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는 해운대 해변을 산책하며 봄을 느낍니다.

  

부산 앞 바다에 봄이 오고 있네요.

부산 갈매기가 해변에 상륙하는 봄을 바라 봅니다.

 기지개도 키고 종종 걸음으로 걸어가는 갈매기들의 몸짖도 부시시한 겨울 갈매기와는 다릅니다.


산책하는 사람들은 활기차게 보이며 바람도 매섭게 찹지는 않습니다.

부산갈매기부산갈매기

해운대 갈매기해운대 갈매기

봄 바다 갈매기봄 바다 갈매기

봄 바다 갈매기봄 바다 갈매기

봄이오는 해변봄이오는 해변

봄이오는 해변봄이오는 해변

산책하는갈매기산책하는갈매기

해운대의 봄 바다해운대의 봄 바다

봄이 오는 해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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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바다 풍경


날씨가 많이 덮다.
카메라를 들고 바닷가를 산책하며 보이는 풍경 몇장을 담았다.

역동적으로 질주하는 수상스키나 쾌속보트도 있고 아주작은 미니급 딩기가 보일듯말듯 작은 돛이 천천이 미끄러진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있지만 바닷가는 아주 시원하다.

해풍이 불어오는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기분은 정말 쫗다.
부산 해운대의 여름바다는 낭만이 있고 희망적인 느낌도 든다.
역동적인 바다풍경을 바라보면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용기도 솟아난다. 


여름바다 풍경여름바다 풍경


쾌속보트쾌속보트


초소형 딩기요트초소형 딩기요트


제트스키제트스키


제트스키제트스키


쾌속보트쾌속보트


바나나보트바나나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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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송정의 여름바다 

올여름 부산의 해변은 찜통더위 덕분에 최고의 피서지로 사랑 받습니다.
동백섬을 한바퀴 돌아서 해운대를 거치고 송정까지 나들이 한 사진입니다.
여름 바다는 역시 낭만이 흐르고 추억이 쌓이는 설례는 곳입니다.
남녀 노소 내 외국인을 막론하고 그 저 즐겁습니다.
그래도 카메라를 들고 해변을 어슬렁거리면 시선이 집중됩니다.
사진한번 잘못 찍으면 망신살이 뻧처서 집단적으로 카메라 검사 받는 공개 수모도 당할수 있습니다. 아예 멀리서 찍으며 조심해야 합니다.  


동백섬 순환 산책로

동백섬 순환 산책로입니다.

동백섬 순환 산책로

조선비치앞에서 보는 해운대 해수욕장 해변입니다.


송정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입니다.


송정해수욕장


해운대 비치

달맞이 고개 입구에서 보는 해운대 비치입니다. 

송정 마린스포츠 선착장

송정 마린스포츠 센터 선착장입니다.


산속에 자리잡은 범선

산속에 자리잡은 범선이 쉬원해 보입니다.


송절 해수욕장

송절 비치 해수욕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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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와 동백섬


날씨가 많이 플려서 걸어 다닐땐 추운걸 못느낄 정도 입니다.
동백섬과 해운대를 한바퀴 돌고 와서 남기는 글입니다.


부산에서 해운대와 동백섬은 바늘과 실처럼 이어진 명소이며 부산시민은 물론 외지에서 오신 불들도 부산에 오면 해운대를 들리고 싶어하며 동백섬과 해변 산책을 하고 싶어하는 곳 입니다.


요새는 마린시티가까지 한몫해서 관광벨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지요.
마린시티에 자리잡은 차집이나 음식점 몇곳은 이미 소문난 명소가 되었으며 특히 동백섬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아름다워 사진애호가들의 포토포인트로 유명해서 국민포토존이라고도 합니다.


동백섬을 일주하면서 만나는 누리마루는 그 형상이 특이할 뿐만아니라 자리잡은 위치가  기막히게 전망좋은곳에 있지요.

어련 하겠습니까?
외국의 정상들을 모시고 회의를 하려고 택해 지은 것이니까요..

누리마루 바로 옆에 있는 전망대 두곳은 동백섬의 명소 입니다.
하나는 등대 전망대이며 언제나 붐비는 곳 이지요.
광안대교 방향과 해운대 방향이 동시에 시야에 들어오는 장소이며 좀더 돌아가면 해변 산책로 나무계단에 마련된 해운대 방향 전망대입니다.

야경을 찍으려는 사진매니어들이 밤에는 주로 찾는 곳 이기도 합니다.


조선비치 앞에서 동백섬 정상으로 올라가는 운치있는 산책로 따라올라가면 해운정이라는 정자가 정상에 잇습니다.

동백섬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곳을 지나치곤 하는데 ,이곳이 해운대라는 이름을 만든 유래가 자세히 적혀있으며 그 근거도 비석으로 만들어 세워놓앗습니다.


최치원의 호가 해운인데 그가 여기서 한동안 머물었으며 그의 호를 따서 해운대라 한 것입니다.

