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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4 산행중에 만난 겨울산새
  2. 2010.12.24 도둑질? 하는 곤줄박이 (1)
  3. 2010.01.28 등산로에서 만난 박새
  4. 2009.12.31 아마추어 새(鳥)사진 (1)
  5. 2009.11.12 야생 조류 유인하기
  6. 2009.05.05 금정산 등산 가벼운코스 (2) (1)

 

산행중에 만난 겨울산새


산행때 무겁고 귀찮아도 카메라를 가지고 가면 가끔은 귀한 사진을 찍을수 있다.
산새들이 겨울 산에서 먹이를 구하려고 애쓰는 모습들을 담았다.
망원 능력이 별로 안좋아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몇장의 사진은 예쁘게 담을수 있었다.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겨울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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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줄박이가 예쁩니다.
말이 그렇다 뿐이지 도둑질은 아니고 그냥 좀 얻어 먹는것입니다.
겨울이 깊어가고 야산에 먹이가 부족해서 야생 곤줄박이 한마리가 가계에 찾아 왔군요.

산책 나갔다가 야산언저리에서 불안해 하며 먹이 사냥 하는 모습을 모습을 담았습니다.
물론 주인도 이 새들을 위해서 가까이 가지않고 배려하고 있습니다.

박새과의 곤줄박이는 원래부터 민가 부근 야산에서 먹이가 부족할땐 사람부근에서 별로 겁 안내고 먹이를 얻어먹는 새라고 합니다.
조그만게 아주 겁이 없이 용감 합니다.
참새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사람옆에 접근을 잘 안하는데 요놈은 먹이가 있다면 사람 손에도 앉아서 먹고 갑니다.
박샛과의 새. 머리와 목은 검은색, 등ㆍ가슴ㆍ배는 밤색, 날개와 꽁지는 잿빛 청색이며 뒷머리에 ‘V’ 자 모양의 검은 무늬가 있다. 텃새로 야산이나 평지에 사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비슷한 말] 곤줄매기 산작 , Parus varius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곤줄박이

곤줄박이

곤줄박이

곤줄박이

곤줄박이

곤줄박이

곤줄박이

곤줄박이

곤줄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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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곤줄박이 2011.02.13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숲속 등산로에서 만난 박새들



등산로에서 박새 한무리를 만났다.
어제 비온후로 맑은 기분으로 산행을 하는데 박새 한무리가 등산로를 점령하고 있다.
앙징맞게 등산로에서 열심이 먹이활동을 하는 멧새들을 방해할수 없어 한참을 기다렸다.

아직 어린 박새 들이었다.
길을 지나야하지만 기다려주는 배려를 아랑곳 하지않고 열심이 먼가를 찾아 먹고 있다.
겨울 비온뒷날 등산로에 무었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작은 박새들이 연신 먼가를 쪼아먹고 있다.

박새떼들을 날려보내지 않으려고 그자리에 서서 샤터만 눌러 댔다.
시간이 많으면 같이 놀아주고싶지만 하는수 없이 길을 통과 했고 그들은 놀라 날아 갔다.
아마 지나가고 나면 다시 내려앉을지 모르지만 연이은 등산객들이 뒤에 오는 소리가 나는데 박새들의 아침 나들이는 끛난나보다..

깅왕 찍을바에야 맨투맨으로 한마리씩 담아 봤다.
박새
등산로의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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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중에 만난 작은 산새 사진.
아마추어 새(鳥)사진



건강을 위해 산엘간다.
그냥 산엘가는것 보다는 좀 귀찮고 무겁지만 카메라를 메고 가면 가끔은 담고싶은걸 만나기도 합니다.
어제는 새들이 요란스레 지저기는 골짜기를 만나고 한동안 기다린 끝에 여기저기 에서 겨울 먹이를 구하느라 바쁜 산새들을 몇장 찍을수 있었습니다.
물론 나는 새들의 이름을 잘 모릅니다.
초보인 내가 찍을수 있는 새이기 때문에 아마도 흔한 새이고 쉬운이름일 테지만 하나도 모릅니다.

한 30분 쯤 기다리니까 경계를 완전히 풀고 자기들 하든 대로 되돌아 왔습니다.
참고로 이 사진을 찍은곳은 해발 300m~400m 사이의 양지바른 산의 반 능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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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복사 배포 편집을 금합니다.

박새 사진

요놈이 아주 시끄럽게 울어댔는데 막 날아가려는 자세입니다.
날으는 모습은 포커스가 날아가버렸습니다..


멧새 사진

요놈은 덩치가 조금 큰데 나무가지 뒤에서 앞으로 잘 안나오는 놈이며 활발하게 날아다니지도 않는군요.
그래도 주위를 맵돌며 멀리 가지는 않더군요.
한번 날으면 유난이 아름다운 모습인데 잘안나르는군요,
날을때는 별로 좋지않은 소리로 찍찍 거리더군요.

