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다리'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5.20 수도가 부산일때
  2. 2009.10.22 부산관광-가볼만한곳(5) (6)
  3. 2009.07.10 부산의 대교-남항대교 탐방 (첫번채)
  4. 2009.04.21 부산 롯데월드 (4)
  5. 2009.02.12 부산항 연안부두 나들이.
  6. 2008.11.17 부산 태종대 나들이 (2)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대한민국 수도가 부산이던때에.....

1950년 6월25일 암호명 "폭풍"으로 물밀듯 내려온 북한 인민군은 서울을 점령하고 상대적 열세인 우리군은 용감하게 싸웟지만 역부족으로 후퇴를 거듭하며 지연작전으로 시간을 벌다가 마침내 낙동강 전선까지 밀려 최종 방어선으로 버티고 있을때에 우리나라 수도는 부산이었다.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 처럼 위태롭기 그지없을 때에,
대통령 이승만이 거주하며 집무하며, 대내외 정사와 개인생활을 동시에 하던 곳이 부산에 대한민국 임시수도 기념관이라는 이름으로 고즈녁한 양옥 2층집로 잘 보존되고 있다.

이곳을 가보지 않더라도 그때에 몸으로 격은 세대분 들은 새삼스럽게 말하는것이 도리어 잊혀저가는 고통을 되새기는 일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잊혀저가는 사실들 가운데 에서도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것들은 6.25를 전후해서 그때 얼마나 고통받으며 조국을 지키기위해 사라저 간 분들과 나라를 위해노력한 갖가지 흔적들일 것이다.

한 국가의 통수권자가 능력이 있거나 무능함을 말하는것이 아니며,그때 어려운 시절에 국가최고 통수권자가 집무를하고 기거하던 곳에는 약간의 역사적인 흔적도 남아있을것이며 인간 이승만의 한 모습도 볼수가 있어 좋은곳이라고 생각한다.

아래는 대통령 이승만의 사저이기도 하고 집무실이기도 하고 대통령관사 이기도 하며 공식적인 회합장소이기도한 복합적인 대통령의 공간입니다.



미래를 위한 교육은 아누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멈출수는 없습니다.
어느 돌계단 에서 노천교육하는 모습.



국민방위군의 행렬.
당시에 아까운 젊은이들이 공산군이 되는것을 맊기위해  모은것이지만 부패한 관련 상층 일부대문에 보급의 문제로 인해 아사한 숫자가 엄청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대통령 이승만의 재현된 집무실의 모습입니다.

  공,사 응접실로 봐야 할것 같습니다.


거실과 집무실의 사이에 통하는 복도입니다.

어저면 일본식 주택 구조처럼 보이는군요.


내실의 공식 복장을 준비해둔 모습입니다.

당시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는 한복을 자주 입었답니다.



식사용 테이블과 식기를 보여 줍니다.


대통령 이승만이 사용했던 물품인지는 모르지만 오래된 라디오를 하나 보여주는군요.



부산분으로서 나이드신분은 아실것입니다.
보수동 개울입니다.
지금은 보수동에 개울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동아대학교병원 있는 구덕산과 경성전자공고 쪽에서 내려오는 개울물이 제법 냇가를 이룬 곳입니다.
검정다리 있는 부근의 보수천일것입니다.




막 상륙한 UN지원군들이 대기하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얼마나 치열한 전장이 기다리는지 실감을 못하고 있는 모습이군요.

당시에 들고있는 영도 다리입니다.


이 모양이 좀 이상한데...

내가 알기로는 스텐레스 집기는 6.25때 없었던것인데,이승만은 사용했군요.

몇권의 관련 서적인데 머무는동안 읽을수 있답니다.


이정도 먹을수 있는것도 피난중엔 행운일것입니다.


당시 종군기자라고 하는데 외국인이 본 한국전사인데 비교적 잘 정리된 책이라고 합니다.

 M.W.크라크.

대통령이 겨울 군을 시찰할때 입은 방한복이라고 합니다. 

당시에는 고급인 세면대입니다. 


여기가 후원인데 대통령 이승만은 이곳에서 테이블을 놓고 정사를 논의 하고싶어하며 손님을 맞이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서류도 만지곤 하엿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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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송도-암남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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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연안부두에서 용두산공원을 거쳐서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입니다.

연안부두-영도다리-남항대교-민주공원-중앙공원

남항대교 부산관광

남항대교는 그 다리자체가 유명하기보다는 그 다리위에서 보는 경관이 더 유명하다.
동북아의 허브 부산항의 선박들이 묘박하는 묘박지와 유명한 자갈치와 남항 그리고 용두산공원과 영도다리와 부산 수산의 요람 충무동어시장 까지를 한눈에 볼수 있기 때문이다.

