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저 요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4.16 광안리 길 걷기 대회 후기
  2. 2012.06.05 크루저(Cruiser) 요트로 부산 내항 구경 (3)

광안리 백사장에서 출발한 시민 길 걷기 대회 후기


지난 13일 토요일 아침 날씨도 좋다.
국민건강보험과함께하는 2013건강걷기대회 대규모 행사와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갈맷길 그린워킹 ( 47차 )행사가 같은장소에서 동시에 이루어젔다.

일단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향으로 출발하다가 되돌아오는 행사와 계속 진행해서 오륙도앞까지 가는 행사가 겹치기때문에  
갈맷길 그린워킹 ( 47차 )코스를 생각하고 참석은 했지만 중간에 다른일이 생겨서 남천동 호안도로에서 리턴하는 국민건강보험과함께하는 2013건강걷기대회 팀과 함께 되돌아 왔다.


날씨도 좋고 4월의 해변은 훈훈한 바람이 불어 길걷기 하기에는 최고의 조건이었다.
갈맷길 2-2구간중에서 광안리 해변출발 오륙도까지의 절경을 봄바람 맞으며 유채꽃만발한 오륙도 선착장까지의 환상적인 길을 못걸은것은 아쉽지만 해변산책도 그런대로 좋았다.

몇일이 지난 오늘 길걷기하면서 담아놓은 사진 스케치를 본다. 


식전행사

출발전 행사가 재미있게 진행되며 참가들의 호응도 좋다.

갈맷길 그린워킹 ( 47차 )

행사직전 해변에 뫃인 수만은 걷기마니아들 .


국민건강보험과함께하는 2013건강걷기대회

행사장을 막 빠저나가는 출발행렬.


광안리해변 걷기

걷기좋은 도로보다 힘든 백사장 바닷가를 걸어가는 사람들.


쾌속보트

하얀물보라를 일으키며 쾌속질주하는 로케트보트에 탄 사람들이 지르는 탄성들이 들린다. 


 크루저 선착장

곧 붐비게 될 크루저 선착장을 지난다.


딩기 요트

작은 요트가 광안다리와 어우러저 좋은풍경을 보여준다.


호안도로


삼익비치앞 호안도로에 가득찬 걷기하는 사람들.



광안리 백사장

길걷기를 마치고 해변을 타고 되돌아가는 사람들.


애드밸룬

행사장에 떠있는 광고풍선을 담아 봤다.이런게 사람들의 마음을 업시켜 준다.  


경품


복있는 사람들은 이런 경품도 척척 타 가는데...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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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저(Cruiser) 요트로 부산 내항구경


날씨가 한여름 수준이다.

일요일날 가족과함게 크루저 요트로 내항구경을 했다.
바닷바람이 상쾌하고 어린애들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육지에서 바라보는 바다와는 사못다른 느낌으로 해양대학교 크루저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국제여객터미널 부근을 돌아서 오륙도가 보이는 방파제 부근까지 돌아왔다.

사진을 찍긴 좀 불편했지만 몇장 찍었다.
튀어 오르는 파도에 카메라가 적셔질까 좀 신경쓰이긴 해도 목에 걸고 승선했다.
사실 조그만 보트로서 바람이라도 부는 날은 DSLR을 걸고 승선하는건 좀 무리라고 생각된다.


크루저(Cruiser) 요트 승선크루저(Cruiser) 요트 승선

요트선착장에서 차례를기다리는 사람들..

나제즈다호나제즈다호

아름다운 무동력 범선 나제즈다호(2500톤급)

부산북항부산북항

제5부두 쪽이 보입니다.

크루저 요트크루저 요트

신선대 컨테이너 부두쪽입니다.

국립 한국해양대학교국립 한국해양대학교

아치섬에 있는 해양대학교 전경 옆모습

오륙도와 컨테이너선오륙도와 컨테이너선

오륙도를 배경으로 컨테이너선이 부산북항을 나갑니다..

부산 컨테이너선부산 컨테이너선


딩기요트부산앞바다에 떠있는 딩기요트

용호동쪽 부산 북항 입구 입니다.

크루저 요트크루저 요트


출발전 대기하는 크루저 요트, 조금있다 요거 탈 것 입니다.


부산항의 요트오륙도 앞바다 전경

북항입구의 딩기급 요트와 컨테이너선이 멋있게 보입니다.

초상권있는 아주머니

재빨리 머리숙인 마눌 ...초상권 있다구요.. ㅎㅎㅎ
물에 빠지면 구명쪼끼보다 더 둥둥 뜰 고무풍선이 좋은 아이디어..



태즈락 크루저의 다이내믹 부산 누리마루호태즈락 크루저의 다이내믹 부산 누리마루호

내항 범선 유람선 태즈락 크루저의 다이내믹 부산 누리마루호도 오늘은 승객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함대한민국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함


대한민국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함도 위용을 자랑합니다.


아치섬과 해양대학교아치섬과 해양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역시 양귀비는 예쁩니다.
여름 바다의 쉬원한 바람으로 치마가 살짝 들리는 예쁜 양귀비 꽃입니다.


이건 무슨꽃인지 모르지만 특이한게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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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6.0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저(Cruiser) 요트로 부산 내항구경

    날씨가 한여름 수준이다.
    일요일날 가족과함게 크루저 요트로 내항구경을 했다.
    바닷바람이 상쾌하고 어린애들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육지에서 바라보는 바다와는 사못다른 느낌으로 해양대학교 크루저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국제여객터미널 부근을 돌아서 오륙도가 보이는 방파제 부근까지 돌아왔다.
    사진을 찍긴 좀 불편했지만 몇장 찍었다.
    튀어 오르는 파도에 카메라가 적셔질까 좀 신경쓰이긴 해도 목에 걸고 승선했다.
    사실 조그만 보트로서 바람이라도 부는 날은 DSLR을 걸고 승선하는건 좀 무리라고 생각된다.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06.07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요트를 타고 사진을 촬영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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