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풍경 제대로 보기-용산전망대

순천만 하면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떠오르고 그 안에는 광활한 갈대밭과 갯벌일 것입니다.

갈대밭은 비록 일부분이지만 나무데크로 잘 정비돼 있기 때문에 노약자라도 걸어서 체험할 수가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순천만 대부분을 차지하는 갯벌은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습니다.

생태 탐방선을 타고 수로를 따라서 구경 할 수는 있지만 상당한 거리에서 지표의 낮은 각도로 보기 때문에 만족 할 만큼 관람하기가 곤란합니다.

그렇지만 지형적으로 순천만을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용산이라는 작은 산이 만을 가운데서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에 툭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곳에 용산 전망대를 설치했기 때문에 순천만을 제대로 보려면 항공기를 이용하지 않는 한 이곳 용산전망대 외에는 어떤 곳에서도 볼 수가 없습니다.

순천만 풍경순천만 풍경

좋은 망원경이나 망원 장비가 있다면 아주 좋은 경관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용산전망대 가는 길은 그리 간단한 코스는 아닙니다.

약간의 경사로와 산길을 지나야 하지만 특별히 난코스는 아닙니다.

다만 여행자들은 시간적인 고려를 염두에 두고 갔다 와야 할 것입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계절과 물때와 일몰 등의 시간을 고려하고 돌아오는 교통상황도 계산해야 할 것입니다.


용산전망대용산전망대


용산전망대 가는길 - 흔들다리용산전망대 가는길 - 흔들다리

용산전망대 가는길 천구의용산전망대 가는길 천구의

용산전망대 가는길 순천만갈대밭용산전망대 가는길 순천만갈대밭



산꼭대기에 떠있는 나무다리 - 용산전망대 가는길 산꼭대기에 떠있는 나무다리 - 용산전망대 가는길

갯벌에 떠있는 신기루- 용산전망대에서갯벌에 떠있는 신기루- 용산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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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갈대밭과 갯벌과 생태 탐방 후기


순천만 갈대밭은 해를 거듭 할 수록 입소문따라서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 난답니다.

그중에서 본인도 한사람이겠지요.


부산에서 자동차로 찾아간 순천만 갈대밭은 그리 멀지도 않고 교통도 좋았습니다.
가볍게 운전해서 약 2시간정도의 거리임으로 부담없는 거리입니다.

갈대밭을 한바퀴돌아서 순천만 용산 전망대까지 갔다온다면 도시인의 힐링코스로서도 적당한 거리이고 칼로리 소모도 적당한 수준이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갈대반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위치는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이곳은 음료수 하나도 없음으로 식수나 간식꺼리는 스스로 준비해서 가야 할 것입니다.

용산전망대에서 전경을 본후에는 갈대밭사이로 생태 탐방선을 타고 갯벌이 펼쳐진 바다가 인접한 곳 까지 한바퀴 돌아오는 선상체험은 이곳 탐방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망원카메라가 있다면 탐방선에서 갯벌에 앉아서 먹이 활동을 하는 각종 새들을 관찰 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본인은 여름에 본 소감이지만 아마도 가을이나 겨울이 훵씬 좋을것으로 생각되며 올가을이나 초겨울에 한번더 오리라고 맘먹게 됩니다.

탐방을 마치고 나오면 출출 할텐데 입구의 순천 명물 먹거리점에 들려서 토속맛이 잘 담긴 식사를 하고 늦게 부산으로 돌아 왔는데 이곳 여행은 100% 만족합니다.
  

순천만 갯벌 생태탐방순천만 갯벌 생태탐방

순천만 갯벌순천만 갯벌

순천만 갯벌 생태탐방순천만 갯벌 생태탐방

순천만 갯벌 생태탐방선순천만 갯벌 생태탐방선

순천만 갯벌 생태탐방선순천만 갯벌 생태탐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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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제일의 풍광에 가다.

매화마을

이제 이미 봄은 남도 하동포구 300 리의 굽이굽이 요동치는 섬진강 자락 곳곳에서 합창을 준비하며, 나는 3월의 첫주에 그 현장을 갔다.

봄의 오케스트라는 매화로부터 시작하는데 일지기 사군자에서 "매란국죽"이라고 했듯이 봄의 대문은 매화가 열고 이미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부산에서 남해고속도로를 따라 순천까지 가서 순천만의 아름다움과 자연생태게를 보고 낙안성의 옛모습을 보며 중식을하고 거꾸로 하동 진월을 진입하면  백운산 언저리 심산의 풍광을 즐기는 아쉬움도 잠간, 섬진강 하동포구의 애애한 아름다움이 눈앞에 막 펼처진다.

섬진강철교


하동포구

부산에는 이미 매화가 활작 피었었는데 여긴 아직 피진않았지만 가끔은 한그루씩 피어 있었으며 소문대로 일요일을 맞아 관광객 들은 붐비고 있었다.

모처럼 와본 매화마을 인데 하필 황사 주의보로인하여 시야가 좋진 않지만 그런대로 섬진강 풍광은 멋 있었다.

섬진강

때이른 매화 몇컷을 아래에 보여드립니다.

2008/3/2 홍매+청매

하동매화마을


홍매


홍매


하동매화


청매


매화마을





낙안성에서
낙안성은 시대적 연대로 보나 성전체가 온전히 보던된 규모나 나무랄데없는 좋은 역사적 복원이다.

그리고 복원이 전시적이지 않고 실제로 주민이 생활한다는 면에서는
우수하게 평가한다.

그러나 사료적 배경에대한 기록 자료는 거의 전무하며 안내책자나 팜플렛도 없다.

또 흔들리든 시대적 배경과 4륙신과 정변이 있었든 시대와도 연결이 성립되어있는 기록자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낙안성의 몇것을 보여드립니다.

2008/3/2

낙안성


낙안성

낙안민속마을


낙안



낙안


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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