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경관


여름지 지나면서 황령산에서 보는 시야가 좋아지고 있다.
그 많던 바다 운무가 조금씩 사라지고 때때로 대마도도 보이기 시작한다.
이제 앞으로 날씨만 좋으면 겨울이 올때 까지 우리땅이던 대마도가  훤히 보일 것이다.


아무래도 대마도를 관찰 하려면 영도에서 보는것이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일 것입니다.
대마도를 관찰 하려던 것이 아니고 운동삼아 올라와서 대마도가 보이길래 담은 사진도 올립니다.


부산항은 세계4~5위의 항구로서 대한민국 제일의 항구이며 동북아 허브항으로서 우리나라가 세계로 나아가는 태평양 관문입니다.

날씨 쾌청한 날 황령산에 올라서 담은 몇장의 북항을 중심으로 담은 사진입니다.
여행용 보급 렌즈 200미리정도에서 보이는 사진입니다. 

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

부산 북항 아치섬 앞으로 여객선이 한척 들어 오는 풍경입니다.


부산 북항부산 북항

영도 다리 부근에 있는 수리조선소와 남항동 부근이 보입니다.


부산 북항부산 북항

부산항 대교를 당겨서 본 것입니다.


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

영도 국제여객 터미널에 초대형 크루저선이 정박해 있습니다.
알아 보니까 초대형 초호화 부정기 유람선 사파이어 프린세스 호 였습니다.


황령산에서 보는 부산항대교황령산에서 보는 부산항대교

부산항대교 아래로 여객선이 한척 들어 오고 있네요.

크기로 봐서 아마도 제주도 여객선이거나 부관 페리가 아닌가 추측됩니다.


황령산에서 보는 대마도황령산에서 보는 대마도

망원 풀로 당긴 대마도 사진입니다.
대마도 앞산과 뒤산이 확연히 구분됩니다.
현해탄을 지나는 무역선이 더 크로즈업 되어 있네요.


황령산에서 보는 대마도황령산에서 보는 대마도

대마도를 좀더 넓게 보려고 앵글을 맞춰 찍었었습니다.
저 귀중한 땅이 우리땅이며 어쩌면 방치해서 잃어버린 땅일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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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신선대


신선대에서 보는 부산항 북항및 오륙도  
신선대를 오르면 부산항 관문을 다 내려다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 부산 뉴포트 시대가 시작되고 태평양을 넘나들든 부산 북항 시대가 막을 내리려 하지만 아직도 북항은 거대하고 우리나라의 남부 태평양 관문입니다.
 

부산항 북항

부산신선대부두부산항 신선대부두


오륙도오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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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낙안에서 신선대 까지

22차 그린워킹

어제(4/10) 제22차 부산 길걷기 모임 "그린워킹" 을 함께 했다.

갈맷길 700리 중에서도 남장낙안에서 신선대 너머 까지인 이 코스를 나는 개인적으로 평소에 선호하는 가장 좋은 곳으로 생각한다.

 남장낙안-南場落雁은 남촌(南村)앞 백사장을 남장(南場)이라 했으며, 그 남장에는 넓은 광(廣), 모래언덕 안(岸)으로 지금도 광안(廣岸)이라 쓰고 있습니다.
그 광안의 안(岸)을 편안할 안(安)으로 고쳐 광안 (廣安)이라 쓰게 되어 현재 행정구역명 광안리의 이름인것입니다.
그옛날에 지금의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 기러기떼가 날아 내리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현재 부산근교 을숙도의 낙동강 하구 삼각주톱이 철새도래지인것으로 볼때 기러기떼이야기를 연상할수 있습니다.
이 기러기는 가을에 이곳으로 와서 겨울을 보내고 봄에 날아갔다합니다.
현재 광안리 해변에 해수욕장이 조성된 시기는 일제시기 여름방학 때 학생들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심신을 단련시키는 장소로 이용되면서 부터라고 합니다.(수영구청발췌)

그래서 하루를  친구 두분과 함께 쉬엄 쉬엄 이기대를 돌아서 신선대 까지 갈매기 날고 기암 배경에 바다가 춤추는 아름다운 갈맷길 백미 산책을 많은 길걷기 동료들과 함께 하루를 즐긴 후기를 남깁니다.

