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7.06 블로그 유입경로 분석
  2. 2009.07.05 블로그 이사
  3. 2009.02.25 방문자 트래픽분석
  4. 2008.09.24 짜고치는 고스톱 (1)

 

 

검색엔진별 블로그 유입 방문자분석



블로그를 하면서 방문자 유입경로는 가끔 챙겨보는 편이다.
그러나 절대다수가 유입되는 네이버는 몇년째 변화가 없다.

물론 나의 블로그에 국한된 분석이지만 우리나라 블로거들에게는 아마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왕좌를 지키는 국내 검색엔진의 최강자  네이버는 몇년째 1위의 순위를 지키며 변동도 없다.

네이버 봇은 어떤기능을 가젔길래 강력한 수집능력과 최대다수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진 모르지만,
검색 결과로 인한 방문자 대부분은 네이버로 부터 유입되고 있다.

아래는 오늘 날짜 유입결과를 약간 캡쳐한 것이지만 전체 유입순위는 한눈에 알아볼수 있다.


검색엔진별 블로그 유입 방문자분석검색엔진 랭킹 분석

보는바와같이 네이버가 1위이지만 2위인 다음과의 방문자 숫자로는 많은 차이가 있다.
시간이 갈수록 다음과 네이버와의 차이가 커진다는 느낌이다.

이 블로그는 다음의 것이며 다음유입이 용이하린 짐작이 가는데도 말이다.

특이한 것은 야후 검색이 부쩍 늘어난다는 사실이다.
야후 유저가 구글보다 많은것처럼 보이긴하지만 사실 구글은 구글코리아와 인터내셔널이 분리되고 있어서 그렇게 보이지만 구글이 월등히 많은 방문자를 보내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음 북마크를 할수 없는데도 약간의 이유가 있지 않나 하는생각이다.

위의 네이버나,구글이나,야후는 북마크를 아주 쉽게 할수 있다.
본인의 블로그만 국한 한다면 북마크한 아티클과 북마크 하지 않은 아티클은 방문자가 크게 차이나는것을 볼수 있다.

구글은 이제 구플만 해도 북마크했을때와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특별한 글로 인해서 트래픽폭탄을 맞는 일이없는 본인의 블로그는 트래픽 분석으로 보는 검색엔진별 유입량은 상당히 정확하리라는추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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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를 생각 하십니까?

블로그이사

최근에 블로그 이사를 하는분 들이 많다.
또 한번쯤은 이사를 고려 해 본 분들은 많을 것 이다.
블로그 이사에 대한 이야기 라면 거의 전부가 다음 티스토리에서 구글 텍스트 큐브를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 일 것이다.

사용자의 량이나, 블로그에 연결된 많은 팁이나, 스킨등,  유입되는 안정된 트래픽의 량으로 볼때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를 비교해서 선뜻 떠날수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특히 약간의 애교스런 광고를 하나씩 달고 사는분은 더욱 티스토리가 매력 있을 것 이다.
동시에 두개다 운영하는분들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광고를 함께 달고 있는분은 그 결과를 잘 아실것으로 생각하며 본인은 여기서 그 우열을 말하지는 않는다.

구글 텍큐로 옮기려는 사람들은 외국기업인 구글이 막강한 파워를 앞세워 제대로 꾸려 나갈때 잠재적 미래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동의 한다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 된다.
또한 실제로 국내인이 적용받고있는 국내법이 운영주체에 따라서 적용되지 않을수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새롭게 텍큐 블로그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연속되는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는데 상당히 많은 블로거 들이 고무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구글 우수블로그 배지는 여타 블로그의 우수블로그 배지보다 낳을게 없지만 주어지는 부상의 내용은 기분좋은 기대를 가지게 한다.
캘리포니아 구글본사 방문 티켓같은 것은 실제로는 당선되기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 이다.
     
이런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나도 구글 텍스트큐브로 이사할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사를 그만두고 지금 이 글을 쓰는것은, 그리 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되는 데이터를 몽땅 싸서 옮겼을 경우에 나도 몰랐던 많은 손실이 있을 것 으로 추정 되었기 때문이다.
그 잡다한 일들을 발견 했을때 숙달되지 않은 솜씨로 해야할 많은 노가다가 싫었다.

나처럼 다음메인에 뜰많큼 좋은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 에게는 조금씩 쌓여서 증가하는 트래픽 량이 거의 평균적으로 유지되고 있는데  주소가 하루 아침에 바뀌었을 때에 원래 처럼 회복 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게 될 것이고 그래도 원래 처럼 회복 될지도 의문이다.

