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폭발로 보도 되고 있는 올림푸스 펜.
2009년 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옮푸스 카메라 펜 ,Olympus PEN




올림푸스 펜
올림푸스 펜은 아나로그 올림푸스 하프사이즈 카메라 시리즈를 고기능 디지털 카메라화 하고 렌즈교환식으로 만든듯 한 제품이다.

발표되는 스펙으로 볼때 여느 DSLR 카메라와 비슷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
가격 구성도 엇비슷하다고 생각된다.

기능과 성능을 제외 하고도 작고 깜직한 스타일과 예쁜 모양이 일반 소비자 들에게 어필 되는데  성공 했다고 본다.

펜 기종은 렌즈교환식 이다.
그래서 그 카메라가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렌즈 군이 있어야 하는것은 당연하다.
현재 호환 가능한 렌즈군에 까지는 발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


일단 현재 인기폭발 되고 있는것은 기본 패키지로 구성된 제품이다.
아직은 많은 샘플사진을 접할수가 없지만 곧 일반인들이 찍은 많은 샘플사진이 올라올것으로 생각되며 그때 가서 객관적인 결과물의 질을 평가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한정수량 판매 개시후 단시간에 매진되는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상품이 맘에 들도록 만든 제품만 있다면 카메라를 구입할 고객은 많다는 이야기 이다.

사실 원조 펜 시리즈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금 디지털 펜이 출시되는 올해가 출시 50돌이다.
올림푸스 역사에 보면 1959년 10월 올림푸스 펜의 최초 모델이 나왔다고 한다.
그후 1981년 펜 EF를 마지막으로 생산했다.
그 기간동안 올림푸스는 총17종의 펜 모델을 30년에 걸처 년 내 놓았었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모델은 펜 EE-3 이었다고 생각된다.
펜 EE-3은 1973년부터 1986년까지 판매 되면서 총 1700만대를 세계에 공급했다.

당시 아나로그 필카 시장에서 작고 단단한 몸체에다 저렴한 가격에 필름을 반으로 쪼개어 쓰는 하프 프레임을 적용해 출력물을 동일 필름으로 배로 찍을 수 있던 펜은 카메라 대중화의 최고 요인이었다.
현재 발매되는 디지털 펜도 촬상소자는 기존의 알려진 Cmos나 CCD가 아닌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의 CCD 라이브모스를 사용한다고 한다.

발매후 올림푸스 뉴스에서는 펜 E-p1이 일본이나 미국 매장에서도 찾아보기 힘든다고 한다.
카메라 유저층이 가장 두터운 층은 컴팩트 카메라 유저이다.
소이 똑딱이 카메라 라고 하는 이 수많은 유저 층에게 작고 가볍고 덩치큰 DSLR고급 카메라의 기능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매력이 인기를 얻는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올림푸스 펜 기본렌즈

 

일본 시장 조사기관 BCN 집계에 따르면 펜은 발매 첫주에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19.3%를 획득했으며 곳바로 2위에 올랐다고 한다.
미국·호주 등에서도 예약판매 물량이 조기에 매진된 바 있다고도 한다.

당분간 컴팩트 디카도 아니면서 컴팩트 디카 시장과 DSLR시장을 동시에 많은 영향을 줄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 된다.


1.Olympus PEN E-P1 12.3 MP Micro Four Thirds Interchangeable Lens Digital Camera with 14-42mm f/3.5-5.6 Zuiko Digital Zoom Lens (Silver Body/Black Lens)
2.Olympus PEN E-P1 12.3 MP Micro Four Thirds Interchangeable Lens Digital Camera with 17mm f/2.8 Lens and Viewfinder (Silver)
3. Olympus PEN E-P1 12.3 MP Micro Four Thirds Interchangeable Lens Digital Camera (Body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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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카메라 탐방

올림푸스 SP-590 UZ


2008년 하이엔드 카메라는 블랜드별로 치열하게 좋은제품을 내놓았는데 2009년 초 부터 나오는 각사의 하이엔드 카메라는 그 성능들이 놀랄만큼 발전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하이엔드카메라의 매력은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망원으로 쭉 땡기고싶은 욕망이 있는분들은 이 SP-590 UZ가 해결해 줄것이다.
24배 광학 줌도 아쉽다면 올림푸스 SP-590 UZ가 풀어줄수도 있다.
무려 26배 줌(DSLR 환산 26mm~676mm)을 제공한다.
특히 가속도계를 사용한 파노라마 모드는 마치 비디오 게임처럼 보인다. 피사체를 제외하고외 배경은 전부 흐리게 처리하는 씬 모드도 이 카메라의 장기이다.
오림푸스 렌즈 & 카메라
올림푸스 SP-590 UZ ,아이엔드카메라