의례적인 행사를 광안리 백사장에서 간단히 마치고 걷는동안 내내 봄바다의 향기를 맡으며 벗꽃터널을 지나고 기암 괴석이 연이은 절경에 태공들도 한가한
이기대 해안 산책길을 돌아서 유서깊은 신선대 바위에서 부산의 심장이 고동치는 북항을 내려다보며 마친 아름다운 길걷기 그린워킹중에 만난 몇장의 사진을 올려 오래 보려 하는것이다.

 
갈맷길은 부산시의 시조이자 부산야구팬의 상징인 '갈매기'와 '길'을 결합한 조어이며 부산의 인문지리학적 특성과 전통, 활달한 시민정신, 바다를 향해 비상하고자 하는 꿈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갈맷길'의 '갈매'는 짙은 초록빛, 즉 깊은 바다를 뜻하기도 한다.
총연장은 그시작점 부산광역시 기장 광역군 에서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가동의 가덕도 까지 306.2KM 700리 거리의 해안선과 강안과 도심을 통과하며 평야와 늪지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워킹 코스를 말한다.
 
아래 사진은 길걷기중에 본인이 담은 몇장의 사진이지만,많은분들이 촬영했음으로 더 좋은사진은 검색하면 볼수 있을것입니다. 
광안리

대충 준비운동을 합니다..

갈맷길-길걷기

남천동 삼익비치 벗꽃터널을 지나고..

갈맷길-길걷기
섭자리 쪽으로 갑니다..
갈맷길-길걷기
아름다운 해안이 나오고 ..
이기대

오륙도가 보이며 기암 절경이 보입니다..

갈맷길-길걷기

고동치는 부산항을 신선대에서 내려다보며 물안개가 일품입니다..

이제 곧 아시아의 허브항 BUSAN NEW PORT의 시대가 열리겠지만 한시대를 풍미하고 조국에 가난을 물리치게한 주역 부산 북항이 아직도 늠늠합니다.
 
갈맷길-길걷기

오륙도를 보면서 워킹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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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리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에서 서구 암남동 을 연결하는 해상(海上) 다리이다.
총 길이 1,925m·폭 25.6m이며, 왕복 6차로를 가지고 있는 육지와 섬을연겨하는 영도의 3번채다리이다.
 
부산 신항(新港)과 북항(北港) 간의 물동량을 수송하는 교통로로서 1997년10월 착공 2008년 6월 30일 개통된다리며 공사 중 1999년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부산의 순환 외곽도로를 해상으로 연결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탄생된 다리이며 서구 암남동과 영도구 영선동 사이의 바다를 가로질러 연결되있고 나아가서는 명지대교-남항대교-북항대교-광안대교-경부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교통축이다.

아로서 서(西) 부산권에서 영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도로망이 되었고 거리로는 종전보다 8㎞ 정도 단축되엇고 시간으로는 약 30분 정도 단축되었다고 한다.

이 다리는 너비 3m의 산책로를 가지고 있어 조망 산책하기가 좋다.
산책로 구간에는 3~5m 간격으로 백색 투광등 663개가 설치되있고,
840여 m 길이의 교각에는 1,500여 개의 조명등이 1m 간격으로 설치되있다.
 
조명은 계절에다라 바뀌며 여름에는 주는 푸른색 계통으로, 겨울에는 온화한 오렌지색 계통으로 밤바다를 비추고 있다.또 다리 아래로 통항로에는길이 360m의 주항로 구간에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매시간 10분씩 아름다운 조명으로 야경을 더욱 빛내고 있다.
현재 이다리는 부산투어의 목록에 포함되있다.

남항대교

남항대교


부산은 바다를끼고 발달한 도시이기 때문에 바다교량이 발달한 도시이다.
그옛날 6.25 피난정부의 추억이 서려있는 영도다리로 부터 세계적인 광안대교 즉 다이아몬드브릿지 와 더불어 최근에 개통된 남항 대교가 있다.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다리로서는 두개의 영도다리를 비릇해서 남항대교가 세번채이다.
남항대교를 개통하고 차량을 통제하고 시민에게 공개했을때는 가보지 몯했지만 바다위의 추위가 심한 겨울이 오기전에 도보로 걸어 봤다.
다리를 오르는데 엘리베이터로 올라야하는곳은 전국에 이다리말고 또있는진 모르겠다.
아뭇튼 이다릴 산책하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로 교량을 진입하면 눈앞에 펼처지는 부산의 미래항구 남항에 정박한 각국의 화물선이 시야를 가득 메우며 육지족으로는 그 유명한 자갈치와, 남포동, 용두산 공원과 그귀로 대청동 산마루의 민주공원이 훤히 보인다.

