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 7번째 자갈치에서 암남공원까지.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충무동방파제-송도-이송도-암남공원
 

부산에서 자갈치와 남항 일대는 역사적인 유적지는 아니지만  6.25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애환이 담긴 곳이며 부산의 연안 어업 기착지이고 수산업의 메카인 충무동과 연해 있는 곳으로서 부산지역 에서 유명한 하나의 상권인 국제시장과 한때는 부산 최고의 문화지역이었던 남포동과 광복동을 아울르는 명소로서 자리매김한 곳이다.

외지인들이 볼때는 거기가 거기 같지만 영도 대교 입구에서 자갈치,남포동,국제시장,등이 있는 이곳을 출발지로 해서 해안절경이 빼어난 2송도 암남공원을 한바퀴도는 코스로서 대충 15Km정도의 도심 산책으로는 좀 빡신 코스를 소개한다.

이 일대를 산책하는것은 부산 풍물을 한눈에 빠른시간에 느끼고 해안절경을 보면서 항도 부산의 내항과 외항 묘박지를 보고 적당한 걷기 운동을 겸한 행보를 하면서 담은 사진을 함께 소개한다.


준 등산 복장과 간식채비를 해서 출발해야 하는 코스이다.
중간 중간 향토 먹거리점은 많지만 자칮 계산된 시간의 스케줄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준비된 간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취향대로 부산 특산간식들을 맞보며 하는 산채도 좋다고 본다.



사진을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사진은 구글어스로 본 남포동에서 암남공원 버스정류장까지의 지도 입니다.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자갈치 재래시장입니다.
이곳의 시장풍경은 오랜전통의 형식 그대로이며 상품은 주로 해산물 농산물 먹거리 위주이지만 다양하기로 유명합니다.
외국인들이나 외지인들이 많이 들리는 곳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이런 상품은 아무데서나 볼수있는게 아니지요,
주로 재래시장언저리에 있지만 자갈치에는 더러 있으며 별 히안한 신제품 시제품 신제품도 만날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한발작만 바닷가로 나가면 쉽게 연안 어선들을 볼수 있고 이 어선들이 실어 나르는 싱싱하고 다양한 어물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공동어시장

공판장의 고기 상자들입니다.
지금은 뒷정리를 하는모습이라고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갈치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생선

다양한 생선들을 볼수 있지만 사진을 다 찍을수는 없습니다.

냉동얼음

얼음이 달리는 고가도로 입니다.
저 아래 어선이 대기하면 큰 얼은 덩어리가 저 고가도로를 달리고 떨어질때는 잘게 부서진 알갱이 얼음으로 어선에 실리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공동어시장

충무동을 중심으로 공동 어판장과 공동어시장등의 주위로 부산어업의 모든것이 밀집해 있는 남항일부입니다.
저멀리 용두산 부산타워와 바로아래 회센타도 보이며 하역하는 어선들도 보입니다.
아름답고 분주한 부산 내항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공동어시장 갈매기

어느 어선이 생선을 만지나 봅니다.
대기하던 수많은 갈매기가 난리를 칩니다.
온통 배주위는 하얀갈매기가 눈이 오는것 처럼 하얗습니다.
실제로 일하는분들에게는 귀찮겠지만 보는사람에게는 장관이었습니다.

남항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남항에서 영도쪽으로 치우친 사진입니다.
수리조선소의 수리중인 배의 페인트칠이 깨끗하며 작은 배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부산항의 활기찬 모습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충무동 방파제

마주보는 큰 아파트 같은 건물들이 대부분의 생선창고입니다.
크게보면 우리나라의 생선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수요와 공급에 맞춰서 물량을 보관하고 방출하는 시기를 조절해서 이익을 극대화 하며 국민에게는 안정적인 생선을 공급하게 되는 중요한 냉동보관소들입니다.