다리위에가지는 엘리베이터로 오를수있으며 다리의 한켠에 준비된 산책로는 남으로 송도 까지 도보로 걸어 갈수 있고 북으로 는 잠시 차도를 이용해서 영도다리를 거쳐 연안부두를 통과하여 용두산 공원까지 볼수있고 좀 떨어진곳 민주공원,중앙공원까지 연결된 중구지역 관광벨트의 중심이다.

부산항 용두산공원

남항대교에서 보는 용두산 타워와 자갈치의 야경입니다.

부산남항과 방파제 부산관광

수평선에 보이는 수많은 상선들이 부산항에 출입하기위해 기다립니다.

영도다리 부산관광

들었다 내렸다 하는 영도다리를 현재 보수하고 있습니다.
영도다리 아래로 작은 보트가 지나가지만 앞으로는  큰 배도 다리를 들때 시간맞춰 지나갈 것 입니다.

코지아일랜드 부산연안부두 페리부두 부산관광

연안부두에 정박중인 부산 근교를 바닷길로 연결하는 배들입니다.
크게보이는것이 제주도행 코지아일랜드 이군요.
녹색 터널이 연안여객선 충무쪽으로 가는 배의 탑승로 입니다.

부산항 영도조선소 부산관광

영도다리에서 보는 영도 수리조선소일대와 연안여객선이 출발하는 모습입니다.
연안부두에는 부산의 유명한 야간크루즈가 있습니다.
여름바다에는 차와 음악을 곁들인 선상 여행은 일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두산공원 부산관광

용두산타워입니다.
부산투어 버스의 한 기착지점이며 일본인들이 항상 붐비는곳입니다.
현재 용두산 공원은 아주 옛날에 이승만 대통령의 호를 따서 우남 공원이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가면 6.25 피난민의 애환이 서려있는 중앙동 의 40계단이 있지요.

용두산 미술관 부산관광

중앙공원 부산관광

민주공원은 주로 역사적인 4.19의 발단인 부마항쟁?사태?를 표현하며 그얼을 계승발전 시키려는 배경이 있고 맞은편 중앙공원은 6.25와 관련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성격이 큰 성역적인 엄숙한 곳입니다.

중앙공원 부산관광

위는 중앙공원 호국영령을 모시는 위패가 있으며 충혼탑이 웅장합니다.
외국 귀빈이 부산에 오면 참배하는곳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민주공원입니다. 4.19 조형물이 보이며 중앙위에는 스텐레스로 만든 횃불이 보입니다.
두 공원 다 중요한 역사적인 상징이 깃들어 있는곳이지만 상당히 아이러니한 대칭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민주공원 부산관광


4.19를 기념하는 시설이나 호국영령들의 피로 지킨 조국을 상기하는 시설은 둘다 좋은의미로 높이 사야할 교훈을 줍니다.
실제로 4.19는 그 실제 세대가 살아있는 현재에 잘못 묘사되는 경향이 가끔 보이는데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현재 민주공원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것과 중앙공원 이름으로 사용하는것에 신경 곤두 세우지 말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우리 후손에게 4.19 나 6.25나 광복역사가  모두 훌융한 역사로 보여줘야 할것입니다.
이 두 공원에는 이 3가지의 역사를 기념하는 시설물이 공존하고 있으며 영원히 공존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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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영축산 통도사-영축총림양산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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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eun77.tistory.com BlogIcon 안녕!프란체스카 2009.10.2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 4학년때 가보고 한번도 안가봤는데..
    정말 가볼곳이 많은데에요. 2박3일이 짧더라구요.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가보고 싶네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고에 도끼든 여자 이군요 반갑습니다.
    부산은 가장 소탈한 도시 이면서 볼거리가 산재해 있는 항구도시 이지요...
    그렇다고 산이 빠지지도 않습니다.
    6.25때 풍전등화처럼 위태로운 조국을 다시 일어나게한 도시이지요..

    계획을 잘 세우면 2박3일이면 볼만한덴 보실겁니다.아쉽기야 하겠지만..ㅎㅎ

  3.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11.30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볼만한곳이 많네요...
    블코채널,,링크해주셔서 들어 왔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1.30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주에서 오셨군요..
    방문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8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연안부두에서 용두산공원을 거쳐서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입니다.

    연안부두-영도다리-남항대교-민주공원-중앙공원

  6.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 다리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에서 서구 암남동 을 연결하는 해상(海上) 다리이다.
총 길이 1,925m·폭 25.6m이며, 왕복 6차로를 가지고 있는 육지와 섬을연겨하는 영도의 3번채다리이다.
 
부산 신항(新港)과 북항(北港) 간의 물동량을 수송하는 교통로로서 1997년10월 착공 2008년 6월 30일 개통된다리며 공사 중 1999년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부산의 순환 외곽도로를 해상으로 연결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탄생된 다리이며 서구 암남동과 영도구 영선동 사이의 바다를 가로질러 연결되있고 나아가서는 명지대교-남항대교-북항대교-광안대교-경부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교통축이다.