오후에 거닐면서 경치를 감상하다 여기까지와서 송도를 가보지 않을수 없어서 송도 까지 갔다가 날이 저물고 유명한 송도 회맛도 보고 어둠이 가득할때 다시 걸어서 남항대교를 건너왔다.
남항대교

남항대교

  사진복사-배포 금지
 
남항대교

남항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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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층 건물 부산 롯데월드

부산직할시 중구의 옛 시청부지에 한창 공사중인 부산롯데월드를 가보았다.
120층으로 지을 것 임으로 오늘 본 층수는 11층이었으며 대충 1/10정도 진행된 공사 현장이다.

120 층으로 지을 롯데월드 부지에 현재 11층정도 지어진 건물은  본타워가 아니고 백화점으로서 올 11월 개장예정인 건물이라는군요.


처음 설계는 107층으로 계획했던 건물이지만 120층으로 변경된 것이며 높이 510m로서 부산 최고층 건물이 될것이다.

시각적인 부산항의 모습이 바뀔 건물임엔 틀림없다.
조감도를 본 나의 눈에는 그리 아름답게는 안보였지만 너무 우뚝솟은 모습 때문에 그렇게 보였을지도 모른다.

모든사진은 크릭하면 원본보기가 지원됩니다.

롯데월드 부산 롯데제2월드

내가 기억하는 영도다리 아래에는 꼬시래기 낚는 꾼들이 서있고 점봐주는 팔도 도사,무녀들의 집이었는데,지금은 간곳이 없다.
영도다리 아래에가서 신수 물어보든 이야기는 이제 끝났나보다.
옛날 들던 영도다리를 복원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었다.



영도다리

복원이 되면 지금 지나오는 연안여객선보다는 훨씬 큰배가 다리를 들고있는 아래로 지나갈것이다.
아마도 운치가 있을것 이다.
드는 다리는 세계적으로 많으니까 휘귀성은 전만 못하겠지만...

아직은 바람이 찬 영도대교를 도보로 걸으면서 영도쪽 대교아래 수리조선소 쪽으로 늘어선 예인선,작업선,바지선 등 특수 작업선박들이 가득하다.
옛날 어려운 시절에는 우리의 해상에서 예인하고 작업할 큰 크레인선이 없어서 일본에서 빌려와 작업하곤했던대가 있었다.

수리조선


대교위에서 본 연안여객 터미널이다.
녹색 승강장 넘어서 맨앞의 큰 배가 제주도 가는 코지아일랜드호 이다.
그뒤로 크루즈선으로 보이는군요.
 

연안부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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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T 2009.07.25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이 봤다는 11층은 본타워가 아니에요
    백화점으로서... 올 11월 개장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tibul.co.kr BlogIcon tibul 2010.06.2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회사이름은 좋지. 그간 껌팔고 과자팔아 돈많이벌어 먹고노는데 돈많이 투자해서 돈ㅁ많이 벌어 감히 한국의 주요재벌로 부상했지.개인간에도 믿음이 중요하지만 나라와 시민에 대한 약속은 꼭꼬옥 지켜져야만하는게 기업의 의무이고 신의라 생각한다.좃데? 그간 좃데월드를 짓는다고 부산시민을 얼마나 괴롭혔고 고통을 주었나?만약 서울시민을 상대로 그짓을 했다면 시민에게 많이 맞았을거다.부산이 좃데의 떨거지며 시민이 네놈들 종이가?어려운 부산경제에 조금이나 도움이 될까봐 얼마나 롯데에 혜택을 주었나? 좃데는 뭘했나? 처음엔 큰기대를 가졌으나 시행사의 꼴을보니 에이그....왜 서울에 500층올리지? 부산시민 더희롱하지마라.신격호.준호

