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 볼만한곳 - 추천지(6)
부산관광 가 볼만한곳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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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부산을 소개하는 글을 쓰면서 점점 제대로 하고싶은 욕심이 생긴다.
그래서 한꺼번에 많은 곳을 이야기 하지 않고 지역적으로 가까운곳에 뭉쳐있는 장소를 선별적으로 연결해서 소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제부터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반경이 인접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부산에서 가장 외부에 많이 알려진 해운대와 광안리를 거점으로 하는 인접 지역을 이야기 한다.

해운대를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으며 맞은편에 절경을 자랑하는 동백섬으로부터 인접한 마린시티,부산컨벤션의 원조 벡스코와 그 옆의 문화공간 부산미술관을 거쳐 산을 좋아하는분은 바로 앞의 장산을 오를수 있는 천혜의 해운대 관광 지역을 소개 한다.

동백섬

동백섬 산책로


동백섬은 그 자체로도 좋지만 역사적인 곳이기도하며 특히 아세안 회의를 했던 누리마루가 절경을 이루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리 크지않은 이 섬을 한바퀴도는 산책로는 상,하로 나뉘어있으며 해안가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입구 무료주차장을 이용할수 있고 거기서 우측으로 산책할것을 권하며 마주보는 부산 최고의 건축미와 어우러진 친수공간을 바라보면서 야간 국민 포토존이라고도 하는 명소에서 낚시를 즐기는 곳을 통과하여 평일에는 해안쪽으로 누리마루까지 가서 역으로 누리마루를 오르는 코스가 좋지만 일정 행사일이나 휴일 행사때는 역행으로 약간의 제지가 있을수도 있어 위에서 내려와야할 때도 있다.

마린시티 부산관광


누리마루

부산에 가볼만한곳,동백섬 누리마루

누리마루입구 아랫길

해운대야경 동백섬 부산관광,부산에가볼만한곳

동백섬에서 보는 해운대의 야경

동백섬을 한바퀴돌아 동백섬의 유래까지 알고싶다면 정상엘가면 그 역사적인 기록이 있다.

가볍게 산책을 마치코 달맞이 고개를 넘어 동해안으로 가면 청사포 ,구덕포,용궁사,수산과학원,송정,대변까지 좋은 관광코스가 있지만 아마도 하루로는 안될것이며,
반대로 동백섬에서 벡스코를 들려서 하고있을지도 모를 행사를 보며 국제 컨벤션 센터의 규모도 구경하고 인접해 있는 문화공간인 부산미술관을 보고 산행에 자신있는분은 장산을 올라 부산의 동북부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수도 있다.

벡스코 부산관광



벡스코 부산관광

벡스코 야외주차장과 인접한 미술관의 조각상.

부산미술관 부산관광,부산에가볼만한곳


그렇지 않다면 곧바로 안락동 충렬사를 볼수있다.

충렬사는 무슨 사찰이 아니며 충신열사를 기리는 분향소이다.
충분한 시간이 있고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충렬사는 동래 내성의 바깥이지만 내성전체를 동래 투어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내용대로 복천박물관,서장대,북장대 인생문 ,동장대와 동래동헌과 향교 를 한번 고찰해 봐도 좋다.  

충렬사 부산관광

충렬사 전경과 분향로.

부산 충렬사 부산관광

 

아래는 복천동 고분군의 고분 원형 복원 이 있는 돔이다.
시간이 충분할때 동래 내성을 관광할때 역사탐방으로 포함되는 코스이다.

복천동고분 부산관광,부산에가볼만한곳

복천동고분군은 그 분량이 방대하기 때문에 동래 투어로 다음회에 별도로 다룰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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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의명소탐방-몰운대
부산임시수도 기념관
  


타사이트,특별링크:자연이만든 거대한 정원
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송도-암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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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민철 2010.07.06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와우 .. 몇일있다가 혼자서 기차여행 가는데 부산을 가거든요 근데 사실 전 부

    산에서 하루정도 보낼생각인데 부산이라는곳이 생각해봐도 하루안에 다 돌수 없을것 같아

    어떻게 관광을 해야 효과적일까하고 웹서핑중에 이런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부산나들이 - 추천지(3)

부산에 살지만 부산의 명소가 어딘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건강을위해 계획적인 나들이를 시작한 이후 나름대로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는곳들을 무순으로 소개하는 글을 쓰다가 벌써 3번째로 접어 듭니다.