 - 26배율의 울트라 줌 초소형 카메라
- 초당 10프레임의 초고속 연사 기능
- 완전 수동(Manual) 모드 지원
- 강력한 흔들림보정기능(DUAL IS,기계식+디지털보정기능)
- 실물보다 잘 나오는 : 뷰티모드
- 1,200만 화소와 트루픽 III 이미지 프로세서 지원
- 2.7형 하이퍼 크리스탈 II LCD



올림푸스 SP-590 UZ 의 풀스펙을 보여드립니다.

Style

Extended Zoom

Megapixels

12

Print Ratios

4:3, 16:9

File Formats

JPEG

Memory Cards

xD Micro SD

Zoom

26x

Focal Length Equivalent

26 - 676 mm

Shutter Speed

8 minutes - 1/2000 seconds

Aperture

f2.8 - f5

Sensitivity

ISO 80, 100, 200, 400, 800, 1600

White Balance Settings

Auto, Sunlight, Tungsten, Overcast, Flourescent 1, Flourescent 2, Flourescent 3, Manual White balance, White balance adjustment

ExposureCompensation

-2EV to +2EV (in 1/3EV steps)

Viewfinder

Electronic

LCD Screen

2.7 inches

Shooting Modes

Portrait, Landscape, Sports, Night Scene, Night Scene with portrait, Indoor, Candle, Sunset, Fireworks, Multi Fireworks, Multi-Exposure, Cuisine, Documents, Smile Shot, Beach and Snow, Bird Watching, Pre-Capturing Movie, Quick Shutter, Soft Background

Maximum Movie Resolution

640 x 480 pixels

Maximum Movie Frames Per Second

30 fps

Maximum Movie Duration

To capacity of memory card

Macro Focus

1cms

Metering

ESP, Spot, Centre weighted

ManualControls

Manual exposure, aperture priority, shutter priority

Image Stabilisation

Yes

Lens Converters

Yes

Self Timer

2 or 12 seconds

Video Out (TV Playback)

Yes

Computer Connection

Yes

Batteries

AA

Dimensions

110.1 x 89.7 x 91mm

Weight

435g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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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보는  하이엔드 카메라 제품들


실제로 메이커가 말하는 성능은 사용해보면 미달하는 경우는 자주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디지탈 카메라는 이제 누구나 가지고있는 생활 필수품 중의 하나가 되고있다.
이제는 디카가 화질이 형편없거나 화소가 부족하다는 정도는 성능에서 제외해도 될만큼 메이커들의 수준이 향상 되고 있다.

얼마 전만 해도 화소가 100만이냐 200만이냐 하든때가 있었지만 일반적인 사진에서 내공만 가지고 있다면 화소 600만 이상이면 별무리 없다고 생각되며 DSLR 급 1000만화소 이상은 이제 기본이며 굳이 1100만이냐 1200만이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DSL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그 막강한 기능과 편리성 때문에 서브 카메라로서 하이엔드 카메라를 찾고 있으며   똑딱이 카메라를 가지신 분들도 테크닉을 발휘하는 사진을 찍기위해 하이엔드 급을 찾고있어 , 이래저래 하이엔드 카메라는 인기가 치솓고 있으며 메이커들도 이부분의 신제품을 내놓고있다.
하이엔드 카메라의 장점은 많지만 무었보다도 VCR을 능가하는 동영상 촬영에 있다고보며
언제나 스냅 사진으로 또는 보도 사진으로 긴급한 상황에서 보통 필요한 많큼의 충분한 줌인기능이 내포된 가볍고 작으며  빠른 피사물과의 접근을 할수 있는 카메라 라는데 있다.

물론 DSLR과 비교한다면 단점은 많지만 그런단점을 제처두고 말하는것이지 더좋다는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일명 파워슈트(샽) 급 혹은 하이엔드 급의 카메라를 메이커별로 살펴본다.

순서는 인기도와 관계 없읍니다.