  3. Favicon of http://tibul@hanmail.net BlogIcon 김명환 2011.07.09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을 아시는분 답좀해줘요.롯데라는 최고의 이름을가진 개놈들의 짓꺼리 이거 그냥 넘길수없잖아요.부산경제를 살리고 부산회생의 빛줄기가될까싶어 부산시와 시민들로부터 온갖 특혜와 환호를 받으며 롯데월드를 짓는다고 언제말했나?호랑이 담배필때 말해놓고 아직도 당만고르고 고작 1/10정도의 공사만했으니.언제까지 부산시민을 갖고 장난을 칠건가?개인은 물론이지만 기업은 약속을 꼭지켜야한다.언제 완공한다했나?이제 완공을 하고 전국민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롯데월드를 보기위해 부산을 찾고 관광을하여 많은 이익을 부산에,한국에 뿌리고 있을 시기다.그런데 현상황은?부산시는 롯데월드계획을 취소하라.그리고 그땅에 공장을 짓던지 삶의공간을 마련하라.우리가 좃데의 봉인가?그게 기업이할 행동이가?개놈들.만약 서울에서 그랬다면 시민과 언론등에게 죽사발이 되었을것이다.부산시는 당장 롯데월드 계획을 취소하고 그에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라. 좃데.EC8새끼들,장난치나.600만 부경시도민과 5천만 국민이 네놈들 장난감이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맘도없는 개조옷같은 경영자와 회사.아나 엿무라.Help yourself to Korean jelly(엿).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1.08.04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잔뜩 기대했었는데...
    땅값오르길 바라나?..ㅎㅎㅎ


절영도 봉래산 산행기
3.1절 휴일입니다.
부산근교의 이름있는 산들을 하나씩 건강을 위해서 탐방하는 일환으로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곳에 있는 영도의 봉래산엘 맘먹고 채비하여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 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부산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절영도를 탐방 하고 가보지 몯한 분 들께 개인적인 블기형식을 빌려 소개하며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태종대엘 가지만 그리 높지도 않은데도 봉래산 정상을 오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영도를 관광 하면서 중요한 하나의 코스를 빠뜨리곤한다.

봉래산은 절영도 제일봉인데,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오른다면 황령산 봉수대에서 부산의 서면일대와 가야부근 및 광안리를 중심으로 관망 하기좋으며  전체부산의 아름다운 관망이나 야경은 장산 에서 보는부산이 일품 이며 해안쪽에서 부산항을 관망하는데는 봉래산이 으뜸이라고 추천하고 싶은곳이다.

역사적 고찰이나 부산광광을 위해서는 금정산 고당봉도 가볼만 하며 부산 관광 추천지로서 제일로 본다.

본인이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올라본결과 전망대를 가장 크게 만들어 놓은 곳은 백양산 전망대 이지만 전망내용은 장산이나 봉래산만 못하다고 생각한다.
전망내용 만을 생각 한다면 중구의 민주 공원이 더 볼거리와 내용이 알차다.

장산은 아예 거창한 전망대가 없는것이 가장 맘에 든다.
산엔 거창한 시설물을 만들어 전망하는 것 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저 이름 모를 바위 위에서,혹은 이름없는 잡초 사이 에서 잠간씩 전망하고 곧 자리를 옮기는것이 산행의 묘미 이며 구름 가까운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 이라고 생각 한다.

전망대를 소개하는 것 이 아님으로 여기서 그치고,봉래산을 이야기한다.
봉래산은 한때 고갈산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강점기로 부터 불려졌지만 인젠 우리 이름인 봉래산으로 불리고 있다.

본인이 추천하는 봉래산 탐방코스는 영선동쪽에서 올라 봉래산 3봉을 거처 목장원쪽으로 하산하여 해안 산책로를 따라 남항대교 앞으로 나오는 코스를 택한다면 하루를 쪼들리지않게 쉬엄쉬엄 놀아 가면서 즐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나들이 하면서 하나씩 담아놓은 사진이 그리 좋게 찍히진 않았지만 볼거리로 올려봅니다.
너무 고감도 ISO로 셑팅되어 결과물이 거칠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항구 도시이며 그 항구는 크게 북항과 남항 그리고 부산신항 입니다.
봉래산에서는 북항과 남항을 동시에 볼수있고 신선대와 오륙도 까지도 선명하게 볼수 있습니다.


제일먼저 부산의 모항격인 부산 북항 일대를 한눈에 보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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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으며 그 그림에서 왼쪽위의 크게 표시를 크릭하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영도


신선대부두와 부산의 상징 로고로 사용되는 오륙도가 보이는 사진입니다.

절영도


오륙도만 크로즈업 해봤습니다.

