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0일만에 걸어보는 온천천.


한동안 못한 길걷기를 했다.

약 20일만에 보는 온천천 산책로는 이미 봄이 무르익어 풀섶에 이름모를 꽃들이 즐비하다.

벗꽃잔치를 위한 준비들이 한창이고 벗꽃나무들은 곧 피어날 준비로 꽃망울들이 빨갛게 부어 올라 있다.


목련꽃이 하얗게 피어 봄볓에 더욱 환하게 빛난다.

몇일전만해도 설국인 곳에서 날아와서 보는 내고장 봄볓이 정말좋다.  


살을 에는 찬바람이 몰아 치던 지하도 부분은 봄볓이 스며들어 아름다운 화창한 기분을 주고,물빠진 작은 모래둔치도 파실파실 부드럽다.


봄이 이렇게 좋은걸 모르고 무심하게 보내고 또 보내며 지금까지 살아 오고 있었다.

꽃이름은 잘 모르지만 너무 예쁘게 피어있어 카메라로 담아왔다.

봄맞이 길을 걸으며.봄맞이 길을 걸으며.



봄맞이 길을 걸으며.봄맞이 길을 걸으며.


봄맞이 길을 걸으며.봄맞이 길을 걸으며.


온천천 길걷기온천천 길걷기


온천천 길걷기온천천 길걷기




온천천 길걷기온천천 길걷기


온천천 길걷기온천천 길걷기




온천천 길걷기온천천 길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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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와 있었네요..


몸이 잠겨있는듯 해서 오늘 가벼운 나들이를 했다.
외곽선 4호선을 타고 종점 안평마을에서 작으마한 산을 오르면서 도심에서 미처 느낄수 없었던 신선한 봄냄새를 맡을수 있었다.


들판에는 농부들이 얼었던 땅이 숨쉬도록 일구고 삭혀뒀던 두엄도 뿌리는 바쁜모습도 볼수 있고,
여기저기 양지바른 언덕에는 나물캐는 아낙들의 한가한 모습도 볼수 있었다.

마을뒷편 산언저리에는 매화가 만발해서 한창이다.
겨우내 쉬던 꿀벌들도 윙윙거린다.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로 별로 색다른건 없지만 올봄 처음 만나는 봄풍경을 몇장 찍었다.




매화꽃


농부


청매화


봄농사


4호선


생강나무꽃


나물캐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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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과 수영천의 봄

봄이 수영천에 가득합니다.
411총선으로 길거리는 온통 강력한 음향이 귀를 자극하지만 수영천 언저리는 산책하기 좋습니다.
며칠전에 아이들이 사준 가방을 메고 한가한 마음으로 봄을 담으며,
강안 산책길을 따라서 영화의 전당까지 갔습니다.

상영관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도 취하고,
오랫만에 사진도 좀 찍었지요.

철과 스텐레스만으로 구성된 영화의 전당은 건축미가 볼수록 뛰어납니다.
봄을 맞이해서 주변 공원과 산책로와 어우러저서 영화의 전당이 더욱 돋보인다.

1995년 유명 해외 건축가 7팀을 대상으로 한 국제공모전에서 당선된 오스트리아 '쿱 힘멜 브라우(Coop Himmelb(l)au)'사가 설계한 건축 작품이다.
건물의 가장 큰 특징은 지붕의 한쪽만이 기둥에 받쳐지고 다른 한쪽은 허공에 뜨는 형태를 가진 캔틸레버(cantilever)형으로 설계되었다.
캔틸레버로는 세계 최장 길이인 163m로 제작 되었다.
영화의 전당은 부지 3만2137㎡, 연건평 5만4335㎡의 공간에 지하1층, 지상9층 규모로서 841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413석의 상영관 그리고 213석의 상영관 2개와 4,0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시설
- 시네마운틴(지상 9층, 하늘연극장, 중극장, 소극장2, 사무실 등)
- 더블콘 (지상 4층, 까페 및 레스토랑)
- 빅 루프 (BIFF광장 지붕)
- 비프힐 (지상 4층, BIFF사무국, 시네마테크부산, 부산아시아필름아카이브 등)
- 스몰 루프 (야외상영장 4000석 지붕)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467 영화의전당 비프힐 3층  Tel:1688-3010  FAX: 051-709-2299


부산시 영화의전당, 2012 두레라움 스프링 페스티벌 개최 

• 행사기간 : 2012.03.23 ~ 2012.04.08
• 행사장소 : 부산시 영화의 전당
• 행사내용 : ‘춘몽(春夢) Spring & Fantasy’를 주제로
6건10회의 공연, 40여 편의 영화 상영, 해설이 있는 영상콘서트 3건 10회 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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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 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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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4.08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전당과 수영천의 봄

    봄이 수영천에 가득합니다.
    411총선으로 길거리는 온통 강력한 음향이 귀를 자극하지만 수영천 언저리는 산책하기 좋습니다.
    며칠전에 아이들이 사준 가방을 메고 한가한 마음으로 봄을 담으며,
    강안 산책길을 따라서 영화의 전당까지 갔습니다.

