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부산 수영천 강안 풍경

수영천의 오염원을 제거하고 가구기를 10수년 이제는 어디에 내놔도 부그럽지 않을만큼 깨끗하고 주변경관도 잘 어울려지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수질문제가 좀 남아 있긴하지만 그동안 기울인 강변지역의 정화노력이 날이 갈수록 점점 돋보입니다.
가끔 산책나가면서 카메라를 들고가면 갈때마다 점점 아름다워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강변시설물들이 적당하게 때묻어지고 주변 수목들도 차츰 적응해서 터를 잡으면서 강안산책길이 평화롭고 여유가 있으며 공기도 적당히 좋다는걸 느낍니다.

그 역겨운 냄새나고 더러운 부유물이 둥둥 떠 있던 수영천을 상상하면 다시는 그런 시행착오를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고 다짐해 봅니다.
이젠 과거처럼 강변에 오물을 무단투기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될것입니다.


아름다운 수영천 강안 풍경아름다운 수영천 강안 풍경


아름다운 수영천 강안 풍경아름다운 수영천 강안 풍경


아름다운 수영천 강안 풍경아름다운 수영천 강안 풍경


아름다운 수영천 강안 풍경아름다운 수영천 강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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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0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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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는 수영천의 수풀(1)


도시하천 수영천은 그 수변공간이 생태계를 완전히 회복하고 있다.
지난 여름날 오가며 담아 뒀던 수영천의 풀숲들을 올려 봅니다.

부산 해운대구, 동래구, 수영구, 금정구,를 접하는 수영강은 회동수원지로 부터 광안리 앞바다 수변공원 회타운 앞까지 이제 그 옛날 오수로 뒤범벅이되어 악취나는 그런 강이 아니다.

숭어가 뛰어 오르고 수상스키를 즐기면 낚시를 하는 가장 이상적인 도시 하천으로 거듭나고 있다.
옛말에 먼 앞날을 내다보는 군왕은  치수사업에 열중한다고 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우리나라 지자체에서는 크고 작은 치수 사업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 그 결과는 좋다고 생각한다.
부산의 수변공간 정비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려 진행되고 있지만 특히 수영천이나 온천천은 약간의 아쉬운 부분도 있으나 나름대로 결과는 좋다고 본다.

아래 건강한 수풀을 중심으로  담아 둔 사진을 올려 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수영강의 수풀여름날의 수영천

수영강의 수풀여름날의 수영천

수영강의 수풀여름날의 수영천

수영강의 수풀여름날의 수영천

수영강여름날의 수영천

사용자 삽입 이미지여름날의 수영천

보리밭 허수아비여름날의 수영천

수영강 풍경여름날의 수영천

수영강 낚시여름날의 수영천

수영강 낚시여름날의 수영천

수영강의 수풀여름날의 수영천

수영천의 수풀여름날의 수영천

여름날의 수영천여름날의 수영천


 

수영천상류여름날의 수영천

회동수원지여름날의 수영천

회동수원지여름날의 수영천

회동수원지여름날의 수영천

수영천의 잉어여름날의 수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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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드래곤보트대회-제1회 코리아오픈

강과 바다가 어울어진 물의 도시 부산의 축제.

초가을의 햇살아래 부산의 아름다운 수영강에서 드래곤보트가 질주한다.
2010/9/10 일 부산 수영강에서 열리는 국제 드래곤보트 경기대회의 스냅을 보여드립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드래곤보트,dragon boats



글인용:http://dramatique.textcube.com/208
드래곤보트는 중국에서 즐기는 전통 축제의 하나이며 매년 음력 5월 5일경 지역에 따라 시행하는 경기 행사이다.
이 경기는 축제형식으로 이루어 지며 유래는 중국의 정치가 이자 애국시인 굴원(屈原)을 추모하기 위해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민속축제로 자리잡았고 세계적으로 보급되고 있는 신종 스포츠이다. 

