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Textcube) 블로거로(Blogger)이전시작
Textcube 블로그가 Blogger로 이전을 사용자들에세 공고 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구글이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시작하고 한때 잠시 국내 티스토리 유저들을 설례게 한적이 있었지요.
숫자는 모르지만 티스토리 유저들이 상당히 텍스트큐브로 옮겨간적이 있습니다.

이제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 오던지 구글이 글로벌로 운영하는 기존 블로거(blogger.com)로 통합되는 길을 따라서 합류해야 할 것 입니다.

가기도 싫고 국내에 남기도 싫다면 폐쇄하면 됩니다.
폐쇄할분들을 위해서 텍스트큐브는 아래와같은 지원도 합니다.
소유하신 블로그의 이전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폐쇄하시길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여 주세요.

대형업체 구글이 한국 블로그유저를 얼마나 확보했는진는 모르지만 그동안 확보한 유저들을 한국에 다시 내려놓던지 블로거로 데려가던지 해야 하는데,
굳이 득실을 따진다면 대형 IT업체 구글에겐 별거 아니겠지만  그래도 한국 유저를 상대로 얻은것보다는 잃은게 많을것으로 본다.

텍스트큐브는 유저들에게 동형급 블로그 티스토리로의 데이터베이스 이전이나 백업을 도와주려 하고 있다.
그만두는 상황에서 마땅이 해야할 일이며 일종의 매너라고도 생각된다.

블로그 유저들은 원래 동일 블로그들이 집단성과 동질성으로 뭉치는 경향이 있는데,
텍스트큐브로 떠났던 티스토리 유저들이 다시 해외에서 집단성을 과시하게 될지는 두고 봐야할 일이다.

블로그 이전을 못하는분들을 위해서 구글 블로그 Blogger.com 에 임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옮겨준다고 하니까 데이터가 증발할염려는 없군요.
임의 블로그가 생성되기 전에 유저 여러분들은 자기맘에드는 블로그주소로 블로그를 개설해서 제대로 이사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아래는 텍스트큐브에서 안내하는 이전통합을 안내하는 내용이다.
블로거로 통합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텍스트큐브 사용자 여러분.
지난 4월에 안내해 드린대로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그를 블로거(www.blogger.com)로 통합 이전을 시작합니다.

텍스트큐브 팀에서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블로거뿐만 아니라 외부 서비스로의 이전도 쉽게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모든 과정은 “이전 관리자” 화면에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http://www.textcube.com/account/migration/ -

"이전 관리자" 화면에서 갖고 계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들을 어떤 블로거 블로그로 옮길지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블로거상의 신규 블로그를 생성하여 이전하도록 설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단 이 경우 블로그 주소가 임의로 할당되므로 번거롭더라도 블로거(www.blogger.com)에서 먼저 블로그를 원하는 주소에 미리 생성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계정이 이미 통합되어 있으므로 텍스트큐브닷컴에 로그인 하시는 것과 같은 이메일과 암호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블로거로 이전을 신청하시면 정해진 날짜(FAQ 참고)에 블로그를 이전하고 텍스트큐브닷컴 주소에서 블로거 주소로 리다이렉트가 설정됩니다. 글의 고유주소 (퍼머링크, permalink)도 블로거의 글로 자동 연결됩니다. 이것은 이미 외부에 알려진 링크를 유지시킬 뿐아니라 검색엔진이 새 주소로 갱신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내용물을 옮기는 동안 최대 2시간 동안 블로그에 접근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 종료 후 얼마간은 기존 데이터 백업과 연결 주소 변경 등 최소한의 기능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2차 주소를 사용하고 계신 사용자 분들께서는 특히 DNS설정을 추가 또는 변경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FAQ와 블로거 도움말을 참고해 주십시요.
http://www.google.com/support/blogger/bin/answer.py?hl=ko&answer=55373

Textcube.org 설치형 블로그나 Tistory.com(tm)로 이전하시려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xml 백업링크를 제공합니다.  개인용 컴퓨터로 내려받아서 다시 올려야만 하는 기존의 백업기능과 달리 외부의 서비스에 URL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단 이렇게 외부로 이전하신 경우 포스트를 포함해서 기존 블로그 주소로 오는 모든 요청은 외부 서비스 기본 주소로 연결됩니다. 주소 생성 방식의 차이로 인해서 블로그 포스트의 고유주소(퍼머링크, permalink)를 유지시켜 드리지 못하는 것을 양해하여 주십시요.

서비스 종료시(2011년 1월 28일 23시 59분)까지 이전 대상을 지정하지 않은 모든 블로그는 임의 주소에 생성된 블로거 블로그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소셜 미디어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한국 사용자분들의 기대와 요구사항을 잘 반영하여  구글의 블로거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전하는 분들은 큰물에서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며 ,
티스토리로 돌아 오는분들에게는 같은 유저가 되는것을 환영합니다.

 

  초대장이 필요하면 신청하세요 드립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데이터 백업 - xml 파일 크기
백업파일 관련 조언 부탁 드립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는중에 이란저런 불안한 생각으로 가끔 백업을 한다.
기왕하는김에 첨부파일까지 몽땅 백업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백업된 xml 파일을 건드린 이유는 얼마전에 음원저작권 강화이후에 약간의 음원이있는 페이지는 아예삭제를 한적이 있는데,
그 지운포스팅 때문에 "잘못된 주소이거나, 비공개 또는 삭제된 글입니다 "라는 빈페이지가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그것이 보기실어서 하나씩 대체 포스팅을 끼워넣고 있다.

티스토리 백업

티스토리 백업파일 크기

몇개는 복원하고 몇개는 다른 포스팅으로 대체하고 다시 데이터를 백업했다.

여기서 이상한것은....
아래처럼 데이터의 파일크기가 현저히 작아졌다는 것 입니다.
아직 열리지않는 페이지나 에러 나는 페이지는 발견하지 몯했지만  백업된 xml파일 크기가 줄어든것이 몹씨 당황 스럽습니다.

이런 이유가 무었인지 알고 싶습니다.
아시는분은 리플다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의 캡쳐 그림에서 처럼 첨차 용량이 늘어나다가 12월2일자는 반으로 뚝 떨어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11/30일에서 12/1 사이의 크기변화는 많은 사진을 올려서 그리된것으로 생각되지만 12/2일날 몇개의 포스팅을 복원시켰기때문에 파일크기가 조금이라도 커저야 하거늘 현저히 작아지는것이 황당합니다.

12/1일자로 복원을 해야하나 그대로 놔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