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3.12 고혈압에 좋은것과 나쁜것 (1)
  2. 2010.01.08 자생 약용 식물 - 맥문동
  3. 2010.01.05 커피로 뇌졸중,침해 등 질병 예방 (2)


고혈압 주의 .

그리고 식습관이 이를 상당히 개선하거나 악화 시킬수 있다.
소위 말하는 중풍은 본인과 가족들에게 큰 불행을 가저온다.
고혈압환자의 일반적인 수칙
1.모든일에 흥분하지 말고 열올리거나 다혈질적인 행동을 삼가하여 마음을 가라 앉힌다.
2.급격한 기온변화를 조심하고 뜨거운욕탕같은 과도한 체온을 변화시키는것을 삼가한다.
3,식이요법과 함께 꾸준한 운동으로 지방을 태워야 한다.
4.만약 운전한다면 속도를 완전히 낮추어 부담없이 천천이 다닌다.
* 생각이나 행동을 가라 앉히는것으로 고혈압 환자가 격는 돌발사태를 상당이 예방할수도 있다고 한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1. 쑥갓 + 귤 생즙 : 흥분을 가라앉히고 혈압을 내린다.

혈압측정표고혈압 혈압측정표


2. 당근 : 혈압을 내리고 성인병에 효과가 있다.
3. 감 즙, 감 입차 : 고혈압, 동맥경화를 막아주며 불면증을 예방한다.
4. 샐러리 생즙 : 혈압을 내린다.
5. 다시마 : 염분이 적고 칼슘이 많아 동맥경화에 좋다.
6. 양파 달인 물 :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7. 완두콩 즙 : 이뇨작용을 도와 고혈압, 심장병에 효과있다.
8. 꽁치 : 성인병을 예방하고 항 노화작용이 있다.
9. 천마 : 고혈압, 중풍, 당뇨, 고지혈증에 효과있다.
10. 감자 : 익혀먹으면 고혈압환자에게 좋다.
11. 신선한 야채와 과일, 섬유소, 비타민, 미네랄(당뇨 환자는 과일류 금지)



고혈압에 나쁜 음식
 


1. 염분이 많은 식품 : 김치, 젓갈류, 장아찌, 간장, 고추장, 된장
2. 육류 : 쇠고기, 돼지고기, 간, 내장, 곱창, 비계, 햄, 베이컨, 소시지, 사골
3. 카페인, 지방함유식품 : 커피, 홍차, 마가린, 버터, 치즈, 마요네즈
4. 곡류 : 팥, 호두, 잣, 참깨, 백미, 정맥분
5. 어패류 : 삼치, 조개류, 정어리, 오징어, 문어, 게, 새우, 굴, 생선알, 바다가재
6.고열량식 : 햄버거, 스테이크, 피자, 아이스크림, 닭튀김, 라면, 튀김류
                어묵, 계란노른자, 케익, 청량음료, 사탕, 부침개, 스낵, 과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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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5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혈압은 무서운 질병이다.
    그리고 식습관이 이를 상당히 개선하거나 악화 시킬수 있다.
    소위 말하는 중풍은 본인과 가족들에게 큰 불행을 가저온다.


전신의 맥을 뚫게 하는 약초
 - 맥문동
한국의 약용 자생산야초 탐구 몸속의 소통을 좋게하는 약초.
()

이 계시물은 일반인이 공부하는 자세로 여기저기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생약초에 관심있는 보통 사람들을 위한 정보 공유 차원에서 쓰여진 것이며 한의학적인 전문적 내용이 아님을 밝히며 본 내용을 임의 배포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외떡잎식물로서 백합목 백합과의 상록 다년생 풀이다. 맥문동이라는 한자어는 그 뿌리가 穬麥처럼 흙속을 뻗어 나는데서 유래한 한자어에 유래한 이름이다.
백합과의 다년생초본. 연한 자주색꽃이 피며 이름없는 난초처럼 길가에 흔히 볼수 있다.
4철 언제나  푸른잎을 가지고 있어 공원이나 화단에 관상용으로 많이 애용된다. 
주로 그늘에 잘 자란다.
짧고 굵은 뿌리줄기에서 잎이 모여 나와서 포기를 형성하고 무성하게 자란다.
뿌리 끝이 커져서 땅콩같이 되는데 줄기는 곧게 서서 난초같은 풀섶위로 높이 20∼50cm 우뚝 피어 오른다.
잎은 짙은 녹색을 띠고 선형(線形)이며 자생난초같지만 끛이 둥글고 잋은 뚜껍다.
 길이 30∼50cm, 나비 8∼12mm이고 밑부분이 잎집처럼 된다.