정상의 해운정에는 경주최씨의 종친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봄이오고 바다색갈이 진녹색으로 바꿔지는 따스한 게절이 되지요.
시간내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카메라를 메고 마린시티에서 커피한잔 하시고 동백섬 한바퀴 돌아서 해운대의 싱싱한 회 한접시 먹고 달맞이 고개까지 돌아오는 기분 좋은 하루코스 관광 산책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운대와 동백섬


해운대와 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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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여름 해운대-송정


여름한철 부산 해운대-송정은 물놀이 천국 !

떠나는 여름 꼬리를 붙잡고 아쉬운 마음으로 담아논 사진 몇장 공개 합니다.



떠나는여름 해운대-송정


떠나는여름 해운대-송정


 해운대-송정


해운대-송정




해운대-송정


해운대-송정


해운대-송정


해운대-오륙도






해운대-동백섬-누리마루


[디지털카메라,렌즈,악세서리] - 핫도그만드는 식물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동래읍성 인생문

[여행,관광,지역소개] - 금정산 등산로-가벼운 코스

[무료프로그램/스크립트천국] - 포토앨범 사이트 만들기-프로그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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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대 나들이-부산의 대(五郞臺)
해운대에서 대변항까지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

그옛날 유배당해서 온 친구와 더불어 5명의 친구들이 유배온 친구를 위로하려고 가무를 행하며 놀았다는 곳에서 유래한 오랑대이다.

부산에의 해안이나 강안은 각각 그 특색이 있고 또 낙동강의 강안도로도 뛰어난 절경이지만  동해안쪽으로 뻗어있는 해안로는 바닷가 바위군들이 보여주는 절경들이 빼어난 곳이 연이어 있는 아름다운 곳들이다.

아래에 오랑대 이야기와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오랑대

오랑대
부산갈매기
대변항
오랑대
오랑대
송정
송정해수욕장
송정팔각정

동백섬 에서 출발하여 해운대를 거쳐 달맞이 고개를 타고 청사포 해안을 돌아 구덕포를 지나고 송정을 거치면서 동해안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나며 빼어난 바다절경 용궁사와 수산진흥원을 지나면 대변항이 마주 보이는 작은 바위군들로 구성된 오랑대가 솔밭을 끼고 벗어나는 곳에 바다쪽으로 돌출된 오랑대가 있다.
오랑대

부산의 사진 매니어 중에서도 일출 매니어들이 자주 찾는 이곳은 동남 태평양이 거침없이 뻗어있는 곳이다.
특이하게 이곳은 사유지이며 따라서 주차비를 내어야 하지만 우리의 고유 무속행위가 잦은곳으로서
언제나 무속행위를 어렵지 않게 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바다가인 부산은 어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았으며 바다와 연관된 어원을 상기시키는 용궁이나 이곳 오랑대의 무속행위는 그리 낮선풍경이거나 또는 단어는 아니다.

여름에는 아무리 더워도 이곳 오랑대로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힐수 있는 피서지이기도 하다.
행정구역은 부산시 기장광역군 소속이지만 부산에서는 대변까지 이어지는 '회'나 '장어'를 먹으러 다니는 해안 나들이로 잘 알려진 곳이다.
특히 멸치철에는 대변항 멸치축제와 더불어 멸치회로 유명한 대변항 가기 바로 직전에 있는곳이며 새해 일출나들이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아침이 좋은 기장군의 한 명소이다.


송정해수욕장


  참고적으로 기장광역군에는
기장읍성과,공덕비군,기장향교,시랑대,오랑대,황학대,죽성리왜성,신라토성,남산봉수대,이길봉수도,고리원전 등의 볼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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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나들이 - 추천지(2)

부산 사람으로서 내고장을 소개하는것을 빌미로 내가 보고 좋다고 생각하는 곳들을 지난번에 소개하고 남은 부분을 오늘 정리한다.
남도 부산에서 좋은곳이 여기 뿐이이지는 당연히 아니지만 보편적인 기준으로 좋다고들 하는곳과 또 포토매니어들이 사진결과물이 좋은곳으로 이야기 되는곳을 소개합니다.

부산나들이 1 편에서 소개드리지 못한곳을 계속 소개 드립니다.
1편에 이어 이번에도 중요도나 관광지로서의 가치에 관계없이 무순으로 보여드립니다.

