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나들이 - 추천지(3)

부산에 살지만 부산의 명소가 어딘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건강을위해 계획적인 나들이를 시작한 이후 나름대로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는곳들을 무순으로 소개하는 글을 쓰다가 벌써 3번째로 접어 듭니다.

그듭해서 말하지만 이 글은 역사적인 가치나 문화적인 가치나 또는 산업적인 비중등에무게를 두지않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좋고 즐겨 찾는 관광지를 무순으로 소개드리는 것이며 관광지가 역사적이거나 문화적인 것과 자연스럽게 연결 되는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장소는 좋은 관광과 중요한 역사,문화 등의 자료가 그대로 남아 있는곳 이기도 합니다.

낙동강 하구와 몰운대.

다대포 부산관광


다대포 부산관광


몰운대는 그 이름이 말하듯이 떠나가는 구름이 몰운대에 빠저드는 듯한 곳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 태백산맥 끝자락 ,낙동정맥 마지막 기운이 뭉쳐있는 지형적인 중요도 외에도 부산항의 외항으로 남서해로 가는 관문을 바라볼수 있고 대대포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낙동강 하구의 철새도래지의 낙동강 삼각주가 어우러지는 천혜의 지형적인 아름다움은 부산 풍광의 대표적인 곳이 이닌가 생각한다.
 




 

신선대(神仙台)

신선대는 1972년 6월26일 부산광역시 지정 기념물 제29호로 등록되어 있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 185 일원 의 지역을 말한다.

신선대 부산관광신선대에서 내려다보는 신선대 부두

실제로는 우암반도의 남단에 해당되며 전문적으로 지형과 지질을 말한다면 화산암질로 된 해안이 파도에 의해 침식 발달된 해식애(海蝕崖)와 해식동(海蝕洞)으로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용당동 해변의 왼쪽 해안에 위치한 바닷가 절벽과 산 정상 부분을 총칭하여 말한다.

지형적으로 신선대 주변의 산세가 못을 둘러싼 용의 형상과 같다고 하여 이 일대를 용당(龍塘)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신라말 최치원이 신선이 되어 이곳에서 경치를 즐기던 곳이라는 구전도 있는곳일 정도로 풀광이 뛰어난곳이다.

바닷가 산봉우리에 있는 무제등이란 큰 바위에는 신선과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욱 이라고 하는 자취가 아직도 있으며 그 연유로 신선대라고 불린다고 한다.

신선대와 그 일대는 수림이 울창하며 수종으로는 사스레피나무, 봄보리수나무 등의 상록활엽수와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등의 낙엽활엽수가 섞여있고 조류또한 메비둘기, 떼가치, 바다쇠오리, 갈매기 등 많은 조류가 분포 하고 있다.

최근들어 부산항 북항 개발과 해군사령부 건설 등으로 인해 신선대 주변 경관이 많은 변화를 가저오고는 있고 일부 지역은 군사작전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으나, 신선대의 정상에서 관망하는 오륙도와 조도(朝島)그리고  날씨좋을때 수평선 멀리 보이는 대마도의 전경을 관망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부산의 명승지로 소개하는 곳으로 빠지지 않는곳이다.


해동용궁사

이지역은 송정에서 부터 대변까지 가는 아름다운 해변의 절경중 하나인데 가장 절경인 바위 절벽에 세워저 있어 적당한 나들이 장소로도 잘 알려저 있다.

해동용궁사 부산관광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화상(懶翁和尙)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불자들에게 유명한 용왕전으로 소문난곳이라고 한다.

주차장에서 내려 2분만 걸어가면 동양철학의 육십갑자 십이지상이  줄서 있어 인상적이다.

이지역의 풍광을 찬탄한 춘원 이광수의 시비와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라고 노래한 저 유명한 나옹화상의 시귀는 잠시나마 나 방문객을 생각에 잠게게한다.