    상영관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도 취하고,
    오랫만에 사진도 좀 찍었지요.

    철과 스텐레스만으로 구성된 영화의 전당은 건축미가 볼수록 뛰어납니다.
    봄을 맞이해서 주변 공원과 산책로와 어우러저서 영화의 전당이 더욱 돋보인다.

  2. Favicon of http://bookple.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12.04.1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곳곳에 봄소식이 전해지는군요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7)멀구슬나무

형태분류:낙엽활엽교목, 수형:원추형(가지 신장모양은 분산형). 

수피가 암갈색으로 잘게 갈라지는 줄기이며 가지는 굵고 사방으로 퍼지는 가지 끝에 잎이 달리는 나무임. 

목명:쥐손이풀목, 우리말이름:멀구슬나무 ,한자:棟苦棟木  
과명:멀구슬나무과 ,
속명: 멀구슬나무 (Melia azedarach L.)(1종)
향명:말구슬나무, 구주목, 머쿠슬낭, 머쿠실낭(제주) 
구분:낙엽활엽교목, 
학명:Melia azedarach var. japonica Makino 
일어  
영명:Bead Tree, Chandam Sandal 
원산지:일본
분포지역:중국, 대만, 일본 등.
우리나라:남부지역의 전라,경상,제주등 표고 150~300m에 서식함.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의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 제40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 숲의 수종중에 멀구슬나무가 있다.(그 외에 까마귀쪽나무, 후박나무, 붉가시나무, 종가시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돈나무, 젖꼭지나무, 상동나무, 새비나무, 붉나무, 두릅나무, 산초나무, 딱총나무, 쥐똥나무, 졸참나무등이 있음. )

다른이름:Melia azedarach L.,Melia japonica G.Don,Melia bukayum Royle,Melia cochinchinensis M.Roem.,Melia azedarach var. subtripinata Miq.,Melia azedarach var. japonica (G.Don) Makino,Melia japonica Don,Melia florida Salisb.,Melia sambucina Blume,棟苦棟木 

종:멀구슬나무과(Meliaceae) 2속,멀구슬나무속 (Melia) 1종,참죽나무속 (Cedrela) 1종
 
크기:수고 15m정도의 대현교목에 속한다. 

4~6월에 꽃이피며 잎은 호생하며 기수 2~3회 우상복엽, 길이 80cm정도 이며 가지끝에 모여서 달림.
모양은 난형 또는 타원형 예두에 거치상 또는 결각상,
소형잎은 길이 2-5cm로서 표면에 털이 없고 뒷면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꽃은 연한 자주색의 많은 소화가 5-6월에 피고 5개씩의 꽃받침과 꽃잎이 있으며 원추화서로서 새가지끝에 달린다. 10개의 수술이 합치고 자줏빛이 돌며  5실의 자방이다.
 
열매는 핵과, 난상 원형이며 지름 1.5cm정도의 크기로 9~10월경에 노랗게 익으며 차츰 쭈그러지고 다음 봄까지 나무에 붙어 있다.
열매물질에는 margosin 과 타닌산이 포함된다.
조류에게는 먹이로 좋지만 사람, 동물등에는 독성이 나타난다. 
염주로 쓰고 있다.
 
양,음지 아무데나 자라는 수종이며 내한성은 약하지만 내공해성이 강한 나무임. 

실생번식하며 10월초 열매가 노랗게 될때 수화해서 열매의육질을 제거하고 직파한다.
종자를 말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파종 후 2년째 봄에 발아한다. 


수목의 관상가치가 높은 편이며  독립 관상수나  녹음수, 가로수, 정원수로 이용함. 
목재는 건축재, 가구재, 기구재, 악기재 등으로 사용함. 