그듭해서 말하지만 이 글은 역사적인 가치나 문화적인 가치나 또는 산업적인 비중등에무게를 두지않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좋고 즐겨 찾는 관광지를 무순으로 소개드리는 것이며 관광지가 역사적이거나 문화적인 것과 자연스럽게 연결 되는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장소는 좋은 관광과 중요한 역사,문화 등의 자료가 그대로 남아 있는곳 이기도 합니다.

낙동강 하구와 몰운대.

다대포 부산관광


다대포 부산관광


몰운대는 그 이름이 말하듯이 떠나가는 구름이 몰운대에 빠저드는 듯한 곳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 태백산맥 끝자락 ,낙동정맥 마지막 기운이 뭉쳐있는 지형적인 중요도 외에도 부산항의 외항으로 남서해로 가는 관문을 바라볼수 있고 대대포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낙동강 하구의 철새도래지의 낙동강 삼각주가 어우러지는 천혜의 지형적인 아름다움은 부산 풍광의 대표적인 곳이 이닌가 생각한다.
 




 

신선대(神仙台)

신선대는 1972년 6월26일 부산광역시 지정 기념물 제29호로 등록되어 있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 185 일원 의 지역을 말한다.

신선대 부산관광신선대에서 내려다보는 신선대 부두

실제로는 우암반도의 남단에 해당되며 전문적으로 지형과 지질을 말한다면 화산암질로 된 해안이 파도에 의해 침식 발달된 해식애(海蝕崖)와 해식동(海蝕洞)으로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용당동 해변의 왼쪽 해안에 위치한 바닷가 절벽과 산 정상 부분을 총칭하여 말한다.

지형적으로 신선대 주변의 산세가 못을 둘러싼 용의 형상과 같다고 하여 이 일대를 용당(龍塘)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신라말 최치원이 신선이 되어 이곳에서 경치를 즐기던 곳이라는 구전도 있는곳일 정도로 풀광이 뛰어난곳이다.

바닷가 산봉우리에 있는 무제등이란 큰 바위에는 신선과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욱 이라고 하는 자취가 아직도 있으며 그 연유로 신선대라고 불린다고 한다.

신선대와 그 일대는 수림이 울창하며 수종으로는 사스레피나무, 봄보리수나무 등의 상록활엽수와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등의 낙엽활엽수가 섞여있고 조류또한 메비둘기, 떼가치, 바다쇠오리, 갈매기 등 많은 조류가 분포 하고 있다.

최근들어 부산항 북항 개발과 해군사령부 건설 등으로 인해 신선대 주변 경관이 많은 변화를 가저오고는 있고 일부 지역은 군사작전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으나, 신선대의 정상에서 관망하는 오륙도와 조도(朝島)그리고  날씨좋을때 수평선 멀리 보이는 대마도의 전경을 관망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부산의 명승지로 소개하는 곳으로 빠지지 않는곳이다.


해동용궁사

이지역은 송정에서 부터 대변까지 가는 아름다운 해변의 절경중 하나인데 가장 절경인 바위 절벽에 세워저 있어 적당한 나들이 장소로도 잘 알려저 있다.

해동용궁사 부산관광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화상(懶翁和尙)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불자들에게 유명한 용왕전으로 소문난곳이라고 한다.

주차장에서 내려 2분만 걸어가면 동양철학의 육십갑자 십이지상이  줄서 있어 인상적이다.

이지역의 풍광을 찬탄한 춘원 이광수의 시비와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라고 노래한 저 유명한 나옹화상의 시귀는 잠시나마 나 방문객을 생각에 잠게게한다.

