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증보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1.30 소니의 손떨림 보정 기능
  2. 2009.01.16 실속파를 위한 소니 DSLR A300 (1)


Super Steady Shot  시험

디지털카메라가 보편적이 되면서 대두되는 가장 큰 이슈는 출력물의 성공율이 얼마나 되느냐이다.
그 요소 중에서 사진 성공율을 가장 크게 좌우 하는 것이 바로 수전증이다.
일반인들이 숨을 멈추고 나비를 한마리 크로즈업 했는데 정작 샤터를 누르는순간 움직이고 말며 나비는 3마리 정도가 겹처저서 찍히게 되고 만다.

좋은 출력물을 얻는것은 꼭 내공이 무수히 쌓인 전문가 만이 가질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제 기계가 어느정도 수전증을 커버해주는데.그 대표적인 상품이 소니의 Super SteadyShot 즉 SSS기능이다.
물론 타 메이커에서도 이 기능은 여러가지 이름으로 제공되지만 소니가 가지고있는 전자전문 회사의 탁월한 수전증 보완 기능에 괸심을 가지고 그 시험을 해본다.

본인은 아무 기능없는 일반 카메라로도 거의 흔들리지않고 출력물을 얻고 있지만,실제로 중요한때에 흔들려서 못쓰게되는 경우는 허다하다.

이번 소니의 a300으로 아무런 주의 없이 막찍은 사진 두장을 아래에 보여준다.
자세히 보면 흔들렷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러나 기계가 많은 억제를 했다는것도 알수 있다.
보시다싶히 1/3초대에서 허릴굽히고 찍었는데 흔들렸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작품이 아님으로 그대로 올립니다.
소니 레드는 역시나 훌융하군요.

노출상황은 사진을크게보면 그 정보는 아래 오른쪽에 있습니다.

크릭하면 원본을볼수있습니다.  

손떨림보정



손떨림보정


무보정 풀사이즈 사진

손떨림보정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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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기 같은 보급기 알아보기- 첫번채 SONY A300

디지털 카메라는 각사가 균형된 라인업을 완성할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 제품들 중에서도 소비자들이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는다면 라인업된 기종들이 중복되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최신 기종 이나 비싼 기종에 무게를 두게되기 쉬울 것 이다.
 
오늘은 최근 라인업을 완성한 소니사의 알파 기종에서 이른바 보급기 라인을 완성한 가장 특징이 많고 늦게 출시된 A300을 살펴본다.
동급수준 타사의 제품들은 펜탁스의 K200D,캐논의 EOS400D,Eos450D,니콘의D80,올림푸스 E510등을 말할수 있겠지만 알파300을 이야기 하면서 소니외의 제품과 비교하지는 않기로 한다.

모델 넘버에서 A300 보다 A350이 높은 숫자로 되 있고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훨씬 좋게 볼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브랜드에서 고도로 계산된 비지니스전략의 산물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비싼게 좋다는 인식이 많아서 비싼게 잘팔리는 경우도있다.
또 동일 성능에서 비싼것을 먼저 내놓고 좀낮은가격의 동일성능 제품을 연속으로 내 놓는것은 이해가 가는 비지니스 전략이라고 본다.
1000만화소에서 1400만 화소는 큰 숫자의 차이 이지만 CCD/CMOS 마이너스1.5나 마이너스1.6배의 촬상소자 크기에서는 결과물에 그리 영향 주지 않는다.
오히려 저화소 소자에서 노이즈 발생율이 낮은것을 실감한다.

소니제품중에서 알파300과 알파350은 언더 모션 촬영이나 하이모션 촬영을 쉽게하는 틸트모니터라는, 타사제품에 없는 탁월한 구조가 있고  일부 블랜드가 채용하고 있는 수전증보정기능이 바디에있는 장점은 빼 노을수없는 쏘니의 장점이다.
바디 손떨림기능이 없는 기종만 가지고 있어서 바디내장 수전증보정 기능을 사용해보지 않은 분 들은 잘 모를 것 이다.

