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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04 대가야이야기 고령 대가야박물관
  2. 2013.05.01 대가야 이야기- 미나미지로의 역사왜곡


고령 대가야박물관 탐방기

한반도 남부에 존재했던 국가 대가야는 사국시대라야한다는 역사적인 이슈로 등장하는 곳입니다.조금씩  그 실체가 밝혀지면서 당시의 백제나 신라에 뒤지지 않는 나라였다고 합니다. 
고대사는 대부분 그들이 남긴 유물로 실체를 증명하는 것으로 볼 때 한반도에서 대가야 지산 리 고분군 만큼 웅장하고 대단위인 곳은 없다고 봅니다. 

그 크기와 수량으로 볼 때 당시의 통치권력이 얼마나 강력했는가를 유추하기에 충분한 유물들입니다. 
대가야 역사를 발굴하고 역사적사실을 증명하며 전시하는데는 고령박물관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문화의 세기라고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역 사의 진실 속에서 흐르는 문화를 온전히 발굴해 가는 과정이 소중하며 새로 발굴된 찬란한 결과들을 마주 할때마다 느끼는 감동은 발로 뛰는 역사 탐방자들에게 주어지는 큰 선물일 것입니다. 

고령지역의 역사들을 만나면 우리나라 여느 지역의 그것들과는 사못 다른 전율을 느기게 됩니다. 
독특한 선사 문양이 던지는 암각화들은 과연 무슨 메시지를 남긴 것 인지를 상상해 보면 또 다른 재미로 역사 속에 들어 가게 됩니다. 


가야금의 고장이기도 한 대가야는 출토된 토기,철기 등이 독특하여 이웃한 신라나 백제의 그 것과는 전혀 다른 문화지역이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대문화를 이해하려고 그 흐름을 따라서 공부하는 자세로 다리 아픈 줄 모르고 걸으며 땅거 미지는 길에서 해진 줄 알게 되는 사이에 건강도 찾고 정신도 회복합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고장 고령에는 2005년 4월 문을 연 대가야박물관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확인된 최대 규모의 대가야시대 순장무덤인 지산리44호 무덤을 복원 재현한 '대가야왕릉전시관'이 있습니다. 

또 대가야를 중심으로 고령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하는 대가야역 사관이 있으며 악성 우륵과 가야금을 체계적으로 재조명한 우륵박물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느 박물관과는 그 성격이 좀 다르게 보이는 것은 대가야의 우수한 문화를 소개하는 대가야사 전문 박물관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방의 작은 지역박물관으로 보기엔 너무 잘 정돈되고 깊이있는 전시로 우수한 역사박물관 으로 인정받는 곳입니다. 

역사좋아하여 발품파는 사람들에게 이곳 대가야박물관과 그 지역 고분군을 탐방해 보신다면 좋은 여행이 될것입니다.

고령박물관 탐방기


동일내용으로 시니어리포트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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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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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이야기- 미나미지로의 웃을수도 없는 비석 


미나미지로는 일제 강점기때 제7대 조선총독이다. 
지금은 이미 허위임이 증명된 임나일본설을 믿은 나머지 대가야의 유적지 고령의 향교 부근에 임나대가야성지任那大伽倻國城址)라는 커다란 비석을 자기이름(南 次?(남차랑) みなみ じろう,)으로 세우고 대가야가 자기들의 옛 터전이라는 인식으로 벌린 웃지도몯할 해프닝을 연출한 자이다. 

임나일본이란 대략 4세기~6세기에 가야가 위치한 한반도 남부를 일본이 지배했다는 가설인데, 미나미 지로의 임나 비석은 바로 이를 근거로 잘못된 역사적 인식에 따라서 고대사의 일부를 자기들 편의대로 기정사실화하기 위해서 벌린 일이었다. 