부산역출발
-버 스
40 → 신동아아파트 (해운대역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1001(좌석) → 신도시시장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1003(좌석) → 기장2주공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지하철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7번 출구) 하차 → 181번 버스 이용 → 도보 10분

김해공항출발
일반 버스 : 307 → 벡스코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시외버스 터미널출발
노포동 종합버스터미널
버 스 : 1002(좌석) → 센텀시티역 벡스코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사상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버 스 : 31 → 벡스토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하차
 
버 스
일반버스 : 100, 100-1, 139, 140, 141 → 송정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지하철
해운대역 7번출구 하차 (181번환승) →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 도보 10분소요
자가용
경부고속도로
부산 → 해운대방향도시고속도로 → 원동톨게이트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남해고속도로
북부산 → 만덕2터널 → 동래교차로 → 안락교차로 → 원동IC삼거리 → 해운대경찰서 → 해운대해수욕장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용궁사 부산관광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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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영축산 통도사-영축총림양산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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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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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해동용궁사

해운대를 지나 송정해안을 따라 동해안을 달리다보면 대변을 미처 가기전에 바닷가의 기암절경에 자리잡은 해동 용궁사가 있습니다.

부산에는 유서깊은 천년 고찰 동래 범어사가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용궁사 또한 부산을 찾는 많은사람들의 경유 코스로 떠오르는 유명한 곳입니다.

바닷가의 절경에 자리잡고 있는 사찰로서 국내외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합니다.

탐방했을 때에도 일본인 중국인등이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큰규모는 아니지만 사찰로서 그 구성이 아름답고 동해를 바라보는 좋은 입지의 암반계곡에 자리한 모습이 날이 갈수록 주변 자연과도 잘 어울립니다.

뿐만아니라 이름이 말해주듯 용궁사는 바다와 관련있거나 용왕기도처로서 영험있는 사찰로 알려지고있습니다. 

중건한 처음 에는 많은 사람들이 시멘트 일색의 구조물을 말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우거지는 숲이 상대적 으로 하얀 석물이나 시멘트를 커버하고 있어서 점점 고찰다운 모습으로 변하고있습니다.

늦은봄 용궁사 나들이를 하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오래전에 올린 내용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12지상

용궁사의 입구에 줄서있는 12지장의 조각상 ,자세히보면 재미있는 모습들 입니다.



해동용궁사

춘원의 싯말이 와닷는 그런 풍광입니다.


해동용궁사

오래되고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석탑은 아니지만 위풍 당당한 석탑입니다.


해동용궁사

곳곳에 있는 싯말은 불교적인 것 이지만 일반인 이라도 마음에 새기면 복될것으로 좋은 글귀들입니다.

해동용궁사

용궁사 입구입니다.
여느 산사와는 그 입구가 좀 색다르고 규모가 크지도 않고 아기자기 합니다.



해동용궁사

불교적인 내세관을 이야기하며 삶이 이승에서의 연장선에 있음을 말 해주는것 같습니다.


해동용궁사전경해동용궁사전경

용궁사의 全景 입니다.


해동용궁사

불이문입니다.
이 문을 통과하면 異分은 없어지고 모든것이 하나됨을 말하는 불교적인 門 입니다.

해동용궁사

바다를 등지고 있는 이 흑불은 한참 바라보게하는 어떤 의미를 느끼게 하는것 같았네요.
일반적인 사찰에서 보는 불상과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해동용궁사

바닷가 암능에 세워진 돌탑은 중건하면서 많은 정성을 들여 만들어서 긴 역사를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시각 라인을 잘 장식하는 돌탑으로 경치를 돋보이게합니다.

해동용궁사

약사 여래석상은 상당히 큰 규모이며 바다를 내려다보는 방향이며 중건 초기 온통 하얀 석물이 주변경관을 압도했지만 지금은 경관과 잘 어울어지고 국내의 소문난 여험 기도처로 알려지고있습니다. 



해동용궁사

불이문인데 나가는 방향에서도 불이문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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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가 완전히 탈바꿈하고있습니다.
스카이워크가 들어서고 해수욕장이 정비되더니 이제는 케이블카가 완성되어 암남공원까지 하늘길이 열려서 완전 딴나라같습니다.
이제 부산에서 가 볼만한곳 중에서 강추할곳이 생겼습니다.

부산사람이라면 시간내어 한번 가 볼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송도 풍경송도 풍경

케이블카 타고 내려다보는 스카이워크


송도 케이블카송도 케이블카

송도 풍광송도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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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釜山 五六島)


오륙도는 부산항의 초입에 자리잡고 있는 바위섬으로서 정확한 주소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936번지-940번지이다.