동래범어사

부산관광 범어사


금정산 주봉 고당봉아래 금샘(범어가 노닐었다는 현존하는 바위샘 이며 이에 연유해서 범어사라고 함)이 있는곳에서 내려 쏟아지는 동쪽방향  중턱에 자리한 범어사는 신라 제30대 문무왕 18년(678)에 의상대사가 세웠으며,연관해서 금정산엔 의상봉이 있다.
해인사, 통도사와 함께 영남의 3대 사찰이며,
창건사적이나 고적기에 신라 흥덕왕 때 창건된 것이라 기록되어 있고 문무왕 때 의상 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 문무왕 때 창건하여 흥덕왕 때 중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창건 당시에는 문무대왕의 명으로 대규모의 불사를 하여 요사 360방, 토지가 360결, 소속된 노비가 100여호로서 국가의 대 명찰이었다.
임진왜란 때에 모두 소실되어 거의 폐허가 되었으며, 그 후 광해군 5년(1613년)에 묘전현감스님, 해민스님 등이 법당과 요사 등을 중건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대웅전과 일주문은 그때에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내에는 천연기념물 제176호로 지정된 등나무 군락자생지를 볼 수 있다.
또 금정산의 산기슭을 이용하여 전형적인 산지가람 양식을 취하는 시지정 유형문화재 제2호인 범어사 일주문에서 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15호인 당간지주와 제16호인 범어사석 등, 보물 제250호인 범어사 3층석탑, 보물 제 419-3호 삼국유사, 보물 제 434호인 대웅전이 소재하고 있다.
시지정 유형문화재 제9호인 오층석탑은 부산대학교 교정에서 볼수 있다.
그리고 범어삼기, 금정팔경이라는 기이하고 아름다운 경치들을 가지고 있으며 범어사는 부속암자 11개가 있다.
전통적으로 음력 3월 보름에는 3일간 실시하는 보살계산일과 춘추로 모시는 조사스님들의 추모제와 단오날의 고당제가 있으며 이 고당제는 고당봉의 고모당과 연유한다.

금정산 금샘 부산관광


태종대

태종대 절경 부산관광


영도구 동삼동(東三洞)에 있는 명승 관광지이며 1972년 6월 26일 부산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 있고 정확한 위치는 부산 영도구 동삼동 산 29-1에 있다.

현재 영도는 그 전역이 관광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곳곳이 아름다운 곳이 많다.

태종대는 영도의 남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해발고도 200m 이하의 구릉지역인데 울창한 숲과 기암, 기석, 괴석,으로 된 해식절벽 및 푸른 바다 등이 기막힌 조화를 이루어 경관이 아름답다.

신선대(神仙臺)라고도 불리는데 옛날에 신선이 살던 곳에서 연유 한다.
태종대라는 이름은 신라 태종무열왕 사후(射侯)의 장소였다는 속전(俗傳:東萊府誌 所載)에 따라 현재는 태종대라는 호칭이 보편화되었다.

부산의 상징 오륙도(五六島)가 눈앞에 보이고, 맑은 날씨에는 56km 거리인 일본 쓰시마섬(對馬島)이 가끔 보인다.

60년이상의 역사를 가진 영도등대가 남동부의 가파른 해안절벽 위에 서 있고 바라보는 곳에  신선대바위 ·망부석(望夫石)이 있으며 순환관광로의 중간지점인 전망대에는 이곳 명물인 모자상(母子像)이 있다.
그 밖에 인공해수(人工海水) 풀장인 ‘곤포(昆布)의 집’을 비롯한 위락시설과 바다낚시터 등이 있으며 너비 길이 4km 가량의 순환관광로가 섬의 명소들을 누비며 지나가고.
바퀴달린 관광열차가 순환하고 있다.
차량은 통제되고 입구 주차장은 너르며 공영주차장이다.

주전자섬 태종대 부산관광


송정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부산관광

송정해수욕장은 하늘에서 보는것이 더 설명하기가 좋습니다.
아름답게 휘어진 해변과 죽도와 청사포 가는길의 조망지에서 보는 송정은 에메랄드빛 물색과 함께 깨긋한 해수욕장으로 유명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한눈에 보이는 이곳은 백사장의 길이 1.2㎞, 폭 57m, 면적 62,150㎡이며, 매년 대보름 미역축제와 송정해변축제가 열리고  많은 피서 휴양객이 찾고 있는 곳이다.

년중 부산시내 각 대학에서 MT를 이곳 송정에서 개최하고 있는 MT도시이기도 하다.

찌든 도시를 벗어나 깨끗한 자연과 맑은 물이 숨쉬는 이곳에는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한 촬영장소로도 애용되고 있다.
그리고 기장과의 경계가 되는 송정천에는 겨울, 봄으로 쇠백로가 날아와 월동을 나고 있으며 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한 죽도에는 송림과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해마다 기원제가 열리며 송일정이라는 정자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은 장관이다.

해안을 따라 횟집이 늘어서있고 해안끝 광어골에는 외식문화 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또 다른 별미를 맛볼 수 있으며 ,송정 전지역은 위락지역이고 관광지이며 연이어 대변 까지는 계속ㄷ되는 부산의 동쪽 관광벨트로 이어지고 있다.

송정 백사장 부산관광


구덕산

구덕산 부산관광


부산 서구를 병풍처럼 받쳐주고 있는 구덕산은 일명 두송산이라고도 하며,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과 북구 학장동, 사하구 당리동의 경계에 걸쳐 있다.

구덕산은 해발 562m로서 그리 큰산은 아니지만 낙동정맥의 마지막 부근에 가까운 산세가 부드러우면서도 숲이 울창하여 산림욕을 하기에 좋으며 시민의 휴식공간으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는 대신공원과 꽃마을, 구덕수원지, 내원정사 등을 품고 있는 아늑한 산이다.

