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3.09 장난감
  2. 2008.06.02 디카렌즈 정보 디지탈카메라 렌즈 (1)
  3. 2008.05.21 디카 유틸리티 10선

최고의 장난감 디카-여가생활의 필수품

장난감은 아이들에게 지적능력을 키워주고 정서를 순화시키며 집중력을 키워준다고 하며 또 일직이 기계나 사물의 균형감각을 익혀 장차 성인이 되었을때 기계치가 되지않게 하는데 큰효과가 있다고 한다.

머 이런것 말고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장난감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좋은효과는 많기 때문에 작난감 사용을 권장하며 그 가격도 만만찮은 것 들이  많아서 요새는 어린아이때 부터 명품을 알아보는 눈이 이미 생기는 지도 모른다.

장난감은 보통 주부들이 말하는것을 보면 그것만있으면 아이들이 하루 종일 조용히 잘놀아서 좋다고 한다.
요새 어른들도 작난감이 있어야 하며 그 종류는 청소년이나 직장인이나 어르신 들이나 다 같이 공감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 작난감중에는 오디오나 자동차나 컴퓨터? 아니 컴퓨터 TV 모빌폰 등은 필수품이 되었고 이중에서 아마 인기있는 장난감은 카메라 라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거나 젊었거나 학생이거나를 막론하고 사물을 보는대로 자기 시각과 색감에 맞추어서 순간적으로 표현하여 오래 남길수 있는 재미를 즐기는 층은 디카가 나오고 부터 그 두께가 두꺼워지고 있으며 다른 더좋은 매체가 나오지 않는이상 이 작난감의 붐은 오래 유지될것 같다.
이제 취미로 하는 디카 매니어는 얼마나 많아 질지 모르며 디카는 여가생활의 필수 도구로서 자리잡고 있다.

아래는 허접스레 널부러진 내 작난감 보관 상자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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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렌즈이름 표기법에 들어 있는 의미사용자 삽입 이미지

A) AF-S
          AF 구동용 초음파 모터(SWM)를 내장한 렌즈.
          빠르고 매우 조용한 AF 작동이 특징이다.

B) DX
         통상적인 35mm판 렌즈보다 이미지 서클이 작다.
         니콘 DX 포맷을 쓰는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 맞게 광학 설계한 렌즈이다.

C) Nikkor
         니콘 순정 제품인 Nikkor 렌즈의 브랜드 명칭.

D) ED
        망원렌즈에서 특히 문제가 되는, 초점이 어긋나 색이 번지는 현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ED(Extra-low Dispersion, 특수저분산) 유리를 사용하는 렌즈.

E) 18~70mm
       렌즈의 초점 거리를 나타낸다.
       줌 렌즈의 경우는 초점 거리의 범위를 나타낸다.
       니콘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 장착할 때에는 표시되어 있는 초점 거리의 1.5배에 상당하는
       화각이 나온다.

F) F3.5~4.5
       렌즈의 밝기(개방 F값)를 나타낸다.
       줌렌즈에서는 초점 거리의 변화에 따라 개방값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두 수치로 점위를 나타낸다.

G) G
      렌즈 본체에 조리개를 조절하는 링이 없고 몸체 쪽에서 조리개를 제어하는 새로운 방식의
      Nikkor렌즈.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카메라에 전달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H) IF
      렌즈의 중간군만을 이동하여 초점을 맞추는 IF(Internal Focus) 기구.
      수차 변동을 작게 하고 AF 속도를 고속화하는 데 공헌한다.

I) VR
     니콘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손떨림 보정 (VR: Vibration Reduction) 기능을 갖춘 렌즈.
     셔터 속도를 기준으로 약 3스텝 정도의 보정 효과를 발휘한다.

J) Ai
     렌즈의 노출계 연동 레버를 이용하여 개방 F값을 자동으로 보정하는 Ai 방식용 노출계 연동 가이드를
     갖추고 있는 렌즈.

K) AF
     AF는 오토 포커스를 뜻한다. 이 기구를 탑재한 렌즈.

L) DC
     DC(Defocus Control) 링을 조작해 렌즈의 일부를 앞뒤로 움직여 피사체 앞뒤의 흐림을 컨트롤하는
     렌즈.

M) D
     피사체까지의 거리(distance) 정보를 카메라 쪽에 전달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 렌즈.

N) PC
     PC(Perspective Control) 렌즈계를 나란히 이동(시프트)하거나 광축을 기울일 수 있는(틸트) 기구를
     단 렌즈.