시인 굴원은 기원전 229년 초나라의 신하였으며 진(秦)나라가 초(楚)나라를 공격할 때에 초나라의 회왕(懷王)이 굴원의 건의를 듣지않고 도리어 그를 추방했지만 나라와 백성을 걱정하는마음과 비통함으로 물에 빠저 자살했는데,

백성들이 그의 시신이 물에서 회손되지않도록  떡과 계란을 강으로 던져 물고기를 유혹하고, 웅황주를 강에 부어 물짐승으로 하여금 취하게 만들며 애를 쓰던 데서 유래한다.

지금도 이 전통은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며, 또다른 전통  단오의 습속(떡을 먹고 술을 마시며 출입문에 쑥과 창포를 꼽고 드래곤보트 시합)이 남조시대(南朝時代)에 이르러 굴원을 기념하는 습속과 융합되어 이루어진 것이다.

드래곤보트 경기는 중국 민속문화의 하나로서 군중성 오락 활동이며 단결을 나타내는 중국의 체육 행사의 하나이다.



현재의 드래곤보트 경기는 1976년 홍콩에서는 중국전통 축제로 내려오던 이 배를 현대적 감각에 맞춰 스포츠 종목으로 발전시켜 처음으로 홍콩 드래곤보트 축제를 개최함으로서 , 중국,일본,대만 등 동남 아시아와 영국,호주,미국 등에 빠르게 보급되어 현재는 드래곤보트 세계연맹에 70개 회원국이 있으며 아시아연맹에는 13개 회원국이 활동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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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가 뛰어서 날아간다.

무더위를 식힐겸 수영천 산책로를 나갔다.
막바지 여름을 날려버리듯 수상스키어 들이 질주를 한다.

그런데 간간이 머가 물에 첨벙거린다.
자세히 보니가 숭어가 부산구경 하려고 점프를 한다.
여기 저기서 점프하고 첨벙거린다.
실력없지만 최대로 당겨서 여러장 찍었는데 한번 걸렸다.

숭어점프
숭어가뛴다
숭어

수영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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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하는 길걷기
강(江)과 호수(湖水)와 함께하는 사색길부산그린워킹 제12차

11월28일 부산 걷고싶은사람들의 그린워킹을 마치고 워킹기를 사진과 함께 블로그 일기로 쓴다.
걷고싶은 부산의 행사에 참석하고 걸으면서 담은 사진을 정리하며 아름다운 부산의 한 부분을 소개하는 마음으로 선별된 몇장의 사진을 올리면서 개인적인 기분도 간간이 곁들입니다.

이 길은 부산의 아름다운 길 중에서 으뜸입니다.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그린워킹

아침10시부근에 금정체육공원 입구 언저리에서 약간의 준비운동으로 몸을풀고 기본적인 이야기를 듣고 곧 출발했다.
기온도,공기도,햇살도 만족한 워킹데이 이다.

낡은 깃발이 앞서고 나는 천천히 후미에서 평균보더 조금더 느린 속도로 따랏다.

그린워킹 금정체육공원



오늘의 참가자들은 저마다 식별번호를 하나씩 목에걸고 삼삼오오 무리지어 이 준비운동이 끝나고 곧 신천을 따라 했빛 쏟아지는 가을속으로 우리는 빨려 들어갔다.

그린워킹 부산길걷기


여기 하얀 모습은 스모그가 아닙니다.
눈부신 아침 했살이 누리에 마구 쏟아지는 빛의 장막 입니다.
우리는 그 빛 가운데로 막 들어가는 중입니다.


그린워킹 걷기대회


아래 신천의 개울은 수영강의 최상단 이라고 봐야하며 보는것처럼 청정 그 자체를 이루고 있다.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다릴건너면서 보이는 신천 하류부근의 아름다운 늪지이다.

철새도 오고 텃새도 머물며 다양한 물고기도 서식하고 철따라 피고 지는 자생 식물 생태계는 이제 원래대로 복원되어 다시는 망가지지 않고 후손들에게 대대로 이어 지리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걷고 또, 걸으며 이 아름다운 자연을 위해서 감시하고 격려하며 지켜보게 될것입니다.

그린워킹 길걷기 아름다운길

이 물이 회동수원지로 흘러 들어갈것이며 부산시민이 마시는 식수가 되어 가정에 공급됩니다.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걷기

길가의 나무한그루 풀한포기도 다 우리의 자연이며 그것들이 우리의 그린워킹을 지켜봅니다.
가꾸고 보살피며 끈끼있게 지켜보는것만이 다시는 황폐하게 되는것을 맊는 첩경일 것 입니다.