스팩으로 봐서는 접사성능은 각 카메라마다 특별히 우수한 기종은 없고 다만 그카메라유저들의 내공정도에 따라 접사물은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하는것이 맞을것입니다.

광각을 강조하는분들이 많아서 스팩을 봐보면 광각을 지원해주는 하이엔드급 카메라는 약간의 차별화를 하는걸보는데 사실 광각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보는분들이 많으며 오히려 노이즈가 더 중요 하다고 해야 옳을것입니다.

DSLR이 아닌 디지털카메라중 하이엔드급에 속해있고 고배율줌 기능을 가진 카메라들.
감도를 올리고 조리개를 열고 etc 해도 등불아래 에서 인물 촬영이 맘에 안든다...
조금씩 짜증이 나지요..
수동기능이 풍부하고 손떨림방지기능도 좋고 DSLR 처럼 적당한 줌인기능과 적당한 아웃포커싱 되는 기종들이 눈에 띌것입니다.
꼭 고배율줌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아웃포커싱은 되야하고,그래서 하이엔드급으로 선택해야한다면 적어도 6~12배줌 은 되야하고 역시 하이엔드의 장점인 동영상 성능과 음성 녹음기능도 봐야한다.
휴대 용이성은 똑딱이만큼은 아니라도 가벼워야하고 바테리 때문에 고생 하는 문제도 봐야하며 수동의 고기능이 얼마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극초심자를 위해서 인스탄트 메뉴가 많은것은 장점일수 있으나 매뉴얼기능이 많은것보다는 몯하다고 생각되며, 제일 염두에 두어야하는 성능은 ISO 대 Noise 를 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에 모델명을 정리해 본다.
 


캐논 파워샷 S5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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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번째 업그레이드 버전인 캐논 파워샷 S5IS는 이제는 진정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의 대열에 올라섰다.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전작 S3IS에서 부족하다고 지적당했던 LCD 크기와 화소, 핫 슈 등을 보완해 잘 버무려냈다. 그동안 캐논의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를 대표했던 G 시리즈의 최신 기종인 G7보다 오히려 S5IS가 기존 G 시리즈에 가까워진 느낌이다.
 
S5IS를 처음 본 순간 가장 눈에 띈 부분은 바로 외장 플래시를 장착할 수 있는 핫 슈다. 전작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아쉬워한 부분 중 하나였는데 드디어 지원된다. 캐논의 외장 플래시인 220EX, 430EX, 580EX를 꼽으면 E-TTL 촬영이 가능하며, 보다 수준 높은 사진에 한 단계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또 하나 반길 소식이 있다. 바로 2.5인치 LCD다. 전작에서 11.5만 화소의 2인치 LCD가 살짝 아쉬웠던 것에 반해 이번에는 크기도 커지고 20.7만 화소를 지원해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전작들로부터 쭉 이어진 발군의 렌즈 성능은 이번에도 변함이 없다. USM 모터를 장착한 S5IS의 렌즈는 최대 광각 36mm에서 최대 망원 432mm까지 1초도 걸리지 않는 신속함을 자랑한다. 줌을 최대한 당겨도 렌즈 길이는 크게 변화가 없다. 줌 속도는 조절도 가능하다. 줌 레버를 당기는 손가락에서 힘을 조금만 빼면 원하는 만큼만 밀고 당길 수도 있다. 다만 줌 대역은 정해져 있어 세밀한 설정은 불가능하다.

이 좋은 렌즈를 보호하기 위해선 어댑터 구입을 추천한다. 침동식 렌즈를 보호하기 위해서인지 렌즈 덮개가 너무 헐겁다. 조금만 충격을 가해도 렌즈 덮개가 빠져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렌즈 표면이 쉽게 손상될 수 있다.

S5IS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은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있으며, USM 모터 덕분에 AF 성능 역시 발군이다. 작동 시 소음도 없다. 얼굴 인식 AF의 성능은 매우 인상적이다. LCD 상에서 5mm도 안 되는 작은 얼굴까지 신속하게 잡아낸다.

이 제품은 동영상 촬영 시 스테레오 녹음을 지원하고, 회전형 LCD를 통해 다양한 자세로 촬영이 가능하다. 320×240 모드에서는 60프레임 촬영도 지원한다. 촬영 시간이 짧은 편이라 아쉬울 뿐이다.