O) Micro
    니콘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근거리 보정 방식을 사용하여 지근(至近) 거리에서 무한원까지 광학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렌즈.
    1/2배, 또는 등배 촬영이 가능하다.

니콘나라 펌 :  http://www.nikonnara.com


중요 포인트

- 보통 렌즈의 초점을 12-24 mm, 80 mm 로 표시한다. 구분은 앞선 것은 줌이 가능하고 뒤에것은 줌이 없는  일명 단렌즈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렌즈는 크게 3종류로 구분하는데 표준렌즈, 광각렌즈, 망원렌즈로  구분하고 35 mm (50 mm) 이하로 광각, 40 mm~ 60 mm 정도를 표준 그리고 줌 능력이 큰것을 망원으로  하고 있다. 상품들중 70 - 300 mm 이런 것들이 여기에 속한다. 이 외에 특수한 효과를 주는 렌즈들도 많다. 하지만 요즘은 일반 촬영 후 프로그램을 이용한 후보정이 많아져 수요가 적은 편이다. 뭐 자금에 압박도 한몫한다.ㅎ;;
위 정의가 딱 이 수치로 구분을 지은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므로 굳어진 정의로 알고 있다.

 - F 수치는 최대개방 조리개 수치이며, 수치가 낮을수록 밝은 이미지를 얻을수 있으며 단가도 비싸진다.
   F2.0 밑으로 밝은 렌즈로 지칭되며 셔터 속도를 짧게해도 좋은 이미지를 얻을수 있게 된다.  
   조명이 약한  일반 실내 촬영 시 매우 유리하다.


많이 사용하는 렌즈군 

( 렌즈 구매시 각 메이커들에 마운트(결합)되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밑에 렌즈들은 주로 니콘 마운트 우선으로 선정한  것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AF 85mm F1.8D

 - 여친렌즈 ( 85mm F1.8 )
   여친 사진 찍어주기 좋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으로 어디 놀러가거나 주위 풍경 [ 거리, 건물...] 등 찍기 좋다.  


- 번들렌즈
   가격대비 효용성우수하여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렌즈. 가격에 포함되는게 보통임. 비싼 순으로 애칭이 달려  애기, 아빠, 할배 번들로 불려지고 있음.

      애기번들 ( 18-55mm  F3.5-5.6 )
      아빠번들 ( 18-70mm  F3.5-4.5 )
      할배번들 ( 18-135mm F3.5-5.6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AF 50mm F1.4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AF 50mm F1.8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쩜팔이   ( 50mm F1.8 )
    아웃포커싱 효과가 좋음 (초점이
맞은 지점의 사물은 뚜렸하게 보이고 뒤 사물은 흐리게 보이는 효과)

Nikon AF 35mm F2D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삼식이   ( 35mm(30mm) F2.0 )
   일명 카페렌즈. 좁고 어두운 실내와같이 조명이 약하고 초점거리가 짧은 공간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MRON SP AF17-50mm F/2.8 XR Di II LD Aspherical[IF] A16

- 탐론      ( 17-50mm F2.8 )
   화질 우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GMA 55-200mm f/4-5.6 DC

 - 시그마   ( 55-200mm )
   저가 망원으로 효용성 좋음. 음... 갠적으로 망원기능이 필요해서 사는거라면 ~300mm가 좋을것이다.
   강조하지만 가격대 효용성이다.




-
시그마   ( SIGMA 70-300mm APO DG MACRO )
   접사(사물을 코앞에서 촬영)도 가능한 망원렌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GMA 18-200mm F3.5-6.3 DC OS / HSM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GMA 18-200mm F3.5-6.3 DC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그마   ( 18-200mm )
   망원에서 광원까지 두루포용되어 여행할때 좋음.








TOKINA AF 12-24mm f4

 - 토키나  ( 12-24mm )
   많이 애용하는 광각렌즈. 광각에 대해서 다시 말하자면 넓게 보이게하는것이다.
   중심을 기준으로 주위사물들의 왜곡이 두두러진다.