간첩신고

이런것도 있습니다.
항도 부산시민 대부분에게 필요한 정보는 아니겠지만 북한잠수정이 어떤모습인지도 알아야 하는 종사도 있을것입니다.
하여튼 중요한것 같기도하며 어떤 장소에서 종사하는분들께는 심각한 정보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 얼음 한덩이가 고가도로를 질주하는군요..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남항대교


남항대교 아래로 보이는 외항의 무역선들입니다.
우리나라의 관문이며 동북아의 허브항인 부산항이 저기 묘박된 배들이 위상을 드높혀 주고 있는것입니다.



부산먹거리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부산의 향토 먹거리 점 들입니다.
산책하는 이코스에서 만날수 있는곳이며 남항대교 바로 아래에서 만나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송도

이제 남항대교를 뒤로하고 송도를 들어섭니다.
지자제를 한이후 눈에 뛰는것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바로 느낄수 있습니다.송도라는 것을 금방 알수 있군요.
그리고 보여지는 글귀도 애교스럽고 나그네의 기분을 즐겁게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송도

꿈속에서 보는듯한 송도 구름다리가 없어지고 세워진 다리인데,보기에는 그럴듯합니다.
안개속에 나타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인터넷프리존

이제부터는 인터넷 프리존으로 진입합니다.

부산송도해수욕장 ,송도

"깨끗해용 송도"라는 캐치플에스를 보셨나요?
아름다운 작은 호안 송도는 서구의 자랑이며 예 부산 해수욕장의 명성이 간직된 곳입니다.
이 해변을 돌아 현인 노래비가 있는곳에서 잠 시 휴식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현인노래비

현인 선생님이 노래를 하는모습이군요,
여기서 현인 노래문화제를 다양하게 서구청 주관으로 하고 있으며 발전 계승되리라 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송도는 위락 관광지구이기 이전에 송도 포구이며 송도 어항입니다.
지금도 어항은 존재하며 작아진 송도항의 모습입니다.

씨래기

씨래기 말림입니다.
우리 음식이 좋은것은 이렇게 청정 지역에서 태양에너지를 받으며 말려진것들이기 때문인가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이제 2송도 산책로에 접어 듭니다.
갑자기 바다의 쉬원한 느낌이 이마에 와 닫는곳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들꽃

자연생 들꽃들이 벼랑에는 즐비 합니다.
늦가을 들국화의 청초한 모습이 산책인들을 즐겁게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암벽,층리지대가

특별한 바위 지층입니다.
지질학적으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bedding 즉 층리 라고 합니다.
층리지대가 이따금 나타나는데 이 돌의 색갈은 붉은색도 있고 노란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눈부신 억새 몇개가 이마를 스치듯 머리위에서 나부낍니다.
청정지역임을 알려주듯 풀색이나 꽃색갈이 선명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현대식 구름다리입니다.
상당히 많이 흔들립니다.
때로는 흔들리는것이 사람을 더 역동적인 느낌을 주게 되어 좋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외항 묘박지를 배경으로 산책로 쉼터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바다가 주는 너른 느낌은 사람의 마음을 여유롭게 합니다.
찌들고 편협하고 숨기고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그런것들이 있다면 여기서 다 던저 버리고 가벼운 걸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2송도에서 보는 송도는 색다릅니다.
언제나 송도에서 2송도를 바라보는 시가이 눈에익어서 외국에온 느낌마저 듭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직은 해저무는 시간이 아니지만 해안 절벽아래에는 가로등이 켜저 잇습니다.
가끔씩 밀려오는 물안개 때문일것이지만 계곡이 어둡긴합니다.
마주보이는 저 별다르게 솟아있는 바위도 지질학적으로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바위라고 합니다.암맥 즉 Dyke의 일부입니다.