한때는 부산의 중심지역이 었던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어 평일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는다.

부산의 진산인 금정산, 황령산에 이은 대표적인 진산 중의 하나로 태백산맥의 말단 금정산 줄기 끝자락에 위치하고 북동쪽으로는 엄광산에, 남서쪽으로는 시약산에 각각 이어져 있다.

구덕산(해발156m)에 있는 대신공원은 서구지역 시민들의 녹지공간의 휴식처이고 등산길따라 산으로 오르다 만나는 이 공원엔 잘 갖추어진 운동시설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궁도장, 도서관, 민속예술관, 저수지, 약수터, 산책로 등 기타 휴식시설 및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구덕산은 전형적인 노년산지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짙은 산림으로 덮혀져 있는데다 깊은 계곡이 발달되어 옛부터 부산지방의 명산으로 이름 나 있다.

구덕산은 보수천의 발원지로 동쪽산록에는 부산최초의 상도수 급수원인 구덕수원지가 자리잡고 있다. 옛날 "고저기(古底岐)" 또는 "구지기(九至岐)"라고도 불리웠던 구덕산은 풍치가 빼어나 시민들의 등산로 및 산책로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구덕산은 그 자체도 좋지만 산 정상에 오르면 낙동강과 더불어 중앙부두, 영도, 자성대 부두, 감천항 등 부산의 항구가 한 폭의 그림처럼 한눈에 들어온다. 계절에 따라 철쭉, 억새풀, 코스모스 등이 발걸음을 반겨 주기도 하는데, 해마다 10월에는 서구청에서 주관하는 구덕골 문화예술제(문의 : 서구청 문화관광과 051-240-4061∼5)가 구덕야영장에서 열린다.    

구덕산 관상대 부산관광

특히 가을이 되면 연이어진 승학산 갈대는 부산에서 가장 유명하다.
구덕산 못지 않은 좋은산이며 계속해서 이어진 능선은 유명한 민주공원 과도 멀긴 하지만 연결된다.


다음에 계속해서  부산관광-가볼만한곳(3)을 연재 할것입니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1)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2)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3)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4)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5)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6)바로가기크릭
부산절경 이기대 바로가기 클릭.
부산 단풍 범어사 바로가기클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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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나들이 - 추천지(1)


부산에 살지만 부산의 명소가 어딘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건강을위해 계획적인 나들이를 시작한 이후 나름대로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는곳들을 무순으로 소개해 봅니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 남항


동래온천지구
부산역에서 동북쪽으로 14km 거리에 있는 동래온천은 삼국시대부터 용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조선조 19대 숙종 17년(1691년)에 당시 모습이 기록으로 남아있는 내력이 오래된 온천이다.

조선시대부터 온천으로 오가는 목욕객을 위해 온천원을 설치해 역마까지 두었다고 한다. 이처럼 규모는 작지만 나라에서 직접 관리했던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진 것은 1898년 일본자본이 들어오면서 온천수가 용출되는 곳에 여관을 짓고 이른바 온천장 형태의 온천관광촌의 모습을 들어냈고, 1915년에 전차가 들어오면서 더욱 급속도로 발전하게 됐다고 한다.


 온천수는 알카리성 식염수로서 수온이 섭씨 55도 안팎이었으나, 지금은 물의 온도가 차츰 낮아지고 양도 줄고 있다고 한다.


 역사가 오랜만큼 숙박 등 편의시설이 고루 갖춰있고, 주변에 금정산과 금강공원등이 있어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주말이면 많은 발길이 이어진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 금강원


 
금정산-금정산성(동래산성)

금정산은 부산의 진산으로 주봉인 고당봉(801.5m)을 중심으로 북으로 장군봉(727m)과 남으로 상계봉(638m)을 거쳐 성지곡 뒷산인 백양산(642m)까지 길게 이어져 있고 그 사이사이에 원효봉, 의상봉, 미륵봉, 대륙봉, 파류봉, 동제봉 등의 준봉을 일구어 놓고 있다.

 또한 약수터가 14군데가 있어 등산객의 목을 축여주고 일부 구민의 식수로 쓰여지고 있다.
그밖에 2,300여 종류의 나무와 날짐승, 길짐승을 포함 6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가까이 동래온천, 금강공원, 범어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사적 제215호 금정산성(17.3Km)등 명소를 두루 지니고 있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 금정산



해운대온천-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구(海雲臺區) 중동(中洞)에 있는 온천. 한국 유일의 임해온천으로, 신라 때 진성여왕이 귀족들과 함께 온천욕을 한 곳으로 전해진다.
수온 42∼62℃의 약한 알칼리성식염천으로 수소이온농도는 7.70이며 1일평균 755t이 채수된다.

