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쓸만한 내 하이엔드

600만 픽셀밖에 안되지만 내Dslr 250mm 망원렌즈 보다 더먼데도 잘 크로즈업 된다.

또 가볍고 밝은렌즈에 스트레오 녹음까지. s3 이거 정말 맹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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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하는 탱크, 미사일은 피한다, 다이 하드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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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0805/htm_2008051002024920002400-001.JPG 

사진출처: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25391

K-9(케이나인)155㎜ 자주포는 한국이 개발한 또 하나의 세계적인 명품 야포다.

1999년에 생산이 시작된 K-9은 최대 사정거리가 40㎞로 사격 후 자리를 옮기는 기동성도 매우 좋다.
자주포란 전차처럼 사수들을 보호하면서 사격할 수 있는 야포의 일종이다.

견인포는 자체 엔진이 없어 트럭 뒤에 묶어 끌고 다닌다.

야포의 사격 목표 1순위는 적군 야포다. K-9에 대응하는 북한의 대포는 구경 170㎜ 자주포다. 러시아제 해안포를 T-59 전차 몸통 위에 얹은 것으로 곡산포라 불린다.

북한은 곡산포 수백 문을 휴전선 북쪽의 동굴 진지 등에 숨겨놓았다.

K-9과 곡산포가 서로 포 사격을 벌이면 당연히 K-9이 이긴다. K-9은 분당 2발을 지속적으로 발사할 수 있지만 곡산포는 5분에 1∼2발 정도다. 정확도도 K-9이 훨씬 높다. 곡산포는 K-9보다 사정거리가 20㎞가량 길어 수도권 일대까지 공격할 수 있다지만 정확도가 낮아 무차별 타격에 가깝다.
특히 K-9은 장갑으로 보호돼 있어 직격탄을 맞지 않는 한 파괴되지 않는다.

K-9의 또 다른 특징은 빠른 대응사격 능력과 기동력이다.

북한군이 곡산포 등으로 아군을 공격하면 대포병레이더가 즉각 곡산포의 위치를 찾아낸다.
북한군 곡산포를 공격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아군 K-9이 사격한다.
이때 위치 좌표등은 자동화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곡산포 등 북한의 장사정포를 개전 초기에 제거하기 위해 K-9 외에도 에이타킴스(ATACMS) 미사일, 공군 전투기 등으로 집중 타격하는 대 화력전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육군 사단과 북한군 사단을 수적으로 비교하면 한국 측이 열세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85∼90% 정도로 보고 있다.
북한군은 연대-사단-군단 등에 한국 육군보다 훨씬 많은 전차와 야포를 배치하고 있다.
북한 지상군의 경우 한국 육군에 비해 전차는 1.5배, 야포는 2.1배를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군사적으로 우리군의 군사력이 망강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미래 조국이 군사적으로 어떤나라보다 열세에 있지 않도록 국가가 이부분에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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