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6.15 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소개
  2. 2013.06.01 해적선 타고 부산항투어
  3. 2009.10.08 겁없는 소말리아 해적

부산관광 코스는 많지만 그 중에서 바다관광으로는 계절에 따라서 크루저여행만큼 멋있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중앙동 크루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여러 크루저선이나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범선 누리마루호는 다 같이 부산항투어나 부산항을 중심으로 근항 투어를 할수 있는 항내 투어 프로그램으로 운항하는 선박들입니다.

여기서 출발하는 크루저투어는 그외지역에서 운행하는 부산항 유람선과는 좀 다른 관광 프로그램 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해적선처럼 꾸며진 범선 형태의 누리마루호가 맘에 들어서 누리마루호에 대해 알아봅니다.
부산의 명물 동백섬에 있는  누리마루가 연상되는 누리마루호는 19세기 네덜란드 선형을 그대로 복원한 크루즈 유람선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테마여행으로 부산항을 찾는 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부산항관광 프로그램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초여름에 승선했지만 더울때는 쉬원한 바다바람이 더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누리는 우리말로 너른 또는 세계라는 뜻이며 마루는 높다 도는 정상이라는 우리말로서 세계 최고라는 뜻이 됩니다.누리마루호를 타면 캐리비안의 해적을 인형으로 실제처럼 만들어서 곳곳에 배치해 놓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양는 범선이지만 실제로는 동력으로 다니며 돛은 내릴수가 없는 형식적인 것입니다.

공식적인 명칭은 부산항 연안크루저이며 이며 선사는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에서 운영합니다.
선박 제원은 승선하면 방송으로 안내하는데 배수량 
총톤수는358 톤 ,여객정원360명으로서 운항일정은  4가지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1.중앙동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승선해서 오륙도일주 (90분)코스

2.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부산외항 -> 오륙도 -> 연안여객터미널 태종대왕복 (90분)코스

3.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 부산외항 -> 태종대 -> 생도 -> 연안여객터미널 광안대교왕복 (120분)코스

4.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 부산외항 -> 오륙도 -> 광안대교 -> 연안여객터미널해운대 동백섬 선착장에서 승선    

공식적인 코스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철따라 운행이 부정기 적이므로 이용하려 한다면 반드시 사전에 전화연락해 봐야합니다.

이 배를 타면 즐길수 있는 주요서비스나 이용할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선박의 총층수는 3층인데 2층은 실내에서 편하게 창문을 통해서 바다를 관망하기 좋게 되어있고 3층은 옥상 야외 선상관람석으로 만들어저서 일기만 좋다면 기막힌 광망장이 됩니다.

이밖에 부대 시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st floor (지하) : 휴게실, 소연회장, 노래방 및 식사공간,2nd floor : 주객실겸 연회장(노래방시설),
3rd floor : 오픈데크 벤치, 옥외연회 및 연주가능,

식사정보
* 이 글을 쓰는 현재 선사에서 제공하는 내용이지만 변경될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 모든 가격은 부가세별도이며 선상뷔페만찬 -사전협의에 의해 뷔페식 운용가능 50~99인 \30,000원 100인이상 \25,000원,

즉석코너 20인 미만 소그룹에 한해 사전예약으로 간편식 제공 불고기덮밥, 카레, 8,000 ~ 10,000원 (기타 파전, 스낵, 안주, 주류, 음료수 판매).


그외 때에 따라서 변경되는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료 안내 
대인 : 19500원 (14세부터~ ),소인 : 13000원 (24개월 ~ 13세까지),유아 : 무임승차권 (24개월미만),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만65세이상) - 10% 할인,(부가세 포함, *선박대여 및 단체 요금 별도문의)

문의및 상담: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 1688-7680 , 463-7680~2



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부산의 상징 오륟도를 배경으로 누리마루호가 천천이 움직이는 모슾입니다.


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연언여객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누리마루호 입니다.


누리마루호


해양 박물관 코스 안내 물입니다.


누리마루호


선내에서 치다본 사진입니다.


부산관광 누리마루호

영도 해양박물관 선착장입니다.





누리마루호와 선사 연락처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42번길 5 (중앙동5가) 연안여객터미널 2층


운항정보,선사 안내(ARS) : 051- 400-3399 고객센터: 주 051- 400-3142  야 : 051- 400-3136 주차장안내 : 051- 400-3139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 051- 463-7680~2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적선 타고 부산항투어- Pirate ship ride - Busan Tour

누리마루호는 다이네믹 부산의 내항투어 크루즈선박으로서  19세기 네덜란드 선형을 그대로 복원한 크루즈 유람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테마여행 프로젝트인데 선체가 범상치 않은 모습의 범선입니다. 

누리마루는 세계(누리) 정상(마루)의 순 우리말입니다. 누리마루호는 해적선을 테마로 한 유람선이기 때문에 갑판 곳곳에 해적밀납 인형이 있습니다.