일본이 조선을 점령할 명분을 고착시키고 역사적으로 합리화하려고 안깐 힘을 쓰면서 근거를 마련하려 했을 당시에, 역사적으로 자기네 연고지를 찾는다는 구실을 세우고 침략을 정당화하려는 일환으로 전혀 사실관계가 정립될 수 없는 역사적인 오류를 무시하고, 임나대가야성지(任那大伽倻國城址)라는 지역을 합리화 하기 위해 고령의 대형고분들을 발굴이라는 허울아래 마구 훼손하였지만 학술적으로 임나 일본이 성립될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몯한채 정치적인 힘으로 기정사실인 것처럼 왜곡한다. 

대가야 지산리고분



그는 전후 A급 전법으로 분류되어 형을 산 자이며 조선총독중에서 가장 악랄한 군인정치가이다.그의 악행 중에는 인류역사상 전무 후무한 창씨개명을 실시한 자이다.사람의 성을 바꾸라는 지시를 내린 어리석고 미련한 행동을 실행한 것이다. 

고령의 대가야는 역사적으로 볼 때 잘 다루지 않은 한 부분으로서 최근에 발굴을 토대로 한 역사가 빛을 보며 이야기되고 있는 지역이며 그곳의 독특한 문화는 알아볼수록 대단했던 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사실 가야는 엄연히 존재한 큰 나라였지만 정사(正史)에 언급이 없고 유사(遺史)에 금관가야와 함께 건국 부분이 기록된 것이 조금 있어 알고 있을뿐이다. 

대가야 인들이 남겨 논 고분군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지만 숲속에 훼손되어 사라지고 농경지 아래 묻혀진 많은 것들을 다 찾을 수는 없겠지만 1만기도 넘을 것으로도 말하곤 한다. 

앞으로 강력한 국력을 바탕으로 청천이 후손들이 발굴해 가면서 우리의 묻혀진 역사가 제대로 밝혀질 것으로 믿지만 이렇게 잊혀진 역사가 된 이유 중의 하나는 역사가 쓰여질 당시의 청치적인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우리의 광대하고 엄연한 고구려역사를 왜곡하는 이른 바 중국의 동북공정이라는 역사왜곡이 시작되고 있다. 세월이 가고 그 증거가 명백히 드러나면 그들 스스로 역사의 진실을 무시한 오류를 인정랄지는 모르지만 먼저 우리가 우리의 국력을 키워서 우리역사를 똑바로 지켜 내는 것이 먼저 일것이다. 

우리가 힘이 모자랄때 역사의 진실까지 바꿔치기 하려든 것을 잊어서는 안되며 우리의 역사와 그 속에 면면이 흐르는 선조들의 정신까지도 국력이 그것을 지킬 수 있을 때 가능하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지금도 일본은 영토에 관해 억지를 부리는 파렴치를계속하고 있는 나라이다. 

이웃나라들에게 착하고 진실되게 행동하라고 해 봤자 소용없는 일이며 우리의 힘으로 우리것을 지키고 잘못을 징벌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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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지로의 악행과 경력. 

제7대 미나미 지로 조선총독(1936년 8월 5일-1942년 5월 28일)출몰(出沒):미나미 지로(일본어: 南 次? みなみ じろう, 남차랑, 1874년 8월 10일 ~ 1955년 12월 5일). 

내선일체라는 허울로 위장해서 조선을 괴롭히고 지원병 제도를 만들어 강제로 징용해서 청년들을 중일 전쟁에 참전시켰고 일본어를 강제사용하게 했으며 악명높은 창씨개명을 주도했고 신사참배,이른바 황국신민의 서사라는것을 암송하게 하는 등 민족정신 자체를 말살하는 정책을 강행한 자이다. 

겉으로는 자율적이라는 허울로 기만하며 시행한 창씨개명의 극심한 반대에 부딭혔고 1942년 총독직에서 해임되었다. 

역대 조선 총독 중 가장 악독 잔인하고 혹독한 통솔정치를 한 자이며 종전 후에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기소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아 복역했으나 노령 및 건강 악화로 석방된 뒤 곧 사망했다. 

일반인으로서 고고학 강의를 듣고 배운 지식으로 쓴 것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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