암남공원 낚시터

저 아래 장관을 봐야 합니다.
암남공원 낚시터이지만 저는 낚시공원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년중 낚시매니어나 초보 가족 낚시인들이 북적대는 유명한 낚시 지역입니다.
여기에서 요기도 하고 휴식도 취한후 체력에 따라서 군사지역이라 출입시간 제한이 있는 암남공원을 한바퀴 돌거나 돌아가거나 위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마무리하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청정 수림지대 암남공원을 들어 섰습니다.
이제 했빛에 모습을 드러낸 바위절벽들이 이기대,해운대의 바위절경과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모습들을 만나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보기만해도 대어가 그냥 술술 올라올것 같은 느낌이드는 오지 바위낚시입니다.

암남공원 참수리

운좋게도 비행하는 매를 만나게 됩니다.
오지 바다암벽에 둥지를 트는 매가 여기서 해안가를 비행하고 있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암남공원 박새

암남공원 동박새

작은 멧새 두마리도 만났습니다.
머라고 머라고 지저기지만 나는 새 이름도 모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태양이 약간 비스듬히 비출때쯤 나는 공원 입구로 돌아 왔으며 이름모를 조각상있는곳을 통과하고 낚시터에 내려가서 요기를 좀하고나서 오늘의 산책을 마쳤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직은 태양이 수평선넘어로 사라지진 않았지만 옅은 산그림자가 돌아갈것을 말해주는듯 하ㅏ다.

암남공원 낚시터 주자장

암남공원 낚시

암남공원 낚시

낚시터에 드리워진 산그림자는 그 색갈이 더욱 어두워질때 나는 회귀 산책을 포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기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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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의명소탐방-몰운대


타사이트,특별링크:자연이만든 거대한 정원
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송도-암남공원
금정체육공원-오륜대호수변-오륜대정문-수영천길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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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mothymerry.tistory.com BlogIcon 티모시메리 2009.11.2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먼 코스이네요. 한번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부분부분은 가본 것 같아요. 암남공원은 아직 안가봐서..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1.25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자주들려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평지 15Km 는 2시간이면 걷지만 산이 있고 구경도해야하고 사진도 찍을려기까 시간이 제법걸리드군요,
    왼만한 산행한번 하는거 하고 맞먹는 운동량이라고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10.01.13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시장을 생생하게 묘사해주셔서 그 고유의 짠내가 여기까지 풍깁니다.
    블코채널을 따라 고맙게 감상하고 갑니다.

    더 자주 소통하길 기대하며,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0.01.1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초하님!
    자주뵙게되기를 기대 합니다..^^


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연안부두에서 용두산공원을 거쳐서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입니다.

연안부두-영도다리-남항대교-민주공원-중앙공원

남항대교 부산관광

남항대교는 그 다리자체가 유명하기보다는 그 다리위에서 보는 경관이 더 유명하다.
동북아의 허브 부산항의 선박들이 묘박하는 묘박지와 유명한 자갈치와 남항 그리고 용두산공원과 영도다리와 부산 수산의 요람 충무동어시장 까지를 한눈에 볼수 있기 때문이다.

다리위에가지는 엘리베이터로 오를수있으며 다리의 한켠에 준비된 산책로는 남으로 송도 까지 도보로 걸어 갈수 있고 북으로 는 잠시 차도를 이용해서 영도다리를 거쳐 연안부두를 통과하여 용두산 공원까지 볼수있고 좀 떨어진곳 민주공원,중앙공원까지 연결된 중구지역 관광벨트의 중심이다.

부산항 용두산공원

남항대교에서 보는 용두산 타워와 자갈치의 야경입니다.

부산남항과 방파제 부산관광

수평선에 보이는 수많은 상선들이 부산항에 출입하기위해 기다립니다.

영도다리 부산관광

들었다 내렸다 하는 영도다리를 현재 보수하고 있습니다.
영도다리 아래로 작은 보트가 지나가지만 앞으로는  큰 배도 다리를 들때 시간맞춰 지나갈 것 입니다.

코지아일랜드 부산연안부두 페리부두 부산관광

연안부두에 정박중인 부산 근교를 바닷길로 연결하는 배들입니다.
크게보이는것이 제주도행 코지아일랜드 이군요.
녹색 터널이 연안여객선 충무쪽으로 가는 배의 탑승로 입니다.