아로서 서(西) 부산권에서 영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도로망이 되었고 거리로는 종전보다 8㎞ 정도 단축되엇고 시간으로는 약 30분 정도 단축되었다고 한다.

이 다리는 너비 3m의 산책로를 가지고 있어 조망 산책하기가 좋다.
산책로 구간에는 3~5m 간격으로 백색 투광등 663개가 설치되있고,
840여 m 길이의 교각에는 1,500여 개의 조명등이 1m 간격으로 설치되있다.
 
조명은 계절에다라 바뀌며 여름에는 주는 푸른색 계통으로, 겨울에는 온화한 오렌지색 계통으로 밤바다를 비추고 있다.또 다리 아래로 통항로에는길이 360m의 주항로 구간에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매시간 10분씩 아름다운 조명으로 야경을 더욱 빛내고 있다.
현재 이다리는 부산투어의 목록에 포함되있다.

남항대교

남항대교


부산은 바다를끼고 발달한 도시이기 때문에 바다교량이 발달한 도시이다.
그옛날 6.25 피난정부의 추억이 서려있는 영도다리로 부터 세계적인 광안대교 즉 다이아몬드브릿지 와 더불어 최근에 개통된 남항 대교가 있다.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다리로서는 두개의 영도다리를 비릇해서 남항대교가 세번채이다.
남항대교를 개통하고 차량을 통제하고 시민에게 공개했을때는 가보지 몯했지만 바다위의 추위가 심한 겨울이 오기전에 도보로 걸어 봤다.
다리를 오르는데 엘리베이터로 올라야하는곳은 전국에 이다리말고 또있는진 모르겠다.
아뭇튼 이다릴 산책하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로 교량을 진입하면 눈앞에 펼처지는 부산의 미래항구 남항에 정박한 각국의 화물선이 시야를 가득 메우며 육지족으로는 그 유명한 자갈치와, 남포동, 용두산 공원과 그귀로 대청동 산마루의 민주공원이 훤히 보인다.

오후에 거닐면서 경치를 감상하다 여기까지와서 송도를 가보지 않을수 없어서 송도 까지 갔다가 날이 저물고 유명한 송도 회맛도 보고 어둠이 가득할때 다시 걸어서 남항대교를 건너왔다.
남항대교

남항대교

  사진복사-배포 금지
 
남항대교

남항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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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층 건물 부산 롯데월드

부산직할시 중구의 옛 시청부지에 한창 공사중인 부산롯데월드를 가보았다.
120층으로 지을 것 임으로 오늘 본 층수는 11층이었으며 대충 1/10정도 진행된 공사 현장이다.

120 층으로 지을 롯데월드 부지에 현재 11층정도 지어진 건물은  본타워가 아니고 백화점으로서 올 11월 개장예정인 건물이라는군요.


처음 설계는 107층으로 계획했던 건물이지만 120층으로 변경된 것이며 높이 510m로서 부산 최고층 건물이 될것이다.

시각적인 부산항의 모습이 바뀔 건물임엔 틀림없다.
조감도를 본 나의 눈에는 그리 아름답게는 안보였지만 너무 우뚝솟은 모습 때문에 그렇게 보였을지도 모른다.

모든사진은 크릭하면 원본보기가 지원됩니다.

롯데월드 부산 롯데제2월드

내가 기억하는 영도다리 아래에는 꼬시래기 낚는 꾼들이 서있고 점봐주는 팔도 도사,무녀들의 집이었는데,지금은 간곳이 없다.
영도다리 아래에가서 신수 물어보든 이야기는 이제 끝났나보다.
옛날 들던 영도다리를 복원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었다.



영도다리

복원이 되면 지금 지나오는 연안여객선보다는 훨씬 큰배가 다리를 들고있는 아래로 지나갈것이다.
아마도 운치가 있을것 이다.
드는 다리는 세계적으로 많으니까 휘귀성은 전만 못하겠지만...

아직은 바람이 찬 영도대교를 도보로 걸으면서 영도쪽 대교아래 수리조선소 쪽으로 늘어선 예인선,작업선,바지선 등 특수 작업선박들이 가득하다.
옛날 어려운 시절에는 우리의 해상에서 예인하고 작업할 큰 크레인선이 없어서 일본에서 빌려와 작업하곤했던대가 있었다.

수리조선


대교위에서 본 연안여객 터미널이다.
녹색 승강장 넘어서 맨앞의 큰 배가 제주도 가는 코지아일랜드호 이다.
그뒤로 크루즈선으로 보이는군요.
 