중고가디카 구입시 주의 사항

 바디가 싸다고 렌즈도 싸게 파는것은 아니다.
 또, 바디가격만을 써놓고 부수적인 아이템을 뺀 가격으로 헷갈리게 한다.
 일반적으로 온라인이 싸게 살수 있다.
 내수보다는 가격이 좀 더 나가더라도 정품 위주로 사는것이 좋다.
 - 중고 정품구입시에는 A/S 기간이 남아 있고 판매자가 기간 연장을 해 줄 자료(초기영수증, 정품인증서)가 있는지도 중요하다.
 A/S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면 연장을 요구하도록 하자.
 중고 시세가 궁금하다면 SLR클럽에 가입해서 중고가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해 보자.
- 맨위쪽에 커뮤니티 -> 회원장터 또는 실시간 장터 로 들어가 ... 아빠번들 경우 70, 할배는 135 이런식으로 찾아보자...
가입후 3일후에 글쓰기가 가능하다. 네고(에누리)는 이유가 없으면 안하는게 예의란다. 친구자식은 물건팔때 전화로 깎아달라고 하면 팍~끈어버린다나...;;; 역쉬 성격과 얼굴형성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걸 이놈보면 알겠다.
 자문을 구해서 사는것이 좋다. 화각이 겹쳐서 파는 사람 많단다.
 직거래가 아닌 택배 거래시에는 안전거래 하도록 한다. 몇천언 아끼려다 피본다. 사기꾼은 절대 안전거래 안한다는...   (많이 애용되는 안전거래 사이트는 3군데 정도 있다고 한다. 지식인에 달린 정보 참조하면 도움이 된다.)

                                       < 안전 거래 개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펌 :http://www.safeu.co.kr/sub04/body01.php

일반 유져가 초반 셋팅 렌즈군

  1) 번들렌즈 + 쩜팔
  2) 탐론 17-50mm F2.8 + 여친렌즈

  필자 시험 조합 ) 시그마 28mm F1.8 EX DG ASPHERICAL MACRO   -    실내에서 촬영할때 유리한 삼식이 능력과 F1.8 의 밝은  렌즈인 동시에 접사기능이 가능한지를 가늠하고 있다.

                         니콘    AFS 18-135mm DX f3.5-5.6G (할배 렌즈)    -    기본렌즈로 사용.

                         토키나        TOKINA AF 12-24mm f4                    -   사용예정

 시그마 28mm 아주 만족한다. F1.8 의 밝은 렌즈여서 형광등 한두개 있는 실내에서도 밝은 이미지를 얻을수 있다. 접사기능 또한 떡볶이에 오뎅같은 느낌이다. 병에든 사탕을 찍거나 예쁜 꽃을 찍을 때... 아주 만족스러운 능력을 보여준다. 아웃포커싱이 아주 강한 편이다.

 할배렌즈도 나름 만족하고 있다. 안도스러운것이 줌능력이 적당하다고 느껴지는것이다. 만일 애기나 아빠번들로 구매했다면 본인은 줌능력에 대해서 불만을 느꼈을것이다. 참고로 중고 또한 구하기 힘든순이 애기, 아빠, 할배 순이다. 상품이 올라오는 족족 어느세 예약되어 있다. 본인은 일주일 죽치고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매장중고 사버렸다는...   

추가되는 렌즈로

   공연장의 연예인, 멀리날아가는 새 등을 당겨서 찍기위한 망원렌즈로 최대 200mm~300mm 정도의 초점거리를 갖는것이 필요하게 될것이다. 망원으로 당기면 사용자의 조금의 떨림으로도 이미지를 버릴수 있다. 그래서 보통은 이것을 보안 해 주기위해 떨림방지기능이 들어 있고 빨리 날라가는 새나 댄서의 빠른 움직임, 경주용차의 빠른 레이싱을 따라가며 찍을때를 고려해야 되는 렌즈 안에 들어갈 부가능력을 고려해야 될것이다. ( 바디도 좋와야한단다...-_-;;)

[출처] 디카렌즈 정보|작성자 starmax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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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0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x, lense, 디지탈카메라 렌즈, 디지털렌즈, 디카, 디카 렌즈 정보, 디카 인기 렌즈, 디카렌즈, 렌즈 정보, 렌즈정보, 많이쓰는 렌즈, 보통 쓰는렌즈, 삼식이, 삼식이 렌즈, 인기렌즈, 카메라 렌즈


네티즌을 위한 디카 무료 유틸리티 10선
원본카피:http://kr.blog.yahoo.com/mantova46/2349




디카로 어두운 곳에서 사물이나 인물을 찍으면 이미지가 뚜렷하지 않게 나온다. 심하면 점이 박혀있는 것처럼 거칠다. 이것 을 '노이즈' 현상이라고 한다. 디카의 LCD로 보면 노이즈를 알아보기 어렵지만 모니터에서는 바로 나타난다.