부산역출발
-버 스
40 → 신동아아파트 (해운대역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1001(좌석) → 신도시시장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1003(좌석) → 기장2주공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지하철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7번 출구) 하차 → 181번 버스 이용 → 도보 10분

김해공항출발
일반 버스 : 307 → 벡스코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시외버스 터미널출발
노포동 종합버스터미널
버 스 : 1002(좌석) → 센텀시티역 벡스코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사상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버 스 : 31 → 벡스토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버 스
일반버스 : 100, 100-1, 139, 140, 141 → 송정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지하철
해운대역 7번출구 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 도보 10분소요
자가용
경부고속도로
부산 → 해운대방향도시고속도로 → 원동톨게이트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남해고속도로
북부산 → 만덕2터널 → 동래교차로 → 안락교차로 → 원동IC삼거리 → 해운대경찰서 → 해운대해수욕장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용궁사 부산관광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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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영축산 통도사-영축총림양산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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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절경 이기대 바로가기 클릭.
부산 단풍 범어사 바로가기클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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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명품 갈맷길 소개
이기대에서 신선대 구간

 

이기대-신선대 지도갈맷길 이기대-신선대 지도


부산의 갈맷길은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잘 조성된 명품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기대 신선대 구간은 환상적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적당한 운동량을 필요로 하는 완만한 산행구간도 포함된 명품길입니다.

이 사진들은 광안리 백사장에서 출발해서 신선대까지를 가면서 찍은 사진을 엮은것입니다.


해안절경 이기대와 부산 북항 전망대 신선대에서 보는 아름다운 풍광을 모아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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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에서 부산 북항 관망

부산항하면 이제는 부산 북항과 부산신항 즉 뉴포트로 나눠서 불러야 한다.
자세하게 말한다면 수산물 어종을 주로 취급하는 부산 남항도 있다.
한 때 우리나라의 태평양 관문으로서 유명한 부산의 북항시대가 가고 이제는 부산 뉴포트가 동북아 허브항으로서 자리잡고 있지만 그래도 부산 북항은 여전히 건재하며 특히 신선대부근에서 바라보는 부산항은 역동적인 모습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남부지방의 더위는 부산도 예외는 아니다.
피서 겸 신선대공원을 찾아서 신선대 바위를 올랐다.
오륙도와 부산항과 영도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신선대 낭떠러지인데도 덥기는 마찬가지이지만 시야가 탁 트여 마음이나마 쉬원했다.

신선대는 부산광역시지정기냠물 제29호로 지정된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의170번지 일원을 말한다.     
신선대의 하이라이트는 무제등(毋帝嶝)이다.

무제등은 신선대 끄터머리 툭 튀어나온 바위위에 신선의 발자욱과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국이 남아 있어 신선대란이름으로 불려진다고 한다.

이곳엔 영국 왕실의 앤드류 왕자가 2004년 4월20일 영국군함의 최초방문을 기념해서 기념비를 세운곳이기도 하다.
신선대의 유래와 이에 얽힌 여러가지 이야기는 생략하고 여기서 육안으로 볼수 있는 것은 ①태종대유원지 ②조도(부산해양대학교 소재) ③중리산 ④영도 봉래산 ⑤천마산 ⑥영도대교 ⑦부산중앙공원 ⑧승학산 ⑨감만부두 ⑩구덕산 ⑪엄광산 ⑫불웅령과 함께 이제막 완공을 앞두고 있는 북항대교를 바라볼 수 있으며 날씨가 아주 좋을때는 대마도도 보인다.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오륙도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외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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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7.07.0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바람부는 언덕을 넘으면 해금강이 보인다.


거제도는 육지같은 섬이며 풍광도 아름다운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큰 섬이다.
역사적인 애환도 서려있는 곳이며 ,해양 산업기반 시설도 튼튼하게 자리잡은 아름답고 살기좋은 남도의 거대한 섬은 해저터널과 사장교가 건설되어 부산과는 지척으로 가까워 진 곳이다.

이제 머지않아 시내버스형 교통이 부산과 연결되리라는 기대를 가진다.
아직은 비싼 통행료 때문에 말이 많지만 곧 익숙해 지든지 대안이 나오리라 본다.

유명한 해수욕장과,김영삼대통령 생가나 6.25때 포로수용소를 공원화 해 논 곳이나 ,이름도 유명한 해금강 등 관광,산업,역사,등의 인프라가 확실히 자리잡은 섬이다.

바람부는 언덕을 넘어서 해금강 나들이를 했다.

바람의 언덕

 

해금강-바람의 언덕

이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는 빈 의자들은 곧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고 여름이 오면 붐비는 사람들로 가득 찰 것 입니다.
오늘은 여유롭게 텅빈 의자들을 골라서 한가한 나들이를 즐깁니다.
 
