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전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9.03 억울한 전화 차단 (1)
  2. 2009.06.01 부동산 쪽으로 정보 드립니다.


전화 차단 당한후,상식

보이스 피싱이나 전화를 받기만 해도 결제되는 이야기등 모바일폰이나 전화망에서 일어나는 금전적인 사고들에 관한 뉴스들이 많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남의 전화를 차단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전화차단을 당해보니 정말 기분 나쁘다.
나는 평생을 살면서 전화로 광고를 한다거나 남을 속일 목적으로 전화해 본적이 없다.
그래도 070을 사용한다는 이유로 전화를 안받아서 애 먹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070을 차단하거나 안받는 것을 알았는데 실제로 이런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이 글은 잘모르면서 전화사기를 막겠다고 어렵게 거는 전화를 070 이기 때문에 안받은 분 때문에 쓴다.
나는 사기를 치기위해 전화를 건것이 아니며 광고하거나 귀찮게 하려고 전화한것은 더욱 아니다.
좋은 의도로 전화한 것 이며 오직 상대적으로 저렴한 통신요금 때문에 070을 사용하는것 뿐이다.
그런데 아예 부적절한 전화로 셋팅하고 안받는다는것을 뒤늦게 알았다.

온라인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서 입수한 지식을 바탕으로,
폰으로 결제될수 있는 유형을 살펴본다.

네트웍 전화 070이나 또는 다른 모바일 번호나 유선번호는 똑같이 스펨이나 보이스피싱이나 광고에 사용된다.
전화 사기나 광고는 특정통신사의 전화나 네특웍 전화등이 국한되어 사용되지는 않는다.
깊은 지식이 없는 일반인에게 모르는 번호는 무조건 의심해야 한다는 식의 대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정말로 중요한 전화도 모르는 번호로 올수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피싱전화나 광고전화나 기타 사기성전화는 국번 02나 모바일 011같은 잘 알려진 전화를 사용하는경우가 훨씬많다.
 
전화를 받기만해도 결제되는 경우는 실제로 겁나는 일이다.

그러나 이런경우에 이용되는 번호로서 특정 모바일번호나 특정회사 전화를 특별히 더 주의 해야 하는 번호는 없다.어떤번호가 알려진후에 그번호로 계속하지않고 바꿀것이기 때문이다.
범죄에 이용하는 사람이 자기 맘대로 기계를 정하고 사용하는것이지.
특별히 어떤 네트웍전화나 특정모바일회사나 특정지역 번호만 가지고 범죄에 이용하지는 않는다.

현재 추적이 불가능한 경우는 해외에서 오는 전화이며 특히 중국에서는 전화요금체게가 거는사람도 내고 받는사람도 내는 구조가 있어서 받는사람에게 교모히 전화요금을 부과하며 이런것으로 돈벌이하는 집단은 있는 것 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 어떤조직이 소액결제를 통보없이 하는경우가 있는데 이는 결제때 통보가 없어서 모르고 지났을 뿐이지 결코 잠적할수 없이 추적가능하며 해외 로밍접속에사 발생하는것처럼 큰 금액도 아니다.

또 의외로 당하는분이 많은 피싱 전화는 전화를 받는것으로 당하는것은아니다.
2차적인 행동을 유도하는대로 따라서 행동에 옮겼기 때문에 발생하는 손해이다.
나는 절대로 모르는 사람에게 입금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체국이나 지정한 장소로 나가지도 않는다.
알아 보지도 않고 검찰에 출두하지 않는다.

조금만 정신차리면 안당하는 일이지 전화 자체를 차단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차단 한다면 특정번호 자체를 차단 해야 하지 나를 차단하는 사람처럼 070에서 오는 전화는 무조건 안받는다로 나가서는 안된다.

사례:
우리나라에서는 수신자 부담 전화는 받는분에게 동의를 얻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사전동의 없이  전화요금이 부과되지않는다.

따라서 걸려오는 전화가 특히 중국쪽에서 로밍으로 접속되는 폰일 경우에 분간이 안되어 성립될수도 있다.
그래서 이 경우엔는 070만 해당하는게 아니고 모든 모바일폰이 다 해당된다.

또 국제전화는 국제전화 발신 표시가 되며 혹시 발신표시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이때는 고려해서 받든지 말든지 할 일이지 내가 당한것처럼 070이기 때문에 안받는일이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전화 사용할때 반드시 받기전에 표시창을 보는 습관을 기른다면 자기에게 걸려오는 중요한전화까지 모르는 전화로 오인해서 안받는 실수는 없을것이며,
전화를 건 사람에게 씻을수 없는 모욕을 주는 일도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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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http://ok7329.egloos.com/176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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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한가하면 놀러오세요~ 혹은 당첨됐습니다~어쩌구 저쩌구...
사주를 봐줍니~~ ' 등등 스팸전화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지난달 사용료중에 유료전화서비스가 8,000원이 있어서 알아봤더니
모두 060 에서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
받기만해도 무지 비싼 전화료가 부가된다네요.
이거 정말 짜증납니다.