디씨 인핸서(DC Enhancer)는 노이즈를 없애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두운 실내에서 찍을 때 생기는 노이즈를 부드럽게 바꾼 다. 노이즈뿐만 아니라 화이트밸런스, 색조절도 한다. 노이즈가 있는 사진을 불러온 다음 밑에 있는 대화상자 막대를 움직이면 왼 쪽 사진이 오른쪽에 있는 사진으로 바뀐다. 미리보기가 되기 때문에 맘껏 조절해보고 좋은 사진을 골라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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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 (ColorCastFX)

디카의 단골 사진은 하늘이다. 시원한 하늘을 디카로 찍었다. "어? 왜 이렇게 틀리지?" 하늘이 칙칙해 보인다. 어두운 부분은 더 그렇다. 디카로 하늘을 찍으면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 카메라 회사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같은 회사의 제품은 그나마 비슷하 게 나온다. 이땐 컬러캐스트 에프엑스(ColorCast FX) 프로그램을 써서 자연스럽게 만들자. 왼쪽 밑에 있는 프리셋에서 내가 가 지고 있는 디카를 선택한다. 오른쪽 사진이 원래색으로 나올 때까지 ColorCast Fix 막대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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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 (CleanSkinFX)

클린스킨은 거친 피부를 부드러운 피부로 바꾸는 프로그램이다. 클릭 한번으로 기미, 주근깨, 잡티가 없는 피부 미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디카로 인물을 찍으면 땀구멍까지 선명하게 나온다. 사진이 잘 나오는 것까지는 좋은데 너무 선명하면 화를 내는 사람 도 생긴다. 특히 피부를 생명처럼 여기는 여자친구는 더욱! 클린스킨은 이런 경우 쓰기 딱 좋다. 왼쪽이 원본이고 오른쪽은 효과 를 준 사진이다. 200만 화소의 이미지에서 효과가 나오는데 약 2분 정도 걸린다. 조금 느린 편이지만 결과는 확실하다. 프로그램 을 쓰기 전에 ColorCast FX를 쓰면 더 좋다. 대화상자에 있는 Enhance Pink에 체크하면 생기있는 피부색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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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 (HotPixels Eliminator)

디카로 밤하늘을 찍으면 별은 아닌데 이상한 점이 나온다. 셔터속도를 길게해서 찍으면 점이 더 많다. 이게 바로 CCD 노이즈 다. CCD 노이즈는 빛을 받아들이는 CCD의 한계 때문에 나타나는데 요즘 나오는 디카는 'Low Noise' 기능과 CMYK 방식으로 빛을 읽어(일반적으로 RGB 방식으로 읽는다) 노이즈를 줄였다고 하지만 가끔씩 나타난다.


이럴때 핫픽셀을 쓰면 걱정할 것 없다. 핫픽셀은 검은 하늘에서 보이는 하얀점을 눈깜짝할 사이에 없앤다. 밑에 있는 'Dark Night Shots' 체크창은 파란색 노이즈를 없애는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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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BlackFrame NR)


블랙프레임은 핫픽셀처럼 노이즈를 없애는 프로그램이지만 방식이 좀 다르다. 노이즈가 있는 사진에 까만색 종이를 한장 덧대 어 구멍난 것처럼 보이는 노이즈를 메꾸는 방식이다. 원본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카메라 뚜껑을 닫고 다시 찍는다. 원본 사진과 뚜껑을 닫고 찍은 사진을 프로그램에서 작업한다. 과정은 좀 복잡하지만 노이즈를 없애는 방식중에서 효과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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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 (FilterSIM)


동틀 무렵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파랗게 나온다. 반대로 해질녘에 사진이 노랗다. 우리 눈에는 아침, 낮, 해질 무렵의 빛이 모두 같아 보인다. 하지만 빛은 고유의 색온도가 있다. 색온도에 따라 사진이 다르게 나온다. 디카는 색온도를 화이트밸런스에서 맞출 수 있다. 형광등 아이콘, 텅스텐 아이콘, 태양 아이콘에 각각 맞춰 고르면 사진이 잘 나온다. 일일이 빛에 맞게 아이콘을 바꾸기 귀찮다면 오토 화이트밸런스에 맞추고 찍는다.