 

신선대,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에서 보는 경관은 고요하고 아릅답고 청아한 분위기를 주는 곳입니다.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해금강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 거제도는 조선산업을 위주로 각종 중공업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내실형 자급자족 지역이다.

방문자들은 계절에 따라서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부하여 자주 찾게 되지만, 
어쩐지 이 아름다운 지역이 붐비는 사람들 때문에 오염되지 않을까 염려되어 차라리 나만 알고  숨기고 싶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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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damotoli BlogIcon 바람흔적 2012.01.10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 바람의 언덕엘 한번 다녀 오긴 했으나
    그땐 대충지나쳤던지라 . 금년봄에 다시 가볼 계획입니다.


절영도 봉래산 산행기
3.1절 휴일입니다.
부산근교의 이름있는 산들을 하나씩 건강을 위해서 탐방하는 일환으로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곳에 있는 영도의 봉래산엘 맘먹고 채비하여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 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부산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절영도를 탐방 하고 가보지 몯한 분 들께 개인적인 블기형식을 빌려 소개하며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태종대엘 가지만 그리 높지도 않은데도 봉래산 정상을 오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영도를 관광 하면서 중요한 하나의 코스를 빠뜨리곤한다.

봉래산은 절영도 제일봉인데,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오른다면 황령산 봉수대에서 부산의 서면일대와 가야부근 및 광안리를 중심으로 관망 하기좋으며  전체부산의 아름다운 관망이나 야경은 장산 에서 보는부산이 일품 이며 해안쪽에서 부산항을 관망하는데는 봉래산이 으뜸이라고 추천하고 싶은곳이다.

역사적 고찰이나 부산광광을 위해서는 금정산 고당봉도 가볼만 하며 부산 관광 추천지로서 제일로 본다.

본인이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올라본결과 전망대를 가장 크게 만들어 놓은 곳은 백양산 전망대 이지만 전망내용은 장산이나 봉래산만 못하다고 생각한다.
전망내용 만을 생각 한다면 중구의 민주 공원이 더 볼거리와 내용이 알차다.

장산은 아예 거창한 전망대가 없는것이 가장 맘에 든다.
산엔 거창한 시설물을 만들어 전망하는 것 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저 이름 모를 바위 위에서,혹은 이름없는 잡초 사이 에서 잠간씩 전망하고 곧 자리를 옮기는것이 산행의 묘미 이며 구름 가까운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 이라고 생각 한다.

전망대를 소개하는 것 이 아님으로 여기서 그치고,봉래산을 이야기한다.
봉래산은 한때 고갈산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강점기로 부터 불려졌지만 인젠 우리 이름인 봉래산으로 불리고 있다.

본인이 추천하는 봉래산 탐방코스는 영선동쪽에서 올라 봉래산 3봉을 거처 목장원쪽으로 하산하여 해안 산책로를 따라 남항대교 앞으로 나오는 코스를 택한다면 하루를 쪼들리지않게 쉬엄쉬엄 놀아 가면서 즐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나들이 하면서 하나씩 담아놓은 사진이 그리 좋게 찍히진 않았지만 볼거리로 올려봅니다.
너무 고감도 ISO로 셑팅되어 결과물이 거칠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항구 도시이며 그 항구는 크게 북항과 남항 그리고 부산신항 입니다.
봉래산에서는 북항과 남항을 동시에 볼수있고 신선대와 오륙도 까지도 선명하게 볼수 있습니다.


제일먼저 부산의 모항격인 부산 북항 일대를 한눈에 보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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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으며 그 그림에서 왼쪽위의 크게 표시를 크릭하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영도


신선대부두와 부산의 상징 로고로 사용되는 오륙도가 보이는 사진입니다.

절영도


오륙도만 크로즈업 해봤습니다.

오륙도


해양한국을 지향하는 요람 부산해양대학교가 있는 조도 전경.

해양대학교


북항일부와 영도수리조선 일부전경

영도

 
해양관문 제일의 도시 부산의 남항 외항 입항대기 모박지 의 수많은 상선들.
(그옛날 왜적이 저렇게 부산항을 가득히 메우는 숫자로 처들어와서 이순신 장군에게 수장당한 적이 있지요,이제는 세계의 선박들이 우리와 교류하는 물류 선박으로 부산항을 가득 메우고 있는 장관입니다.카메라의 화각을 벗어난 많은 묘박선들이 더 있습니다.) 