부산의 상징으로 오륙도를 표시하는 부산 용호동 앞바다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서 이 섬을 기점으로 동해와 남해를 군분한다.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까운 순서로 방패섬-
32m,
우삭도,솔섬, 수리섬-33m, 송곳섬--37m,굴섬-68m,등대섬-28m로서 부산항을 대양으로 부터 보호하는 것 처럼  거의 일직선으로 나열된 형태이다.

오륙도란 이름을 설명하는 내용은 약간 다르게 전해 지고있지만 시각적으로 5개나 6개로 보인다는 데서 유래하는 것은 동일하다.


즉 보는 방향에 따라서 5개로 보일때도 있고 6개로 보일때도 있다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하고,또 밀물과 썰물의 영향으로 섬 하나가 갈라젓다 붙었다 하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한다.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로 보인다는 것이고 , 밀물과 썰물에 의해 섬이 5~6개로 보인다는 설도 있지만 현장에서 구분이 되며 멀리서는 좀 애매한 면도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기록으로는 
1740년에 발행한 동래부지 산천조(東萊府誌 山川條)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주:절영도=현재 영도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며  바다 가운데 나란히 있어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라 이리 이름한 것이다.(五六島在絶影島東 峯巒奇古列之海中 自東視之則爲六峯 自西視之則爲五峯 故名之 以此)"라 한 것으로 보아 보는 사람의 위치에 다르게 보이는데서  오륙도의 이름이 유래한 것이 정설로 볼 수 있다. 


오륙도의 생성은 12만년 전 까지는 육지인 작은 반도였으나 오랜 세월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깎여서 육지로부터 분리 형성된 것으로 추측하는것은 인접 육지인 승두말과 방패섬, 솔섬의 지질적 구성이 같다고 하는데서 기인한다.

2007년 10월 1일 명승 제24호로 지정된곳이며 동해와 남해를 구분하는 분기점이다.
최근엔는 관광명소로서 부산을 찾는 사람들의 유람선코스에 포함되고 또 오륙도 선착장에서 등대섬을 상륙할수 있게 됨으로서 유명해 지고 있다.


특히 오륙도 일출은 사진매니어 들로부터 유명한 포토존 뷰포트로 알려 지고 있으며 국가로부터 전국의 우수한 지역자원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오륙도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며 부산항의 초입인 항로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부산에 기항하는 외국선박은 이 섬을 지나치지않을수 없다.
그래서 부산항을 들어오는 선박들이 맨먼저 볼수있는 섬이기 때문에여기를 통과하면 부산이기 때문에 부산의 상징이 된것이다.
최근엔 부산신항(부산뉴포트)이 건설됨으로서 이곳을 통과하지 않는 화물선들이 많아지기는 한다.

 
이 섬을 상징해서 지은 노산 이은상님의 의 오륙도시도 유명하며 오륙도 일출은 부산항 여기저기서 볼수 있는 최고의 일출 장소로서 계절에 따라서 오륙도 사이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오륙도에 걸리는 오메가 영상은 유명하다.


섬이름의 유래는 육지에서 부터 가까운 방패섬은 세찬 바람과 파도를 승두말 사람들에게 방패처럼 막아준다고 해서 방패섬이라고 했다.

솔섬은 바위로 구성된 이 섬의 꼭대기에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어서 솔섬이라고 했으며,
수리섬은 수많은 갈매기들을 사냥하며 살아가는 독수리들이 모여들고 산다고 해서 수리섬이라고 붙여진것이라고 하며, 송곳섬은 지나면서 봐도 히안한 뾰족하게 생긴 바위섬이기 때문에 크기는 작으나 제일 뾰죽한 송곳섬이라고 하며, 굴섬은 오륙도 중에서 가장 큰 섬으로서 섬안에 큰 바위굴이 있으며 그 천정에서 흐르는 물은 좋은식수가 되는 굴섬이다, 


다음 제일 먼곳의 등대섬은 비교적 거칠지 않아서 사람이 접근하기가 용이하여  밭섬이라고도 하였으나 이곳에 등대가 세워진후로는 등대섬이라 불리어지고 있으며 이곳엔 오륙도에서 유일하게 등대를 지키는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다. 이곳 오륙도 등대는 해양수산부로부터 한국의 아름다운 등대 16개에 포함되는 곳이다.