지금까지 유입경로를 추적해오고 있지만 내가 호스팅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경로별 유입량을 체크해 볼때 국내 엔진을 타고오는 숫자는 네이버나 다음 혹은 다음이나 네이버가 언제나 최상위 이었고 특히 다음에 연결된 티스토리는 월등한 유입 프리미엄이 있다는 것이 보인다.

나는 국내 여러곳의 블로그를 전전 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티스토리 많큼 빠른 트래픽증가를 보이는 블로그 매체는 없었다.
나 뿐만 아니라 블로거 들은 저마다 나름대로의 계산이 있을 것이며 그 계산에서 이익 되거나 유리한 쪽으로 자릴 옮길 것 이라고 생각 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태생이 같아서 출발순서만 다를뿐 출구가 같은 두개의 좋은 블로그-프로그램이 같은 나라에서 같은 유저를 놓고 경쟁하게 되었는데 이는 어떻게 보면 블로그 유저들로서는 좋은 혜택으로 작용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 된다.
어떤 방법으로 든지 두 곳의 운영팀은 블로거 들에게 보다 맛있는 당근을 준비할 것은 틀림 없기 때문이다.

유저들은 좋은 조건과 융통성있는 프로그램에서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또 개인 독립도메인으로 할때 발생하는 잡다한 일들을 깨끗이 대신해 주기를 바랄뿐이다.
 
그리고 내가 집지은 티스토리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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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트래픽분석.

자기가 하는 블로그나 사이트에 어느나라 사람이 어떤 언어로 들어오느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애드센스 하는분들은 타겟언어나 국가를 영어에 맞추고 영어
광고를 유치할 수 있다면 다양하고 정밀한 본문과 광고의 매칭에 놀랄 것이며 결과도 좋은 것을 알수 있지요.

아래는 본인의 어떤 사이트 트래픽분석을 해본것인데 아예 영어로 전환 하했으며 덕분에 영어 정보도 많이 접하게 되드군요.

관심있는 분들은 시도해 보시기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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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유치

블로그를 하는 수많은 사람들 숫자 많큼이나 그 목적도 다양 할 것이다.
그수많은 블로거들은 누구나 연일 터지는 트래픽 폭탄을 바라거나 , 적어도 끊임없는 방문자가 증가 하길 바라는 것은 공통된 주문일 것 이다.

물론 어떤분은 자기 데이터의 보관 장소로서 방문자는 하나도 없더라도 개의치 않는 분도 가끔은 있긴 하지만,보편적 블로거들은 방문자가 증가하길 바란다.  

이런 블로거들에게 메타 블로그나 소시얼 프로그램은 적절히 이용할때 상당한 효과를주는것은 사실이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즉 RSS가 활성 되지 않았을 때에는 오직 메이저 포탈에 등록하는것과 긑없는 다리품으로 방문자를 유치하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메이저 포탈엔진의 로봇이 알아서 홍보해주는 결과가 되기시작 하고 부터는 홈피등록이라는 과정을 생략해도 방문자가 찾아오는 길은 열려있게 되었다.
 
최근 일부 외국 메타급 소시얼 프로그램들이나 유사 RSS 리더 들이 블로거들의 방문자 유치경쟁을
이용해서 각종 포인트를 내걸고 그 포인트의 량에 따라서 트래픽폭탄을 터트려 줄것처럼 하고있는 곳도 있다.

메타프로그램이 메인에 광고 뛰워준마면 일시적으로는 방문자가 증가하는것에 착안해서 하는 이벤트 들이다.

블로거들에게 각종 포인트를 제공하고 그 포인트의 량에따라 메인에 뛰워주겠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게 이상하다.
착하디 착한 C씨는 오랫동안 꾸준히 일정 포인트를 모아서 메인에 뜰 기대에 부풀어 줄을 섰는데 , 아 이게 웬일인가 ?
갑자기 어데서 많이보던 아이디를 가진 어떤분이 앞으로 나오고 당연히 그분은 이번에도 메인에 광고가 뜬다.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그분은 언제나 최고많은 포인트로 1순위로 오른다.
아! 이제 알겠다.
이것이 짜고치는 고스톱 이구나.
C씨는 2년걸려 줄섰는데 P시는 일주일마다 앞으로 나오는구나.
이제 C시는 다시는 줄서서 P씨 들러리 서지 않기로 했다.

나는 영어로 하는 블로그를 외국서버에서 트래픽 폭탄은 아니라도 기분좋은 광고를 받은적이있다.
이유는 당신이 가입한지 1년되어 축하 트래픽을 드립니다 라는 팡파레 메일과 함께..

이런 종류의 이벤트는 그 메타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높히고 가입블로거들을 실망시키지도 않으며 크게 발전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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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자 2009.01.04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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