차단하는 방법이 없을까 알아봤더니..

먼저 060-600 번대로 오는 전화는
데이콤을 거쳐서 광고 전화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이기에
데이콤 안내센터 전화번호
1544-0001로 전화를 해서 차단요청을 하면 되고

060-700번대로 오는 전화는
한국통신을 거쳐서 오기에
02-717-0200으로 차단요청을 하면 되고

060-800번대로 오는 전화는
하나로 통신을 거쳐서 오기에
각 지역별 지역번호를 누르고
106번으로 차단요청(or 080-828-2106)을 하면 되고

060-900번대로 오는 전화는
온세통신을 거쳐서 오기에
1688-1000번으로 차단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4번만 전화하면 060에서 오는 스팸전화는 안받을 수 있습니다.
돈도 절약되고..ㅎㅎ


이상과 같이 060 대 번호가 이용되고 있군요.
 
아래는 범죄에 이용하는 번호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검색할수 있는 검색서비스 입니다.

스팸전화번호데이터베이스

검색후 결과에 따라 등록 가능함.

의심전화번호를 넣고 엔터를 치세요.


불법스팸대응센터 : www.spamcop.or.kr
노스팸 : www.nospam.go.kr
-------------------------------------------------------------------------------------
그외 각종 개인 정보 유출에 관한 신고센터
*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개인정보 도용 등의 개인정보침해)
전화 02-1336 인터넷 www.cyber118.or.kr

* 대검찰청 컴퓨터수사과 (각종 사이버범죄 관련)
전화 02-3480-2480 인터넷 dci.sppo.go.kr

* 경찰청 사이버대응센터 (각종 사이범죄 관련)
전화 02-392-0330 인터넷 www.police.go.kr

* 한국소비자보호원 (인터넷쇼핑몰 사기 등)
전화 02-3460-3000 인터넷 www.cpb.or.kr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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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차단을 당해보니 정말 기분 나쁘다.
    나는 평생을 살면서 전화로 광고를 한다거나 남을 속일 목적으로 전화해 본적이 없다.
    그래도 070을 사용한다는 이유로 전화를 안받아서 애 먹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070을 차단하거나 안받는 것을 알았는데 실제로 이런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부동산 쪽으로 정보 드립니다.

제목이 내용입니다.
나는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스팸 전화 입니다.

한동안 우체국에 소포를 안찾아 가서 반송 된다는 전화가 오드니만 ,이제는 한국 발신으로 부동산 정보를 드린다고 하는 전화가 아무때나 걸려 온다.

전화거는 내용도 앵무새를 닮아 가지고 목소리는 틀려도 말은 똑같다.
"안녕하세요 부동산 쪽으로 정보좀 드릴려고 전화 했습니다"
어떤때는 물어 봅니다.
어떻게 전화 하느냐고 물어봅니다, 바보같은 질문이지요.
당연히 전화번호부에서 무작위로 건다고 합니다.
귀찮으니까 다음을 생각해서 정중하게 내게는 전화좀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도 해 봅니다.
물론 어리석은 요청 입니다 만.

무작위로 전화 하는건 위법인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법리 적용을 할려고 하면 분명히 적용 할 수 있는 법이 있을 것 으로 생각 합니다.

더 중요한 것 은 전화가 걸려오는 번호를 봤을때 사람만 바뀌지 같은 내용에 같은 전화번호 인것으로 봐서 아예 어디선가 전화번호 리스트를 넘겨 받아 전화 하는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많은 전화번호에서 나에게 하루에 두번도 오고 거의 격일간 으로 오거든요.
알바 전화 걸이가 바뀔뿐 전화번호 리스트는 바뀌지 않는다는 증거 이지요.

도대체 그 중요한 부동산 정보를 싫은사람에게 왜 알려 줄려고 애쓰는지?
전화하지말고 자기가 그 정보로 떼돈 벌지 않고...
도대체 이런 꼼수에 넘어가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짓이 계속 되는거 아닌가 생각된다.

어떤때는 기다리는 전화가 있어 반갑게 수화기를 들면 모르는 중년 아주머니 목소리가 "좋은 부동산 정보 하나 드릴려고 전화 했습니다"고 하는 소리가 들려올때는 김도 새고 짜증도 나고 정말 싫다.

기분 나쁜 전화 - 부동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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