오륙도


해양한국을 지향하는 요람 부산해양대학교가 있는 조도 전경.

해양대학교


북항일부와 영도수리조선 일부전경

영도

 
해양관문 제일의 도시 부산의 남항 외항 입항대기 모박지 의 수많은 상선들.
(그옛날 왜적이 저렇게 부산항을 가득히 메우는 숫자로 처들어와서 이순신 장군에게 수장당한 적이 있지요,이제는 세계의 선박들이 우리와 교류하는 물류 선박으로 부산항을 가득 메우고 있는 장관입니다.카메라의 화각을 벗어난 많은 묘박선들이 더 있습니다.) 

묘박지


남항대교를 중심으로 남항과 그 일부의 전경입니다.

남항대교


남항 내항과 충무동 수산센터 그 일부와 자갈치와 영도쪽 수리조선소 부근의 전경입니다.

남항


북항 P1,2,3 과 그부근의 전경과 감만부두 일부 입니다.

북항

 
절영도 서쪽  남항쪽 해안에는 절경이 많습니다.

절영도


카은트 다운에 들어간지 한참된 바위인데 아직도 겨울과 봄사이에 조금씩 벌어지고 있는 바위인데 언제나 카운트다운이 끝날것인지 궁금한 바위입니다.

영도봉래산


꽤 알려진 목장원 입니다.
이 곳으로 하산합니다.봄꽃필때는 이곳의 경관이 한층 아름답습니다.

목장원


이제 곧 바닷가 전망루가 나오며 여기 아래로부터 해안선 따라 약 4Km에걸친 산책로가 좋습니다.

절영도


전망루는 한동안 휴식하게에 좋습니다.



산책나온 어느 젊은 딸과 아버지를 만났으며 , 그 분의 딸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한잔 달라고 했는데,쐬주가 없어서 드리지 몯해 죄송했습니다.

낚시하는 태공들을 보면서 해안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는 일품입니다.
바람좋고 시야 좋고 절벽의 기암도 좋습니다.

무었보다 3Km에 달하는 바닥이나 벽면에 시멘트를 발라야 하는곳엔 꼼꼼히 밖아놓은 조약돌이 참 좋았습니다.
그 많은 조약돌을 밖아 넣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태공이 한가롭고 수평선엔 묘박선이 그림같고 기암 절벽이 둘러있는 산책로는 참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어느 부부가  산책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나 봅니다. 

영도해안산책로

 
가끔씩 나타나는 조형물도 거슬리진 않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이제 석양은 가까워 오고 행들은 발걸음이 조금씩 빨라 집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하는 사람들은 한수의 시를 읽게되고 마음의 평정을 찾지요.

영도해안산책로


노을이 내뿜는 해안가의 황색 했살을 받으며 해저무는 풍경도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로는 끝나고 하루해도 저물기 시작합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하나의 지자체가 이룩해 놓은 독특한 그고장의 특색대로 만들어 놓은 산책로를 보면서 영도구에 감사 드립니다.
자연회손이 문제가 되어 2송도와 전구간을 연결하지 몯한것으로 생각 되지만 조금만 더 연구 한다면 산책로를 연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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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안부두 나들이.

산업 물동량 허브인 부산항엔 국내선이 주류인 연안부두도 있다.
그 주변은 서민들의 진솔한 웃음처럼 덜 꾸며진 선박들이 많고 지척에 영도다리가 있어 더욱 정겹다.

지금은 제2롯데 월드가 건설되고 있는 현장옆엔 시간을 낚는 낚시꾼도 있고,조금 더 올라가면 용두산공원엔 시간을 낚는 할아버지 들도 계신다.

그 주변에는 시시각각 왔다가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씨티투어 버스를 타고 왔다가는 사라지고 또 온다.  

볼거리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어쩐지 애잔한 마음으로 변해버린 연안부두를 둘러보고 용두산엘 다녀왔다.

연안부두 에는 가끔 덩치큰 여객화물선도 있다.
좀더 먼바다 제주도 정도를 가는 배는 크다.
그리고 좋은 유람선도 있다.
그래도 어쩐지 작고 당돌하게 생긴 파일럿선이 그옛날 그모습그대로 인것이 나의 마음을 조금은 위로 한다.
 