항간에서 열매를 (천련자), 잎을(葉) 연엽, 꽃을 花(화) 연화, 껍질(根皮와 樹皮)을 고련피라 하며 약용으로 사용한다.
 
천련자:가을에 성숙과를 따서 햇볕 또는 불에 쬐어서 말린다.
성분:Toosendanin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 성분은 회충구제의 유효성분임.
또 fraxinelone, kulinone, kulactone, meliantriol, sandolactone, ochinine acetate sandanol 등이 포함된것으로 알려짐
한방적약효:濕熱(습열) 제거, 間火(간화) 淸解(청해), 止痛(지통), 살충, 熱厥心痛(열궐심통), 脇痛(협통), 疝痛(산통), 만성회충증 의 腹痛(복통). 

연엽:여름에서 가을까지 채취해서 햇볕에 건조.
성분:잎에는 quercitrin, rutin이 함유되어 있슴.
한방약효:止痛(지통), 살충.疝氣(산기), 회충, 打撲腫痛(타박종통), 정창, 皮膚濕疹(피부습진). 

연화:
성분 : 꽃은 flavonoid의 배당체인 myricetin-3-l-arabinoside, quercetin-3-galactoside, astragalin이 함유됨. 한방적약효: 땀띠(汗疹(한진))에 연화 粉末(분말) 살포.
연화는 살충제로 좋으며 자리 밑에 깔아 놓으면 蚤蝨(조슬)을 살충함,
고련화를 태우면 연기가 모기를 퇴치함(모기향). 

고련피:4계절 채취할 수 있지만 늦봄에서 초여름에 채취한 것이 약효능이 좋다.
방법:줄기를 자르거나 뿌리를 캐어 껍질을 벗겨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 : 고련에는 triterpenoids 성분 함유.


根皮(근피), 樹幹皮(수간피) 중의 주요한 성분은 mersosin 즉 toosendanin 임.

한방적인약효 : 淸熱(청열), 燥濕(조습), 살충. 회충, 요충, 風疹(풍진), 疥癬(개선). 

전체적으로 이 시물은 관상목으로나 약용식물등으로 가치가 있는 식물이며 경제성 식물로 본다. 

멀구슬나무봄꽃으로보는 나무나라 :멀구슬나무

멀구슬나무꽃으로보는 나무나라 :멀구슬나무꽃(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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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여름까지 노랑꽃이 예쁜  자생약초 - 
애기똥풀(백굴채) 


다른이름: Chelidonium majus L. var. asiaticum (Hara) Ohwi 
백굴채(白屈菜:구황본초(救荒本草)),지황련(地黃連,우금화:牛金花:식물명휘(植物名彙),토황련(土黃連:동북약식지(東北藥植誌)),팔보긴(八步緊, 단장초:斷腸草,산서과:山西瓜:요녕경제식물지(遼寧經濟植物誌)),웅황초(雄黃草:섬서중약지(陝西中藥誌)),산황련(山黃連:요녕상용중초약수책(遼寧常用中草藥手冊)),가황련(假黃連: 동북상용중초약수책(東北常用中草藥手冊)),소야인혈초(小野人血草:섬서중초약(陝西中草藥)),까치다리,젖풀,씨아똥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꽃이 예쁜 양귀비과의 애기똥풀은 전세계에 2종이며 그중 한개가 우리나라에 변종으로 자라고 있는 가치있는 식물이지만 우리 들판에서 흔히 볼수 있다.

학명:Chelidonium majus L. var. asiaticum
분류: 
양귀비과의 두 해살이풀

크기:15~50Cm 정도 꽃:4월~8월 노란색 꽃차례: 산형꽃차례 
열매:
가느다란 삭과의 기둥모양이 하늘을 보고 서있다.
서식지:마을근처의 늪지나 논두렁 풀밭

특징: 줄기를 자르면 진노랑색 유액이 나온다. 자연염료로도 사용하며 한약재로서 백굴채라 한다.

생약으로 중약대사전에 신뢰성있는 임상보고가 있는 약용식물이다.


한방 생약명으로 백굴채(白屈菜)라고 하며 뿌리는
백굴채근(白屈菜根)이라하며  약용으로 사용할때 꽃을 포한한 모든 줄기와 잎을 약으로 사용한다.  꽃이 피어 있을때 채취해서 그늘에서 말려 잘게 썰어 사용함.  


주로 진통, 진해, 이뇨, 해독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식물이며 , 
효능으로 기침, 백일해, 기관지염, 위장통증, 간염, 황달, 위궤양을 낫게 하거나 호전시키는것으로 알려진 식물이다.