현재 오륙도 6개의 명칭 방패섬,솔섬,수리섬,송곳섬,굴섬,등대섬은 국토지리원에 의해서 확정된 것으로서 여러가지 이름을 사용해서 헷갈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오륙도라는 이름은 1961년에 처음 지도에 사용했지만 지금까지는 개별 섬 6개의 이름을 우삭도,흑석도,밭섬 등 여러 이름으로 곳곳에서 서로다르게 표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명칭통일을 한것이다.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2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10월 1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24호"로 지정된 섬이며 부산항 크루즈선이나 각종 유람선을 타면 이 섬을 대부분 경유해서 보여준다 

섬에 상륙하려 한다면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능하며 현재 선비는 성인 일명 만원을 받고 있다.


오륙도 전경오륙도 전경



오륙도 등대섬오륙도 등대섬



오륙도 송곳섬오륙도 송곳섬



오륙도 굴섬오륙도 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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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가까운 섬 오륙도


오륙도는 부산의 상징이고 부산에서 바다가 보이는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이는 멋있고 아기자기하며 신기하기도 한 5~6개의 섬입니다.
부산바다 에서 항내를 진입하려면 반드시 그 옆을 스치고 지나야만 부산항을 들어설수 있는 부산관문 지킴이처럼 입구에 있는 바위섬입니다.


멀리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육지에서 600m정도 떨어저 있는 가까운 섬입니다.
용호동 선착장에서 빤이 바라보이며 왼만한 수영실력이면 헤엄처서 갈수 있을것 같은 거리이지만 등대섬 바깥은 경장히 빠른 유속으로 바다물이 흐르는 위험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등대섬엔 등대가 있고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며 이 섬은 방문할수도 있고 구경할수도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등대섬을 방문해서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쉬원한 바닷바라을 쏘이며 피서를 했습니다.

오륙도등대는 아름다운등대로 유명하며 등대건물옥상에서 바라보는 태평양은 마음이 뻥 뚤리는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등대섬 옥상 태양열발전소가 있는 곳의 그늘은 쉬원하고 경치도 좋아서 한번은 가 볼만 합니다.

오륙도에 대한 내용은 오륙도(五六島)-부산의 상징  에서 기술하였으며 여기서는 등대섬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등대섬 언저리의 깨끗하게 잘 보존된 자연이 좋았습니다.
다만 선박접안하는곳에서 오랫동안 방뇨한 결과의 지랜내는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싱싱한 해초나 바위틈에 기어다니는 게나 맞은편 굴섬의 하얀 바위벽은 방문해 봐야 느낄수 있는 좋은 자연이었습니다.


오륙도 등대섬은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섬이며 1937년 11월에 일제에 의해서 처음 설치되었다.
당시에는 6.2m이던 등탑이 우리정부에 의해서 1998년 27.5m 높이로 건립했으며 아릅다운 오륙도 등대는 시민현상 설계공모를 통해서 '자연과 인공의 극적인 만남'이라는 주제로 건축된 것입니다.


등대 점멸은 10초에 1회 반짝이는 흰색 섬광이며 도달 거리는 21마일약  40㎞의 거리에서 인지 된다.

대마도에서 오륙도 등대 불빛이 보이는 것으로 볼때 40Km라는 짐작이 간다.

등대의 전원은 맑은날은 태양광 발전으로 충전하며 햇빛을 볼수 없을때는 발전기 2대를 교대로 가동한다고 한다.
등대는 개방되어 있고 간단한 등대전시관도 있다.
국내외 등대 역사를 볼수있는 사진들과 1930년대 등대 공사 당시 자재 일부가 전시되어 있다.