겨울박새

아주 활발하게 이나무 저나무를 다니면서 연신 쪼아먹는 놈입니다.
소리도 요란스레 지저깁니다.

멧새


이 새는 잘 안움직지만 날라 오를때는 정말 아름다운 색갈을 지녔더군요.
덩치도 조금 큼니다.
그러나 소리는 별로입니다.

멧새-산새



곤줄박이-박새

요놈은 아주 이쁘게 생겼는데 주로 큰나무에 매달려서 무슨 벌레를 찾아 먹는듯한데.이 겨울에 무슨 벌레가 있는진몰라도 아주 활발하게 쪼아 댑니다.
특이하게 먹이를 쪼을때만 따따 다다 소릴냅니다.
꼭 돌맹이를 두드리는것 같은 소릴냅니다.

박새

먼가 발아래를 유심 내려다 봅니다.
아마 먹을게 있나 살피는 중일것입니다.

박새

부러진 나무가지에 먹을게 많은지 빠르게 쪼아댑니다.

겨울 박새

나무를 쪼을때는 돌을 서로 두드리는 소릴냅니다.
따따따따 빠른 소릴내드군요.

박새

박새

요놈은 주로 무슨 열매를 먹는것 같은데 확실이는 모르겟고 나무 껍질사이를 쪼아대는 모습이었읍니다.

박새

박새

박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새-곤줄박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다른곳으로 출발하는 찰나에 카메라에 잡힌것입니다.


[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겨울호수의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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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등산로에서 만난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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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ntalife.tistory.com BlogIcon dentalife 2009.12.3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하나도 안보이는데요



먹이로 산새 유인하기
 

지난봄에 먹이가 부족할때 쯤에 산사 언저리에서 먹이를 들고 기다린 끝에 야생 곤줄박이 한마리가 마침내 손바닥에 내려 앉히는데 성공하는 순간 재빨리 연속촬영으로 몇장 건진것을 올려 봅니다.

가을에는 먹이가 풍부해서 산새 유인 하기는 불가능 할리라 생각 되지만 곧 겨울이 오고 먹이를 저장할수 없는 산새들은 굼주리고 산사 언저리를 배회하게 되는데 그때는 참을성을 가지고 먹이로 유인하면 손바닥에 앉히는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물론 간단히 되는것은 아니고 튼튼한 다리로 끈기있게 기다릴수 있어야하며 기침 같은 것도 하면 안되고 야생조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웃으면서 기다려야 되겠지요.
저 새는 곤줄박이의 한 종류 입니다.
먹이는 조 입니다.

곤줄박이

야생조류유인


야생 조류 유인하기


자연상태의 다람쥐 유인  




야생조류 곤줄박이 유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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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등산 가벼운코스 (2)

금정산등산 지도 가벼운코스


어제 일요일 산행은 힘들었다.
힘든 코스가 아니라 비올듯한 날씨에 좋지않은 컨디션 때문이었다.하산때는 날이 좋아젔지만 개인적인 컨디션 조절이 안되어 힘들었다.

그래도 산엘 올랐고 역시 힘든 산행이 되었으며 그래서 오늘 쉬면서 이글을 쓴다.
금정산 하면 주봉 고당봉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 등산로는 많다.

나는 전문 산악인이 아니며 또 체력이 뛰어나지 않은 보통사람이 휴일을 맞아 건강을위해 하루씩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 하는 그런 산행을 한다.

즉 가벼운 코스를 선택하고 즐기면서 천천히 걷는 산행을 한다는 말이다.
오늘 나의 산행기를 쓰는 코스는 왕초보 산행은 조금 지난분 이라면 가능 한 코스이다.
그래서 무리하지 않기 위해 금정산 동문까지는 버스로 도착 한다.
교통편은 비교적 좋으며 부산에서는 지하철과 버스로 쉽게 도착할수 있기 때문에 노선은 별도로 쓰지 않는다.
그리고 나의 등산 종착지는 범어사 경내로 했다.
범어사에 도착하면 여기 교통 또한 좋은편이며 부산 어디던지 지하철과 버스로 연계되기 때문에 좋다.
또 하산시 시간이 남는다면 휴식을 취할겸 사찰경내도 두루 돌아보며 관광할수도 있다.

나는 동래쪽의 사람이기 때문에 이쪽 코스를 탞하지만 화명,김해 방면에 계시는 분은 범어사로 하산 한다면 다소 돌아가는 길이 멀어 지게 됨으로 하산을 별도 코스로 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고 나의 이야기만 쓴다.
그리고 명산 금정산을 오르면서 담은 사진과 함께 어제 일기를 블기로 쓴다.