부산항 영도조선소 부산관광

영도다리에서 보는 영도 수리조선소일대와 연안여객선이 출발하는 모습입니다.
연안부두에는 부산의 유명한 야간크루즈가 있습니다.
여름바다에는 차와 음악을 곁들인 선상 여행은 일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두산공원 부산관광

용두산타워입니다.
부산투어 버스의 한 기착지점이며 일본인들이 항상 붐비는곳입니다.
현재 용두산 공원은 아주 옛날에 이승만 대통령의 호를 따서 우남 공원이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가면 6.25 피난민의 애환이 서려있는 중앙동 의 40계단이 있지요.

용두산 미술관 부산관광

중앙공원 부산관광

민주공원은 주로 역사적인 4.19의 발단인 부마항쟁?사태?를 표현하며 그얼을 계승발전 시키려는 배경이 있고 맞은편 중앙공원은 6.25와 관련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성격이 큰 성역적인 엄숙한 곳입니다.

중앙공원 부산관광

위는 중앙공원 호국영령을 모시는 위패가 있으며 충혼탑이 웅장합니다.
외국 귀빈이 부산에 오면 참배하는곳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민주공원입니다. 4.19 조형물이 보이며 중앙위에는 스텐레스로 만든 횃불이 보입니다.
두 공원 다 중요한 역사적인 상징이 깃들어 있는곳이지만 상당히 아이러니한 대칭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민주공원 부산관광


4.19를 기념하는 시설이나 호국영령들의 피로 지킨 조국을 상기하는 시설은 둘다 좋은의미로 높이 사야할 교훈을 줍니다.
실제로 4.19는 그 실제 세대가 살아있는 현재에 잘못 묘사되는 경향이 가끔 보이는데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현재 민주공원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것과 중앙공원 이름으로 사용하는것에 신경 곤두 세우지 말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우리 후손에게 4.19 나 6.25나 광복역사가  모두 훌융한 역사로 보여줘야 할것입니다.
이 두 공원에는 이 3가지의 역사를 기념하는 시설물이 공존하고 있으며 영원히 공존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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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영축산 통도사-영축총림양산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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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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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eun77.tistory.com BlogIcon 안녕!프란체스카 2009.10.2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 4학년때 가보고 한번도 안가봤는데..
    정말 가볼곳이 많은데에요. 2박3일이 짧더라구요.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가보고 싶네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3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고에 도끼든 여자 이군요 반갑습니다.
    부산은 가장 소탈한 도시 이면서 볼거리가 산재해 있는 항구도시 이지요...
    그렇다고 산이 빠지지도 않습니다.
    6.25때 풍전등화처럼 위태로운 조국을 다시 일어나게한 도시이지요..

    계획을 잘 세우면 2박3일이면 볼만한덴 보실겁니다.아쉽기야 하겠지만..ㅎㅎ

  3.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11.30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볼만한곳이 많네요...
    블코채널,,링크해주셔서 들어 왔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1.30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주에서 오셨군요..
    방문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8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연안부두에서 용두산공원을 거쳐서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입니다.

    연안부두-영도다리-남항대교-민주공원-중앙공원

  6.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나들이 - 추천지(5)


    부산에 살면서 틈틈이 다니던 좋았던 곳을 두서없이 하나씩 생각나는대로 올리다보니까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데 새삼 놀랐다.
    아직도 소개하고 자랑할곳은 많은데 벌써 5회로 접어듭니다.
    아무튼 내고장 부산에 좋은곳이 많은것은 자랑이며 이 좋은곳을 나의 모자라는 글솜씨와 사진 때문에 그 좋은정도를 희석시킬가 두렵다.