오륙도 항로표지관리소오륙도 항로표지관리소


오륙도 생태오륙도 생태


오륙도 등대섬 탐방오륙도 등대섬 탐방


오륙도의 살아있는 생태 오륙도의 살아있는 생태


오륙도 등대오륙도 등대


오륙도 굴섬오륙도 굴섬


오륙도 생태오륙도 생태

  


오륙도 유람선오륙도 유람선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부산의 유명 갈맷길-이기대 해안 산책로

[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 오륙도(五六島)-부산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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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해운대와 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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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작은 어항 민락항 풍경

Beautiful MINLACK-harbor 


민락회타운으로 더 잘 알려진곳 민락항은 해운대와 광안리 사이에 자리잡은 작은 어항으로서 민락회타운에 싱싱한 활어를 공급하는 살아있는 어항이다.

이곳은 국 내외의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유명한 먹거리 타운이지만 경관도 뛰어나게 아름다운 곳이다.


광안대교와 건너편 동백섬과 마린시티를 지척에 두고 활어타운이 자리잡아 광안리와 연결된 먹거리와 관광지가 연결된 천혜의 부산 볼거리 지역으로서 쉼터인 민락공원도 있다. 


회타운의 주차빌딩에 그려진 유명한 그래피티는 이 민락항의 실제 어부를 모델로 그린것으로서도 유명하다.

개인적으로 부산에서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곳 중의 하나이다.


Beautiful little harbor MINRAK .

Small harbor MINRAK-DONG BUSAN KOREA.

Graffiti & beautiful little harbor minrak 

아름다운 작은포구 민락항 풍경아름다운 작은포구 민락항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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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 코스는 많지만 그 중에서 바다관광으로는 계절에 따라서 크루저여행만큼 멋있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중앙동 크루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여러 크루저선이나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범선 누리마루호는 다 같이 부산항투어나 부산항을 중심으로 근항 투어를 할수 있는 항내 투어 프로그램으로 운항하는 선박들입니다.

여기서 출발하는 크루저투어는 그외지역에서 운행하는 부산항 유람선과는 좀 다른 관광 프로그램 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해적선처럼 꾸며진 범선 형태의 누리마루호가 맘에 들어서 누리마루호에 대해 알아봅니다.
부산의 명물 동백섬에 있는  누리마루가 연상되는 누리마루호는 19세기 네덜란드 선형을 그대로 복원한 크루즈 유람선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테마여행으로 부산항을 찾는 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부산항관광 프로그램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초여름에 승선했지만 더울때는 쉬원한 바다바람이 더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누리는 우리말로 너른 또는 세계라는 뜻이며 마루는 높다 도는 정상이라는 우리말로서 세계 최고라는 뜻이 됩니다.누리마루호를 타면 캐리비안의 해적을 인형으로 실제처럼 만들어서 곳곳에 배치해 놓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양는 범선이지만 실제로는 동력으로 다니며 돛은 내릴수가 없는 형식적인 것입니다.

공식적인 명칭은 부산항 연안크루저이며 이며 선사는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에서 운영합니다.
선박 제원은 승선하면 방송으로 안내하는데 배수량 
총톤수는358 톤 ,여객정원360명으로서 운항일정은  4가지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1.중앙동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승선해서 오륙도일주 (90분)코스

2.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부산외항 -> 오륙도 -> 연안여객터미널 태종대왕복 (90분)코스

3.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 부산외항 -> 태종대 -> 생도 -> 연안여객터미널 광안대교왕복 (120분)코스

4.연안여객터미널 >부산북항 -> 부산외항 -> 오륙도 -> 광안대교 -> 연안여객터미널해운대 동백섬 선착장에서 승선    

공식적인 코스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철따라 운행이 부정기 적이므로 이용하려 한다면 반드시 사전에 전화연락해 봐야합니다.

이 배를 타면 즐길수 있는 주요서비스나 이용할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선박의 총층수는 3층인데 2층은 실내에서 편하게 창문을 통해서 바다를 관망하기 좋게 되어있고 3층은 옥상 야외 선상관람석으로 만들어저서 일기만 좋다면 기막힌 광망장이 됩니다.

