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6.27 부산관광-가볼만한곳(3)
  2. 2018.06.26 해동 용궁사 탐방
  3. 2008.11.04 해동 용궁사

부산나들이 - 추천지(3)

부산에 살지만 부산의 명소가 어딘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건강을위해 계획적인 나들이를 시작한 이후 나름대로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는곳들을 무순으로 소개하는 글을 쓰다가 벌써 3번째로 접어 듭니다.

그듭해서 말하지만 이 글은 역사적인 가치나 문화적인 가치나 또는 산업적인 비중등에무게를 두지않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좋고 즐겨 찾는 관광지를 무순으로 소개드리는 것이며 관광지가 역사적이거나 문화적인 것과 자연스럽게 연결 되는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장소는 좋은 관광과 중요한 역사,문화 등의 자료가 그대로 남아 있는곳 이기도 합니다.

낙동강 하구와 몰운대.

다대포 부산관광


다대포 부산관광


몰운대는 그 이름이 말하듯이 떠나가는 구름이 몰운대에 빠저드는 듯한 곳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 태백산맥 끝자락 ,낙동정맥 마지막 기운이 뭉쳐있는 지형적인 중요도 외에도 부산항의 외항으로 남서해로 가는 관문을 바라볼수 있고 대대포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낙동강 하구의 철새도래지의 낙동강 삼각주가 어우러지는 천혜의 지형적인 아름다움은 부산 풍광의 대표적인 곳이 이닌가 생각한다.
 




 

신선대(神仙台)

신선대는 1972년 6월26일 부산광역시 지정 기념물 제29호로 등록되어 있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 185 일원 의 지역을 말한다.

신선대 부산관광신선대에서 내려다보는 신선대 부두

실제로는 우암반도의 남단에 해당되며 전문적으로 지형과 지질을 말한다면 화산암질로 된 해안이 파도에 의해 침식 발달된 해식애(海蝕崖)와 해식동(海蝕洞)으로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용당동 해변의 왼쪽 해안에 위치한 바닷가 절벽과 산 정상 부분을 총칭하여 말한다.

지형적으로 신선대 주변의 산세가 못을 둘러싼 용의 형상과 같다고 하여 이 일대를 용당(龍塘)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신라말 최치원이 신선이 되어 이곳에서 경치를 즐기던 곳이라는 구전도 있는곳일 정도로 풀광이 뛰어난곳이다.

바닷가 산봉우리에 있는 무제등이란 큰 바위에는 신선과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욱 이라고 하는 자취가 아직도 있으며 그 연유로 신선대라고 불린다고 한다.

신선대와 그 일대는 수림이 울창하며 수종으로는 사스레피나무, 봄보리수나무 등의 상록활엽수와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등의 낙엽활엽수가 섞여있고 조류또한 메비둘기, 떼가치, 바다쇠오리, 갈매기 등 많은 조류가 분포 하고 있다.

최근들어 부산항 북항 개발과 해군사령부 건설 등으로 인해 신선대 주변 경관이 많은 변화를 가저오고는 있고 일부 지역은 군사작전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으나, 신선대의 정상에서 관망하는 오륙도와 조도(朝島)그리고  날씨좋을때 수평선 멀리 보이는 대마도의 전경을 관망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부산의 명승지로 소개하는 곳으로 빠지지 않는곳이다.


해동용궁사

이지역은 송정에서 부터 대변까지 가는 아름다운 해변의 절경중 하나인데 가장 절경인 바위 절벽에 세워저 있어 적당한 나들이 장소로도 잘 알려저 있다.

해동용궁사 부산관광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화상(懶翁和尙)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불자들에게 유명한 용왕전으로 소문난곳이라고 한다.

주차장에서 내려 2분만 걸어가면 동양철학의 육십갑자 십이지상이  줄서 있어 인상적이다.

이지역의 풍광을 찬탄한 춘원 이광수의 시비와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라고 노래한 저 유명한 나옹화상의 시귀는 잠시나마 나 방문객을 생각에 잠게게한다.