S5IS는 800만 화소를 지원하면서 화질이 더욱 좋아졌다. 대구경 렌즈와 다만 고감도 저노이즈 성능은 약간 퇴보한 느낌이다. ISO 400까지는 무난히 사용할 만하며, ISO 800 이상은 리사이즈 용도로 활용하면 좋겠다.

캐논 S 시리즈는 3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치면서 사용자들에게 지적받은 단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로 성장하고 있다.
 
제품 제원
이미지 센서  1/2.5인치 CCD
총 픽셀 수  약 830만 화소
렌즈   36~432mm F2.7(W)~3.5(T)
LCD   회전형 2.5인치, 23만 화소
접사   최대 0~10cm
동영상   640×480, 30FPS
특징   광학식 손떨림 보정 장치, 얼굴인식 AF, 픽트 브릿지
저장장치  SD/SDHC
크기    117×80×77.7mm
무게    4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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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고배율 하이엔드 카메라 사이버샷 DSC-H3(이하 H3)
DSLR 카메라의 열풍이 불고 있지만 커다란 보디와 다양한 교환형 렌즈, 기타 액세서리 등을 생각하면 엄두가 안나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수동 기능이 없고 짧은 줌의 렌즈를 가진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더 싫다면? 결론은 하나. 바로 고배율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의 고배율 하이엔드 카메라 사이버샷 DSC-H3(이하 H3)는 광학 10배줌에 콤팩트하고, 세련된 복고풍 디자인의 스타일리시한 제품이다.  사이버샷의 H(High Zoom, 고배율 줌)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H3는 시리즈의 특징인 고배율 줌과 고급 기능으로 무장했다.
35mm 환산 38~380mm의 광학 줌에 F3.5~4.4의 조리개는 상당한 수준이다. 38mm의 광각은 조금 아쉽지만 그만큼 망원영역이 넓기 때문에 위안이 된다. 조리개 역시 380mm의 망원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최대 광각과 최대 망원의 조리개 값의 차가 별로 없는 것도 만족스럽다.
  
칼자이즈답게 화질의 걱정은 없다.
10배줌이라는 고비율이지만 전 영역에서 고른 화질을 보여준다.
소니의 DSLR 카메라용 이미지 처리장치인 ‘비온즈(Bionz)’를 장착했기 때문에 화질은 물론 노이즈나 색감도 문제없다.
또, 소니의 광학식 손떨림 보정장치인 슈퍼 스테디 샷(Super Steady Shot)과 고감도(ISO 3200)를 지원해 고배율 줌의 문제인
흔들림도 걱정 없다.
 
2,000분의 1초 셔터스피드와 인텔리전트 자동 초점(Auto Focus)이 지원되는 ‘고속 스포츠 슈팅모드(Advanced Sports Shooting mode)’는 스포츠 경기나 동물의 움직임과 같은 역동적인 순간을 날카롭게 포착할 수 있어, DSLR 급의 촬영성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다.

최대거리 14m의 플래시는 외장 플래시 못지않은 광량과 먼 도달거리를 자랑한다. H3의 고배율 줌에 안성맞춤인 셈이다.

강력한 스테미너의 배터리도 H3의 장점이다. 모터로 움직이는 광학 10배 줌과 슈퍼 스테디 샷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면서도 약 330매의 촬영이 가능해 여행 중에도 배터리 걱정이 없다.
 
30프레임 640×480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급한 상황에서는 캠코더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풀 HD 출력을 지원해 풀 HD TV에 연결하면 선명한 화질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소니의 고배율 하이앤드 카메라 DSC-H3는 DSLR 카메라는 버겁고, 콤팩트 카메라는 성에 안차는 유저들을 위한 안성맞춤 카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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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20배 줌 올림푸스 SP-570UZ
(20배줌으로 발표하지만? 16배줌의 캐논 S3IS와 비교됨)
올림푸스 고배율 줌 라인 업, SP 시리즈는 출시될 때마다 새로운 기능을 채택하며 진화해왔습니다. 그리고 2008년 출시된 최신작, 올림푸스 SP-570UZ는 광학 20배 줌, 1,000만 화소 CCD에 사용 편의성까지 갖춘, 그야말로 이상적인 만능 카메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이미 사용자들 사이에서 알려진 성능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를 갖게끔 하는 카메라, 올림푸스 SP-570UZ. 과연 이전 모델과의 차이점과 개선된 기능은 어느 정도일까요? 올림푸스 SP-570UZ의 외관과 성능을 살펴보겠습니다.
올림푸스 SP-570UZ는 기본 초점 거리로 26mm 광각 영역을 제공해 풍경 사진을 담기 적합합니다. 최대 망원에서는 화상이 다소 소프트해지지만, 20배에 달하는 줌 영역을 고려하면 수준급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지털 5배 줌까지 사용하면 초점 거리는 2,600mm에 달합니다. 화상 확대식 디지털 줌이니만큼 화질 저하가 있지만, 리사이즈용으로는 충분합니다.