밀납이긴 해도 실제처럼 생생하게 갑판 이곳저곳에 폼잡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누리마루를 타고  캐리비안의 해적이 되어서 멋진 부산항을 항해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중앙동 연안여객 터미널에서 승선해서 부산항을 항해하며 바다에서 바라보는 부산의 경치는 또다른 모습으로 볼만했습니다.

오래 걸리는 여행도 아니고 항내 투어로서 부담없이 즐길수 있습니다.이제 곧 여름이 오고 날씨가 더워지면 이 범선의 갑판에서 더욱 운치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입니다.


아래는 누리마루를 탑승하고 항내 투어를 마치면서 찍은 몇장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누리마루호

누리마루호의 정박된 모습.돛을 올리진 안햇지만 멋있습니다.


해적

해적의 모습이 너무 리얼하지 않습니까 ?

연안여객터미널

뒤로보이는 연안여객 터미널과 용두산타워가 보이는 경치입니다.



조선소

영도의 조선소에서 새 선박이 건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북항대교 마무리

또하나의 부산 명물이 될 북항대교가 이제 곧 연결될 순간입니다.
누리마루호는 이 아래를 지나 갑니다.


신선대부두

태평양관문 다이내믹 부산의 역동적인 신선대 부두의 모습입니다 .



팬스타호

팬스타호가 옆을 지나갑니다.


누리마루호와 해적선

해적선원이 바라보는 배경넘어 부산항에 입항한 버뮤다선적 호화크루저 썬프린세스호가 보입니다.



해양자연사 박물관

멋들어진 해양사 박물관입니다.



썬프린세스호

썬프린세스호 전경입니다.


한국해양대학교

아치섬과 한국해양대학교 입니다. 해양대학교 실습선이 보입니다.




크루저 터미널로 나와서 해양사 박물관도 구경하고 부산항 투어를 마칩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말리아 해적은 ?


19세기도 아니고 해적이 운항하는 선박을 괴롭히는 것은 아이러니 하기도 하다.
그렇긴 하지만 실제로 세계 각국은 그 해적들한테 한두번은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해적질 안한다면 소말리아가 어디 붙어 있는지도 관심 없을텐데 시끄러워 오늘 한번 찾아 봤다.

선진국이나 강대국 가리지않고 그들의 눈에 뛰는 항로에 선박이 다가가면 공격하고 나포한다.
EU가 합동으로 해적소탕작전에 들러가 훈련중인 보급선 프랑스 군함을 공격하는일 까지 발생하고 있다.
물론 프랑스 군에의해 잡히긴 해도 그들이 정규 군사교육을 받지 않은 조직이기 때문에 천지 분간을 못하고 날뛰는 해적이다.

우리도 그 먼곳에 군함을 파견하고 공을 세우고는 있지만 그들이 출몰하는 해안이 너무 크기때문에 설치는 해적을 막는다고 해서 사라지지는 안을것이란게 사실이다.

소말리아는 아래 지도에서 보는것처럼 장대한 해안을 가지고 있으며 그 해안은 교통요충지로서 세계 각국의 무역선은 그 해안을 통과할수밖에 없다.
특히 사우디쪽 바다는 그 폭이 좁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지역이며 인도양 너른 해안은 경계를 하기가 여간 어려운 지역이 아니다.

소말리아 해적,소말리아 해안

 
소말리아는 그 치안수준이 형편없고 정부에 대항하는 해적이 지방에서 아예 관공서를 점령하고 그들의 본부로 사용할정도이며 이웃 에디오피아와는 국경도 아직 정확히 설정되지도 않고 있는 나라이다.

해적과 담판하지 않는이상 소말리아 정부와 협상해봐야 별도움도 안된다.
대부분이 사막인 그 국토에는 곳곳에 해적의 아지트가 있지만 남의나라에 대규모로 상륙해서 전쟁을 버릴수는 없을것이다.
국지적으로 소탕은 하고 있지만 쾌속보트 2척만 있으면 가능한 해적질이 없어 지지는 않고 있다.

 



'뉴스종합 > 뉴스일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확인 바이러스(유발)폐질환  (0) 2011.05.13
우리동네에 성범죄자 있나  (0) 2011.04.15
리비아와 가다피 알아보기  (3) 2011.03.03
사진과 함께하는 신묘년(辛卯年)해맞이  (6) 2011.01.01
초대장 드립니다.  (4) 2010.01.26
겁없는 소말리아 해적  (0) 2009.10.08
악플에 대한 개념과 원인제공  (0) 2009.09.30
해외(미주) 한인 정보  (4) 2009.09.19
등산로의 계단  (0) 2009.08.16
초대장이 필요 합니까?  (1) 2009.08.14
2012  (1) 2009.07.04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