맥문동 열매

꽃은 5∼6월에 피고 자줏빛이며 수상꽃차례의 마디에 3∼5개씩 달린다.
꽃이삭은 길이 8∼12cm이며 작은꽃가지에 마디가 있다.
씨방상위이며 열매는 삭과로 둥글고 일찍 과피(果皮)가 벗겨지므로 종자가 노출되며 자흑색(紫黑色)이다. 열매는 녹색에서 자주색으로 다시 흑색으로 변한다.
개맥문동(L.spicata)은 본종과 비슷하나 잎맥의 수가 7∼11개로 11∼15개의 맥이 있는
맥문동과 구분된다.
덩이뿌리를 소염·강장 ·진해·거담제 및 강심제로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맥문동 뿌리

덩이뿌리에는 사포닌, 당, 점액질 등이 들어 있어  맛이 달면서 쓰다.
통통한 뿌리 덩어리를 이른봄이나 늦가을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햇볕에 말려서 약재로 쓴다.
잔뿌리를 제거하고 덩이뿌리만 모아서 말린 것을 물에 담가 연하게 불린 다음 중심부의 심을 떼어내고 사용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심- 이뇨작용, 가래삭임작용, 기침멈춤작용, 영양작용이 있다고 한다. 여자의 음을 보하고 폐를 편안히 하며, 심열(심화로 생기는 병)을 다스리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폐와 위장을 보하는 가운데 특히 자양강장의 효과가 뛰어나서 일반적으로 신체 허약에 널리 쓰고 기력이 뚝떨어지는데 약용하면 힘이 솟는다.

맥문동 꽃

여성의 젓을 잘 나오게 하고 변비도 없앤다.
목과 입안이 마르면서 생기는 갈증을 다스린다.
마른기침이 계속되는 미열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답답한데에 맹문동 덩이뿌리를 삶아 마시면 자연히 없어진다.
폐결핵과 만성 기관지염, 당뇨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

맥문동과 천문동은 약성이 같고 약효도 비슷해서 동일시 한다.
사용법은 여러가지이며 덩이뿌리를 다려 탕약으로 하거나 가루로 빻아 가루약으로 복용하거나 따뜻한 차로 음용한다.
잘게 토막내어 소주에 담궈 2개월 이상 냉암소에 보관해서 완성된 약술을 조석으로 소주잔으로 한잔씩 마시면 자양강장의 효험이 있으며 몸의 찌뿌드드한 구석이 사라진다.
민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덩이뿌리를 잘게 썰어 약10배량의 물로 다려 꿀과 희석해서 음료수로 상용하면 효과가 좋다.

간추린:효능
<>단당과 분자량이 적은 다당류로서 주로 포도당, 과당, 자당성분이며 폐경, 심경, 위경에 작용한다고 함.
<>음을 보하고 폐장을 녹이고 심열을 내리며 소변을 좋게함.
<>강심, 이뇨, 약한 가래삭임, 기침멎이, 영양작용, 억균.
<>마른기침,열과 가슴이 답답한 데,입안 갈증 나는데,피를 게우는데,
  각혈, 붓는데, 소변불리, 변비(점액질이 풍부하므로)등에 사용.
폐결핵, 만성기관지염, 당뇨병치료에 샤용된다고 함.
<>산후 젖이 잘나오게 하며 피부가 까칠해진 여성들에게도 좋고 신체허약 회복에도 좋다.
<>노인에게 양질의 보건 건강약이며 체력 감퇴를 막고 컨디션을 회복한다.
<>위장열을 제거하며 만성위염의 발작기에는 위내의 진액이 충분해져 통증을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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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 뇌졸중 등 질병 예방…커피믹스는 금물
뇌졸중 환자, 커피는 설탕과 프림은 최소화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최근 커피가 뇌졸중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다시금 커피의 효능과 효과에 대한 논란이 되고 있다.