오륜대 그린워킹

신천의 마지막구간이며 회동수원지의 초입인데 가뭄에 물이 많이 빠진상태입니다.
그래도 깨끝하고 맑은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워킹중에 만난 어느 집 담넘어 잘키우고 손질한 아름다운 향나무도 우리의 워킹을 환영하는듯 합니다.

그린워킹


그린워킹 회동수원지


이윽고 펼처지는 바다같은 호수입니다.
350만 부산시민이 부족하지 않게 마실수있는 이 수원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출입금지하여 접근을 맊는것도 오염을 맊는 방법이긴 하지만 현대적인 관점으로는 개방하여 감시하고 끝없이 함께 관리하는것이 더욱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여 부산시에서 개방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모든 것은 개방하고 투명하게하는것이 원칙으로 받아들이는 추세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숨기고 맊고 감추어서 몇몇부분의 사람이 중요한것들을 장악하는 형태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린워킹 부산길걷기 회동수원지

동행하는 길안내 전문가분이 잠시 짬을내어 부산의 8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호수가있는길

공식적으로 첫 휴식을 가지면서 아름다운 내륙해를 감상합니다.
인공호수 이지만 시야가 허용하는 부분만으로는 바다같은 느낌으로 시원합니다.
절대로 침한번 밷어서도 안되며 휴지하나 버려도 안됩니다.
이 물이 바로 우리의 식수이기 때문입니다.


한 여자 워ㄹ커가 바위난간에 서서 감탄해 마지않고 있습니다.
저 멀리 모래톱에 아스라이 보이는것이 가마우지 텃새 무리들입니다.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그린워킹 회동수원지

그린워킹 12차 길걷기

이제 드너른 오륜호를 휘돌면서 간간이 단풍속으로 간간이 호반을 번갈아 가며 걷습니다.


그린워킹


때때로 무리지어 기념촬영도 합니다.
선두와 후미는 조건도 규칙도 없이 자유로이 긴 행렬을 유지하지만 아무도 낙오하거나 선두깃발을 앞지르지는 않습니다.
자유로운 가운데 질서는 존재하는 그런 평화가 워킹과 함께합니다.

그린워킹

그린워킹

아 !
얼마만에보는 지계입니까?
오래전에 내가 어렸을때에 "미국에는 한집에 자동차가 한대씩인데 우리나라는 한집에 지게가 한대씩이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었는데 불과 한세대 이전에 우리도 한집에 자동차 한대씩을가지는 경이로운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무로 만든 지계는 아니지만 지게를 보고 담아봤습니다.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그린워킹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그린워킹

그린워킹


이 아름다운 계곡에서 물냄새 맡으며 중식을 먹고 이어서 호수가 있고 숲이 있는 전망대에서 펼치는 무료 공연도 잠간 즐기고 길사분이 불어주는 하모니카연주도 들으며 떠나는 2009년의 가을을 후회없이 자축하는 행사입니다.  

그린워킹 2009 강과호수가 있는길


식사를 마치고 잠시동안의 휴식을 뒤로하고 온통 황금빛으로 물든 산야를 우리는 걷습니다.
계곡도,호반도,들판도 온통 황금빛으로 채색된 만추의 산하는 길이 가슴속에 남을 것입니다.

누가 이 아름다운 우리의 산하에 오물을 버리려 합니까?
우리는 걷고 또 걸으며 혹시라도 오물을 버리려하는분이 있다면 실수 하지 말게 해야합니다.
 

그린워킹 아름다운 부산 길걷기





그린워킹 회동수원지 길걷기

부산 아름다운길

부산 아름다운길


부산 아름다운길

그린워킹

그린워킹

마지막 휴식을 즐깁니다.

누가 내 카메라를 가지고 뒤통수를 찍었습니다.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그린워킹

마지막 능선에서 내려다보는 부산의 고속도로 입구가 자연에 어우러져서 황금빛 가을에 그림처럼 펼쳐 보이비니다.

