를 넣어서 임이의 색을 연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대로 나와야 하며 화밸이 맞을때는 그렇게 나온다.

예를 들어 깜깜한 어둠을 찍었는데 녹색으로 나온다면 아무리 우겨도 화밸이 틀린것이다.
하얀 설경을 찍었는데 순백부분이 그린으로 나온다면 화밸이 안맞는것이다.
A4를 찍었는데 하얀색이 아니라면 화밸이 안맞는것이다.

야경을 찍는분이 그래픽같은 야경으로 말하며 색갈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사실 대로라면 가로등 불빛과 자동차불빛과 하늘과 바다가 다른색갈 이어야 한다.

화이트밸런스

깜깜한 밤의 어두운 부분이 검은색으로 나오는 사진.

A4 를 화밸측정으로 예비샷한후 획득한 정보와 화밸이 차이가 없었습니다.
  야간 사진에서 화벨을 적정치로 맞추지 않을때는 흔히 어두운 부분이 검지않고 프르뎅뎅 하거나 뻘건 색갈로 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다.

하얀눈을 근거리로 화밸대상 예비 샷 한 수치와 A4로 예비샷한 수치는 거의 비슷하게 나왔지만 하얀 눈이 덮인 멋곳을 대상으로 화밸데이터를 획득하면 푸른바탕이 나왔슴.
이는 깊은 물이 푸른 바탕으로 나오는것과 같은 이유가 아닌가 생각됨


카메라 메이커에 따라서 색온도 한계는 최저 부근과 최대 부근이 조금씩 다를수 있지만 인간의 눈으로 관찰할수 있는 가시광선 범위에서 색온도 값이 모자라서 셋팅할수 없는 경우는 없을것이다.

여름 낮의 평균 태양   5500K     아침/오후 태양         4000~5000K   일출/일몰                2000~3000K
텅스텐광                 3200K      장작불,촛붕 2300K

심각한 화밸 언밸런스로 찍을경우에는 이생강씨가 쓰고 있는 검은 갓이 프르스럼 하거나 갈색으로 보일수도 있다. 
또 게란색 명주 두루마기가 하얗게 보이거나 아예 자주색으로 찍힐수도 있을것이다.
앞사람의 검은 머리가 갈색머리로 보이거나 자주빛갈 머리로 보일수도 있다 
주로 풍경을 야경 촬영하는경우 대부분의 사진들은 오토 화밸로 찍음으로서 색온도를 사실과 다르게 표현하는것을 볼수 있다.
부산앞바다의 물색갈과 하늘색갈은 동일하지만 사진마다 다르다.

어떤사진은 하늘과 바다가 똑은 퍼러딩딩 또는 보라딩딩 뻘거딩딩.
어떤사진은 하늘은 붉은색 바다는 보라색갈,등 대부분의 아마추어 사진들은 카메라 메이커에서 셋팅한 오토화밸을 사용함으로서 색온도가 무시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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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 K 값에 따른 출력물 시험


화밸을 객관적으로 맞출수 있는 K값.


까다로운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의 화밸은 사람마다 맟추는 노하우가 있겠지만 고급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일반인들은 색온도의 K값을 알고 있을때 가장 근접한 결과를 출력하며 위 아래로 현장상황에 따라 약간만 변경하면 화밸에 접근할수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시험에 사용한 형광등은 40W 주광색(주로백색이라고 생각하는형광등) 이며 피사물과의 거리는 약 1.7m정도 의 천정에 매달린 형태이다.

벽면은 거의 반사가 없는 곰보 얼룩벽지이다.

피사물은 누구나 색갈을 알고있는 흔한 포카리스 병을 두고 황금색 머리를 가진 비교적 사람의 피부색과 흡사한 모델 바비를 택하고 누구나 색갈을  알고있는 깨끗한 A4 에 검은색 매직으로 글자를 쓰고 같은위치에서 조명변화없이 색온도 K값만 바꿔가며 찍었다.
참고로 사용된 카메라는 소니A300이며 ISO400에 고정하고  노출우선으로 찍었다.
편집은 포토스케이프로 크롭하고 샤픈이나 컬러등을 조정하지 않았으며 피사물의 윤곽때문에 콘트라트 +2에 일괄 셋팅했다.

본인이 이 시험을 한것은 실내에 가장많이 분포하는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의 의상색갈이 정직하게 나오는 범위를 시험하려고 했다.

실제로 실내에서 하얀 와이셔츠가 하얗게 나오는 사진은 특별한 장비 없이는 잘 안되었다 .
특히 형광등이 반사되는 벽면과 가까이 있는사람의 컬러는 색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시험의 정확을 기하기 위해 모델이 들고있는 종이에 기록된 숫자는 카메라 셋팅과 일치한다.

 

색온도 K값

이사진은 주로 사용하는 오토 화밸의 결과 물이다.
가장 근접한 색감을 보여 주지만 사실과는 조금 다르다.
화밸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블랙과 화이트가 다르다.
검정색 매직으로쓴 글씨가 블루쪽으로 기운다.


다음 계속해서 대충 K값의 간격을 잡고 변화를 관찰한 사진입니다.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보통 카메라에 있는 화밸셋팅 형광등에 맟춘것입니다.
거의 흡사하지만 A4의 그늘이 파란쪽으로 치우치며 피부색이 정짓하지 않다.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이 부근에서 화이트와 블랙이 밸런스가 맞아 지고 황금색이 정직하게 나오지만 황금색 머리카락과 피부색과의 경게가 모호한 문제가 있다.
아마도 소니 하드웨어의 특성이 안닌가 하고 생각된다.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화밸도구로 깨끗한 A4를 이용하여 다시 직었는데 결과값 K는 6500 이다.
가장 정직한 화밸을 보여준다.
황금색 머리카락과 피부색과의 경게도 모호하지 않고 확연히 구분된다.그러나 A4의 색갈이 완전히 백색이 아니고 분홍쪽으로 치우치는느낌이 있지만 이것은 노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이한  결과는 화밸도구를 이용해서 6500으로 찍는결과물과 직접 색온도 6500을 입력해서 찍은 결과물은 다르게 나왔다.
색온도 이외에 백색을 인지하는 알파엔진의 어떤 알고리즘이 있다고 생각된다.
A4를 인식한 백색 6500은 K값6500에 플러스 알파가 있다고 생각된다.


여기서 본인이 말하는 내용은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며  전문가분들이 알고있는 깊이있는 기술적인 사실


과는 맞지 않을수도 있을것입니다.
여기에 쓴 내용은 취미로 실험해본것 뿐이며 전혀 사진술의 FM과는 무관 합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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