금정산등산 안내 가벼운코스

곧 하산해도 될만큼 "도"를 통한 산인 한분이 일상이 뒤엉킨 도시를 바라봅니다.

금정산등산성의 기암금정산 상계봉의 기암

금정산 주봉은 고당봉이지만 그아래 남으로 뻗은 원효봉과 연이어 솟아있는 상계봉이있는데 금정산의 유별난 바위들이 이 상계봉 주변에 많습니다.
금정산은 언제가도 다시 느낌을 주는 바위物象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상계봉아래 한 크라이머(rock climing)가 크라이밍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지 절벽의 아래부분에 매달려 있습니다.


암벽타는분이 존경스러운 생각이 들어 한참 바라보다가 당겨 봤습니다.
느긋하게 서두르지 않고 한치의 실수도 없는 몸동작으로 차근 차근 암벽을 오릅니다.
결코 많이 남아있는 저 위의 높은곳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나는 늦게 이지점을 통과 했지만 저분은 아침일직 시작해서 저높이 까지 올랐군요.
해가 지기전에 저위의 바위정상에 무사히 오르기를 빕니다.

안개낀 금정산등산성 제4망루안개낀 금정산등산성 제4망루

산구름 가득한 능선에 북문이 보입니다.
먼저 도착한분들이 그곳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나중에 나도 도착해서 그이유를 알았습니다.
아이스케익 파는분이 여기까지 와 있었고 우리는 하나씩 사먹고 땀을 식힐수 있었습니다.

금정산등산 등산 가벼운코스금정산 등산 암벽타는날

마침 어는 크라이밍 동호회 회원들이 막 상계봉 암벽에 도전하는 시작이 있었습니다.
멀리 능선따라 늘어선 그들은 일사 분란하게 자기들 하나하나의 임무를 수행하며 암벽을 오르고 있습니다.
지나가던 어린 한 여자 아이가 "나도 저거 할래" 하는데 그의 어버지가 황당해 하면서 말립니다.
힘과 용기가 바탕이 되고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산인들의 수양이 뒷바침 되어야 하는 스포츠이며 그들이 우러러 보이기 까지 합니다.

금정산등산 안내 가벼운코스

그정산은 요새 온통 꽃받입니다.
바윗돌 하나하나 마다 아름다운 꽃들로 장식하여 산인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금정산 마애여래 입상금정산등산 고당봉 표지석

고당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구름바다는 신선이 있을것같은 착각을 줍니다.
끝없는 구름 장막아래 금관가야 수로왕과 허부인의 옛터전이 낙동강 젖줄과 함께 아름답게 굽이칩니다.

발아래 산구름은 지나가고 산을 즐기는 사람들은 저마다 기념품을 하나씩 남길려고 여기 전망대를 찾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여기의 배경은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그중에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산구름 지날때가 나는 제일 좋습니다.

금정산등산 안내 가벼운코스

저멀리 북쪽으로 보이는 장군봉은 다음에 갈것입니다.
장군봉 배경으로 지척에 피어있는 철죽은 바우들을 온통 붉은 색갈로 칠하고 있습니다.

금정산등산 안내 가벼운코스

금샘의 범어를 이야기하며 산인의 기개를 옅볼수 있는 고당봉 표석입니다.

금정산 마애여래입상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49호12X2.5M의 마애여래입상입니다.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49호12X2.5M의 마애여래입상입니다.
이곳은 토속신앙의 흔적을 생각케하는 병풍처럼둘러친 바위계곡에 있습니다.
산인 보다는 역사나 유물에 관심있는분들이거나 치성을 드리는분들이 찾는 곳입니다.


범어사 일주문 입구동래범어사 일주문 입구

이윽고 하산하여 범어사 경내로 들어 섰습니다.
어제가 석탄일임으로 아직은 행사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석가탄신 초파일 등불범어사의 등불공양

성보박물관의 등불범어사 등불공양


한 노신사가 먹이 몇개로 오랜 기다림 끝에 자연속에서 곤줄박이를 불러오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예쁘고 앙징맞은 작은새가 사람이 무서운존재가 아님을 믿을수 있을때 손까지 날아와 앉지만 그 믿음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곤줄박이 손에 앉히기야생곤줄박이 손바닥에 앉히기


불사용 기와에는 갖가지 개인들의 자기글들이 명문장으로 쓰여있고 읽어보면 재미 있습니다.


금정산 등산로 가벼운코스(1)바로가기
금정산 등산로 가벼운코스(2)바로가기
금정산 등산 추천산행 장군봉 바로가기
금정산 등산 쉬운코스 상계봉 바로가기


동문에서 범어사까지-금정산 산행기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
금정산 북부 등산로 추천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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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wbow.tistory.com BlogIcon 통리 2009.05.0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설산을 보는 듯한 사진이 입니다. 멋있는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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