용두산엘 올랐다.
별로 변한것이 없지만 시대가 변하고 사진사 아저씨도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가이드가 머라고 설명하는진 몰라도 일본인 관광객들이 하이,하이, 한다.
가까이 가서 머라고 하는지 듣고 싶지는 않았다.
장군의 자랑스런 이미지를 훼손시킬 수 도 있단 생각이 들었다.

전망 하기 좋은 부산탑 꼭대기엔 오르지 않았다.
하필 부산항이 온통 뿌연 물안개로 덮혀 있었기 때문 이다.
날이 좋은 어느날에 다시 와 볼것을 다짐한다.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부산연안부두와 용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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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rt of Beautiful-BUSAN !! 아름다운 부산항 !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항구 부산항(釜山港, Port of Busan)은  제1종 항이며 1876년(고종 13년) 2월 27일에 근대항으로 우리나라에 제일 처음으로 개항하여 한 세기에 걸친 축항과 항만시설의 정비로 한국 최대의 항만이자 국제 무역의 관문이며 국내 항구의 중심이고  아시아의 허브항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인데 부산 뉴포트를 제외한 북항과 내항의 사진 몇장을 보여 드립니다.


부산 남항 묘박지

부산 남항쪽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부산항


연안부두 쪽과 내항 영도 족으로 보이는 사진입니다.

신선대


북항쪽의 물류 관문 컨테이너 부두 족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한국의 수출 산업의 산물들이 세계를 향해 나가는 모습들 입니다.

부산남항


저멀리 부산 외항쪽으로 보는 사진입니다.


부산북항


국제 여객 정기선이  신선대 앞을 돌아 내항으로 들어 오는 모습입니다.

부산연안부두


부산의 유명한 수리조선 집단지의 모습과 연안부두 입니다.

부산국제시장

 
바로 아래 국제시장과 멀리 남항대교를 보는쪽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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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늦가을의 해저무는 부산항

부산항항은 세계에서 보기드문 미항으로 오륙도 앞이정비되여 북항이 거듭나며, 다목적 대형 허브항으로 남항이 거듭나고 있습니다.오륙도와 그일대는 나폴리를 무색케할 것 입니다.
부산항은 동북아의 허브항으로 그 거대한 모습을 차츰 드르내고 있으며 2010년에는 독북아 최고의 물류항이 될것입니다.

아직은 아기 돌고래가 정답게 속삭이며 입항하는 마도로스에게 이쁜 손짖으로 환영합니다.
마지막 손짖하는 부산 남항의 가을을 입항하는 배와함께 한장 담았습니다.


크릭하면 큰그림을 볼수 있습니다.

부산항


저무는 하루를 마지막으로 입항대기하는 세계의 선박들은 따스한 KOREA의 가을햇살을 가득담고 있습니다.


부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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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을 내려다 본다.--- 부산관광 제 1탄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제1의 항구이며 아시아의 허브항이고 세계무역의 아시아 거점이며 동북아 물류의 중심지이다.

이렇게 화려하고 많은 수식어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것이 또 있는데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주도한 부마사태의 중심도시이고 세계 최고로 열정적인 응원을하는 부산갈매기의 중심지이다.

여기 부산은 우리나라가 6.25때 풍전등화 처럼 위험할때 부산에 모든 국가의 정기가모였다가 다시 북상한 기틀을 마련한 이승만 임시정부가 있었고 세계에 하나밖에없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세계17개국의 젊은이들을 봉안하고있는 UN 메모리얼 공원이 있다.

이 화려한 지정학적 역사성을 안고있는 부산을 보기위해서는 옛 대청공원 ,지금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을 오르면 설명할수 있다.

민주공원에서 부산 내항과 2..3.4.5 부두, 북항의 일부를 보는모습.
세계를 향해서 조국의 관문으로 활동하는 역동적인 모습.


곧 사라질 용두산 공원에 있는 부산의 상징 부산타워.
리모델링하는 용두산공원을 위해 저 타워도 다른 조형물로 데체될것이다.
아마도 이사진은 역사성을 지니게 되리라고 본다.새영도다리도보인다.들었다 내리는 영도다리도 곧 복원한다고 한다.



부산항에 입항한 세계의 화물선들이 차례를 기다리는 남항쪽의 모습과 남항대교.
이대교는 곧 항만 순환도로인 광안대교와 부산 신항과도 연계될것이다.
눈아래 는 그예날 애환이 서린 국제시장과 자갈치 남포동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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