만성류머티즘·관절염·신경통·말초혈액순환장애·요통·근육통·외상후유증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대적인 온천으로서의 개발은 1897년 일본인에 의하여 시작되었으나 8·15 이후 침체, 1984년 새로운 대규모 양질 탕원이 발견되어 해운대해수욕장과 함께 온천관광휴양지로서 개발되었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 동백섬



오륙도

오륙도는 우리나라의 태평양으로 통하는 관문이며 부산항을 들어오는 각종 선박이 통과하는 곳이며 부산갈매기와 더불어 부산의 상징으로 하고 있다.
1972년 부산시지정 기념물 제22호로 지정되었으며 위치는 남구 용호동의 끝 승두말로부터 남남동 방향에 자리해있다.

보는 시간에 따라서 다섯개에서 여섯개로 보이기 때문에 오륙도라 불리지만 실제로는 1.우삭도(해발 32m), 2.수리섬(33m), 3.송곳섬(37m), 4.굴섬(68m), 5.등대섬(28m)의 5개로 이루어져 있다.

 오륙도가 나뉘는것은 우삭도이다.

우삭도는 방패섬과 솔섬이 붙어있는데 해수 높이에 따라 연결부분이 물에 잠겨 두 개나 하나로 보이는 것이다.

 수리섬은 독수리의 형상에서 비롯된 이름. 섬 꼭대기가 비석처럼 보여서 비석섬으로도 불린다.


 당나라의 장수 만세덕의 비가 있었다고도 하나 지금은 그 비를 찾아볼 수 없다.

송곳섬의 이름은 끝이 뾰족한데서 유래됐다.크기는 작으나 제일 높다.
굴섬은 한가운데 큰 동굴(해식동)이 있다해서 이름으로 굳어졌다. 굴의 천장에서 흐르는 물은 한사람 몫의 음용수로 충분하다고 한다.

 등대섬은 일제시대 부산항을 드나드는 각종 선박의 길잡이로 등대를 세운데서 비롯됐다. 등대가 세워지기 전까지만 해도 꼭대기의 암반(파식대)이 밭처럼 평평하다해서 밭섬으로 통했다.


승용차 ;부산역에서 용호동 방면으로 30분 소요.

동래에서 도시고속도로 이용, 대연동 IC를 거쳐 대남지하차도를 지나 용호동 방면으로 진행.

대중교통
부산역에서 : 27번, 22번 버스 이용, 용호동종점 하차 후 오륙도가는 마을버스 이용 15분 소요
서면에서 : 24번, 20번 버스이용, 용호동종점 하차 후 오륙도가는 마을버스 이용 15분 소요
고속버스터미널 혹은 시청 앞에서 : 131번 버스이용, 용호동종점 하차 후 오륙도가는 마을버스 이용 15분 소요

영도 태종대 곤포가든에서 유람선 운항
연안여객부두에서 테즈락 이용

부산관광-가볼만한곳 오륙도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을숙도철새도래지)
천연기념물 제179호 /1966년 7월 13일 지정

 낙동강 하구의 을숙도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일대는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제179호, 1966년 지정)였다.


최근 낙동강 하구언 댐이 완공과 갈대밭의 많은 훼손으로 인해 이곳을 찾는 철새의 수도 크게 줄어들었다.

 그래도 해마다 겨울철이면 고니류와 각종 오리류가 날아들어 여전히 겨울 철새 도래지로서의 명맥은 유지하고 있다.


주변 환경은 많이 나빠졌으나, 낙동강의 퇴적물이 한데 모여 새들의 먹이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낙동강의 강물과 남해의 바닷물이 만나는 이곳에는 고니·청둥오리·도요새·가마우지 등의 물새가 주종을 이룬다.

 특히 고니를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고, 간혹 수리· 흰꼬리수리 등과 같은 맹금류도 눈에 띈다.


을숙도 철새공원은 철새를 보호하고 습지를 비롯한 생태를 보전하기 위해 3개의 지구 (교육.이용지구, 완충지구, 핵심보전지구)로 나누어 낙동강하구 에코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다. 철새보호를 위해 습지보호지역내 출입금지 및 철새서식에 지장을 주는 행위는 금지하며 가로등은 철새의 숙면과 이동에 지장을 초래하므로 일제 소등한다. 단 주차장 가로등은 20:00 이후 소등한다.


 교육.이용지구 - 개방공간 (피크닉광장, 주차장), 제한공간 (야외학습장, 매립복원지, 수로)

완충지구 - 습지조성구간 (인공철새서식지) / 생태안내 프로그램 운영 구간
핵심보저지구 - 습지조성구간 (인공철새서식지) / 연구, 조사, 관리 목적외 출입제한 구간

부산관광-가볼만한곳 을숙도



해운대

한국 8경(景)의 하나로 꼽히는 명승지이지만 해운대는 그 전지역 자체가 전부 아름다운 지역이다.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의 찬탄을 받은 해운대는 신라 말기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난세(亂世)를 비관한 끝에 속진(俗塵)을 떨어버리기로 작정하고 해인사(海印寺)로 들어가던 길에 이곳에 이르러 절경에 감탄한 나머지 동백섬 암반 위에 자신의 호를 따서 ‘海雲臺’라 새긴 데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 세 글자가 지금도 바위에 뚜렷이 남아 있다.