    이글을 읽고 모자라거나 잘못된 소개를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 다리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에서 서구 암남동 을 연결하는 해상(海上) 다리이다.
총 길이 1,925m·폭 25.6m이며, 왕복 6차로를 가지고 있는 육지와 섬을연겨하는 영도의 3번채다리이다.
 
부산 신항(新港)과 북항(北港) 간의 물동량을 수송하는 교통로로서 1997년10월 착공 2008년 6월 30일 개통된다리며 공사 중 1999년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부산의 순환 외곽도로를 해상으로 연결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탄생된 다리이며 서구 암남동과 영도구 영선동 사이의 바다를 가로질러 연결되있고 나아가서는 명지대교-남항대교-북항대교-광안대교-경부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교통축이다.

아로서 서(西) 부산권에서 영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도로망이 되었고 거리로는 종전보다 8㎞ 정도 단축되엇고 시간으로는 약 30분 정도 단축되었다고 한다.

이 다리는 너비 3m의 산책로를 가지고 있어 조망 산책하기가 좋다.
산책로 구간에는 3~5m 간격으로 백색 투광등 663개가 설치되있고,
840여 m 길이의 교각에는 1,500여 개의 조명등이 1m 간격으로 설치되있다.
 
조명은 계절에다라 바뀌며 여름에는 주는 푸른색 계통으로, 겨울에는 온화한 오렌지색 계통으로 밤바다를 비추고 있다.또 다리 아래로 통항로에는길이 360m의 주항로 구간에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매시간 10분씩 아름다운 조명으로 야경을 더욱 빛내고 있다.
현재 이다리는 부산투어의 목록에 포함되있다.

남항대교

남항대교


부산은 바다를끼고 발달한 도시이기 때문에 바다교량이 발달한 도시이다.
그옛날 6.25 피난정부의 추억이 서려있는 영도다리로 부터 세계적인 광안대교 즉 다이아몬드브릿지 와 더불어 최근에 개통된 남항 대교가 있다.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다리로서는 두개의 영도다리를 비릇해서 남항대교가 세번채이다.
남항대교를 개통하고 차량을 통제하고 시민에게 공개했을때는 가보지 몯했지만 바다위의 추위가 심한 겨울이 오기전에 도보로 걸어 봤다.
다리를 오르는데 엘리베이터로 올라야하는곳은 전국에 이다리말고 또있는진 모르겠다.
아뭇튼 이다릴 산책하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로 교량을 진입하면 눈앞에 펼처지는 부산의 미래항구 남항에 정박한 각국의 화물선이 시야를 가득 메우며 육지족으로는 그 유명한 자갈치와, 남포동, 용두산 공원과 그귀로 대청동 산마루의 민주공원이 훤히 보인다.

오후에 거닐면서 경치를 감상하다 여기까지와서 송도를 가보지 않을수 없어서 송도 까지 갔다가 날이 저물고 유명한 송도 회맛도 보고 어둠이 가득할때 다시 걸어서 남항대교를 건너왔다.
남항대교

남항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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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대교

남항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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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영도 봉래산 산행기
3.1절 휴일입니다.
부산근교의 이름있는 산들을 하나씩 건강을 위해서 탐방하는 일환으로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곳에 있는 영도의 봉래산엘 맘먹고 채비하여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 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부산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절영도를 탐방 하고 가보지 몯한 분 들께 개인적인 블기형식을 빌려 소개하며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태종대엘 가지만 그리 높지도 않은데도 봉래산 정상을 오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영도를 관광 하면서 중요한 하나의 코스를 빠뜨리곤한다.

봉래산은 절영도 제일봉인데,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오른다면 황령산 봉수대에서 부산의 서면일대와 가야부근 및 광안리를 중심으로 관망 하기좋으며  전체부산의 아름다운 관망이나 야경은 장산 에서 보는부산이 일품 이며 해안쪽에서 부산항을 관망하는데는 봉래산이 으뜸이라고 추천하고 싶은곳이다.

역사적 고찰이나 부산광광을 위해서는 금정산 고당봉도 가볼만 하며 부산 관광 추천지로서 제일로 본다.