올림푸스 SP-570UZ는 ISO 50 ~ 6400의 폭넓은 감도 변경 기능을 지원합니다. ISO 50 ~ 400까지는 컬러 노이즈를 잘 억제하고 있으며, ISO 800부터는 피사체 디테일이 다소 흐려집니다. ISO 3200 / 6400은 해상도를 제한하며 화상을 소프트하게 처리합니다.
  전반적으로 컬러 노이즈 억제 능력이 높고 셔터 속도 확보에서 오는 이점이 크기 때문에 고감도 성능을 적극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화용으로 ISO 400, 야간 운동 경기 촬영 등 극한 상황에서 ISO 3200선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초보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장면 모드 & 가이드 촬영

 
강력한 수동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올림푸스 SP-570UZ는 샤프니스, 채도, 콘트라스트 등의 파라미터 변경과 노이즈 감소 옵션을 세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보 사용자들을 위한 편의 기능도 다수 탑재하고 있습니다. 야경, 인물, 불꽃놀이 등 각각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촬영값을 자동 조절해 주는 장면 모드와 가이드 촬영 기능이 제공됩니다. 가이드 촬영 기능은 사용자가 촬영하려는 상황을 단계별로 설정, 해당 카메라 설정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맞춤형 장면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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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의 하이엔드 카메라 '파인픽스 S100fs

후지필름에서 DSLR에 버금가는 하이엔드 카메라 ‘파인픽스 S100fs’를 지난3월14일 출시.
S100fs는 디카에서는 최초로 고급 슬라이드 필름 색감을 완벽히 재현하는 필름 시뮬레이션(Film Simulation)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카메라이며 브라케팅 기능을 사용하면 한번의 셔터로 3종류의 필름 모드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시프트 방식의 손 떨림 보정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28-400mm 광학 14.3배줌 렌즈와 1110만 화소에 초고감도 ISO 10000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가격이 보급형 DSLR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가격인 80만원 후반으로 판매 된다고 합니다. 저도 지금 사용하는 DSLR 카메라 이전에 코닥의 하이엔드 카메라를 주로 사용하였기에 하이엔드 카메라의 장점인 가격대비 성능과 편리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브 카메라로 아주 잘 활용하고 있는 카메라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광각에서 망원까지 한번에 지원하다 보니 좀 어두운 렌즈가 사용되고 이로 인하여 실내
촬영 시에는 좀 힘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하지만 S100fs는 ISO 10000 이라고 하니 어떨지…… 물론 수치상 가능한
것이겠지만 고감도에서 얼마나 노이즈가 적고 쓸만한 사진을 뽑아 줄지 기대가 됩니다. (신제품이니까…)


S100fs 처럼 크기와 무게가 DSLR 처럼 변해가는 하이엔드 카메라는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하이엔드 카메라는 하이엔드 카메라 만의 매력이 있는데 성능이 아닌 외형이 DSLR 과 비슷해지는 것은 비교 대상을 잘 못 잡은 것 같습니다. 성능이 좋아 지는 것이야 대 환영이지만 DSLR도 작아지는 판국에 하이엔드 카메라를 크기와 무게를 늘리는 것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S100fs는 크기로 보나 가격으로 보나 하이엔드 카메라들과의 경쟁이 아닌 보급형 DSLR을 경쟁상대로 선택한 듯 합니다. 얼마나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 일지는 나와 봐야 알겠지만 이미 수동 모드의 손 맞을 알아버린 보급형 DSLR 사용자를 하이엔드 카메라로 끌어내리기엔 아무래도 힘들어 보이고 하이엔드 사용자들은 높은 가격 때문에 선택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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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플래그십 콤팩트 디카 '파워샷 G9'

'하이엔드 디카'는 최대 1,200만 화소에 달하는 고화소에 15배~20배의 고배율줌을 채용한 디카로 DSLR보다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콤팩트 디카의 다양한 기능에 고속연사까지 가능하다. 따라서 DSLR과 콤팩트 디카의 중간영역에서 새로운 틈새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캐논, 니콘 등 주요 카메라 기업들이 이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고성능의 하이엔드 디카를 선보였다.