똑딱이나 하이엔드급 에서 거의 100% 성공하던 결과물의 원인에는 이 수전증 보정기능이 한몫 했다 는 것 을 알아야 한다.

특히 전자 전문회사의 수전증보증기술은 탁월하다 는 평이다.
10분의1초대 대에서 수전증 보정 기능 없는 렌즈나 바디에서 지지대 없이 결과물의 성공율은 과연 몇%나 될것인지 생각해 본다면 중요한 기능이며 이 기능은 장차 추가 구입하는 렌즈 비용과도 연결 될수있다.
물론 처음 따라오는 번들을 오래 사용한다고 해도 동급 타기종에 비해서 손색없는 렌즈 1870 이 번들이다.

소니의 발색 특성은 레드(Red)에 있다고 말하는 분이 많다.
본인도 소니의 아름다운 녹,적 은 매력적인 색감 이라는 데는 이의가 없다.

단지 성능만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굳이 알파350을 권할 필요는 없다.
가격이 착하다는것은 그 물건에 대한 신뢰를 가저다 줄 뿐더러 이미지 마저 높힌다고 생각한다.

이모델의 장점중에서 컴팩트디카의 편리함을 그대로 옮겨놓은 라이브뷰기능은
고정관념을 깨는 혁신적인 기술로 촬영의 편리함을 틸트 모니터와 조함해서 하이/로우 앵글 의 촬영 편리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


고목의 구멍에 붙어있는 박쥐를 틸트가 없는 카메라 담을수 있습니까?
이 제품은 가능하지요,탁월한 라이브뷰 기능과 틸트가 연출하는 소니DSLR 의 특장점이다.

스펙을 잘 모르는 경우에 돈 많이 준것이 돈값을 한다고 하지만 이번 소니의 쌍둥이 모델에서는  어느것이 형인지 애매하다.
물론 본인은 300을 형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한다면 a350 의 더낳은 스펙은 사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아쉬울게 없는 그런 스펙으로  쬐끔 덧칠을 해서 고수익을 올릴 목적으로 만든 전략 상품 이라고 생각 한다.  

350과 300에 대해서 본인의 생각을 말했으며, 이제 디카 시장은 보급기나 중급기의 벽이 애매해 지는 모델이 점차 선보일것이고 편리성을 강조해서 컴팩트 카메라의 장점도 채용해서 이제는 라이브 뷰기능 처럼 고급기에도 채용하는 장점이 되어가고 있다.

더블크릭 큰사진  Double click ->




기본 Specifications
Resolution: 10.20 Megapixels
Kit Lens: 3.88x zoom
18-70mm
(27-105mm eq.)
Viewfinder: Optical / LCD
LCD Size: 2.7 inch
ISO: 100-3200
Shutter: 30-1/4000
Max Aperture: 3.5
Mem Type: CF1 / CF2 / Microdrive
Battery: Custom LiIon
Dimensions: 5.1x3.9x2.9in
(131x99x75mm)
Weight: 20.5 oz
(582 g)
Availability: 04/2008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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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4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급기 같은 보급기 알아보기- 첫번채 SONY A300

    디지털 카메라는 각사가 균형된 라인업을 완성할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 제품들 중에서도 소비자들이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는다면 라인업된 기종들이 중복되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최신 기종 이나 비싼 기종에 무게를 두게되기 쉬울 것 이다.

    오늘은 최근 라인업을 완성한 소니사의 알파 기종에서 이른바 보급기 라인을 완성한 가장 특징이 많고 늦게 출시된 A300을 살펴본다.
    동급수준 타사의 제품들은 펜탁스의 K200D,캐논의 EOS400D,Eos450D,니콘의D80,올림푸스 E510등을 말할수 있겠지만 알파300을 이야기 하면서 소니외의 제품과 비교하지는 않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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