묘박지


남항대교를 중심으로 남항과 그 일부의 전경입니다.

남항대교


남항 내항과 충무동 수산센터 그 일부와 자갈치와 영도쪽 수리조선소 부근의 전경입니다.

남항


북항 P1,2,3 과 그부근의 전경과 감만부두 일부 입니다.

북항

 
절영도 서쪽  남항쪽 해안에는 절경이 많습니다.

절영도


카은트 다운에 들어간지 한참된 바위인데 아직도 겨울과 봄사이에 조금씩 벌어지고 있는 바위인데 언제나 카운트다운이 끝날것인지 궁금한 바위입니다.

영도봉래산


꽤 알려진 목장원 입니다.
이 곳으로 하산합니다.봄꽃필때는 이곳의 경관이 한층 아름답습니다.

목장원


이제 곧 바닷가 전망루가 나오며 여기 아래로부터 해안선 따라 약 4Km에걸친 산책로가 좋습니다.

절영도


전망루는 한동안 휴식하게에 좋습니다.



산책나온 어느 젊은 딸과 아버지를 만났으며 , 그 분의 딸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한잔 달라고 했는데,쐬주가 없어서 드리지 몯해 죄송했습니다.

낚시하는 태공들을 보면서 해안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는 일품입니다.
바람좋고 시야 좋고 절벽의 기암도 좋습니다.

무었보다 3Km에 달하는 바닥이나 벽면에 시멘트를 발라야 하는곳엔 꼼꼼히 밖아놓은 조약돌이 참 좋았습니다.
그 많은 조약돌을 밖아 넣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태공이 한가롭고 수평선엔 묘박선이 그림같고 기암 절벽이 둘러있는 산책로는 참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어느 부부가  산책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나 봅니다. 

영도해안산책로

 
가끔씩 나타나는 조형물도 거슬리진 않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이제 석양은 가까워 오고 행들은 발걸음이 조금씩 빨라 집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하는 사람들은 한수의 시를 읽게되고 마음의 평정을 찾지요.

영도해안산책로


노을이 내뿜는 해안가의 황색 했살을 받으며 해저무는 풍경도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로는 끝나고 하루해도 저물기 시작합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하나의 지자체가 이룩해 놓은 독특한 그고장의 특색대로 만들어 놓은 산책로를 보면서 영도구에 감사 드립니다.
자연회손이 문제가 되어 2송도와 전구간을 연결하지 몯한것으로 생각 되지만 조금만 더 연구 한다면 산책로를 연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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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rt of Beautiful-BUSAN !! 아름다운 부산항 !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항구 부산항(釜山港, Port of Busan)은  제1종 항이며 1876년(고종 13년) 2월 27일에 근대항으로 우리나라에 제일 처음으로 개항하여 한 세기에 걸친 축항과 항만시설의 정비로 한국 최대의 항만이자 국제 무역의 관문이며 국내 항구의 중심이고  아시아의 허브항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인데 부산 뉴포트를 제외한 북항과 내항의 사진 몇장을 보여 드립니다.


부산 남항 묘박지

부산 남항쪽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부산항


연안부두 쪽과 내항 영도 족으로 보이는 사진입니다.

신선대


북항쪽의 물류 관문 컨테이너 부두 족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한국의 수출 산업의 산물들이 세계를 향해 나가는 모습들 입니다.

부산남항


저멀리 부산 외항쪽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부산북항


국제 여객 정기선이  신선대 앞을 돌아 내항으로 들어 오는 모습입니다.

부산연안부두


부산의 유명한 수리조선 집단지의 모습과 연안부두 입니다.

부산국제시장

 
바로 아래 국제시장과 멀리 남항대교를 보는쪽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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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부산 태종대는 유명하지만 산책수준을 넘어 준 등산 행보로 구경해야 제대로 볼 수있는 곳이며 때로는 바다의 유람선도 타야 다 보는 그런 관광지인데요 사진 매니어들이 좋아하는곳입니다.

잠깐 순환도로 만을 걸어서 한바퀴 돌면서 그 흔적을 몇장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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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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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yupgiplus.com BlogIcon 엽기플러스 2008.11.17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같이 아름다운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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