커피는 전세계 3분의 1이 사랑하는 기호식품 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하루의 시작을 의미하는 기호 식품이다. 특히 커피를 즐기는 방식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커피는 인체에 대한 영향과 관련해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고 그 논란은 아직도 여전하다.


◇ 커피, 악마의 유혹?

커피가 갖는 악영향 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것은 ‘카페인’에 의한 영향들이다. 일단 카페인은 신경을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다. 하루 1~2잔의 커피를 섭취하는 경우 평균 120~200mmg정도 카페인을 섭취하게 된다.

카페인은 대뇌피질에 작용해 피로물질인 아데노신의 작용을 방해한다. 바로 이점이 커피를 마셨을 때 일시적으로 정신이 맑아지는 이유다.

이렇게 신체에 대한 작용을 시작한 카페인이 절반 정도 분해되기 위해서는 대략 4시간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와 같은 효과와 지속성 때문에 두통약 등에서 흔히 사용되는 원료이기도 하다.

문제는 과다 섭취 시 발생하는 카페니즘으로 달리 말하면 ‘카페인 중독’이다. 카페인 중독은 흔히 지속적인 불안, 초조, 불면, 두통 및 설사와 같은 현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인 이외에도 커피의 과다 복용이 문제가 되는 것으로 위에 대한 악영향과 비만 등 대사성 질환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커피믹스의 경우다. 커피믹스는 정백당과 프림(포화지방)이 적당량 배합돼 있다. 즉 커피 믹스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당과 지방을 과량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포화지방은 위에도 그다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많은 내과 의사들은 위염, 위궤양 등 위질환 환자들에게 커피를 비롯해 지방의 섭취를 제한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과량의 커피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커피속 카페인에 의해 위산분비가 촉진되면서 소화불량이 악화돼 결과적으로 위염 및 위궤양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또 “일반적으로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면서 하부식도의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역류성 식도염 등의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 뇌졸중, 커피로 예방가능?


커피는 잘만 마시면 뇌졸중, 구강암 그리고 인후암 등의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 커피의 효과와 관련해 일본에서 발표된 연구결과를 보면 커피를 하루 한잔 정도 꾸준히 마신 실험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구강암과 인후암의 발생율이 절반가량 낮았다고 발표했다.

일본 연구팀은 40~64세 연령의 암을 앓은 적이 없는 3만8000명을 13년에 걸친 연구를 수행해 157건의 구강암과 인후암, 식도암이 발병한 가운데 연구결과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하루 한 잔 이상 커피를 꾸준히 마신 사람들이 이 같은 암이 발병할 위험이 절반 가량인 것을 밝혀 냈다.

심지어 현재 담배를 피고 있고 술을 즐기고 있어 이 같은 암들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사람에서도 커피의 이 같은 예방 효과는 여전히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록 술을 끊고 담배를 끊는 것이 이 같은 암들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커피 역시 이 같은 암 발병 저위험군과 고위험군 모두에서 암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게다가 뇌졸중과 관련해서도 커피의 효과는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하루 2~3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한 달에 커피를 한 잔 미만 마시는 여성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평균 1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덧붙여서 하루 4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뇌졸중 발생률이 20% 낮게 나타났다고 한다.

연구팀은 평균 연령 55세인 여성 8만 3000명을 대상으로 24년간의 건강 기록을 분석한 결과 커피의 뇌졸중 예방효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카페인이 함유된 홍차나 탄산음료가 뇌졸중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미루어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이외의 다른 성분이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대 목동병원 신경과 김용재 교수는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설탕이나 프림이 과량 들어 있는 커피는 가능한 피하면서 하루 2~3잔 정도로 커피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동서신의학대 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는 “뇌졸중 뿐아니라 위장장애, 심장 등에 위험인자를 갖는 환자, 뇌혈관이 좁아진 사람은 커피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특히 뇌혈관이 좁아진 사람의 경우는 커피로 인해 혈관이 수축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설탕과 프림을 최소화 한 원두 커피를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bunnygir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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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1.0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 지 모르겠지만, 많이만 안 마시면 몸에는 좋은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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