본인이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올라본결과 전망대를 가장 크게 만들어 놓은 곳은 백양산 전망대 이지만 전망내용은 장산이나 봉래산만 못하다고 생각한다.
전망내용 만을 생각 한다면 중구의 민주 공원이 더 볼거리와 내용이 알차다.

장산은 아예 거창한 전망대가 없는것이 가장 맘에 든다.
산엔 거창한 시설물을 만들어 전망하는 것 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저 이름 모를 바위 위에서,혹은 이름없는 잡초 사이 에서 잠간씩 전망하고 곧 자리를 옮기는것이 산행의 묘미 이며 구름 가까운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 이라고 생각 한다.

전망대를 소개하는 것 이 아님으로 여기서 그치고,봉래산을 이야기한다.
봉래산은 한때 고갈산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강점기로 부터 불려졌지만 인젠 우리 이름인 봉래산으로 불리고 있다.

본인이 추천하는 봉래산 탐방코스는 영선동쪽에서 올라 봉래산 3봉을 거처 목장원쪽으로 하산하여 해안 산책로를 따라 남항대교 앞으로 나오는 코스를 택한다면 하루를 쪼들리지않게 쉬엄쉬엄 놀아 가면서 즐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나들이 하면서 하나씩 담아놓은 사진이 그리 좋게 찍히진 않았지만 볼거리로 올려봅니다.
너무 고감도 ISO로 셑팅되어 결과물이 거칠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항구 도시이며 그 항구는 크게 북항과 남항 그리고 부산신항 입니다.
봉래산에서는 북항과 남항을 동시에 볼수있고 신선대와 오륙도 까지도 선명하게 볼수 있습니다.


제일먼저 부산의 모항격인 부산 북항 일대를 한눈에 보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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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으며 그 그림에서 왼쪽위의 크게 표시를 크릭하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영도


신선대부두와 부산의 상징 로고로 사용되는 오륙도가 보이는 사진입니다.

절영도


오륙도만 크로즈업 해봤습니다.

오륙도


해양한국을 지향하는 요람 부산해양대학교가 있는 조도 전경.

해양대학교


북항일부와 영도수리조선 일부전경

영도

 
해양관문 제일의 도시 부산의 남항 외항 입항대기 모박지 의 수많은 상선들.
(그옛날 왜적이 저렇게 부산항을 가득히 메우는 숫자로 처들어와서 이순신 장군에게 수장당한 적이 있지요,이제는 세계의 선박들이 우리와 교류하는 물류 선박으로 부산항을 가득 메우고 있는 장관입니다.카메라의 화각을 벗어난 많은 묘박선들이 더 있습니다.) 

묘박지


남항대교를 중심으로 남항과 그 일부의 전경입니다.

남항대교


남항 내항과 충무동 수산센터 그 일부와 자갈치와 영도쪽 수리조선소 부근의 전경입니다.

남항


북항 P1,2,3 과 그부근의 전경과 감만부두 일부 입니다.

북항

 
절영도 서쪽  남항쪽 해안에는 절경이 많습니다.

절영도


카은트 다운에 들어간지 한참된 바위인데 아직도 겨울과 봄사이에 조금씩 벌어지고 있는 바위인데 언제나 카운트다운이 끝날것인지 궁금한 바위입니다.

영도봉래산


꽤 알려진 목장원 입니다.
이 곳으로 하산합니다.봄꽃필때는 이곳의 경관이 한층 아름답습니다.

목장원


이제 곧 바닷가 전망루가 나오며 여기 아래로부터 해안선 따라 약 4Km에걸친 산책로가 좋습니다.

절영도


전망루는 한동안 휴식하게에 좋습니다.



산책나온 어느 젊은 딸과 아버지를 만났으며 , 그 분의 딸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한잔 달라고 했는데,쐬주가 없어서 드리지 몯해 죄송했습니다.

