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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20 방사능물질 세슘이란?
  2. 2011.04.13 스트론튬-strontium 알아보기
  3. 2011.03.15 낙진과 낙진도


핵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방사능
일본 후쿠시마(福島)제1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물질은 세슘이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7은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30.2년으로 β붕괴해서 Ba-137m으로 되어 γ선(0.662 MeV)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7로 된다. 원자력발전소등의 액체폐기물에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변환경의 피폭평가의 대상으로도 중요한 핵종이다. 한편 핵폭발실험에 의하여 생기는 낙진(Fallout) 중에서도 중요 핵종이다. 체내에 축적된 경우 대사에 의한 배설등으로 70~80일만에 반감한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4는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2.06년이며 β붕괴해서 γ선(0.605 MeV 외)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4로 된다. Cs-134는 핵분열생성물로서, 또는 천연에 존재하는 Ba-133의 중성자조사 등에 의하여 생성되며, 원자력발전소 등으로부터의 액체폐기물 중에 함유되어 있다.어류, 해조류 등에 농축되기 때문에 환경평가의 대상핵종으로 되어 있다.

세슘은 영국 영어로는 caesium, 미국 영어로는 cesium이며 우리는 세시움 으로 표기하며,
이는 알칼리 금속에 속하는 화학적 원소로서 원소 기호는 Cs,
원자 번호는 55인 물질이다.

경도는 연하며 밝은 금색의 알칼리 금속인데 수은과 같이 실온 부근에서 액체 상태로 있는 금속 중 하나이다.
동위 원소 중 세슘 133은 원자 시계를 만드는 데 많이 쓰이며,
30년에 달하는 반감기를 가진 방사성 원소인 세슘 137은 의료용 방사선으로 사용되나,
인체 내의 칼륨을 대체하는 성질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일본 정부가 원전에서 반경 10km 이내 지역을 주민 피난 대상지역으로 설정하여 소개(疏開) 작업을 벌이고 있는것도 이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일본의 원전부근에서 검출된 방사성 물질은 우라늄의 핵분열 과정에서 생기는 알칼리 금속의 하나로 천연동위원소 상태일때는 세슘-133으로만 존재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세슘-137은 자연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고 핵실험 등에 의해 생긴 인공 핵종(核種)인데,
방사능 낙진등의 영향을 가늠할때 이 원소의 농도로 측정한다.
구 쏘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에도 공중으로 흩어저서 많은 인명피해를 남긴  방사능의 주성분이었다고 한다.

만약 건강한 세포가 세슘에 노출되면 그 세포가 암에 걸리는것으로 밝혀 지고 있다.

이 무서운 방사능 물질이 일본 원전 통제실내에서 정상보다 1000배 실외에사 8배 가까이 검출되었다는 뉴스로 볼때, 아마도 원자로 내의 핵연료 일부가 녹아 나온것이 아닌가 추정할수도 있다.

이 알카리광물은 반감기가 30년이며 안정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원자시계의 재료로도 사용되고있다.
방사선을 이용하여 의료용으로도 사용하며 위험한 물질이지만 많은 능력이 있는 물질이며 좋은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방사능물질방사능물질



세슘 일반지식:
주기율표 제1A족에 속하는 알칼리금속 원소의 하나. 원자번호 55의 다른 알칼리금속과 함께 바닷물이나 광물에 함유 세슘의 용도는 광전관의 재료로 사용되고 최근에는 이온로켓의 추진제로도 고려되고 있음. 원자기호 Cs, 양성자수 55, 상대 원자 질량 132.91, mp 285℃, bp 690℃, 상대 밀도 187, 연하고 은백색의 반응성이 풍부한 알칼리금속. 천연에서는 포르크스석 CsAlSIOO6등의 규산염 광물로서 산출됨.

** 아래 내용은  의학적인 지식에 의한 글이 아니며 네이트지식 http://ask.nate.com/qna/view.html?n=5475084 에 있는 내용을 발췌한 것 입니다.

발췌:
히로시마 에서 다량의 방사능을 쏘인후 이른바 원자병으로 고생하는분은 상당히 생존해 있는것으로 압니다.
알려진 바로는 사실 원폭병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원폭병(백혈병, 암, 악성 피부질환, 면역기능 약화)과 유사한 증상으로 후손들이 고통받는 경유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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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원전에서 스트론튬-strontium 이 방출 된다.

strontium

일본에서 처음으로 컴출된 스트론튬-strontium(스트론티움)은 무었인지 알아 본다.
스트론튬-strontium은 원소기호 SR
라틴원명: Strontium 이며 원자번호 38인 천청석(Celestine-SrSO4)이나 스트론티아니아트(SrCO3)에서 산출되는 알카리 고유 원소 이지만,

이번에 일본에서 검출된 방사능 스트론튬 SR-90은 핵분열시에 나오는 스트론튬의 방사성동위원소이다.

이 스트론튬90은 반감기가 약 29(28.9년)년으로 긴 독성을 유지하며 칼슘과 흡사하여 동물의 뼈에 축적됨으로 그 후유증이 심각하며 일명 죽음의 재라고 하는 낙진에 포함되는 물질이다.

이 물질은 열을 가하거나 세척한다고 해서 없어지지않을 뿐 더러 동물이 배설해도 따라나오지 않고 축적되는 무서운 방사능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슘이나 요오드는 상대적으로 반감기가 짧기때문에 생활환경 주위에서 피폭되드라도 적은량일경우에 실제로 위험도가 낮을수가 있지만 스트론튬은 긴 반감기때문에 자연상태의 어떤곳에 낙진이 존재한다면 오랫동안 피폭되고 축적될수 있다는 것 이다.

밝혀진 바로는 골수암이나 백혈병을 유발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학적인 이용으로는 광격자시계에 기본 타이머로 사용하며 스트론튬 원자가 429조 2280억 422만 9877회 진동한 횟수를 1초로 하기때문에 91억 9천 2백 63만 1천 7백 7십번 진동을 1초로하는 세슘원자시계보다 정확성이 높은 초정밀 시계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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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福島)제1원전이 
일본 후쿠시마(福島)제1원자력발전소 에서 시작된 원자력 사고는 자꾸만 안좋은 상상을 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들려오는 뉴스들이 안정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며 ,갑자기 원전 기술자 처럼 공부를 많이 하는 느낌이다.
 
도쿄에서 390㎞ 거리의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물질이 일본 정부의 대피 반경30㎞를 훨씬넘어서 15일 오후 일본 수도 도꾜와 수도권에서도 관측되었다는 뉴스이다.

우리나라는 일본 원전사고에서 오는 낙진의 영향은 없다고 기상청에서 거듭 발표하고 있다.
그 발표는 사실이다.
그리고  일본에서의 사고가 현재와 같은 소량의 방사능 누출로 그치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가 이정도로 우려하는데 일본 국내의 후쿠시마 가까운곳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안할 것이며,
대량탈출 사태가 날수 밖에 없을것으로 본다.

하루 하루가 일본 뉴스에 신경쓰인다.
일본의 증권가가 패닉상태라는 뉴스도 나온다.
우리 경제는 나빠질 이유가 없다 혹시라도 덩달아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부 종목은 우리증시에서 급상한다는 뉴스도 있다.
반대급부의 이익이 있는 종목일 것이다.

위의 낙진 진행 방향을 보면 미국이 겁먹게 되 있다.
지금은 미미한 낙진이니까 문제는 없지만 만약 대량 낙진이라면 지구를 한바퀴 돌아서 어디에 떨어질지 모르는 일이 발생할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어느때 보다 정부의 관련 기관에서 발표하는 내용들을 귀담아 들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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