이밖에 부대 시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st floor (지하) : 휴게실, 소연회장, 노래방 및 식사공간,2nd floor : 주객실겸 연회장(노래방시설),
3rd floor : 오픈데크 벤치, 옥외연회 및 연주가능,

식사정보
* 이 글을 쓰는 현재 선사에서 제공하는 내용이지만 변경될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 모든 가격은 부가세별도이며 선상뷔페만찬 -사전협의에 의해 뷔페식 운용가능 50~99인 \30,000원 100인이상 \25,000원,

즉석코너 20인 미만 소그룹에 한해 사전예약으로 간편식 제공 불고기덮밥, 카레, 8,000 ~ 10,000원 (기타 파전, 스낵, 안주, 주류, 음료수 판매).


그외 때에 따라서 변경되는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료 안내 
대인 : 19500원 (14세부터~ ),소인 : 13000원 (24개월 ~ 13세까지),유아 : 무임승차권 (24개월미만),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만65세이상) - 10% 할인,(부가세 포함, *선박대여 및 단체 요금 별도문의)

문의및 상담: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 1688-7680 , 463-7680~2



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부산의 상징 오륟도를 배경으로 누리마루호가 천천이 움직이는 모슾입니다.


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연언여객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누리마루호 입니다.


누리마루호


해양 박물관 코스 안내 물입니다.


누리마루호


선내에서 치다본 사진입니다.


부산관광 누리마루호

영도 해양박물관 선착장입니다.





누리마루호와 선사 연락처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42번길 5 (중앙동5가) 연안여객터미널 2층


운항정보,선사 안내(ARS) : 051- 400-3399 고객센터: 주 051- 400-3142  야 : 051- 400-3136 주차장안내 : 051- 400-3139
(주)테즈락센트럴베이크루즈 051- 463-76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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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가볼만한곳

부산의 명소 탐방 

부산관광 - 명소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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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산 원효봉 산책-출사지 정보 
타사이트,특별링크:
자연이만든 거대한 정원
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송도-암남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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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대 나들이-부산의 대(五郞臺)
해운대에서 대변항까지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

그옛날 유배당해서 온 친구와 더불어 5명의 친구들이 유배온 친구를 위로하려고 가무를 행하며 놀았다는 곳에서 유래한 오랑대이다.

부산에의 해안이나 강안은 각각 그 특색이 있고 또 낙동강의 강안도로도 뛰어난 절경이지만  동해안쪽으로 뻗어있는 해안로는 바닷가 바위군들이 보여주는 절경들이 빼어난 곳이 연이어 있는 아름다운 곳들이다.

아래에 오랑대 이야기와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오랑대

오랑대
부산갈매기
대변항
오랑대
오랑대
송정
송정해수욕장
송정팔각정

동백섬 에서 출발하여 해운대를 거쳐 달맞이 고개를 타고 청사포 해안을 돌아 구덕포를 지나고 송정을 거치면서 동해안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나며 빼어난 바다절경 용궁사와 수산진흥원을 지나면 대변항이 마주 보이는 작은 바위군들로 구성된 오랑대가 솔밭을 끼고 벗어나는 곳에 바다쪽으로 돌출된 오랑대가 있다.
오랑대

부산의 사진 매니어 중에서도 일출 매니어들이 자주 찾는 이곳은 동남 태평양이 거침없이 뻗어있는 곳이다.
특이하게 이곳은 사유지이며 따라서 주차비를 내어야 하지만 우리의 고유 무속행위가 잦은곳으로서
언제나 무속행위를 어렵지 않게 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바다가인 부산은 어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았으며 바다와 연관된 어원을 상기시키는 용궁이나 이곳 오랑대의 무속행위는 그리 낮선풍경이거나 또는 단어는 아니다.

여름에는 아무리 더워도 이곳 오랑대로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힐수 있는 피서지이기도 하다.
행정구역은 부산시 기장광역군 소속이지만 부산에서는 대변까지 이어지는 '회'나 '장어'를 먹으러 다니는 해안 나들이로 잘 알려진 곳이다.
특히 멸치철에는 대변항 멸치축제와 더불어 멸치회로 유명한 대변항 가기 바로 직전에 있는곳이며 새해 일출나들이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아침이 좋은 기장군의 한 명소이다.


송정해수욕장


  참고적으로 기장광역군에는
기장읍성과,공덕비군,기장향교,시랑대,오랑대,황학대,죽성리왜성,신라토성,남산봉수대,이길봉수도,고리원전 등의 볼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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