캐논은 1,210만 화소 CCD를 장착한 플래그십 디카 '파워샷 G9'을 들고 나왔으며 니콘은 광학 18배줌 하이엔드 디카 'P80', 올림푸스는 광학 20배줌 하이엔드 디카 'SP-570UZ', 시그마는 DSLR급 이미지센서를 채용한 'DP-1'을 공개했다.

카시오의 초당 60장 연사 가능한 'EX-F1'과 후지필름의 하이엔드 디카 'S100fs'는 전시회에 출품되지 않았다.

캐논의 플래그쉽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파워샷 G9'은 1,210만화소의 CCD를 장착해 A2 사이즈의 대형 인화물도 선명하게 출력이 가능하며, RAW포맷도 지원한다. 셔터 속도가 최대 15초에서 최고 1/2500초까지 가능해 어떤 상황에서도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얼굴인식 기능보다 한 단계 진화한 얼굴 선택 & 추적 (Face Select & Track) 기능을 탑재해 아동과 같이 움직임이 심한 피사체도 문제없이 찍을 수 있으며, 얼굴인식 기능 또한 동시에 최대 35명을 인식할 수 있다.

또한, 3.0인치 퓨어컬러 LCD II가 장착되어서 보다 선명하고 편안하게 촬영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영상도 초당 30프레임을 촬영할 수 있고 AVI파일 포맷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별도의 코덱이나 플레이어 없이 일반적인 동영상 플레이어로 바로 재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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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광학 5배 줌 카메라-니콘 쿨픽스 P60

2008년 1월, 니콘은 28mm 광각 렌즈를 채택했던 콤팩트 카메라, 쿨픽스 P50의 후계기종 P60을 발표했다. 두 모델은 외관이 거의 같지만 본체 성능 자체는 큰 차이를 보인다. 쿨픽스 P50이 광각 초점 거리를 지원하는 모델이었던데 비해 P60은 광학 5배 줌으로 망원쪽에 더 특화된 제품이다.
니콘 쿨픽스 P60은 P50에 비해 기계적인 완성도가 더 높아졌다. 1/2.35인치 810만 화소 CCD를 탑재했으며 이미지 처리 엔진에 신개발 EXPEED를 채택해 노이즈를 억제하고 화상 처리 속도를 단축시켰다. 감도는 P50과 같은 ISO 80 ~ 2000까지 지원하며 줌 배율은 36 ~ 180mm 광학 5배로 늘어났다. 또한, CCD 시프트식 흔들림 보정 기능 VR이 추가돼 망원 영역에서의 촬영자 손떨림을 효과적으로 보정해 준다. 그립부가 돌출돼 촬영시 안정감을 높일 수 있다.
광학 뷰 파인더 대신 시야율 100% 0.2인치 20만 화소 EVF를 지원하게 된 것도 쿨픽스 P50과 P60의 차이점. 이외에 모드 다이얼도 지원해 조작 편의성을 더 높였다. 촬영 모드는 기본적으로 자동이지만 매뉴얼 모드를 사용할 수 있고 장면 모드도 다수 제공한다. 동영상은 640 x 480 / 320 x 240 해상도에서 초당 30 / 15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다.
2.5인치 15만 화소 LCD를 지원하며 저장 매체로는 12MB 내장 메모리와 SD메모리를 사용한다. 쿨픽스 P50과 마찬가지로 야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AA형 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하며 알카라인 배터리 사용시 약 190여 매(니켈 충전지 사용시 350여 매)까지 촬영 가능하다. 본체 무게는 160g 선으로 휴대성이 높다.