필터 심(Filter SIM)은 필름 카메라에서 이용하는 필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이다. 필름카메라에서 색온도를 맞추려면 렌즈 앞에 필터를 댄다. 필름 카메라에서 색온도를 정확히 맞추려면 몇십장의 필터도 모자란다. 값은 한 장에 2~3만원 정도로 만만치 않다. 하지만 필터 심 프로그램은 코닥에서 나오는 90여개의 필터가 들어 있는 공짜 프로그램이다.

필터 심은 디카에서 쓰면 쉽게 여러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사진 색깔을 바꿀 때 그만이다. 프로그램에 있는 필터 번호는 모두 시중에서 파는 코닥 필터의 번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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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B/Works)
   
컬러사진을 흑백으로 만드는 방법은 많다. 모니터의 RGB 단계를 그레이스케일로 바꾸면 된다. 웬만한 프로그램에는 다 있다. 비웍스(B/Works)는 사진을 단순히 흑백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사진을 갈색으로 바꾸고 구름을 더욱 짙게 만든다. 하늘 이 마치 그을린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여러가지 효과를 주려면 대화상자를 열어 필터를 선택한다. 필터의 개수는 모두 16 개. 그 중에는 노이즈를 일부러 만드는 필터도 있다.

밝고 어두운 차이가 많이 나는 사진을 골라 작업하는 게 좋다. 그래야 사진이 드라마틱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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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 (RGB Lights)
   

광고 사진 작가의 작품을 보면 이걸 어떻게 찍었을까 궁금해진다. 무척 어려울 것 같다. 디카와 RGB 라이트 프로그램 하나로 분 위기 있는 사진에 도전해 보자. 전문 사진가도 부럽지 않은 나만의 사진이 나온다.

RGB 라이트를 쓰려면 똑같은 사진이 3장 필요하다. 3장의 사진을 찍을 땐 디카의 제품의 자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조명은 집에 있는 스탠드 하나면 된다.

조명 위치만 바뀌 사진을 찍고 RGB 라이트를 열어 처음에 찍은 사진을 불러온다. 그림자의 위치를 보고 2번과 3번 순서를 정한 다. 3장의 사진은 붉은색, 녹색, 파란색으로 바뀐다. 색과 그림자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래에 있는 Swap 버튼을 눌러 바꾼다. 오른쪽 밑에 있는 Make 버튼을 누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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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Oscar's JPEG Thumb-Maker)

   
동호회 정기 촬영을 갔다오면 찍은 사진의 수가 장난이 아니다. 좋은 사진 골라서 동호회 게시판에 얼른 올려야 하는데... 초보시 절엔 찍은 사진마다 가로, 세로 돌려가며 리사이즈 했다. 마우스와 키보드에 '손품'을 팔며 100장 정도 수정을 하다보면 팔, 어 깨, 목 안쑤신데가 없다.

JPEG 섬 메이커(JPEG Thumb-Maker)는 '발품' 팔아 찍은 사진을 리사이즈하려고 다시 고생하는 디카족에게 딱 좋은 프로그 램이다. 폴더 안에 있는 사진을 한꺼번에 리사이즈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크기를 정해주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 바꿔준다. 단 순히 크기만 바꾸지 않는다. 옵션 상자를 체크하면 JPEG 압축률, 이미지를 선명하게 하는 샤픈(Sharpen), 자동 밝기 조절도 한 꺼번에 한다.

사진을 한꺼번에 바꾸는 기능은 최고다. 비슷비슷한 사진을 바꿀 때 쓰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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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 (Oscar's File Renamer)
   

100장이나 되는 사진의 이름을 바꾸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보통 오른쪽 마우스 버튼 → 이름바꾸기 → 키보드로 이름을 적 는다. 잘하는 사람은 파일을 선택하고 F2키를 눌러 이름을 바꾼다. 한꺼번에 바꿀 수 없을까? 파일 리네이머는 텍스트 에디터처 럼 사진 파일 이름을 순식간에 바꾼다. 먼저 파일 이름을 바꿀 폴더를 선택한다. 리네이머 왼쪽창은 원래 파일 이름이고 오른쪽 창 파일 이름은 바뀔 파일 이름이다.

제조사마다 디카로 찍은 사진에는 고유의 파일이름이 있다. 예를 들면 후지는 DSCF XXXX. 산요는 Sany XXXX 라고 표시된 다. 이처럼 파일 이름이 반복되기 때문에 편하게 관리하려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리네이머에서 제일 눈에 띄 는 것은 매크로 기능이다. 이것은 사용자가 파일명을 바꾸는 과정을 저장한다. 저장한 매크로는 필요할 때 불러와서 다시 쓸 수 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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