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엔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12 소니카메라 알파 라인업
  2. 2010.04.12 디카의 색온도시험



소니 DSLR카메라 알파(α)라인업 소개
Sony's DSLRS,The Complete Lineup .
디지털 카메라(DSLR부분) 탐방-소니편

a900, sony a900



소니 카메라는 알파를 내세우는데 알파는 이미지처리 엔진 BIONZ를 사용한 블랜드 이름이며 이 DSLR 카메라 브랜드 ‘α’(알파)는 그리스 문자의 첫 번째 철자이기도 하고 30년 SLR 카메라 역사의 코니카 미놀타 마운트 시스템 브랜드명 이기도 하다.

미놀타의 역작 알파 엔진이 전자회사 소니로 넘어오면서 또다른 발전과 변신이 시작되며 세계최고의 렌즈 칼자이즈가 알파엔진이 구동하는 시스템에 탑재 됨으로서 더욱 확고한 품질을 보여준다고 생각된다.

그리 오래되지않은 소니 카메라는 긴역사의 미놀타노하우를 그대로 이어받아 소니에 접목하면서 DSLR 카메라 시장에 진출한 시기는 2006년 4월이었다.
 
‘α’(알파) 브랜드의 전세계 동시런칭 이후 2006년 6월 첫 제품으로 야심작α100을 내놓앗고,
2007년 준전문가급 α700을 연속해서 발표하며 DSLR 카메라 시장진출 1년 여 만에 시장점유율 10%(소니자료)를 돌파했다고 하는 경이적인 결과를 보여준다 .

연이어서 엔트리급 제품인 α350, 전문가급 플래그쉽 모델인 α900으로 연결되면서 입지를 굳히더니,
2009년에는 초보를 위한 신제품 DSLR α230, α330, α380 모델과 탁월한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했다는 준 중급형 DSLR α450, α500, α550 모델과 ,

풀프레임 모델에서 보급형으로 α850 을  선보임으로서 엔트리급부터 고급기 까지의 풍부한 라인업을 완성해 놓고 있다.

캐치프레이즈로 말하고 있는 ‘α’는 “그 누구의 사진과도 똑같고 싶지 않다”는 이 말은 슬로건이지만 개인의 창의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작가주의”를 포함하는 맘에 드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보급형 DSLR에서 색온도를 유저가 맘대로 맞춰가며 사용할수 있는기능은 일부 유저들이 좋아하는 섬세한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지금까지 라인업 알파100-알파200-알파300은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사용감으로 알려지고 있다.  

‘α’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 홈페이지 (
www.sony.co.kr) 및 알파 공식 웹사이트(http://alpha.sony.co.kr)에서 자세히 알수 있다.

아래에 소니 DSLR라인업을 알아본다.
Sony Alpha A900 ----------------------------1
Sony Alpha A850 ----------------(1)
Sony Alpha A700 -----------------------2
Sony Alpha A550 --------------------(2)
Sony Alpha A500 -----------------------3
Sony Alpha A380 -------------(4)
Sony Alpha A330 ------------(5)
Sony Alpha A230 ---------(6)
Sony Alpha A350 ------------(7)
Sony Alpha A300 ----------------------4
Sony Alpha A200 ----------------------5
Sony Alpha A100 ----------------------6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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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 K 값에 따른 출력물 시험


화밸을 객관적으로 맞출수 있는 K값.


까다로운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의 화밸은 사람마다 맟추는 노하우가 있겠지만 고급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일반인들은 색온도의 K값을 알고 있을때 가장 근접한 결과를 출력하며 위 아래로 현장상황에 따라 약간만 변경하면 화밸에 접근할수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시험에 사용한 형광등은 40W 주광색(주로백색이라고 생각하는형광등) 이며 피사물과의 거리는 약 1.7m정도 의 천정에 매달린 형태이다.

벽면은 거의 반사가 없는 곰보 얼룩벽지이다.

피사물은 누구나 색갈을 알고있는 흔한 포카리스 병을 두고 황금색 머리를 가진 비교적 사람의 피부색과 흡사한 모델 바비를 택하고 누구나 색갈을  알고있는 깨끗한 A4 에 검은색 매직으로 글자를 쓰고 같은위치에서 조명변화없이 색온도 K값만 바꿔가며 찍었다.
참고로 사용된 카메라는 소니A300이며 ISO400에 고정하고  노출우선으로 찍었다.
편집은 포토스케이프로 크롭하고 샤픈이나 컬러등을 조정하지 않았으며 피사물의 윤곽때문에 콘트라트 +2에 일괄 셋팅했다.

본인이 이 시험을 한것은 실내에 가장많이 분포하는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의 의상색갈이 정직하게 나오는 범위를 시험하려고 했다.

실제로 실내에서 하얀 와이셔츠가 하얗게 나오는 사진은 특별한 장비 없이는 잘 안되었다 .
특히 형광등이 반사되는 벽면과 가까이 있는사람의 컬러는 색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시험의 정확을 기하기 위해 모델이 들고있는 종이에 기록된 숫자는 카메라 셋팅과 일치한다.

 

색온도 K값

이사진은 주로 사용하는 오토 화밸의 결과 물이다.
가장 근접한 색감을 보여 주지만 사실과는 조금 다르다.
화밸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블랙과 화이트가 다르다.
검정색 매직으로쓴 글씨가 블루쪽으로 기운다.


다음 계속해서 대충 K값의 간격을 잡고 변화를 관찰한 사진입니다.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값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보통 카메라에 있는 화밸셋팅 형광등에 맟춘것입니다.
거의 흡사하지만 A4의 그늘이 파란쪽으로 치우치며 피부색이 정짓하지 않다.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이 부근에서 화이트와 블랙이 밸런스가 맞아 지고 황금색이 정직하게 나오지만 황금색 머리카락과 피부색과의 경게가 모호한 문제가 있다.
아마도 소니 하드웨어의 특성이 안닌가 하고 생각된다.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K



색온도





화밸도구로 깨끗한 A4를 이용하여 다시 직었는데 결과값 K는 6500 이다.
가장 정직한 화밸을 보여준다.
황금색 머리카락과 피부색과의 경게도 모호하지 않고 확연히 구분된다.그러나 A4의 색갈이 완전히 백색이 아니고 분홍쪽으로 치우치는느낌이 있지만 이것은 노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이한  결과는 화밸도구를 이용해서 6500으로 찍는결과물과 직접 색온도 6500을 입력해서 찍은 결과물은 다르게 나왔다.
색온도 이외에 백색을 인지하는 알파엔진의 어떤 알고리즘이 있다고 생각된다.
A4를 인식한 백색 6500은 K값6500에 플러스 알파가 있다고 생각된다.


여기서 본인이 말하는 내용은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며  전문가분들이 알고있는 깊이있는 기술적인 사실


과는 맞지 않을수도 있을것입니다.
여기에 쓴 내용은 취미로 실험해본것 뿐이며 전혀 사진술의 FM과는 무관 합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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