  니콘 쿨픽스 P60은 망원 촬영 기능에 특화된 콤팩트 카메라다. 망원 영역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흔들림 보정 기능과 고감도 기능을 제공하며 그립 자체도 안정감있게 설계되어 스냅 촬영시에도 흔들림을 경감해 준다. 다양한 장면 모드와 자동 촬영 기능, 매뉴얼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는 점도 매력. 니콘 쿨픽스 P60은 2008년 3월, 약 3만 엔 선의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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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촬영 속도를 가진 디지털 카메라-카시오 엑실림 프로 EX-F1

  카시오 디지털 카메라는 빠른 동작 속도와 충실한 본체 성능을 내세워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07년 카시오는 초당 60프레임 연속 촬영이 가능한 초고속 디지털 카메라를 발표한 바 있는데, 2008년 1월 6일 비로소 이 모델의 명칭과 성능이 정식 공개되었다. 그 주인공은 연속 촬영 속도 외에 초고속 셔터 속도와 HD급 스테레오 동영상을 지원하는 카시오 엑실림 프로 EX-F1
카시오 엑실림 프로 EX-F1은 튼튼한 스틸 촬영 성능을 기반으로 연속 촬영, 동영상 촬영 기능을 대폭 강화한 제품이다. 촬상 소자는 1/1.8인치 660만 화소 CMOS 센서를 사용해 1초에 60매까지 연속 촬영 가능하다. 플래시를 사용할 경우 초당 7매 속도로 20장까지 촬영 가능하며, 내장된 LED 지속광을 이용하면 초당 10매 ~ 60매 범위에서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다. 카시오 엑실림 프로 EX-F1의 슬로우 라이브 기능을 이용하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연속촬영할 때 액정 모니터에서 슬로우 화상으로 표시할 수 있어 순간 포착에 유리하다.
카시오 엑실림 프로 EX-F1은 연속촬영 뿐만 아니라 동영상 촬영 기능도 인상적이다. 1,920 x 1,080 Full HD 영상을 60field /s로 촬영할 수 있고 1,280 x 720 / 640 x 480 해상도일 때는 30frame /s로 촬영 가능하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고속 촬영 기능. 512 x 384 해상도에서 300fps, 432 x 192 해상도에서는 600fps, 336 x 96 해상도에서는 1,200fps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동영상 포맷은 H.264 MOV로 용량대비 화질이 우수하며, 동영상 기능이 강화된 제품답게 마이크로폰 연결 단자와 HDMI 커넥터도 지원한다.
연속 촬영에 특화된 제품이지만 본체 성능도 충실하다. 줌 배율이 36 ~ 432mm 광학 12배, 디지털 4배로 넓으며 5cm 접사 촬영 기능도 지원한다. 발표 당시에는 흔들림 보정 기능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나, 최종 성능 확정 모델에서는 CCD 시프트식 광학식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발표, 본체 성능이 더욱 향상되었다. 또한 흔들림 보정 기능과 더불어 ISO 50 ~ 1600 상당 고감도를 사용해 흔들림을 줄일 수 있다. 뷰 파인더는 0.2인치 201,600화소 EVF(Electric View Finder), LCD는 2.8인치 230,160화소 클리어 LCD를 채택했다. 외장 플래시 연결용 핫 슈를 갖추고 있어 확장성도 높다.

  저장 매체는 SD / SDHC / MMC / MMC Plus 메모리를 사용하며 전원은 리튬이온 배터리 NP-100을 사용한다. 부피는 127.7 x 79.6 x 130.1mm, 본체 무게는 671g으로 다소 무거운 편.

  카시오 엑실림 프로 EX-F1은 수준급 스틸 이미지 촬영 성능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속 연속 촬영 기능과 풍부한 동영상 기능을 앞세운 제품이다. 최근 출시된 디지털 카메라들이 고화소 경향을 보이는 것에 비해 카시오 엑실림 프로 EX-F1은 화소수가 적다. 하지만, 본체 성능은 우수하며 최고급 연속 촬영 기능, 동영상 기능까지 갖춘 밸런스 좋은 제품으로 스포츠 사진가나 동영상 촬영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디지털 카메라다. 카시오 엑실림 프로 EX-F1은 2008년 3월 하순경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약 1,000달러 선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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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동영상 촬영 이지쉐어 Z1012IS

DSLR카메라와 디지털 캠코더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고배율 줌과 HD급 동영상 촬영기능을 함께 탑재한 천만화소 풀수동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이지쉐어 Z1012I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지쉐어 Z1012IS는 12배 고배율 광학줌을 지원하여 인물 사진 촬영 시 배경은 흐릿하고 피사체는 또렷하게 표현되는 아웃포커싱 효과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촬영 된 3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이어 붙이는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하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넓은 배경을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어 풍경사진 촬영에 유리하다.