부산역출발
-버 스
40 → 신동아아파트 (해운대역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1001(좌석) → 신도시시장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1003(좌석) → 기장2주공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지하철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7번 출구) 하차 → 181번 버스 이용 → 도보 10분

김해공항출발
일반 버스 : 307 → 벡스코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시외버스 터미널출발
노포동 종합버스터미널
버 스 : 1002(좌석) → 센텀시티역 벡스코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사상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버 스 : 31 → 벡스토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버 스
일반버스 : 100, 100-1, 139, 140, 141 → 송정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지하철
해운대역 7번출구 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 도보 10분소요
자가용
경부고속도로
부산 → 해운대방향도시고속도로 → 원동톨게이트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남해고속도로
북부산 → 만덕2터널 → 동래교차로 → 안락교차로 → 원동IC삼거리 → 해운대경찰서 → 해운대해수욕장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용궁사 부산관광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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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영축산 통도사-영축총림양산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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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절경 이기대 바로가기 클릭.
부산 단풍 범어사 바로가기클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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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해동용궁사

해운대를 지나 송정해안을 따라 동해안을 달리다보면 대변을 미처 가기전에 바닷가의 기암절경에 자리잡은 해동 용궁사가 있습니다.

부산에는 유서깊은 천년 고찰 동래 범어사가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용궁사 또한 부산을 찾는 많은사람들의 경유 코스로 떠오르는 유명한 곳입니다.

바닷가의 절경에 자리잡고 있는 사찰로서 국내외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합니다.

탐방했을 때에도 일본인 중국인등이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큰규모는 아니지만 사찰로서 그 구성이 아름답고 동해를 바라보는 좋은 입지의 암반계곡에 자리한 모습이 날이 갈수록 주변 자연과도 잘 어울립니다.

뿐만아니라 이름이 말해주듯 용궁사는 바다와 관련있거나 용왕기도처로서 영험있는 사찰로 알려지고있습니다. 

중건한 처음 에는 많은 사람들이 시멘트 일색의 구조물을 말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우거지는 숲이 상대적 으로 하얀 석물이나 시멘트를 커버하고 있어서 점점 고찰다운 모습으로 변하고있습니다.

늦은봄 용궁사 나들이를 하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오래전에 올린 내용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12지상

용궁사의 입구에 줄서있는 12지장의 조각상 ,자세히보면 재미있는 모습들 입니다.



해동용궁사

춘원의 싯말이 와닷는 그런 풍광입니다.


해동용궁사

오래되고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석탑은 아니지만 위풍 당당한 석탑입니다.


해동용궁사

곳곳에 있는 싯말은 불교적인 것 이지만 일반인 이라도 마음에 새기면 복될것으로 좋은 글귀들입니다.

해동용궁사

용궁사 입구입니다.
여느 산사와는 그 입구가 좀 색다르고 규모가 크지도 않고 아기자기 합니다.



해동용궁사

불교적인 내세관을 이야기하며 삶이 이승에서의 연장선에 있음을 말 해주는것 같습니다.


해동용궁사전경해동용궁사전경

용궁사의 全景 입니다.


해동용궁사

불이문입니다.
이 문을 통과하면 異分은 없어지고 모든것이 하나됨을 말하는 불교적인 門 입니다.

해동용궁사

바다를 등지고 있는 이 흑불은 한참 바라보게하는 어떤 의미를 느끼게 하는것 같았네요.
일반적인 사찰에서 보는 불상과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해동용궁사

바닷가 암능에 세워진 돌탑은 중건하면서 많은 정성을 들여 만들어서 긴 역사를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시각 라인을 잘 장식하는 돌탑으로 경치를 돋보이게합니다.

해동용궁사

약사 여래석상은 상당히 큰 규모이며 바다를 내려다보는 방향이며 중건 초기 온통 하얀 석물이 주변경관을 압도했지만 지금은 경관과 잘 어울어지고 국내의 소문난 여험 기도처로 알려지고있습니다. 



해동용궁사

불이문인데 나가는 방향에서도 불이문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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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개 - 사찰탐방 - 해동용궁사

용궁사는 부산 해운대에서 송정을 지나 해안도로를 따라 대변항족으로 가다보면 바닷가의 기암절벽으로 된 천혜의 절경에 자리잡고있다.
이 사찰이 그리오래 되었다거나 역사적으로 유명한것은 아니다.
다만 부산 인근 절경에 자리잡은 경치의 하나로서 소개하는것이며 특정종교를 소개할목적도 아니다.

다만 시멘트나 돌로 사찰을 꾸민것이 인위적이긴 하나 세월이 가면서 주위 경관과 조금씩 어우러지면서 하나의 명소로 자리잡는듯 하다.
다만 입구의 유료주차장에 파킹을 하지않을 차량은 돌아가야한다.

지난여름 피서차원에서 갔었고 그때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이사진들은 캐논 power shot S3is 카메라 시험 차원에서 찍은것입니다.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대마도

대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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