동백섬,해운대온천,달맞이고개,아쿠아리움등이 있다.

남부지역 최고의 해돚이 명소.

 눈부신 백사장과 쪽빛바다 그리고 갈매기 가득한 겨울바다

대한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해운대해변 해운대의 명소 부산 아쿠아리움 부산의 상징 오륙도 유람선 해상관광 울창한 동백나무와 송림으로 둘러쌓인 동백섬

부산관광-가볼만한곳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에 있으며 해운대 해수욕장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총 면적 82,000㎡, 길이 1.4km, 넓이 64m의 질좋은 모래사장이 있고, 지속적인 수질 정화를 실시하여 인근의 수영강에 다시 고기가 살 수 정도로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며, 특히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낭만이 깃든 카페거리와 300여곳의 횟집이 있고 야외무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부산 바다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되고 있으며 해변을 찾는 피서객을 위한 공연도 있다.

 인근의 수영강에서는 낚시를 할 수도 있고, 싱싱한 회를 즉석에서 맛볼 수도 있으며 올림픽요트 경기장이 있어서 요트를 탈 수도 있다.


 숙박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해변과 인접해 있는 호텔을 이용해도 되고 알뜰한피서를 원한다면 인근 금련산에 소재한 청소년 수련원를 이용하면 된다. 이곳에는 텐트 설치가 가능하며 숙박동도 대여해 주고 취사 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볼거리가 많다. 남천해변의 자유 바다를 비롯하여 KBS, MBC 방송국이 있으며, MBC 내에는 개봉관인 시네마홀 극장도 있다.

광안리에서는 해수욕뿐 아니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스토랑, 까페 등과 시내 중심가 못지않은 유명패션상가들이 즐비하며, 다양한 먹을거리, 볼거리가 있어서 피서의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특히 밤이 되면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야경도 즐길 수 있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 광안대교



백양산

다이나믹 부산 에서 부산100경에 소개된 내용으로 보면
http://tour.busan.go.kr/kor/14_bs_100_story/1195971_5721.jsp
부산의 중심지 서면에서 약 3km 북쪽에 위치한 이 공원은 처음1972년 성지곡 시민공원으로 개발하였다.

 연 150만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이었는데 1978년 세계 아동의 해를 맞이하여 어린이 대공원으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공원은 옛날 신라시대 '성지'라는 지관이 팔도강산의 명산을 답사하다가 이곳이 명산이라 하여 명산혈맥에 철장을 꽂았다는 데서 '성지곡'이란 이름이 생긴 것으로 전해진다.

공원의 주변 지형은 수원지를 중심으로 북으로 부태고개와 함박고개가 있으며, 이 고개 및 능선은 만덕고개로 연결되어 금정산에 이른다.

공원에는 수원지(면적 7,920㎡)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시설물 및 조각품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수원지 공사는 1907년 일본인들이 착공하여 1909년 9월에 준공되었으며 당시 규모나 시설이 가장 좋은 수원지로 알려졌으며 인구 30만명을 예상한 시설이었다.

제방의 높이가 27m로 당시 서면에서 수정동까지 급수하였으나 1972년 낙동강 하수도공사가 완성됨에 따라 유원지로 이용하게 되었다.

 수원지 왼쪽 우회도로에서 제방으로 연결되는 길옆에는 요산 김정한선생의 문학비가 화강암 위에 새겨져 있으며, 또한 수원지 지류가 되는 계곡 오른쪽에 사명대사 동상(높이 8.6cm)이 건립되어 있다.


 수원지 위쪽에는 1998년 2월 17일 독립운동가 박재혁의사의 독립정신을 후손에게 일깨우기 위해 동상을 건립하였다

수원지 보호구역으로 설정된 수원지 주변의 습지에서 생장이 양호한 상록침엽수인 삼나무, 편백이 주종을 이루며 그 사이에 전나무, 가시나무를 볼 수 있다.

 공원의 계곡 및 능선에는 많은 종류의 수림이 혼생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수림은 참나무과에 속하는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등이다.

또한 공원 입구에서 약 250m 지점, 놀이터 왼편에 넓은 14,035m2에 동물원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는 기린외 90여종에 달하는 각종 동물 600여 마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물개쇼장이 있어 물개 9마리가 서서 걷기 및 숫자 찾기 등 40개 종목의 각종 묘기를 전개하여 관광객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이외에 자연보호헌장비 옆 수원지 우회도로로 1,300m쯤 올라가면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데 여기에는 88열차 외 18종의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어린이의 건강한 놀이에 활용하고 있다.