HD급(1,280x720)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스테레오 녹음을 위해 디카 내에 좌, 우 마이크가 별도로 분리 내장됐다.

동영상 촬영 중에도 12배 광학줌과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이미지 안정화 기능(Image Stabilizer)을 사용할 수 있어 디지털카메라로도 생생한 동영상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제작사는 설명했다.

강력한 수동기능도 이번 신제품의 특징. 이지쉐어 Z1012IS의 M모드(풀수동), A모드(조리개우선), S모드(셔터우선) 등을 사용하면 노출 또한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다양한 느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수동기능에 능숙하지 않은 초보자라면 코닥 하이엔드급 디카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 촬영모드를 이용해 셔터만 눌러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스마트 촬영모드 이용 시에는 풍경이나 인물, 접사와 같은 다양한 장면 모드를 카메라가 스스로 감지해 초보자에게 유리하다.

슈나이더 렌즈 내장과 함께 12배 광학줌 카메라의 떨림 현상을 보완할 수 있도록 손떨림 보정 기술인 광학식 '이미지 안정화 기능'(Image Stabilizer)을 내장했다.

한국코닥 소비재산업 본부장 지용호 상무는 "이지쉐어 Z1012IS는 아직까지는 동영상 촬영이 불가능한 DSLR의 한계와 사진 촬영성능이 부족한 캠코더의 단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한다면 아이의 성장과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동시에 기록할 수 있는 최적의 디지털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Z1012IS의 가격은 54만 9,000원이며, 구매자에게는 2GB 메모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관련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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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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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lmyeol.net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8.12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CCD 제조기술이나 이미지 프로세싱기술이 진화해서 1/2.5인치짜리로도 충분히 저노이즈를 실현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가격문제만 없다면 역시 CCD가 큰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CCD가 작으면 실제 초점거리가 짧아도 고배율을 실현할 수 있지만, 계조라든지 노이즈 측면에서는 여전히 큰 CCD가 유리하니까요...

    그런 점에서 여전히 소니의 R시리즈가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해서(소니 입장에서도 알파 시리즈를 팔아야 렌즈군을 팔 수 있기 때문에) R시리즈가 큰 관심을 끌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상시에 고배율이 그렇게 필요한 것도 아니고(해상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크롭 기능을 이용하면 5배율 정도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작품사진같은 사진을 찍고 싶은데 렌즈구입이나 관리가 부담스러운 경우엔 똑같은 CCD에 일체화된 제품이 좋을테니까요...

    어쨌든 DSLR과 컴팩트 사이에서 충돌을 일으키지 않고 틈새시장을 찾아낸 것이 엄청난 고배율을 실현하는 것이니 앞으로도 더 슬림하게, 더 크게 볼 수 있는 제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8.08.1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어차피 DSLR 갈필요가 없는 층을 겨냥하는 제품이니까 그방향으로 타겟을 맟추나봅니다.
      DSLR 이 할수 없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면 독립적인 카메라분야가 형성되리라 생각도 해봅니다.
      한때는 어정쩡한 모델로 천대도 밥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지나봅니다.
      많이팔리는 기종에 하이엔드 품이 끼는걸 보면..

  2. Favicon of http://21tos.tistory.com BlogIcon The Darkness 2008.08.1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엔드급이라 유심히 봤는데 Finepix S9600에 대한 내용은 없네요.
    전 이 기종으로 아주 만족하며 찍고 있어요.^^
    지금은 가격대도 30만원대 후반이던데..(가격때문에 그럴려나??)

  3. 비바리 2008.08.12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DSLR가지고 있고.
    소니 H5도 가끔 사용합니다만.

    등산가거나 할때는 많이 불편하드라구요.
    하여.
    마땅한 하이앤드급 마련할까 싶은데 접사도 되고
    풍경도 무난하고 밧데리 걱정도 덜 되는 기종을 꼭 집어 내기가 많이 힘드네요.
    도움말씀 좀~~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참고로 니콘과 소니 둘 중 선택할까 생각중입니다.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8.08.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정메이커를 광고할순없지만 최근 중국원산 제품으로 일본원산 제품과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사용해본결과 중국원산지제품이 성능 좀 처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발표하는 화려한 스펙이 별로 믿음이 안간다는 말 정도밖에 할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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