옴, 종기, 뱀이나 벌레에 물린데 생풀을 짓찧어 즙을 내어 바르기도 한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기도 하지만 독이 있기대문에 조금만 먹어야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유독성 식물로 분분류한다.  

이 식물의 약성은 통증을 완하하고 가래를 삭이며 소변을 잘나오게 하며 독을 풀어준다.

급만성위장염, 위 십이지장 궤양, 담낭염으로 인한 복부동통, 이질, 황달간염, 피부궤양, 결핵, 옴, 버짐, 풍습성사지마비 동통을 낫게 한다고 알려저 있다.  

추가로 항종양, 억균작용, 백일해에 효과가 있다고도 한다.  
만성기관지염에는 감초를 넣고 복용하면 빠른 효과를 본다고 한다.  
피부 사마귀에 신선한 즙액을 붙여서 치료한다.

북한발행 동의학 사전에서 백굴채(白屈菜)는 아편꽃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인 젖풀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낮은 산기슭이나 산골짜기, 길섶에서 자란다.  
여름철 꽃이 필 때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독이 있다.  통증과 기침을 멈추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며 해독한다. 약리실험에서 달임약과 즙액이 살균작용, 이담작용, 항암활성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위통, 황달, 부종, 옴, 헌데, 사교창 등에 쓴다.  위암, 피부암 등에도 쓴다. 하루 2~6그램을 달여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주의사항: 애기똥풀을 너무 많이 쓰면 부작용으로 경련, 점막의 염증, 요혈, 변혈, 눈동자의 수축, 마비, 혼수 상태, 호흡마비가 올 수 있다. 이때에는 위를 씻어내고 설사약을 먹어서 빨리 독성분이 몸밖으로 빠져나가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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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숲속에 핀 예쁜 꽃사진 몇장

봄꽃이 아름답게 피는 사월 숲속을 천천이 관찰하면 눈에 잘 띄지않는 곳에 숨은 예쁜꽃들이 많습니다.

사실은 흔한데 모르고 지나친 것 인지도 모르지만..
아래의 꽃은 어름나무꽃이  암수가 함께핀 꽃과 할미꽃 패랭이 꽃등 우리 자생화 입니다.
어름나무 꽃은 화려하진 않지만 열매같은 꽃입니다.

사진을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복사금지





할미곷






어름덩굴,얼음덩굴 으름덩굴,어름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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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시장에 나온 봄꽃들


봄이 막 다가옵니다.

아직은 좀 이른지 너무 빨리나온 꽃들이 추위에 조금은 움추리는 듯 합니다.
화사한 수선화 몇포기를 사고 수많은 꽃들을  카메라에 마구 담아 왔습니다.

2011년의 이른 봄기운을 함께 느껴 보세요.


사진을 클릭하면 조금크게 볼수 있습니다.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봄꽃사진 Spring fl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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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시장에 나온 봄꽃들
    2011년의 봄이 막 다가옵니다.

    아직은 좀 이른지 너무 빨리나온 꽃들이 추위에 조금은 움추리는 듯 합니다.
    화사한 수선화 몇포기를 사고 수많은 꽃들을 카메라에 마구 담아 왔습니다.

    2011년의 이른 봄기운을 함께 느껴 보세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시장에 나온 봄꽃들
    2011년의 봄이 막 다가옵니다.

    아직은 좀 이른지 너무 빨리나온 꽃들이 추위에 조금은 움추리는 듯 합니다.
    화사한 수선화 몇포기를 사고 수많은 꽃들을 카메라에 마구 담아 왔습니다.

    2011년의 이른 봄기운을 함께 느껴 보세요.


봄꽃 나들이 -자생화랑 허브랑.
부산시 금정구 금성동에서 허브와 자생화 구경때 찍은사진 올리지 못한것들을 정리 하고 올려 보관한다.
허브랑 자생화랑 이라는 농장에 있는 때마침 활짝핀 벗꽃과 함께 온갖 봄꽃들을  무작위로 담았으며 이름과 식물들의 정보는 차츰 업데이트 하려고 한다.
사성윗마을 국청사쪽으로 가는곳에 있는 이곳은 체험학습장이기도 하며 날씨가 더워질수록 시원한 계곡에 자리잡은 곳으로 한번은 볼만하다.
특히 어린자녀들과 함께한다면 의미있는 하루 나들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허브랑자생화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브랑자생화랑
허브꽃
할미꽃
허브꽃
허브꽃
허브꽃
허브꽃
허브꽃
허브꽃
허브꽃
허브꽃
허브꽃
허브꽃

앵두꽃
앵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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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다 심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하는 일이 있지요.
집앞에 겨우내 어수선해진 화단에 꽃을 심는 일입니다.
올해도 예전처럼 부산동래의 한 원예 전문학교엘 갔지요.
여전히 학생들은 생기 발랄하고  화원을 손보는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이는 역동적인 교정이었답니다.