백양산 삼림욕장,부산시 진구 초읍동,길이 3.2km

어린이대공원 입구에서 수원지 우회도로를 따라 약1km 올라가면 놀이동산이 나타나고, 다시 거기서 금정산으로 향하는 국토순례길을 따라 올라가면 약 400m 지점에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어린이 대공원의 가장 위쪽에 위치한 이곳은 3.1km의 등산로로 주위에 설치된 전망대, 석탑 등의 조형물과 간단한 체력단련을 할 수 있는 운동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군데군데 설치된 만남의 숲, 시가 있는 숲(퇴계 이황의「도산십이곡」외 6점), 명상의 숲 등이 조성되어 있고, 공원내에서는 물이 가장 좋다고 하는 옥천샘 약수터를 비롯하여 백양샘, 만수정, 석천 등의 약수터가 있어 찾는 시민들이 많다.

 삼림욕을 하면 '피톤치드'를 얻을 수 있다.

'피톤치드'란 식물이 자라는 과정에서 발산하는 방향물질로 거담, 강장, 심폐기능강화, 혈압조절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삼림욕이 가장 적당한 시기는 수목의 생기가 가장 왕성한 봄부터 가을까지이다.

 이때는 피부호흡을 곁들일 수 있도록 공기의 유통이 잘 되는 가벼운 복장으로 숲속을 거닐거나 알맞은 운동, 자연관찰, 명상, 독서, 시감상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백양산은 해발 642m로 부산의 등줄산맥인 금정산맥의 주 능선에 솟은 산으로, 부산진구와 사상구의 경계를 이루며 북쪽으로는 금정산과 이어져 있다.
부산도심의 주요하천으로 우리 나라 상수도의 시초가 된 성지곡수원지가 자리잡고 있으며, 동천의 발원지가 된다.

 동래부지(1740)에는 백양산이라는 이름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백양사라는 절 이름은 나오는데 "백양사는 금용산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라고 한다.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백양산은 1740년 이후 금용산에서 나누어지면서 생긴 이름으로 보이며, 백양사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백양산 남쪽 기슭에는 삼국시대 때 동평현(현 당감동)의 치소가 있었던 동평현 성터가 있으며, 동쪽 산록 아래 선암사가 자리잡고 있다고 하여 선암산 이라고도 한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 성지곡수원지



암남공원

위 치 : 서구 암남동 산 193번지 일원
면 적 : 17만평(공원내 순환산책로 1.9kmㆍ해안산책로 1.2km)
부대시설 : 조각작품(14점)ㆍ광장(2곳)ㆍ구름다리ㆍ팔각정자ㆍ낚시터ㆍ전망대ㆍ관리사무소ㆍ
  체육시설(테니스장ㆍ게이트볼장ㆍ인라인스케이트장 외 각종 운동기구)
조성시간 : 1996년 4월 ~ 2004년 12월
부산시 서구 문화관광 에서 발췌함:http://culture.seogu.busan.kr/open_content/?bca=548&originserial=546&parentserial=546&diserial=101&grade=1&order=0&ci_menustate=1&board_md=mod&bnum=2&snum=2

해안의 소나무 숲 사이로 바라다 보이는 바다풍경과 그 위에 유유히 떠 있는 배들의 모습으로 한 폭의 그림을 선사하는 공원이 있다.

천혜의 해안절경을 자랑하는 암남공원은 서구 암남동 산193번지 일원 진정산 일대의 자연공원으로, 온통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바라보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 기암절벽의 전시장인 이 곳은 최상의 도심 공원이다.

공원을 찾은 관광객과 낚시꾼, 운동을 하는 사람들로 늘 만원이다. 싱그러운 자연을 맞으러 나온 아베크족의 발걸음도 잦은 곳이다.

산책로를 따라 공원을 한바퀴 둘러보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정도.
중간 중간에 전망대와 벤치가 있는 휴게광장에 이르면 탁 트인 바다를 시원스레 내려다 볼 수 있다. 바로 눈 밑에는 손에 잡힐 듯 작은 섬 두도와 그 곳에 우뚝 선 하얀 등대가 그림처럼 시야에 들어온다.

해풍을 맞으며 탁 트인 남해바다를 감상하는 멋을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공원 분위기를 연출하는 암남공원은 우리 구가 자랑하는 자연생태 공원이기도 하다.
도심 인근에 위치하여 천혜의 해안절경과 함께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곳을 찾는 시민들을 마냥 즐겁게 한다.

12만여평 규모의 도시근린공원. 약 1억년전 형성된 퇴적암ㆍ원시림ㆍ100여종의 야생화와 370여종의 식물등 도심에서 보기 드문 자연생태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원시자연공원으로, 해양성 식물이 자생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변에는 낚시터ㆍ전망대ㆍ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동쪽은 부산항의 남항이고 서쪽은 감천항이며, 남쪽은 멀리 한려해상 국립공원인 다도해이다. 육지 안으로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부산지원이 있다.