낚시하는 태공들을 보면서 해안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는 일품입니다.
바람좋고 시야 좋고 절벽의 기암도 좋습니다.

무었보다 3Km에 달하는 바닥이나 벽면에 시멘트를 발라야 하는곳엔 꼼꼼히 밖아놓은 조약돌이 참 좋았습니다.
그 많은 조약돌을 밖아 넣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태공이 한가롭고 수평선엔 묘박선이 그림같고 기암 절벽이 둘러있는 산책로는 참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어느 부부가  산책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나 봅니다. 

영도해안산책로

 
가끔씩 나타나는 조형물도 거슬리진 않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이제 석양은 가까워 오고 행들은 발걸음이 조금씩 빨라 집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하는 사람들은 한수의 시를 읽게되고 마음의 평정을 찾지요.

영도해안산책로


노을이 내뿜는 해안가의 황색 했살을 받으며 해저무는 풍경도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로는 끝나고 하루해도 저물기 시작합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하나의 지자체가 이룩해 놓은 독특한 그고장의 특색대로 만들어 놓은 산책로를 보면서 영도구에 감사 드립니다.
자연회손이 문제가 되어 2송도와 전구간을 연결하지 몯한것으로 생각 되지만 조금만 더 연구 한다면 산책로를 연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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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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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어항

남항대교의 지리적 배경이나 그 규모에 대해서는 부산의 대교-남항대교 탐방 (첫번채) 에서 기술했음으로 생략하며  탐방했던 그날 담아두었던 몇장의 사진을 더 보여드리기위해서 두번채 글을 씁니다.

실제로 내가 이다리를 산책할려고 했던 이유는 그 옛날 학창 시절에 주 무대로 활약(^^?) 하던 자갈치와 충무동 방파제 대청동 판자촌등을 바다쪽에서 천천히 볼수있는 구조물이 생겼기 때문이며 대청동 뒷산(지금은 대청공원-민주공원)에서 바다를 바라보던 추억보다는 더 가까가운 곳 에서 현해탄을 볼수 있을 것 이라는 기대 때문에 거길 갔었던 것이다.     

자갈치는 수없이 많은 회차에 걸처 정비 보수 재개발 되어서 지금의 면모를 갖추고 있지만 왼지 그옛날 똥배(작은전마선)들이 즐비한 항안의 정겨운 모습이 그리운것은 무었때문인지 모르겠다.

교량위에서 바라본 충무동쪽의 현대식 냉동창고나 어항의 필수 건물들은 거듭발전한 수산업의 일부를 보여주는 것 이 겠지만 그래도 내가찾은 이유는 빛나는 현대식 건축물의 위용을 보기위해서는 아니었다는것을 스스로 느낀다. 

저멀리 보이는 용두산 타워는 그때 그대로 이다.
당시에는 호주머니가 가물어서 그 타워를 올라보지 못하고 말았지만 지금봐도 부산타워는 있을곳에 있는 건축물로 보인다.

머지 않아서 대체 건축물이 발전된 부산을 부산타워 대신 보여 주겠지만 우리 세대가 가고 다음 세대에서 그런일이 이루어 젓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 이다.
대신동 쪽의 구덕산 아래 추억 어린 빛갈들은 가까이 보는 것 보다 아스라히 보이는 경치가 옛날을 그리워 하며 상상 하는 데는 잘보이는 것 보다 더 좋다.

부산 남항

지금은 현대식 테트라포트로 감사고 있지만 그당시엔 시멘트로된 저 두개의 방파제의 끄트머리에서  숭어낚던 기억이 난다.
 

부산남항


현대식 수산지원 건축물들의 뒤엔 완월동 고개가 있으며 거기이야기가 막 떠오른다.
지금은 앞의 큰건물들때문에 보이지를 않으니 조금은 섶섶하다.

부산타워 BUSAN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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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umorzoa.tistory.com BlogIcon 유머조아 2008.12.05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더군요, 실제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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