돈도 얼마 안되게 팔지만 돈보다 더 좋은 인심으로 40포트 조금더 샀습니다.
트렁크를 열어 놓고 알아서 실으라고 하고 나는 교정을 둘러 봤습니다.
언제나 이맘때면 꽃을 사고 그동안 한바퀴 돌지요.

가을이면 국전도하고 때로는 난전도 하지만 새봄에 피는 봄꽃들이 훨씬 좋답니다.
파는분도 돈엔 관심 없는듯 그저 잘 키우라는 말을 하시고는 바쁘게 자기 일때문에 어디론가 가버린다.

빗자루며 괭이며 들고 화원을 청소하는 학생들 틈새로 몇장 찍은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오늘 부산에는 비가 오네요.
내가 꽃을 심으려고 하니까 하늘이 꽃을 잘 살리려고 하나 봅니다.

족보에 있는 근사한 이름의 꽃들은 아니지만 초여름까지 우리집앞이 조금은 덜 썰렁할 것입니다.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봄꽃심기
할미꽃
집앞화단에심은꽃들

할미꽃
야생화
꽃심기
야생화
봄꽃
봄꽃
개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목련



좋은찻집

오는길에 만난 어느 찻짐의 심상찮은 인테리어에 꼬여서 둘러보게 되었지요.
그리 너른 공간은 아니지만 잔손을 많이 보고 잘 정돈 정리해서 보는사람을 즐겁게하는 구성이었습니다.
좋은 찻집풍경입니다 .몇장 보여 드리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찻집입구
입구가 아기자기하고 상당히 조화가 잘 이뤄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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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봄은 허상만을 남기고 떠나갑니다.

봄이 또한번 스치듯 지나 가고 있습니다.
아쉬운 하나 하나가 초하의 힘쎈 기운에 밀려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처럼 아쉬워 하곤 하지만 봄꽃들이 정원에서 소리없이 사라지는 동안 군상들은  아우성 치면서 미워하고 사랑하며 아파 했던것들 까지도 사라지는 봄과 함께 잊혀질것입니다.

이제 곧 강력한 실록의 오케스트라는 초봄에 피었던 여린 들곷들을 잊게 할 것이며,화려한 푸르름은 가을이 오고 서리가 내릴때까지 한동안 세상에 웅장하게 자리할 것 입니다.


봄꽃

봄꽃

봄꽃

진달래


봄꽃

온천천의 봄꽃


봄꽃

봄꽃

봄꽃-벗꽃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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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dreamsea.tistory.com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5.1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드라마티크 에세이님!
    개인적인 일 때문에 블로깅이 뜸했는데 트랙백을 이제서야 보게되었네요.^^

    어느덧 5월 중순이네요.
    꽃 사진이 아름다우면서도 왠지 모를 연민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포스팅에서 언급하신 '허상' 때문일까요?
    만남은 이별을 예고하고, 그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의미한다고 하는데...

    여름에 싹 티울 자연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하루 하루를 살아야겠습니다.
    좋은글,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트랙백 남길게요^^

  2. Favicon of http://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09.07.02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가 좋은건가요..? 아님 기술이 좋으신건가요..?
    사진이 넘 선명하고 예쁘네요~

  3.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2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봄은 허상만을 남기고 떠나갑니다.


    2009년의 봄도 스치듯 지나 가고 있습니다.
    아쉬운 하나 하나가 초하의 힘쎈 기운에 밀려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처럼 아쉬워 하곤 하지만 봄꽃들이 정원에서 소리없이 사라지는 동안 군상들은 아우성 치면서,사랑하며 아픈 것 들을 사라지는 봄과 함께 잊어 갑니다.

    이제 곧 강력한 실록의 오케스트라는 초봄에 피었던 여린 들곷들을 잊게 할 것이며,화려한 푸르름은 한동안 세상에 웅장하게 자리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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