산과 바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곳.
자연과 더불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자연의 암남공원엔 입장료가 없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




자갈치시장

부산지하철 자갈치역에서 하차시에는 농산물백화점을 지나 신동아시장쪽으로 도보로 5분
부산지하철 남포동역에서 하차시에는 건어물도매시장을 지나 도보로 5분
공항에서는 310번 좌석버스, 고속터미널에서는 35번 좌석버스를 타고 남포동 정류소에 하차

영화 <친구>의 열풍으로 부산이 관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나팔바지와 교복이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사나이들간의 의리와 또 그들만의 고독
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투박하고 억센 부산 사투리를 유행시키며 부산의
영도대교와 국제시장, 자잘치시장, 용두산공원 등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네 친구의 엇갈린 운명속에서 피어나는 그들만의 진한 우정을 그린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는 곽감독과 친구들의 어린시절과 성장기를 자전적으로 그린 영화로 카리스마 있
는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다.
특히 친구 네명이 부산 범어동 거리를 질주하는 장면과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니가"
란 동수(장동건 분)의 대사가 인상에 남는다.

문화관광의 도시 부산은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락페스티벌, 부산비엔날레 등의
세계적인 축제로 젊은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더불어 동래학춤, 수영야류 등 부산
고유의 전통문화와 부산 바다축제, 해맞이 부산축제, 자갈치축제 등의 축제도 매력적인
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


자갈치시장은 부산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장으로 가장 부산다운 시민의 생활의 터전이자 외지로부터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부산 상징의 대명사처럼 여겨진다.

옛날부터 부산시내 음식점이건 여염집이건 집집마다 오르는 찬거리 가운데서 해산물이라면 으레 자갈치시장의 것이라고 할 만큼 부산의 맛을 공급하는 곳이 바로 이 자갈치 시장이다.


 또한 자갈치시장은 동양 최대의 수산물 전문시장으로서 주변에 공동어시장과 부산시수산업협동조합 및 잠수기협동조합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관계로 바다에서 생산되는 모든 수산물(식품)을 가장 손쉽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있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자갈치 시장에는 어쩌다 한 두 사람의 남정네가 끼어 있을 뿐이고 전을 벌이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가 아낙네들이다. 더욱이 짭지름한 바다 내음과 함께 자갈치시장 해안가 도로변에는 고등어, 멍게, 고래고기 등을 파는 '판대기장수'들은 예외 없이 아낙네들인 것이다. 그래서 '자갈치 아지매' 또는 '자갈치 아줌마'라고 하면 억척스런 생활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리고 자갈치시장에 오면 파닥거리는 신선한 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골라서 먹을 수 있으며 어패류, 해산물 등을 파는 노점상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 바다 전시회를 방불케 한다. 뿐만 아니라 자갈치 시장은 부두가 주변에 있기 때문에서 정박해 있는 바다 위의 배를 보는 즐거움과 짭쪼롬하고 시원한 바다냄새를 맡으며 회를 먹을 수 있는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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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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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10.0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과서처럼 차분하게 소개하셨군요.
    부산은 참 좋은 곳이 많쵸. 부산에 대해 직접 둘러보면 더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좋은 명절 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crebiz.tistory.com BlogIcon 오백이 2009.10.0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은 다 나왔네요.

    근데 글번호가 (1)인걸보니 아직도 더 있나봐요??

  3.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01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직접가보고 사진으로 담아온것들만해도 글번호 여러개 해야 할것입니다.
    ^^

  4. 칸두라스 2009.11.26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봤고요. ^^;; 네이버 카페 'Always stay with me?'로 퍼갑니다. ^^;;
    해운대는 달맞이 고개의 야외 무대가 죽여줍니다. ^^;;
    바다 지평선을 배경으로 한 야외 무대로 저는 2주 전에 그 곳에서 섹스폰 연주를 들었었죠. ^^;;



동백섬과 마린시티


겨울이 가나봅니다.
그리 차지 않은 동백섬 야간 산책이 좋습니다.


사진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동백섬 마린시티



누리마루

마린시티

해운대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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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2.2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 끝내주네요. ^^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esplanade12 BlogIcon Angella 2009.03.01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마린시티의 야경이 멋있어요.
    사진두 좋구요.
    사진이 조금 더 컸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추천 버튼 누르구 갑니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화사한 봄날되세요!!


밤에찾은 동백섬.

봄기운이 완연한 동백섬을 한바퀴 돌았다.
산책인들과 카메라를 든 사진 매니어 들이 야경촬영에 분주한 모습들인걸 보면 동백섬은 야경촬영의 명소인가 본다.
낮에는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붐비고 밤에는 사진 매니어들이 즐겨 찾는곳이 되었다.
서툰 야경을 찍는데 마음대로 되지는 안았지만 찍을때는 깜깜해서 몰랐는데 하필 샤팅중에 연출아닌 연출로 등장한 연인이 큰사진에 나타났다.
전체적인 구도와도 어울리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봄기운이 감도는 해운대 동백섬의 등대 아래에서 좋은 추억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산야경

낭만적인 동백섬 등대.

부산야경

동백섬 입구 주차장에서 보는 도심야경.



부산야경

누리마루를 곁으로 한 광안대교.

부산야경

아름다운 해운대 해변은 야경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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