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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8 일본 방사능 얼마나 심각한가? (1)
  2. 2011.04.13 스트론튬-strontium 알아보기


후꾸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은 지금 얼마나 심각한가?


후구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년이 넘도록 원전 사고후 방사능 처리를 여러가지로 하고 있으며 ,
국가적인 대책을 공표하기도 했지만 일반인이 보는 뉴스로는 얼마나 진전되는지 모른다.

일본은 원전 사고 이후 원전 내부의 기계나 방사능 오염원을 멀 어떻게 수습하고 있는지는 알수 없고.
이웃나라인 우리도 방사능 관련 뉴스를 예의 주시하고는 있지만 ,
방사능 오염수치가 좋은 방향으로 진전 되는지도 모른다.

여러가지 매체들로 부터 접하는 뉴스를 볼때 도리어 더욱 확산된다고 생각된다.
시간이 갈수록 확산이야 되겠지만,
그 오염정도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정확히 아는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 결과는 일본 뿐만아니라 일본을 여러가지 이유로 왕래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정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일본을 자주 왕래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본 전역의 정확한 오염정도를 인지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면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아무리 미미하도고는 하나 사람에 따라서 시간에 따라서 장소에 따라서는 거기 다닌것을 후회하는 일이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방사능 측정단위

sievert

시버트(Sievert, 기호: Sv)는 선량당량(dose equivalent)을 나타내는 SI 단위계의 단위이다. 그레이로 표현되는 방사선의 흡수량인 흡수당량(absorbed dose)에 대해, 생물학적 효과를 반영한 의미이다. 시버트라는 단위는 방사능 노출 측정 및 생물학적 영향을 연구한 스웨덴의 유명한 의학 및 물리학자인 롤프 막시밀리안 시버트의 이름을 딴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밀리렘을 많이 사용했는데, 최근 등장한 시버트가 국제표준이 되었다. 1밀리시버트는 100 밀리렘과 같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SI 접두어는 밀리시버트(1mSv = 10-3Sv) 와 마이크로 시버트(1μSv = 10-6Sv) 와 나노시버트 (1nSv = 10-9Sv)이다.

예전에 사용되던 선량당량의 단위는 인체 뢴트겐 당량(렘)이며. 1 시버트는 100 렘과 같다. 어떤 분야나 국가에서는 렘/밀리렘(rem, millirem)이 시버트/밀리시버트(Sv, mSv)와 함께 사용되어 혼동을 주기도 한다. 즉 1 시버트는 100 렘, 10 밀리시버트는 1 렘이라는 변환은 기억하기 힘들며, 변환에 주의를 요한다. 이 단위들 간의 변환관계는 다음과 같다.

1 Sv = 1,000 mSv (millisieverts) = 1,000,000 μSv (microsieverts) = 1,000,000,000 nSv (nanosieverts) = 100 rem = 100,000 mrem (millirem)

1 mSv = 100 mrem = 0.1 rem

1 μSv = 0.1 mrem

1 rem = 0.01 Sv = 10 mSv

1 mrem = 0.00001 Sv = 0.01 mSv = 10 μSv

밀리시버트(mSv)는 X선이나 핵의학, 양전자 단층 촬영, 컴퓨터 단층 촬영등과 같은 의료 검진시 방생하는 유효 노출을 측정하는 경우 사용된다. 배경복사(자연 방사능)으로 인한 유효 노출은 장소에 따라 매우 편차가 심하지만, 대개 일년에 3.5 밀리시버트 근처이다.

전신 노출시에, 1 시버트는 약간의 혈액 변화를 유발하며, 2-5 시버트는 메스꺼움, 탈모, 출혈을 유발하며, 많은 경우 사망을 유발한다. 6 시버트 이상은 2 개월 이내에 80% 이상이 사망한다. 보다 자세한 분석은 피폭을 참조하기 바란다.

핵발전소 주변 = 연간 0.01 mSv 미만
흉부 X-레이 = 0.04 mSv
 
해수면에서 우주입자선 = 연간 0.24 mSv

지하로부터 나오는 지상 방사선 = 연간 0.28 mSv
매모그램 (Mammogram 유방암 진단) = 0.30 mSv

인체의 자연발생 방사선 = 연간 0.40 mSv
두뇌 CT 스캔 = 0.8 ~ 5 mSv

개인에게 미치는 연 평균 자연 방사선 양 : 2 mSv; 오스트레일리아는 1.5 mSv, 미국은 3 mSv
미국 가정의 연 평균 라돈 방사선 양 = 2 mSv

흉부 CT 스캔 = 6 ~ 18 mSv
미국인 연 평균 방사선 노출량 : 6.2 mSv

뉴욕-동경간 항공 승무원이 받는 연간 방사선 양 : 9mSv
하루 담배 1.5갑을 필 때 = 연간 13 mSv

내장기관 X-레이 = 14 mSv
핵관련 종사자 연간 허용치 : 20 mSv

이란, 인디아, 유럽의 연간 배경 방사선 양 : 50 mSv
발암 최저 한계치 : 연간 100 mSv
 
체르노빌 사태 후 이주를 결정한 근거 : 평생 350 mSv

자료퍼옴 : 위키백과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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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섭네 2012.03.22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rgr.kr/bbs/view.php?id=rare&no=58121 일본 주부가 블로그에 올린 글이랑 사진이라는데 이런 방사능을 지구에 뿌리고 있으니 참;;;



일본원전에서 스트론튬-strontium 이 방출 된다.

strontium

일본에서 처음으로 컴출된 스트론튬-strontium(스트론티움)은 무었인지 알아 본다.
스트론튬-strontium은 원소기호 SR
라틴원명: Strontium 이며 원자번호 38인 천청석(Celestine-SrSO4)이나 스트론티아니아트(SrCO3)에서 산출되는 알카리 고유 원소 이지만,

이번에 일본에서 검출된 방사능 스트론튬 SR-90은 핵분열시에 나오는 스트론튬의 방사성동위원소이다.

이 스트론튬90은 반감기가 약 29(28.9년)년으로 긴 독성을 유지하며 칼슘과 흡사하여 동물의 뼈에 축적됨으로 그 후유증이 심각하며 일명 죽음의 재라고 하는 낙진에 포함되는 물질이다.

이 물질은 열을 가하거나 세척한다고 해서 없어지지않을 뿐 더러 동물이 배설해도 따라나오지 않고 축적되는 무서운 방사능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슘이나 요오드는 상대적으로 반감기가 짧기때문에 생활환경 주위에서 피폭되드라도 적은량일경우에 실제로 위험도가 낮을수가 있지만 스트론튬은 긴 반감기때문에 자연상태의 어떤곳에 낙진이 존재한다면 오랫동안 피폭되고 축적될수 있다는 것 이다.

밝혀진 바로는 골수암이나 백혈병을 유발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학적인 이용으로는 광격자시계에 기본 타이머로 사용하며 스트론튬 원자가 429조 2280억 422만 9877회 진동한 횟수를 1초로 하기때문에 91억 9천 2백 63만 1천 7백 7십번 진동을 1초로하는 세슘원자시계보다 정확성이 높은 초정밀 시계로 이용되고 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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