연안부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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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T 2009.07.25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이 봤다는 11층은 본타워가 아니에요
    백화점으로서... 올 11월 개장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tibul.co.kr BlogIcon tibul 2010.06.2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회사이름은 좋지. 그간 껌팔고 과자팔아 돈많이벌어 먹고노는데 돈많이 투자해서 돈ㅁ많이 벌어 감히 한국의 주요재벌로 부상했지.개인간에도 믿음이 중요하지만 나라와 시민에 대한 약속은 꼭꼬옥 지켜져야만하는게 기업의 의무이고 신의라 생각한다.좃데? 그간 좃데월드를 짓는다고 부산시민을 얼마나 괴롭혔고 고통을 주었나?만약 서울시민을 상대로 그짓을 했다면 시민에게 많이 맞았을거다.부산이 좃데의 떨거지며 시민이 네놈들 종이가?어려운 부산경제에 조금이나 도움이 될까봐 얼마나 롯데에 혜택을 주었나? 좃데는 뭘했나? 처음엔 큰기대를 가졌으나 시행사의 꼴을보니 에이그....왜 서울에 500층올리지? 부산시민 더희롱하지마라.신격호.준호

  3. Favicon of http://tibul@hanmail.net BlogIcon 김명환 2011.07.09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을 아시는분 답좀해줘요.롯데라는 최고의 이름을가진 개놈들의 짓꺼리 이거 그냥 넘길수없잖아요.부산경제를 살리고 부산회생의 빛줄기가될까싶어 부산시와 시민들로부터 온갖 특혜와 환호를 받으며 롯데월드를 짓는다고 언제말했나?호랑이 담배필때 말해놓고 아직도 당만고르고 고작 1/10정도의 공사만했으니.언제까지 부산시민을 갖고 장난을 칠건가?개인은 물론이지만 기업은 약속을 꼭지켜야한다.언제 완공한다했나?이제 완공을 하고 전국민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롯데월드를 보기위해 부산을 찾고 관광을하여 많은 이익을 부산에,한국에 뿌리고 있을 시기다.그런데 현상황은?부산시는 롯데월드계획을 취소하라.그리고 그땅에 공장을 짓던지 삶의공간을 마련하라.우리가 좃데의 봉인가?그게 기업이할 행동이가?개놈들.만약 서울에서 그랬다면 시민과 언론등에게 죽사발이 되었을것이다.부산시는 당장 롯데월드 계획을 취소하고 그에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라. 좃데.EC8새끼들,장난치나.600만 부경시도민과 5천만 국민이 네놈들 장난감이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맘도없는 개조옷같은 경영자와 회사.아나 엿무라.Help yourself to Korean jelly(엿).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1.08.04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잔뜩 기대했었는데...
    땅값오르길 바라나?..ㅎㅎㅎ



부산 연안부두 나들이.

산업 물동량 허브인 부산항엔 국내선이 주류인 연안부두도 있다.
그 주변은 서민들의 진솔한 웃음처럼 덜 꾸며진 선박들이 많고 지척에 영도다리가 있어 더욱 정겹다.

지금은 제2롯데 월드가 건설되고 있는 현장옆엔 시간을 낚는 낚시꾼도 있고,조금 더 올라가면 용두산공원엔 시간을 낚는 할아버지 들도 계신다.

그 주변에는 시시각각 왔다가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씨티투어 버스를 타고 왔다가는 사라지고 또 온다.  

볼거리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어쩐지 애잔한 마음으로 변해버린 연안부두를 둘러보고 용두산엘 다녀왔다.

연안부두 에는 가끔 덩치큰 여객화물선도 있다.
좀더 먼바다 제주도 정도를 가는 배는 크다.
그리고 좋은 유람선도 있다.
그래도 어쩐지 작고 당돌하게 생긴 파일럿선이 그옛날 그모습그대로 인것이 나의 마음을 조금은 위로 한다.
 
용두산엘 올랐다.
별로 변한것이 없지만 시대가 변하고 사진사 아저씨도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가이드가 머라고 설명하는진 몰라도 일본인 관광객들이 하이,하이, 한다.
가까이 가서 머라고 하는지 듣고 싶지는 않았다.
장군의 자랑스런 이미지를 훼손시킬 수 도 있단 생각이 들었다.

전망 하기 좋은 부산탑 꼭대기엔 오르지 않았다.
하필 부산항이 온통 뿌연 물안개로 덮혀 있었기 때문 이다.
날이 좋은 어느날에 다시 와 볼것을 다짐한다.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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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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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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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종대는 유명하지만 산책수준을 넘어 준 등산 행보로 구경해야 제대로 볼 수있는 곳이며 때로는 바다의 유람선도 타야 다 보는 그런 관광지인데요 사진 매니어들이 좋아하는곳입니다.

잠깐 순환도로 만을 걸어서 한바퀴 돌면서 그 흔적을 몇장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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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yupgiplus.com BlogIcon 엽기플러스 2008.11.17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같이 아름다운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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