부산 아름다운길

인도여행이라는 단체의 한분이 들고있는 깃발입니다.
엉겹결에 들게된 깃발이라고 하지만 그분은 하루종일 귀찮은것을 혼자 들고 다녔습니다.

부산 아름다운길

부산 아름다운길

아!
이제 수영강 하구에서 부터 시작되는 최상부 산책로를 역으로 진입했습니다.
이제부터 아래로 아래로 걸어 내려 갑니다.
이제부터 펼처지는 자연은 현대 조경기술이 만든 자연스런모습의 인위적인 공간입니다.
있을데 있고 심을데 심은 그런 자연입니다.

부산 아름다운길

부산 아름다운길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수영천 산책로


수영천 상류에 빚어지는 가을은 이제 깊어갑니다.
삼천리 방방곡에 가을은 한번 휩쓰고 떠나 갔지만 여기 수영천 깊은 계곡에는 이제사 가을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어디에 눈이 온다고 합니까?
여기는 아직도 단풍이 시작입니다.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그린워킹 수영강변로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걷기

그린워킹 아름다운길 걷기


이제 햇빛이 낮은각도로 우리를 스칩니다.
하루를 함께한 사람들은 이름도 성도 알아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직 함께 걷는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래도 생각하는 마음은 모두다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린워킹 길걷기 부산 아름다운길

그린워킹


저무는 가을에 둥지를 찾는 철새처럼 한 무리의 워커들이 황금빛 나무아래로 걸어 들어 갑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놓지지 않으려는 한 찍사가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지 몯합니다.  

이제 오늘의 워킹을 마무리하는 장소로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경치 때문에 워커는 징검다리 위에서 가다말고 머뭇거립니다.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아직도 힘이 남아도는 여성 워커 두분이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냇가에서 징검다릴 힘차게 걸어 갑니다.
우리는 곧 한자리에서 마무리를 할 것입니다.

그린워킹



막걸리 한잔씩 돌리며 휘나례를 하면서 나는 제비뽑기에 당첨됬습니다.

그린워킹


이 행사를 위해서 노력하신분들께 감사드리며,아울러 협찬사 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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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6)바로가기크릭
부산절경 이기대 바로가기 클릭.
부산 단풍 범어사 바로가기클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걷기행사 에서 지나간 지역의 구글어스로 본 이미지 캡쳐입니다.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Blogger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송도-암남공원 
2.
금정체육공원-오륜대호수변-오륜대정문-수영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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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09.11.29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지게도 세련됐네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jwwoo0 BlogIcon 얼음커피 2009.11.30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산책길입니다! 저런 곳 근처에 사시면 많이 행복하시겠습니다.



수영강과 수변공원

오늘 산엘 갈려고 했는데 ,날씨가 도저히 믿을수 없어서 포기하고 수영천을 걸었다.물이 많이 좋아 저서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다.


곧 쏟아질것 갇지만 비는 오지 않는다.
수영천 하류는 바닷물과 민물이 디석여서 어종도 다양하게 낚인다.

부산에서 서쪽으로 낙동강이지만 동쪽으로 수영강도 도심 한복판으로 흘러 경관이 꽤나 좋다.

수영강다리수영강다리

수영강수영강다리

수영강수영강다리


어렸을때는 다리밑에 거지가 잡아 간다고 했는데 요새는 다리밑에  낚시꾼 밖에 없다.
꼬시래기,숭어,장어 등 많이 올라온다.

다리밑 풍경도 꽤나 좋다.

수영강수영강다리

수영강수영강다리

수영강수영강다리

수영강다리수영강다리

수영강다리수영강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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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천의 야경

부산의 수영천은 놀랍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가지만 해도 악취때문에 부근을 지날수 없었지만 이제는 산책도하고 여름에는 수상스키도 탑니다.
주변은 빌딩숲으로 덮히고는 있으나 산책로도 잘 정비되고있습니다.
밤바람을 쐬면서 한컷을 남겨봅니다. 2008-10-21

사진에보이는 곳은 수영천 아래 수영교 인도에서 내륙쪽으로 보고 찍은것입니다.

수영강야경
수영강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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